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가지고 그 그림의 배경을 설명한다는게 어떻게 보면 어려울 수 있는데도 간단하고 쉽게 나타나서 좋았다. 그리고 한 그림을 오래 설명하는것이 아니고 하나의 그림을 핵심만 짧게 짧게, 많은 그림을 설명해줘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를 가지며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모지스 할머니께서 어떠한 삶을 사셨고 어떠한 계기로 그림을 그리게 됐는지도 간략하게나마 알 수 있어 좋았다.
그림을 가지고 그 그림의 배경을 설명한다는게 어떻게 보면 어려울 수 있는데도 간단하고 쉽게 나타나서 좋았다. 그리고 한 그림을 오래 설명하는것이 아니고 하나의 그림을 핵심만 짧게 짧게, 많은 그림을 설명해줘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를 가지며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모지스 할머니께서 어떠한 삶을 사셨고 어떠한 계기로 그림을 그리게 됐는지도 간략하게나마 알 수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