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시동을 걸어
"다시, 시동을 걸어" 내용보기
지독하리만큼 매서운 자아성찰가. 주변의 아픈곳에 눈감지 못하고 똑바로 바라보다 잠시 눈감기도 하다가 다시 돌아서서 반성하고 다시 행동하며 변화를 꿈꾼다. 그 변화가 드라마틱하지 못함에 개탄스럽지만 변화가 어찌 한순간에 가능하겠는가. 작은 바램과 작은 행동이 조금씩 이 사회을 조금은 더 나은 사회로 이끌어 가고 있다고 확신한다.순간의 재치와 유머는 탄식을 일으키게 하
"다시, 시동을 걸어" 내용보기
지독하리만큼 매서운 자아성찰가. 주변의 아픈곳에 눈감지 못하고 똑바로 바라보다 잠시 눈감기도 하다가 다시 돌아서서 반성하고 다시 행동하며 변화를 꿈꾼다. 그 변화가 드라마틱하지 못함에 개탄스럽지만 변화가 어찌 한순간에 가능하겠는가. 작은 바램과 작은 행동이 조금씩 이 사회을 조금은 더 나은 사회로 이끌어 가고 있다고 확신한다.
순간의 재치와 유머는 탄식을 일으키게 하는데 내 안에 부끄러움을 제대로 찌르기 때문일 것이다. 글이 재미있다. 글에 불을 지펴내는 에너지가 있다. 꾸미지 않은 날것이 그대로 담겨 있어 담백해서 좋다.
b********1 2019.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