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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탄 사람에게 이동할 자유를 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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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2000년대 초중반만 해도 도요타는 자동차 시장의 신화로 등극하고 있었다. 그리고 미국에서 도요타의 캠리는 국민차로 불릴 정도로 성능의 안정감, 리세일밸류 보장 등 혁신의 아이콘으로 등극하였다. 그리고 한참 MBA과정을 밟고 있을 때 Case Study 사례로 언급되는 기업이 도요타와 ZARA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러한 기억을 되내이면서 도요타 이야기라는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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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2000년대 초중반만 해도 도요타는 자동차 시장의 신화로 등극하고 있었다. 그리고 미국에서 도요타의 캠리는 국민차로 불릴 정도로 성능의 안정감, 리세일밸류 보장 등 혁신의 아이콘으로 등극하였다. 그리고 한참 MBA과정을 밟고 있을 때 Case Study 사례로 언급되는 기업이 도요타와 ZARA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러한 기억을 되내이면서 도요타 이야기라는 이 책을 다시 접하게 되었다. 최근 국내기업 관련된 성공 사례와 그들의 기업정신을 많이 읽게 되었다. 자의반 타의반에 의해 읽게된 서적들이 꽤 되는데 최근에는 제작년 50주년을 맞이한 포스코 관련 혁신의 용광로 등 국내 기업의 기업가 정신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도요타를 통해 그들의 역사와 그들의 혁신 기법 그리고 향후 미래를 어떠한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보고 있는가?라는 부분을 접하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책의 구성은 총 18장으로 되어 있는데, 도요타의 탄생과 개혁의 시작 그리고 현장 경영을 통한 기업 성장, 그들만의 DNA를 통해 지속 가능 경영을 이루어낸 성과, 세계 최고의 자동차 회사가 되었지만 대규모 리콜 사태를 겪으면서 위태로워 지고, 향후 미래에 대한 견해까지 총 18개의 큰 역사책을 보고 있는 느낌을 받았다. 흔히 우리가 기존에 접했던 도요타는 그들의 혁신 사례와 성공 경영 관련된 이야기들로 구성된 서적을 많이 접하였을 것이다. 반면 이 책은 온전히 그들의 태생부터 현재 모습의 위치까지의 역사를 시간 순서에 따라 매년 기업경영의 시작과 마감을 통해 이루어진 그들의 치열한 기업 경영 실황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상당히 재미있는 경험을 했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을 정도로 흥미있게 읽었던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이책과 더불어 예전에 발간되었던 "빈카운터스"란 책도 같이 추천하고 싶다. 자동차 회사는 단지 숫자 경영 그리고 무한한 원가 절감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이 불굴의 정신을 가지고 혁신과 혁신을 거쳐 멋진 완성품을 만들어 내는 현장의 엔지니어와 생산직 직원들에 의해 이루어진거라 말하고 싶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언급되어 문구가 기억에 남았다.  이 문구로 리뷰를 마칠까 한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만들고 싶다."


"자동차를 탄 사람에게 이동할 자유를 주고 있는 것이다. 자동차 제조는 정말 꿈같은 일이 아닌가?"

이달의 사락 k*******e 2019.03.2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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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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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이야기   도요타는 어떻게 성공하였을까요 이 책은 도요다의 성공비결에 대해 하나하나 밟고 분석한 책입니다.기본은 개선입니다.   원래 도요타의 시작은 도요다 가문에 의해서입니다.처음은 직물제조기에서 시작하였다고 합니다.고대 직물은 면과 비단이 있습니다.   그 중 목화를 이용한 면직이 도요타의 업이었는데 동력을 활용한 일이라 자동차의 엔진정도는 만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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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이야기

 

도요타는 어떻게 성공하였을까요 

이 책은 도요다의 성공비결에 대해 하나하나 밟고 분석한 책입니다.

기본은 개선입니다.

 

원래 도요타의 시작은 도요다 가문에 의해서입니다.

처음은 직물제조기에서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고대 직물은 면과 비단이 있습니다.

 

그 중 목화를 이용한 면직이 도요타의 업이었는데 동력을 활용한 일이라 자동차의 엔진정도는 만들 수 있다.. 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자동차 생산. 처음엔 완전 수동으로 시작하였습니다만..

차후 포드는 컨베이너 방식을 도입하였습니다.

포드가 컨베이너 방식을 도입하였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그건 그렇지 않습니다. 컨베이너 방식을 도입한 분은 따로 있지만 포드가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채용한 것이죠.

 

컨베이너 방식의 기본은 계속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모던 타임즈라는 영화. 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98년에 처음 보았습니다. 거기서 찰리 채플린의 연기가 기가 찹니다.

계속해서 돌려대는데.. 나중엔 정신병이 생기죠..

 

이 영화의 상징에서 많은 것을 발견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처음의 양떼부터 의미심장하니까요. 인클루져 운동을 묘사했다는 것입니다.

자본주의의 폐해부터 시작해서.. 비인간적인 컨베이너 방식까지.

 

거기 반해서 도요타 방식은 조금 나아보이기도 합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그쪽도 문제가 있다고 볼 여지는 충분하지만..

린 생산방식이나 저스트 인 타임은 사람을 옮매이게 만든다는 것이죠.

이 책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적극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아도 컨베이너 방식보다는 나아보입니다.

 

도오타의 간판방식은 문제가 있는 경우에 멈추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미국의 포드에서 비롯되고 대표되는 컨베이너 방식에선 멈추는 것은 불가능입니다.

문제가 생겼다고 해도 일단은 계속해서 돌아가야 되죠.

공장은 멈추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도요타는 그렇지 않습니다. 문제가 발견되면 멈출 수 있는 자유가 주어집니다.

계속해서 만드는 효율보다 품질에 문제없는 제품을 내보내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이 도요타의 기본입니다. 그리고. 개선. 돈을 들여 자동기계를 만드는 개선이 아니라 업무 중 방식의 변환등을 통하여 개선하는.. 그런 개선들이 쌓여서 효율을 만드는 것인데..

컨베이너 방식과는 다르지만 이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과거 도요타도 엄청난 고장품을 내보내서 큰 문제가 생겼지만 10여년 만에 극복하였습니다. 문제의 원인은 없애면 안 되는 것까지 없애버린 것이 문제였다고 하더군요...

 

도요타의 성공에 관심이 있는 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u***z 2019.03.2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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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츠네요시 저의 『도요타 이야기』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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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츠네요시 저의 『도요타 이야기』 를 읽고요즘은 시야에서 보기 힘들지만 예전에는 많이 목격되었던 일본산 자동차의 세계적 메이커였던 '도요타' 이름을 오래 만에 대하였다. 경제 분야에 관심이 없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반가웠다. 우리와는 역사적으로 불편한 관계에 있는 나라이기는 하지만 경제면에 있어서는 기업들의 경영이나 철학, 각종 전략 등에 있어서 한때 많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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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츠네요시 저의 도요타 이야기를 읽고

요즘은 시야에서 보기 힘들지만 예전에는 많이 목격되었던 일본산 자동차의 세계적 메이커였던 '도요타' 이름을 오래 만에 대하였다.

경제 분야에 관심이 없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반가웠다.

우리와는 역사적으로 불편한 관계에 있는 나라이기는 하지만 경제면에 있어서는 기업들의 경영이나 철학, 각종 전략 등에 있어서 한때 많이 배우기도 하려고 했던 대상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많은 변화가 이루어져 우리의 위치도 당당하게 세계의 반열에 들어선지 오래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일본과 일본기업들의 존재감은 대단하다.

세계적인 평가를 봐도 그렇고, 기업 관리나 경영을 공부한 사람들은 이점 인정한다.

도요타 자동차 이야기를 보면 많은 것을 얻을 수가 있다.

질곡의 시대를 거친다.

모기업의 지원 없이 출발하였고, 게다가 일본 내 자동차의 대중화가 시작되기 전에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패전국으로서 수많은 제약 속에서 자신의 힘으로만 자동차 생산을 늘려가야 했다.

또한 노동쟁의가 발발해 생산 현장의 사람들과 극단적인 대립을 이루었다.

이 모든 것을 극복해내자 이번에는 미국 수출과 배기가스 규제, 4차 중동전쟁과 유류 파동으로 전 세계 자동차 산업이 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 위기 속에서도 도요타 생산방식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자 수많은 사람들에게 오해와 질책을 받기도 했다.

일본의 '잃어버린 20' 위기를 극복하고 난 이후에는 9.11테러와 2008년 경제위기를 맞았고, 급기야 브레이크 파열로 미국에서 대규모 리콜 사태를 겪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또 동일본대지진과 홍수로 생산현장이 침수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나 그때마다 도요타는 위기 이전보다 강해졌다.

위기가 도요타의 현장을 단련시킨 것이다.

이 모든 위기를 이겨낸 데는 바로 도요타 생산방식이 있었다.

도요타 생산방식은 의식의 개혁이자, 기존의 업무방식을 고치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도요타는 강한가?

도요타 자동차의 생산 현장을 지원하는 '저스트 인 타임', '간판방식', '가이젠'이다.

도요타의 생산방식의 탁월함을 이야기하는 데서 이 단어들을 분리할 수 없다.

하지만 이런 '방법론'에만 눈을 빼앗겨서는 그 강함의 '본질'을 오인하게 된다.

사실 시대나 경쟁 환경이 어떠하든, 또한 생산현장과 그 작업원이 어느 나라에 속해 있든 도요타의 힘은 흔들리지 않았다.

 '저스트 인 타임'이나 '가이젠'이 세계에서 통용되고 있는 것은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인간을 도요타가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 과제를 찾아내고, 생각하고, 그것을 극복하고, 오늘을 부정하고 더 나은 품질의 상품을 목표로 꾸준히 진화하고 있는 '현장'이 있다.

이런 사람들이 도요타 힘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진화하는 현장을 길러내는 힘이야말로 도요타가 굴곡 많은 오랜 역사 속에서 뽑아낸 최강의 시스템이다.

 "지금까지 세계에 진출한 메이드 인 저팬 제품은 많지만, 세계가 인정한 생산방식은 '도요타 생산방식'"이라고 말하며, 도요타의 가장 큰 수출품은 자동차가 아니라 자동차를 만드는 '사람', 그리고 '현장'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도요타의 탄생부터 제2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으로서 승용차를 만들기까지의 험난한 과정을 한 편의 대하드라마를 연출하듯 그려내고 있다.

 '도요타 생산방식'의 실체와 그것을 완성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도요타의 정신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현명한 자세와 대책, 방향 등을 얻어 우리 자동차 산업은 물론이고 기업을 하는 사람들의 미래 산업에 대한 대비책으로 적극 참고 삼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m***3 2019.03.2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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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요타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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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요타 이야기] 우리 들 주변에 국산 차량과 어울리며 이제는 상당수의 portion 을 차지 하는 외국산 차량이 잇는데 이가운데에서도 일본 도요타 차량의 점유률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최근 몇년 이레도 디젤 배기가스 규제나 촉매 문제에서도 좀 떨어져 나와 잇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기조는 내구성이나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사실 초창기 전후 시기를 뛰어 넘어서면서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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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요타 이야기] 우리 들 주변에 국산 차량과 어울리며 이제는 상당수의 portion 을 차지 하는 외국산 차량이 잇는데 이가운데에서도 일본 도요타 차량의 점유률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최근 몇년 이레도 디젤 배기가스 규제나 촉매 문제에서도 좀 떨어져 나와 잇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기조는 내구성이나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사실 초창기 전후 시기를 뛰어 넘어서면서 자동차 산업이 발달 하기 시작 하엿지만 , 20세기 최초의 포드 자동차의 T 형 에서 출발한 산업이 당시 유행 처럼 번저서 일본의 도요타 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서구적인 기계식 벨트라인 조립 방식은 비숫 하지만 , 일에는 당현히 효율성이 따라야 하지만 초창기 문제점을 드러 내엇고 , 그러한 절차점을 찾아 하나 하나 스스로 개발해 나간 방식에서  [ 저스트 인타임 ] [ 간판방식] [가이젠] 등과 같은 생산방식의 효율화를 꽤하게 된 것도 어찌 보면 기계 조립화의 이면에는 사람이 존재하며 , 이는 사람의 영향성을 발휘하여 생산성과 품질을 끌어 올리는 동기 및 기폭제가 되엇다고 할 수도 있다.


외국산 다수의 자동차 회사들이 주장 하는 생산성의 요율을 비교 하지만 , 현존 하는 방식중 그들의 < 도요타 생산 방식>의 혁신을 한수위로 놓기도 하다.


이는 또한 수많은 Made in Japan 제품군 중에서 이러한 방식으로 생산된 제품의 견고성과 탁월성을 가늠하는 지표로 사용 되기도 한다.  4차 산업 혁명이 도래 하고 잇는 오늘날의 상황 에서도 , 도요타 생산 방식은 여러 직종이나 종류를 상관 하지 않고 산업의 효율성의 표준화 처럼 통용 되어 온 장수 브랜드 이다.


이는 곧 , 기게나 시스템 보다 사람의 사고의 발상에서 우러 나오는 창발적인 아이디어를 우선 채택 한다는 의미 이고 이를 바탕으로 한 혁신 또한 더욱 좋은 성과를 거두어 왓다라는 의미 이다. 2008년 대량 리콜 사태로부터 이후 10년간 절치 부심한 도요타 만의 역경 극복 스토리를 보고 있노라면 이는 다른 산업 현장에서도 분명 응용 가능 하리라는 생각이다.


앞으로의 산업 경쟁력은  이러한 현장 경엄을 위주로한 도요타 방식만의 혁신을 위주로한 활용을 어떤 식으로 풀어 나가야 하는가에 달려 있지 않을까 싶다. 100년전 산업 기계화 방식에서 최대한의 요율을 배가 하려고 했던 만큼 , 현시대

덕욱 혁신적인 기업들이 당면한 과제는 당연 4차 산업의 혁신과도 같이 풀어나가야 하는 숙제 인지도 모른다.


100년을 이어온 가게의 정신과 전통이 있듯이 기업또한 그러하리라는 생각에 동의 하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r******9 2019.03.16.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