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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스토리 바이블 (구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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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잠들기 전 늘 어머니께서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시곤 하셨다. 어느정도 책을 읽을 나이가 되어서는 만화 성경책을 사주셔서 언제든지 성경을 읽을 수 있었다. 그 때 읽었던 만화 성경은 두꺼운 하드커버에 어린이로써 잡기 힘든 두꺼운 두께와 A4사이즈의 큰 책으로 기억이 됩니다. 또한 아주 작은 글씨로 읽기도 힘들었지요. 물론 만화여서 좋기는 했지만, 가독성이 많이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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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잠들기 전 늘 어머니께서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시곤 하셨다. 어느정도 책을 읽을 나이가 되어서는 만화 성경책을 사주셔서 언제든지 성경을 읽을 수 있었다. 그 때 읽었던 만화 성경은 두꺼운 하드커버에 어린이로써 잡기 힘든 두꺼운 두께와 A4사이즈의 큰 책으로 기억이 됩니다. 또한 아주 작은 글씨로 읽기도 힘들었지요. 물론 만화여서 좋기는 했지만, 가독성이 많이 떨어졌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성서원에서 출간된 만화 스토리 성경은 어린이 눈높이로 만들어 졌습니다. 기존에도 많은 만화 성경책이 있지만, 만화 스토리 바이블은 반양장으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어린이들이 읽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림은 동그란 그림으로 읽으면서 어린 시절 많이 보았던 캔디, 은하철도 999, 토토로 등의 그림을 연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을 그린 히구치 마사카즈는 알리딘(1993), 고스트버스터즈(The real ghost busters, 1986)을 그렸던 분이시네요. 어린시절 이 분의 만화를 봤던 기억도 새록새록합니다.
성경 그림을 그리는 분들은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이 당시의 문화적 배경에 맞는 그림을 그리는 것인 히구치 마사카즈는 섬세하게 이 부분을 잘 표현해 낸 것 같습니다.
 
성경을 "만화"적으로 재미있게, 누구나 읽게 하기 위해서 일반 캐릭터를 선정하거나,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서 현대판으로 꾸민 만화가 많은데, 역시 성경 그대로의 내용을 부드럽게 풀어나가는 만화성경이 읽기가 편하고 더욱 성경을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성경 인물들을 따라 읽다보면 성경의 전체 내용과 흐름을 바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성경을 초신자들도 만화로 읽다보면 더 쉽게고, 다시 성경을 읽을때 내용을 이해하기가 좋을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아무리 읽어도 질리지 않는 만화 이야기 성경! 초등학생 학부모나 교회 주일학교에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만화 성경입니다.^^
 
구약1은 창세기의 내용을 다루고 있고 모세의 내용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z******0 2012.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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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스토리 바이블 구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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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의 신간 성경은 만화성경, 구약 두 권과 신약 한 권으로 구성된 [만화스토리 바이블]이다. 그 중 첫 번째 책 <구약1>은 창세기와 출애굽기 15장의 미리암의 노래까지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몇 년 전에도 일본 작가의 만화 성경을 읽은 경험이 있는데, 그림이 부드럽지 않고 섬뜩할 정도로 무시무시했다. 이 경험 때문에 처음 성서원의 만화성경도 일본 작가의 작품이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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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의 신간 성경은 만화성경, 구약 두 권과 신약 한 권으로 구성된 [만화스토리 바이블]이다.

그 중 첫 번째 책 <구약1>은 창세기와 출애굽기 15장의 미리암의 노래까지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몇 년 전에도 일본 작가의 만화 성경을 읽은 경험이 있는데, 그림이 부드럽지 않고 섬뜩할 정도로 무시무시했다. 이 경험 때문에 처음 성서원의 만화성경도 일본 작가의 작품이라 해서 색안경을 쓰고 읽기 시작했는데, 그림이 너무나 부드럽고 상세해서 마음에 쏙 든다.

 

창조의 7일로 시작되는 창세기의 내용은 아담과 하와, 가인과 아벨, 노아, 아브람과 롯, 이삭, 에서와 야곱, 요셉의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나간다. 만화 내용이 성경에 충실한점이 매우 마음에 든다. 천지창조, 뱀의 유혹에 넘어간 하와와 하와의 유혹에 넘어간 아담, 이들을 용서하시되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신 하나님 등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이야기들이지만, 아이들이나 초신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데, 성경을 읽기 전에 만화 바이블을 통해서 성경 내용을 더 잘 알 수도 있을것같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을 통해 이어지는 하나님의 역사하심도 만화 바이블에 기존 성경과 다름없이 생생하게 드러나있다.

 

출애굽기의 내용은 모세의 탄생과 강가에 버려진 모세를 공주가 발견하는 모습, 성장한 모세가 애굽인을 죽이고 미디안으로 도망가는 장면, 하나님이 떨기나무에서 나타나심, 애굽으로 돌아온 모세의 활동과 10가지 재앙 후 출애굽하는 장면, 그리고 너무나 잘 알려진 홍해를 건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 성경을 하루에 세 장씩 읽는다면 창세기부터 출애굽기 15장까지 읽으려면 22일이 소요되기에, 출애굽기 15장을 읽을때면 창세기의 내용이 절반도 기억나지 않을텐데, 만화바이블은 그럴 염려가 전혀 없다. 290여 페이지에 달하는 긴 책이지만 만화라 그런지 쉽게 읽게 된다. 처음 성경을 접하는 분들도 어렵거나 지루한 내용이 없어서 쉽게 읽을 수 있을것이고, 방대한 성경의 모든 내용이 아닌 중점 내용만이 그려져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성경을 읽었다는 뿌듯함도 있을것이다. 성경도 '재미'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주어 만화 바이블을 읽은 후에 기존 성경도 어렵지 않게 읽게될 것이다. 구약 2도 기대가 된다.

n*****e 2012.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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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스토리바이블 구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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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성경의 흐름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제공해줄 만화 바이블이 나왔습니다. 간혹 성경의 내용을 성경동화로 만났던 어린이들에게 성경을 단편적인 내용이 아닌 전체적인 흐름을 소개해 줄 멋진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화 스토리 바이블은 성경상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만화로 제작되어 우리 어린이들이 이전보다 성경이야기와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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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성경의 흐름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제공해줄 만화 바이블이 나왔습니다. 간혹 성경의 내용을 성경동화로 만났던 어린이들에게 성경을 단편적인 내용이 아닌 전체적인 흐름을 소개해 줄 멋진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화 스토리 바이블은 성경상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만화로 제작되어 우리 어린이들이 이전보다 성경이야기와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자적으로 전달하던 성경이야기를 그림으로 사건과 인물을 묘사하며 더욱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게 만날수 있다니 우리 어린이들이 성경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도 될 것 같습니다.

 

만화 스토리 바이블은 구약 1,2권과 신약1권 모두 3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구약 1권에서는 천지장조부터 모세의 기적을 부르는 지팡이까지 소개가 됩니다. 모세 선지자의 지팡이, 이 지팡이가 요술지팡이가 된 사건에 대해 우리 어린이들이 읽으면서 자신들도 모세 할아버지처럼 마법의 지팡이가 필요하다고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한창 뛰어놀 시기인데 공부하느라 너무 고생이 많죠. 성경속 중요한 사건을 만날때마다 아이들 삶의 모습도 말씀의 능력이 임하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매 주일날만큼은 아이들에게 만화 스토리 바이블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요즘 학습만화의 장점들이 다양한 책들로 인해 증명이 되었다는 것을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이라면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성경도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면 어떤 시도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혜성처럼 서점가에 나타난 성경만화를 보니 너무나 반갑고 기쁩니다. 한 권 속에 소개되는 여러편의 이야기가 성경상의 내용과 동일하게 순서대로 읽을수 있어서 누가 봐도 성경의 흐름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비단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초신자들께도 권해드리면 성경을 좀 더 빨리 쉽고 가깜게 만날수 있는 지름길이 아닐까하는 기대까지 생깁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책을 건네주며 자신들이 보던 성경과 비교해 어느 것이 보기에 좋으냐는 질문을 했었답니다. 말 하나마나 당연히 "만화 스토리 바이블이요" 할 줄 알았는데, 이 아이들은 성경책은 예배드릴 때사용하면 좋겠고 만화 스토리 바이블은 성경이야기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만나기 위해 필요한 책이라는 말을 합니다. 용도에 맞게 우리 아이들처럼 성경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고 싶은 분들껜 지금보는 만화 스토리 바이블을 추천해 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성경을 다른 역사책과는 다른 구별된 책이며 말씀이 능력이 되는 멋진 생활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 오락에 많은 사람들이 시간과 자신들의 마음을 두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가까이 두며 삶에 적용해보고 능력있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경건의 모양뿐만이 아닌 경건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l*****1 2012.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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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바이블 구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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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바이블 구약1 글 그림 히구치 마사카즈 성경을 만화로 보게 되었다. 나는 원래 만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만화를 보는 것도 싫어해서 만화책은 사지 않고 도서관에서도 잘 빌리지 않는 편이지만 아이들에게 성경 전체를 읽도록 하는 것은 아직 무리인 것 같아 일단 만화 성경을 보도록 했다. 이 책은 전체가 구약1,2권과 신약 1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구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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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바이블 구약1

글 그림 히구치 마사카즈

성경을 만화로 보게 되었다. 나는 원래 만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만화를 보는 것도 싫어해서 만화책은 사지 않고 도서관에서도 잘 빌리지 않는 편이지만 아이들에게 성경 전체를 읽도록 하는 것은 아직 무리인 것 같아 일단 만화 성경을 보도록 했다.

이 책은 전체가 구약1,2권과 신약 1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구약 1권에서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는 것과 아담과 하와의 범죄 그리고 가인과 아벨부터 노아와 방주, 믿음의 조상들인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 그리고 요셉이 나온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모세와 출애굽의 과정 중 홍해사건까지 차례로 나온다.

단순히 성경 내용의 줄거리를 요약하여 쓴 것이 아니라 성경 본문에 충실하려고 노력한 흔적들이 보인다. 또한 중간 중간에 지도(그림)를 삽입해 당시 시대 상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단순한 그림이어서 조금 아쉽기는 하다. 지도가 있으면 축척을 통해 거리등을 알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막내 녀석은 학교에 갔다 오자마자 책을 펼쳐 읽기 시작하더니 끝까지 3권을 저녁 내내 다 읽어 버렸다. 물론 마음에 얼마나 남아 있는가는 별개지만 성경책을 보면 이해가 가지 않은 것이 많았는데 만화로 보니까 쉬웠다고 한다. 반복해서 읽기 편하고 아이 입장에서는 풀어서 그림까지 있기 때문에 상당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초등학교까지는 성경전체를 이렇게 접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물론 중고등학교에 가면 성경책을 통해 그리고 체계적인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경외심과 순종과 믿음을 배워야 하지만 이러한 만화책도 때로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둘째가 읽고 쓴 내용이다.

“이 책은 성경 구약을 만화로 표현한 책이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것부터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로 가는 것까지 나온다. 내가 제일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담과 하와가 어떻게 죄를 지어서 쫓겨났는가 하는 부분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모든 동물들을 만들어 주셨다. 그리고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어도 되지만 동산 한 가운데에 있는 열매는 먹지 말라고 하셨다. 그 열매는 바로 선악과였다. 하지만 뱀이 하와를 속였다. 뱀에게 속은 하와는 자기도 먹고 아담도 먹게 했다. 결국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긴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벌을 받게 되었다. 이 부분을 읽으며 하와가 뱀의 말을 듣지 않았다면 우리가 에덴동산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었는데 그만 뱀의 말을 들어서 죽게 되고 심판을 받게 되었다는 것이 나무 안타까웠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성경의 내용을 만화로 나타내어서 쉽게 볼 수 있고 또 그림이 매우 말끔해서 좋다.”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기도하는 자로 자라기를 소망한다. 성경 말씀을 이 땅의 아이들이 인생의 등불로 삼는 날을 고대한다.

b*********g 2012.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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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1 만화 스토리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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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1 만화 스토리 바이블」의 저자 히구치 마사카즈는 일본이라고 한다. 일본이라고 하면 기독교인이 단 1% 밖에 안된다고 하는데 이렇게 귀중한 그림성경책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감개가 무량하다. 이러한 사실들이 일본전역에 알려지고 보여줘서 주님을 믿는 그림자들이 많이 있길 바란다. 딱딱한 성경책으로만 성경의 내용을 읽다고 그림으로 함께 보고 읽으면서 한층 생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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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1 만화 스토리 바이블」의 저자 히구치 마사카즈는 일본이라고 한다. 일본이라고 하면 기독교인이 단 1% 밖에 안된다고 하는데 이렇게 귀중한 그림성경책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감개가 무량하다. 이러한 사실들이 일본전역에 알려지고 보여줘서 주님을 믿는 그림자들이 많이 있길 바란다.

딱딱한 성경책으로만 성경의 내용을 읽다고 그림으로 함께 보고 읽으면서 한층 생생한 장면과 그 성경의 말씀을 풍성하게 읽는 시간이였다.

일단 구약 1 만화 스토리 바이블은 하나님께서 자연 모든 만물과 사람을 만든 것을 시작으로 기적을 부르는 모세의 지팡이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가운데 인도하는 장면을 그린다.

하나님께서 7일동안 암흑과 같이 어두운 곳에 빛을 시작으로 안식하실 때까지 이 모든 것이 바로 사람들을 위한 지음이고 이것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하셔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인간을 지으셨다. 그 인간은 결국 자신들의 불필요한 자유를 택하여 결국 저주를 받게 된다. 그 저주는 남자는 땀을 흘려서 일을해야 살아갈 수 있고 여자는 해산의 고통을 겪게 하셨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들이 하나님의 저주라고 하지만 이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해야 한다. 잘못한 배경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새롭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해주신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모든 내용들이 한 맥을 통해 이어간다. 신약성경에서도 죄악많은 인간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예수님께서 대신 십자가의 죽으셨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죽음으로 인해 인간들은 새로운 은혜방편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로 시작하여 그의 자녀들인 가인과 아벨을 낳고 가인의 제사와 아벨의 제사중 아벨의 제사를 받으시는 하나님으로 부터 결국 그것을 시기한 가인은 아벨을 죽이게 되고

그래서 계속적으로 인간들의 죄악이 가득하여 결국 노아를 통해 방주를 짓게 하므로 방주에 있게 된 총 8명의 사람과 각종 정한 동물, 부정한 동물은 방주 안에 있었기에 살아갈 수 있었고 그래서 노아의 자녀들로부터 인종들이 생기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죄악으로 타락한 백성들을 다시 회복시키기 위해서 아브람을 택하여 택함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끄시고 그의 후손 이삭, 야곱, 요셉을 통해 그 맥을 잇게 하셨다.

요셉의 인도로 애굽에서 지내게 된 이스라엘 백성은 결국 새 왕이 오르고 그 이스라엘 백성들은 단지 애굽의 노예로 어려운 삶을 살게 되면서 모세를 택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가운데 인도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과정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라고 확신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이와 같이 죄악이 가득한 사람이지만 결국 부르시고 택해주셔서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살아가고 오직 그 새날을 위해서 살아가야 할 것이다.

 

m*******7 201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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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스토리바이블(구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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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made the world? ‘어떻게 이 세상이 만들어졌을까?’라고 물어보는 어린아이의 단순한 질문 속에는 참으로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우연한 ‘빅뱅’의 결과로 우주가 창조되었다는 우주 폭발설과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천지창조설…  2개 중에 어떤 것을 받아들이느냐에 세상을 바라보는 세계관이 형성되고, 그 세계관은 그 아이의 인생을 결정하게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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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made the world?

‘어떻게 이 세상이 만들어졌을까?’라고 물어보는 어린아이의 단순한 질문 속에는 참으로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우연한 ‘빅뱅’의 결과로 우주가 창조되었다는 우주 폭발설과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천지창조설… 
2개 중에 어떤 것을 받아들이느냐에 세상을 바라보는 세계관이 형성되고, 그 세계관은 그 아이의 인생을 결정하게 됩니다. 

어린아이에게 성경적 세계관을 형성시켜주기 위해선 여러 가지 방법이 필요하겠지만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성경을 접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요즘은 현대어로 씌여진 성경책들이 많아서 예전과 달리 쉽게 성경을 읽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텍스트로만 가득 차 있는 성경은 유아나 어린이에게 읽기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만화로 구성된 스토리 바이블은 책에 관하여 관심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에게 성경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도구임에 틀림없습니다.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를 이쁜 그림과 함께 챕터형식으로 구성된 그림 성경책은 부모가 아이에게 읽어주는 책이겠지만, 만화로 구성된 The Story Bible은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아이에게는 가독성과 흥미를 높이는 적절한 책이죠.

스토리 바이블은 어른들의 성경과 동일하게 연대기적 흐름에 따라 구성되었습니다. 
따라서 한번만 읽어도 성경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집니다. 
만화로 재미있게 성경을 그려낸 이 이야기 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경을 처음 접하는 초심자에게 더 깊은 성경의 세계로 인도할 좋은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설명] 위 그림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 가인에 대한 내용입니다. 
들의 초목이 가인의 발을 감싸고 있고, 어두운 배경이 text로만 구성된 책이 주는 정보이상의 것을 상상하게 해 줍니다. 



 


 

[설명] 노아의 홍수 이후 사람들은 바벨탑을 쌓기 시작합니다. 
홍수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함일 수도 있고... 하니님앞에서 인류의 힘을 보여주고 싶은 욕망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류에게 여러가지 언어를 줌으로 '바벨탑 공사'는 멈추고 맙니다.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

 

 

[가시떨기 나무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모세]

 

 

[하나님의 재앙을 받는 애굽사람들....]

 

[예수의 탄생]

 

[세례요한으로 부터 세례를 받는 예수님]

 

 

[예수님의 산상수훈]

 

 

 

[제자들의 발을 닦는 예수님]

 

[사도바울의 전도여행]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 가시떨기 나무에서 하나님을 만난 모세, 애굽에게 내려진 하나님의 재앙, 예수님의 탄생,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심, 산상수훈, 최후의 만찬... 사도바울의 회심에 걸친 전도여행 등 story bible은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에게 흥미진진한 성경의 세계로 인도하는 좋은 안내자가 될 겁니다. 
m******3 201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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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만화 스토리 바이블 구약 1
"[서평] 만화 스토리 바이블 구약 1" 내용보기
성경의 힘은 정말로 놀랍다. 거의 세계 최고의 고전이라 불리울만큼 오랜 역사를 갖고 있으면서도 하나하나의 이야기가 믿기지 않을만큼 다양하고 재미난 이야기로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 영문학을 전공한 분에게서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우리는 성경을 종교와 연관지어서만 생각하지만, 서양에서는 대부분의 문학, 영화 등의 이야기를 성경 코드로 해석한다
"[서평] 만화 스토리 바이블 구약 1" 내용보기

 

성경의 힘은 정말로 놀랍다. 거의 세계 최고의 고전이라 불리울만큼 오랜 역사를 갖고 있으면서도 하나하나의 이야기가 믿기지 않을만큼 다양하고 재미난 이야기로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 영문학을 전공한 분에게서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우리는 성경을 종교와 연관지어서만 생각하지만, 서양에서는 대부분의 문학, 영화 등의 이야기를 성경 코드로 해석한다는 것이었다. 심지어 당시 엄청난 흥행을 하던 영화 타이타닉 조차 성경의 내용으로 해석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었다. 또다른 이야기론 그런 이야기도 들었다. 강박적으로 무신론자였던 어느 과학자가 사람들이 말하는 성경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그토록 열광을 하고, 심취하는가 싶어서 자기는 학문적으로 성경을 읽어보겠노라고. 그렇게 깊이 성경을 연구하다가 결국 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독실한 기독교인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말이다.

 

 
 

 

겉으론 기독교인이라 말하고 다니고 힘들때 나도 모르게 두손모아 기도를 하게 되지만, 열심히 교회에 다니는 다른 신자분들과 달리 나는 좀 나이롱스러운 면이 있었다. 결혼 전에는 그렇다 쳐도 결혼 후에는 신랑이 무신론이고, 어머님께서 불교신자시다보니,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는 하나 내 종교를 고수하는 것이 사실 힘들어졌다. 다만 내게 불교나 다른 종교로 강권하시지 않는 것만도 감사드리며 지내고 있는 형편이었다. 아이에게도 성경 이야길 들려주고 싶은데 사실 집안 분위기가 이래서 따로 챙겨서 들려준적이 없었다. 그런데, 만화 바이블이라면?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만화이기에 학습만화처럼 읽다가 자연스럽게 성경 이야기에 익숙하게 되지 않을까 싶었다.

나또한 어려서 읽었던 어린이 성경이 그 어떤 동화나 이야기보다 재미나고 흥미롭지 않았던가.

노아의 방주, 카인과 아벨, 애굽의 요셉,모세의 기적 등 기독교인이 아니라도 많은 사람들이 이 유명한 이야기들은 익히 들어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독특한 점은 국민 성경 만화를 만들고 싶었던 성서원의 김영진님이 일본 출장을 수차례 다니며 10여년을 찾아 헤메다가 아주 우연히 발견하게 된 흑백필름이었다는 것이다. 아주 우연히 만나게 된 10여년만의 흑백필름이라니. 영화같은 이야기가 아닐 수 없었다.

성경을 꿰뚫는 탄탄한 스토리를 보강하기 위해 흑백필름을 디지털 작업하고 우리나라 최고의 컬러링 작가들과 기획자를 통해 새롭게 재구성하여 해외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아 프랑스어권 4개국과 인도네시아 출판사와 계약을 체결한 책이라는 점이 책을 읽기전 우선 눈길이 가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책 본문에 들어가서는 정말 재미나게 몰입할 수 있었다.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임에도 따로따로 흩어져 있던 머릿속 이야기들을 하나로 정리해주고 만화 특유의 간결함과 핵심 설명으로 너무나재미있지만 막상 기독교인이 아니고서는 따로 읽을 엄두가 나지 않았던 성경을 재미난 이야기들로 먼저 받아들이게 해주었다.

 

 

세계의 불가사의 등에서 실제로 노아의 방주 조각이 발견되었다 해서 (어릴적 내가 읽었던 세계의 불가사의라는 책 내용외에도 검색을 해보니 2009년 터키 애러랫 산 4000미터에서 발견된 목재 구조물이 기원전 2800년전 것으로 밝혀졌다라는 뉴스기사가 있었다. 또 2011년 터키 산악지대의 지형을 찍은 사진을 보면 노아의 방주와 흡사한 지형이 보이고 있었다. 노아의 방주의 기원과 실존여부에 대해서는 믿기 힘든 이야기들이 속속 나오고 있는 듯 하다. ) 그 존재를 증명해준 놀라운 이야기의 대상 노아의 방주, 어릴적이나 지금이나 하나님은 왜 그토록 무서운 부탁을 하셨을까 싶었던 이삭에게 목숨보다 귀한 어린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 하였던 일, 야곱이 보았다는 천사의 계단(완전히 똑같을 순 없겠지만 어릴적 꾼 꿈 중에 아주 신비한 하얀 계단이 하늘로 이어진 것을 본 기억이 있다.), 아버지의 지나친 사랑으로 형제에게 버림받았던 요셉의 애굽 재상이 되기까지의 꿈같은 이야기 등이 어느 재미난 이야기 못지 않게 흥미진진하게 몰입시켜주었다. 다시 읽어도 너무나 재미있는 만화 바이블.

구약 2권과 신약까지 연달아 읽을 예정이라 더욱 신이 난다.



m*****y 2012.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 스토리 바이블 구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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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에서 교사로 있을 때 한 고3 학생이 나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선생님 저는 만화성경을 많이 봐서 그런지 성경을 읽을 때 이해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하면서 고민을 떨어놓은 적이 있었다. 그 학생에게 나는 성경의 전체 스토리에 대한 부분의 이해가 힘들어서 너만의 성경 뼈대만 세운다면 이해하기 쉽게 될 것이라고 말했었다. 만화 스토리 바이블은 이런 점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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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에서 교사로 있을 때 한 고3 학생이 나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선생님 저는 만화성경을 많이 봐서 그런지 성경을 읽을 때 이해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하면서 고민을 떨어놓은 적이 있었다. 그 학생에게 나는 성경의 전체 스토리에 대한 부분의 이해가 힘들어서 너만의 성경 뼈대만 세운다면 이해하기 쉽게 될 것이라고 말했었다. 만화 스토리 바이블은 이런 점을 해결해 줄 수 있었다. 낱권 만화성경이 아닌 전체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가 전개되어 있다. 그래서 성경에 대해서 전혀 알기 힘들더라고 쉽게 읽을 수 있다. “한번만 읽어도 성경의 흐름을 이해한다!” 라는 타이틀을 내세울 만큼 탄탄한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성경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많은 지문도 아닌 그 상황을 표현하기 위한 기존 만화와 같은 이야기 전개로 진행된다. 더군다나 일본 최고 만화 거장의 재미있고 드라마틱한 그림들로 담겨져 있어 더욱 큰 효과를 준다. 이제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유치원생과 청소년, 청년,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이 책을 만나는 많은 사람들이 성경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들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구약1은 천지창조의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아담과 하와의 그림을 너무나도 이쁘게 표현하지 않았나 싶기도 한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아브라함을 통해 큰 민족을 이루시고자 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이야기로 전개된다. 야곱과 애서의 장자 팥죽 사건, 그리고 잃어버린 동생이 국무총리가 된 요셉이야기 등 하나님께서 하나님 됨을 보여주시는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었다. 애굽에게 고통받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누군가 그들을 구해줄 누군가가 올 것이라는 기대감을 보는 이에게 남겨준 채 구약1은 마무리 한다. 그들을 향한 누군가가 올 것이라는 기대감을 주는 것에서 다음 편인 구약2를 향한 기대감을 남겨주는 연재의 묘미도 맛볼 수 있었다. 연대기적인 흐름을 가지고 믿음의 족보라고 할 수 있는 성경을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것이 아닌 바로 나의 이야기구나 하면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에 대해서 깨닫지 못했던 나의 학생 고3 수험생 친구에게 선물해 줘야 하겠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2.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 스토리 바이블 구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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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는 것이 학창시절 자라면서 거처가는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만화에 빠져 있으면 어른들의 우려하는 목소리 크다. 그것은 만화에서 주는 장점도 크지만 또한 독서에 있어서는 단점이 크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고 본다. 그런데 뜻을 같이 하는 나 이지만 몇년전 큰 아이를 키우며 직접 만화 바이블을 읽어보지 않았다면 그 장점을 알아차리지 못했을 것이다. 성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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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는 것이 학창시절 자라면서 거처가는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만화에 빠져 있으면 어른들의 우려하는 목소리 크다. 그것은 만화에서 주는 장점도 크지만 또한 독서에 있어서는 단점이 크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고 본다. 그런데 뜻을 같이 하는 나 이지만 몇년전 큰 아이를 키우며 직접 만화 바이블을 읽어보지 않았다면 그 장점을 알아차리지 못했을 것이다. 성경이 읽으면서도 은혜가 되는데 만화 바이블 또한 그런 유익을 고스란히 독자에게 안겨 준다.

 

핵심만 간추렸기에 성경 전체의 뼈대를 세우기에 어린이들은 물론 몇십년간 신앙생활을 해도 성경을 창세기, 출애굽기에서 읽다 멈춘 성인 성도에게도 성경의 뼈대를 세우기에 적격이다.

 

큰 아이에게 만화 바이블로 신앙을 세워줄때, 둘째아이는 너무 어려 돌아다니고 그 자리에 함께 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를 만나 둘쨰 아이에게 성경을 들려준다. 자녀에게 성경을 들려주라는 말씀을 제대로 실천하게 된 셈. 만화로 되어 있어도 직접 소리내어 읽으면 시간이 좀 걸린다. 두 시간 이나 읽어주었는데도 재미있어하고 또 질문까지 사이사이한다. 아이의 사고가 확장하는 것 까지도 확인할 수 있어 유익했다.

 

 

 

구약 1편에서는 창세기부터 모세의 기적의 지팡이 부분까지를 다루었다. 눈에 띄는 것은 창세기 관련 지도를 시작 부분에 넣어 주셨는데 <어? 성경이 읽혀지네>라는 책을 읽을 때, 창세기가 나오는 지역이 지금의 어디 쯤 된다고 공부했던 지도를 실어주셔서 아이들에게도 단지 성경이 설화쯤이나 허무한 이야기가 아니라 근거있는 이야기라는 확실한 지도 한장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역시 그림으로 전달받는 또 다른 맛을 실감하는 대목이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쳐야 했던 장면, 요셉이 자신을 판 형들을 만나 자신의 감정을 대면하는 장면,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출애굽 할때 뒤에는 애굽 병사들이 앞에는 홍해가 놓여 있어 지팡이 끝을 물에 대었을 때 기적과 같이 물이 갈라지고 물이 벽처럼 섰던 장면은 정말 명장면으로 다가온다. 형 에서의 장자의 안수를 가로채버린 야곱이 자신을 죽이려는 형을 피해 삼촌 라반의 집으로 떠날 때, 그길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그토록 사랑하는 어머니와의 마지막 장면이었다는 것을 그때는 몰랐다. 이런 장면들을 대하면서 읽기를 멈추고 그 장면에 빠져 본다. 사람은 한치 앞을 모르는 것. 또 하나님께 순종함에 있어 인간적인 갈등등도 반드시 있었음을 보여주는 장면은 훨씬 더 많은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이 장면은 모세를 더이상 기를 수 없게된 어머니가 역청에 넣어 물에 띄었을 때 바로의 공주가 아이를 발견하는 장면인데 젖먹일 어머니를 데려오라고 하자 이때 모세의 누이가 등장하여 자신이 그런 여자를 알고 있다고 하는 대사 바로 다음에 바로의 공주의 장면은 바로의 공주가 이스라엘의 아이임을, 또 이 누이의 동생임을 눈치채었음에도 그 마음을 주장케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처음으로 생각케 하는 장면이었다.

 

 

 

창세기가 끝났을 때 생각지도 못한 아브라함의 족보가 등장하여 길고 장황한 창세기 이야기를 그림 한 장으로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느낌이었다.

 

 

 

 

한 번 읽어준 책은 아이가 생각나서 두고두고 보는 효과가 있다. 이 책도 그런 책 중에 하나 일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성경을 배울 때 머릿속에 그 장면을 떠올려주는 유익함을 안겨주리라 생각하며 책장을 덮는다.

YES마니아 : 로얄 g*******s 2012.06.13.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 스토리 바이블 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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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만화로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되었다. 1권은 창세기에서부터 출애굽기의 홍해바다가 갈라지는 부분까지를 포함하고 있었다. 내용은 이미 알고 있지만, 그래도 성경을 자세히 읽는다고 하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닌데, 만화책을 통해서는 성경의 내용들을 하나 하나 기억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창세기의 내용만 해도  사실 쉽게 기억한다고 하는 것이 결코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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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만화로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되었다. 1권은 창세기에서부터 출애굽기의 홍해바다가 갈라지는 부분까지를 포함하고 있었다.
내용은 이미 알고 있지만, 그래도 성경을 자세히 읽는다고 하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닌데, 만화책을 통해서는 성경의 내용들을 하나 하나 기억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창세기의 내용만 해도  사실 쉽게 기억한다고 하는 것이 결코 쉽지 많은 안은데, 이 책에서는 창세기의 중요한 내용들을 하나 하나 짚어주고 있고, 맥을 놓치지 않고 전체적인 부분에서 내용들을 하나 하나 이어가고 있어서 참 좋았다.
천지창조의 부분에서도, 또한 아담과 하와의 창조의 부분, 타락의 부분들을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노아의 이야기를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부분들을 성경의 내용에 부합되게 만화로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과 요셉의 이야기들을 정확하게 그리고 있었는데, 특히 아브라함과 요셉에 많은 부분들을 할애해서 그리고 있는 것이 어쩌면 성경의 흐름과 일맥상통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조금은 아쉬운 면이 있다. 파워바이블이라는 책을 보다가 이 책을 보니까, 만화가 조금은 그림의 질이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다고 할지라도 작가 나름대로의 어떤 상상력이 반영되어야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성경의 내용에 충실하다가 보니까, 오히려 작가의 상상력이 배제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과 내용에는 상당히 충실해 있고, 아이들이 성경을 볼 때는 아마도 이 책이 훨씬 더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i*******2 2012.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