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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이 새상, 이 지구의 삶이 하룻밤의 꿈이라면 어떠할가?그렇다면 누군가에게 이꿈은 행복한 꿈일 수도 끔찍한 악몽일 수도 있다.하지만 막상 그것이 꿈인 것을 알게 되면 허무함을 느낄 것이다. 또한 인생이 하룻밤 꿈인 것을 느끼면 그 또한 깨달음일 수도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성진은 한 절의 중으로 매우 맑고 청아한 정신으로 스승의 예쁨을 받는다.그럼나 한번의 실수로 스승에게 혼이 난후 지옥에 떨어져 환생을 하게 된다. 그렇게 성진은 8 미녀와 함께 이야기를 나아가게 된다.그러나 마지막 부분에선 성진은 모든 것이 하룻밤 꿈인것을 깨닫고는 스승에게 용서를 구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정신이 멍했다 그러나 그것은 도를 몰라서 그러는 것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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