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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정신줄 놓고 책을 고를때가 있다. 보통 인터넷으로 책을 살때는 보다 꼼꼼하게 체크하는편이다. 헌장에서 직접 읽어보고 사는게 아니라서 실패할 확률이 높다. 뭐에 씌인건지 이책을 표지만 얼추보고 책 주문하면서 같이 집어넣어버렸고 도착해서야 이게 하루키의 글이 아니란것도 알았다. 그래도 산 책인데하고 중간중간 읽어봤는데 얕게 음악을 들었거나 관심은 있는데 깊이 알지는 못하고 이런 사람들이 읽기에 괜찮지만 음악에 조예가 깊은 사람은 사실 크게 새로울건 없는 내용이다. 한번 훓어보는 정도로 나쁘지 않다. 책은 맞는 사람에게 가야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맞지 않는 책이었다. |
| 일본에서 다양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는 구리하라 유이치로 저자님이 '책과 음악은 애 인생의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라고 말한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의 소설과 소설 속 음악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인 무라카미 하루키의 100곡을 봤는데요 하루키 소설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한 번쯤 읽어 봐도 좋겠네요 |
| 유명한 작가가 되면 이렇게 작품 내 나와 있는 다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노래를 분석해주기도 하는구나 싶어서 굉장히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님의 작품을 좋아한다면 이 책도 아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의 다양한 작품에 나오는 100가지 노래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책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의 작품을 좋아해서 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백곡도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해당 노래를 들으면서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제목에서도 짐작할 수 있지만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에 나오는 음악 100곡에 대해 정리해 둔 글이다. 에세이든 소설이든 작가 하루키의 음악에 대한 취향이 여러 번 나왔기에 이 책은 그의 책에 다양하게 나온 음악과 그에 대한 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어서 꽤 읽을만 했다. |
| 구리하라 유이치로 작가님의 무라카미 하루키의 100곡을 감상했어요. 표지를 보면 무라카미 하루키와 똑같이 생긴 남자가 LP 음반 레코드 샵에서 LP를 고르는 듯한 일러스트가 위트 있게 그려져 있고 고양이도 여러 마리 등장을 해요. 하루키 소설 음악에 대한 책이었어요. |
| [대여] 무라카미 하루키의 100곡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은 구리하라 유이치로 작가님이었습니다. 작가는 구리하라 유이치로인데 왜 제목에는 무라카미 하루키 (그것도 아직 살아있는) 이 들어가는가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하루키의 소설에 들어가는 음악을 정리 해설한 글이더라고요. |
|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에 등장하는 음악들을 100곡 엄선하여, 그 음악이 작품 속에서 어떤 의미와 역할을 하는지를 해설한 책. 하루키의 책을 다 읽은건 아니라서...아니..다 읽었다 해도 작중에 등장하는 곡들을 그렇게까지 신경을 쓰진 않았는데 이런 세밀한 내용들이 있구나 싶어서 놀랐다. 예를 들어, 냇 킹 콜의 "South of the Border"라는 곡이 무라카미 작품 특유의 "있을 법하면서도 없는 세계"를 그려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지적은, 그야말로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
| 무라카미 하루키의 100곡은 다방면의 예술계 평론가로 활약하고 있는 구리하라 유이치로 저자가 편저한 책으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수많은 작품 속에 중요한 소재로 등장하는 음악을 장르 별로 그리고 시대 별로 구분해 전문가들이 리뷰를 한 책입니다. |
| 무라카미 하루키에 작품에 나왔던 노래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는 책입니다 굉장히 많은 노래가 있는데 노래에 대한 설명을 보다 보니 작품이 읽어보고 싶어지기도 했습니다 읽으면서 읽어보고 싶어 진 작품은 댄스 댄스 댄스인데 오 왓 어 나이트 앨범에 댄스 댄스 댄스라는 노래가 흥미로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