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의 표준적 서술들과 문제설정이 지닌 한계들을 마르크스주의적 관점에서 비판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의 정치한 분석들이 돋보여서 배울 바가 많은 책이었고 여기서 소개하고 있는 관련 문헌들을 따라가면서 더 공부를 심화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었다. 많은 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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