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사회 꼬리잡기 101 글 박종한 출판 북멘토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중 하나가 사회죠. 사회는 용어가 참 많이 나오고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용어들도 있죠. 무작정 뜻을 암기하는것이 아닌 이해하는것. 그래서 사회는 암기과목이 아닌 이해하는 과목이 되어야 하는것이죠. 아이들에게 초등사회를 미리 만나게 하기위해 그림책이나 다양한 책을 아이들에게 권해주죠. 초등사회 꼬리잡기 101도 역시 아이들에게 사회라는 과목을 위해 권해주는 책이네요. 다만 이책은 사회 용어사전 이란 느낌이 더욱 강해요. ![]()
일반 사전처럼 글로만 된것이 아닌 재미있는 그림이 함께 있어서 지루함이 없어요 사회라는 큰 울타리에는 정치와 경제가 함께 있죠. 이 책도 정치와 경제 그리고 사회로 나눠서 총 101가지의 단어를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사회하면 역시 가장 먼저 등장하죠. '민주주의' 민주주의를 설명하기에 앞서 역사적인 사건이나 상황설정을 예시로 들어 아이들이 좀더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있어요.
이 책의 포인트는 제목에 나와있는것처럼 '꼬리잡기'. 꼬리잡기는 연결연결이 되는 것이죠. 민주주의하면 다수결의 원칙이 생각나고, 대통령하면 대통령제가 생각나고, 선거하면 출마가 생각나고, 국회하면 국회 의원이 생각나듯 이어지고 있어요. 포인트가 꼬리잡기라면 보너스는 '위인'이네요 101명의 위인이 등장해요. 물론 일대기를 설명하는 위인전은 아니지만 용어와 관련된 인물의 일화를 소개하고 있어요. 민주화 ㅡ민주화 운동 ㅡ박종철 이처럼 꼬리의 꼬리를 무는 방식으로 되어있어요. 박종철...경찰의 조사를 받다가 숨을 거두었는데 경찰의 고문이 원인이였고, 또다른 학생이 최루탄에 맞아 세상을 떠나면서 국민들이 '독재 타도'를 외치며 전두환을 끌어내리고 민주화를 이뤄냈는데 이것이 6월 민주 항쟁이라고 해요. 하나를 가르치면 열개를 안다는 말처럼 하나를 시작으로 연결되는 것들을 알려줘요. ![]()
초등3학년 아이는 읽으면서 중간중간 뜻을 묻는 |
|
글 박종한 그림 이현정 키워드 톡톡 시리즈 2이다. 한국사 꼬리잡기 101이 첫번째 책이고, 두번째 책이 초등 사회 101이다. 표지에 키워드 101개로 한꺼번에 읽지 말고 골라 읽어보라는 글이 말풍선을 통해 나와 있으니 꼭 참고하시라고 ^^ 차례를 살펴보면 part 1은 정치에 관한 용어, part 2는 경제에 한 용어, part 3은 사회에 관한 용어를 각각 분류하여 설명해 주고 있다. 아이와 함께 분야별 마음에 드는 주제를 하나 선정해서 읽고 함께 이야기 해보기로 했다. 정치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지역 문제와 주민 참여에서 배운 다수결의 원칙으로 정했다. 다수결의 의미와 필요성을 배우고 소수의 의견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배웠다해서 다수결의 원칙에 대해 잘 안다 하였다. 교과서에 있었던 내용을 바로 연결하니 이해도 더 쉬웠고, 다수결과 만장일치가 무조건 옳은 것이 아니라는 것 소수의 의견이 옳을 수도 있고, 그 의견도 존중해야 한다는 것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였다. 왼쪽에는 그 단어의 의미를 설명하고 오른쪽에는 그 단어를 이용한 이야기가 있어서 아이는 더 재미있게 느끼는 것 같았다. 경제에서는 금융을 선택했다. 금융이 무엇인지, 은행과는 무엇이 다른지도 알아보았다. 또 책 하단의 해시태그부분도 놓치지 않고 통장과 체크카드를 개설할 수 있는 나이 등등 언니가 체크카드를 가지고 물건을 구입한 적이 있기에 아이도 가지고 싶었는지 그 부분에 관한 궁금증이 많았다. 또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만화로 최근에 읽어서 책 속에 아는 인물이 나와서 더 선정한 면도 없지 않은 것 같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책이 나오게 된 배경도 알 수 있게 된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특히 경제 관련된 용어들은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도 많고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데 자신이 알고 있는 이야기로 연결이 되니 어려워 하는 것보다 '아~~ 이런 이야기였구나!!' 라고 생각하는 게 더 있는 것 같다. 사회 부분에서는 추석이 다가와서 명절과 제사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보았다. 4학년에 세시풍속에 대해서 나오는데, 세시풍속과 명절의 다른 점이 무엇인지, 또 설과 추석은 쉬는 데, 단오와 동지는 왜 안쉬는지 등등 주로 학교는 안갈 수 있는 건수를 찾으려는 게 눈에 보였지만 나름 아는대로 설명해주려고 했다. 특히 명절과 공휴일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공통점은 학교를 안가는 거고, 차이점은 명절은 전통에 따라 지키고 기념하는 날이고, 국경일은 법률에 의해 나라가 정한 기념일 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곁들어 차례와 제사도 헷갈려해서 제사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다. 제사는 설명하려면 무지 길지만 필요성에 대해서는 찬반의 의견이 갈리기도 하지만 중국의 유교사상부터 기우제에 까지 작게는 집안에 제사부터 나라의 임금이 지내는 제사까지 제사에 음식을 놓는 법과 제사의 순서까지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사회라는 과목이 실생활에 이렇게 필요하구나 가 되었다. 두 아이 모두 사회가 싫어하는 과목 1등이다. 영어나 수학이 아니라 사회가 왜 싫은지 물어보니 일단 내용이 너무 방대하단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사회란 과목으로 담기엔 아이들이 버거운 것은 사실이다. 주제 1가지를 가지고 오래 수업하는 것이 아닌 단편적인 사실들은 상식수준에서 나열해서 배우는 것에 자신의 기본 지식, 상식이 부족하면 아이들은 용어조차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의 머리말에 나와있듯이 인간은 혼자 살수 없고 ,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야한다. 따라서 우리는 사회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을 익혀야 하기 때문에 사회를 공부해야 한다고 말이다. 두 아이에게 이렇게 설명하게 약간의 반응이 있다. 이 책 한 권으로 갑자기 사회라는 과목이 좋아지거나, 쉬어지거나 그런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용어에 대한 어려움은 조금 덜었으리라 생각한다. 작은 딸의 말이 3학년때부터 이 책을 알았더라면 자기가 그렇게 고생을 하지 않았을거라고 하는 걸 보면 말이다. 수많은 경험과 체험 속에서 자란 아이도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면 역시 사회는 쉽지 않은 것이 분명하다. 무조건 외우는 과목이 아닌 것도 말이다. 용어를 알아야 그 과목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것이니, 이 책으로 그정도만 되어도 사회라는 과목 문턱이 낮아질 것이라는 것은 확신한다. 뭔지는 알지만 자세하게 설명해 주기 애매할 때 이 책이 딱이라 생각든다. |
|
아이들과 뉴스를 보거나 이야기를 하다보면, 아이들이 잘 모르는 사회 용어를 이야기 할 때가 있어요. 혹은, 아이가 저에게 물어볼 때가 요즘은 종종 있어요. 아이가 사회에 대해 점점 궁금해 지는 시기인거 같아요^^;;; 사실 저 역시도 아이가 "정치가 뭐야?" 라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을 해 줘야할지 막막하거든요. 그걸 해결해 줄 책이 바로 북멘토에서 나온, 초등사회 꼬리잡기 101 이에요.
이 책은 모두 101가지의 사회 용어를 다루고 있어요. 정치, 경제, 사회를 골고루 다루고 있어요
한가지 용어에 대해서 2페이지를 통해 설명해요. 처음 1페이지는 그 용어에 대한 설명을 해요. 그리고 그 다음페이지는, 그 용어와 관련된 인물, 얽힌 이야기를 알려줘요. 이걸 읽다보면, 그 용어가 더 잘 이해되며, 상식 역시도 늘어나요^^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대통령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을 먼저 한 후, 우리 나라 최초로 노벨상을 받은 김대중 대통력에 해서 이야기 해요. 이 책에서 우리 나라 대통령이 나오니, 참 반가워요^^ ^^
헌법에 대한 이야기 역시 아아에게 설명해 주기 , 쉽지 않거든요. 책을 통해서 한 아이와 헌법이라는 이갸기도 알아가요. 헌법 이야기 하며, 미국 닉슨당시 워커게이트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요. 굉장히 유명한 사건이죠. 저는 영화를 통해서 워터 게이트를 알게 됐어요. 초등 사회 꼬리잡기 책을 읽다보면, 아이의 상식이 늘어날 책이에요. ^^, |
|
키워드 101개를 알면 정치 경제 사회 전체가 보인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으로 사회 교과서 속 정치 경제 사회 개념을 배우는 책
사회는 사회 관련된 책을 많이 보여주거나 교과서를 많이 읽는게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무작정 읽는것 보단 이해하며 읽는게 더 좋겠죠? ^^
고학년이 가장 어려워한다는 사회!!!! 사회를 더 접근하기 쉬운 방법으로 초등사회 꼬리잡기 101 3학년부터 시작되는 사회! 초등사회 꼬리잡기 101으로 사회를 더 쉽게 접근하기!
4학년이 되면 정치, 경제, 사회, 지리 등 범위가 넓어지며 어려운 용어가 쏟아지는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개념 설명이 잘 되어있네요!
정치 경제 사회를 총망라하는 키워드 101 개를 통해 사회 현상 전반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 더 좋은 교재네요!!!! |
|
초등 3학년부터 사회교과가 나오는데 사회책은 쉬운데 막상 시험을보려면 어려운게 사회이다. 이 책은 사회과 용어를 정치, 경제, 사회 이렇게 세파트로 나눠서 수록하였다. 부록으로 학년별 교과 연계 목록을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실어서 교과 공부에도 도움이 될것같다. 내용은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수록되었고 삽화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해당 용어에대해 관련내용이나 일화를 실어서 쉽게 내용을 이해할수있겠다. 아래 토끼가 키워드를 찾아서 정리해줘서 더 재미있었다. 그리고 핵심 키워드에대해 의문문으로 구성하여 질문하고 답변하는 형식으로 쉽게 읽을 수 있다. 초등학교 중학년부터 사회를 어려워하는 중학생들도 개념 정리용으로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학생들 관점에서 쉬운 용어 해설과 예화 그리고 귀여운 그림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
|
키워드 톡톡 시리즈 2 초등사회 꼬리잡기 101! 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을 마구마구 솟구치게 하는 책~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이 있던데, 그렇다고 인정하며 사는데 과연 나는 정작 사회나 정치 용어의 개념을 잘 알고 있는지... 나 스스로 의문이 들 때가 있었다. 뉴스를 볼 때, 이웃과 이야기할 때 말을 알아듣고 글을 읽지만 그 뜻을 내가 제대로 알고있는건지 부끄러울 때가 있었다. 내가 궁금해하는 경제, 사회, 정치 관련 키워드를 무려 101개 알면 박사님이라 불러준다고~ 어른인 나, 초등학교 6학년인 우리 딸도 함께 읽어보려고 합니다~
글 박종한) 미디어학 전공, 사회학, 서양철학, 철학 공부~ 현재 미디어 관련 회사 운영 및 초.중.고, 도서관 등 인문학 강의를 함. 그림 이현정) 한국화 전공, 현재 어린이 책에 그림 활동. 펴낸곳 ㈜도서출판 북멘토
작가님 머리말이에요~ 사회는 암기가 아닌 이해 과목이라고 해요~ 우리 실생활에서 많이 접하는 부분이 사회라고요~ 4단계로 구분하여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고 해요~ 첫 번째 : 101개 키워드가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를 예로 확인할 수 있다! 두 번째 : 101개 키워드 궁금증을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형식으로 질문과 답을 달았다! 세 번째 : 10개 키워드 전부 이해한 뒤 SNS 올릴 법한 내용을 #(해시태그)로 달았다! 네 번째 : 101개 키워드와 관련된 인물 혹은 배경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어! 제가 생각했던 부분을 작가님도 언급하고 계시네요~~ 그저 신기하네요^^ 아리스토텔레스의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명언이라는 진실~~ 작가님은 저와 같은 독자 어린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혔으면~ 좀 더 나은 사회로 바꾸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좀 더 큰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합니다~^^
차례를 통해 101개 키워드를 알 수 있어요~
PART 1 블루톤으로 정치 키워드 31개~ PART 2 옐로우톤으로 경제 키워드 36개~ PART 3 그린톤으로 사회 키워드 34개~ 부록 2가지가 있어요~
색상으로 구분되어 있으니까 정치, 경제, 사회를 쉽게 구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PART 1 정치
키워드 1 민주주의 에요~ 키워드 상단에 작은 글씨로 분야별 세분화가 더 잘 되어 있어요~ 민주주의는 정치 ? 체제 ? 정치 제도 라고 세분화를요~ 왼쪽에는 개념 설명을 바로 하겠죠~ 먼저, 네모 박스 안에 뉴스의 한 부분을 보여주고~ 우리가 궁금해하는 개념에 대한 질문을 사회를 배우고 있는 아이들을 통해 질문을 하고~ 질문에 답을 하는 방식으로 개념을 알려주고 있죠~ 또, 바로 하단에는 #(해시태그)를 넣어 한 번 더 짚어주고 있어요~ 그리고 오른쪽에는 인물이나 배경을 통해 개념의 중요성을 짚어주고 있지요~
작가님이 의도한 대로 순서대로 규칙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어요~ 처칠을 통해 ‘민주주의는 완벽한 제도가 아니다’ 라고 하네요~
키워드 2 다수결의 원칙이에요~ 다수결이 무조건 좋은 방법일까요~ 공자 가라사대 “다수결에 반대일세!” 라고 하는데요~ 사회의 흐름상 이제라도 소수 의견을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해요~
키워드 3 민주화에요~ 5.18 민주화 운동...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미어지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는거죠.. 그 당시 서울대학생 박종철 고문 치사를 숨기려한 “탁 치니 억 하고...”는 영화를 통해 봤는데 부모 입장에서 얼마나 힘드셨을지 짐작도 안 되겠죠... . . . 키워드 31 여론이요~ 여기서 문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여론 조사를 실시한 사람은~~~ 인물을 통해 알 수 있어요~^^
PART 2 경제
키워드 32 재화에요~ 여기서 부터는 경제 분야에요~ 재화와 서비스에 대해 질문해요~ 제프 베조스 이야기가 나와요~ 온라인 시장의 이름으로 A로 시작하는 이름을 생각하다가 세계에서 가장 큰 열대 우림 ‘아마존’을 떠올렸고 세상의 모든 물건을 팔겠다는 회사로서 일인자가 되었다는요~ 없는거 빼고 다 있다는 말이 있는데 아마존을 두고 하는 말인가봐요~~
키워드 33 경제 진짜 매일 듣는 경제! 정확한 뜻이 뭐예요 일본과의 관계 악화로 경제의 적신호가 들어왔잖아요~ 기업활동을 하지는 않아도 애정을 갖고 알아야할 필요가 절실해진 것 같아요~
키워드 34 생산 생산과 제조가 같은 말인지 질문해요~ 아이폰 하면 떠오르는 인물! 바로 스티브 잡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그의 까다로운 성격 탓에 애플의 제품이 만들어진 것일 수도여~ . . . 키워드 67 다국적 기업이에요~ 앞으로 더욱 많은 다국적 기업이 생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PART 3 사회
키워드 68 사회 연구에요~ 사회라는 교과목도 있는데요~ 사회란~ 사회 연구란~ 알려주고 있어요~ #(해시태그) 내용이 재밌어요~ 날마다 싸우는 동생과 나, 엄마는 연구 대상이래 우리 아이들이 정말 SNS를 통해 이런걸 공유하는걸까요~ ^^;
키워드 69 국민이에요~ 오늘날 단일민족의 의미가 있을까 하는 의문도 생기는데요... 여전히 우리나라는 단일 민족이라는 국민의 자부심을 가져야 하는건지요...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며 사는데 말이죠. 그건 잘 모르겠어요~~
키워드 70 가족이에요~ 가족과 가정의 의미를 알려주고 있어요~ ‘노인과 바다’로 유명한 소설가 헤밍웨이에 대한 슬픈 일화를 알 수 있어요... . . . 마지막 키워드 101 기후 변화네요~ 환경관련 단체에서 들었는데 기후 위기라고요... 빠른 산업화로 인하여 얻은 것도 있지만 잃은 것도 있는거죠... 특히, 기후, 환경이 너무 나빠졌어요... 그래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아카데미상 수상시 ‘기후 변화 문제를 힘을 모아 해결해요’ 라고 했다네요~
이유는요,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촬영시 눈을 찾기 힘들어서 남극 가까이 가서야 영화를 찍을 수 있었데요~ 그렇게 현실에서 직접 겪으니까 기후 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온몸으로 느꼈던 거라구요...
드디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101 키워드가 끝났습니다~ 개념을 알고 끄덕이며 정독하다보니까 시간이 은근 걸리는 것 같아요~^^
울 초딩 6학년 아이는 키워드 26 변호인에서 영화 <변호인>의 실제 주인공이 전 노무현 대통령이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고 했어요~
역사에 관심이 많은 저희 아이가 역시 관심갈 내용이구나 싶었어요~ 저도 실은 영화를 보고 한참있다가 알게된 사실이라 아이 앞에서 그렇게 위풍당당하지는 못했어요~ 결정적 순간에 송강호 배우가 했던 헌법에 명시된 국민과 주권에 관한 내용은 여전히 울림으로 남아있습니다~
또 하나는 키워드 29 시민에서 마리 앙투아네트에 관한 이야기에요~ 진실 혹은 거짓을 수도 있겠지만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 사치가 엄청 극에 달했었구나... 굻주리는 시민들을 얼마나 외면했으면 시민들에게 처형을 당했을까... 싶었어요. 만화를 통해서만 알게 된 마리 앙투아네트를 아름답고 화려한 궁전 생활하는 왕비로만 여겼는데 우리 딸이 적잖이 충격이었나봐요~ 지금도 눈을 동그랗게 뜨고 믿지 못하겠다는 표정이 보이는 듯 해요~
부록 첫 번째에는요~
각 학년별 교과 연계 목록을 통하여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얼마나 많은 키워드가 실제로 들어가 있는지 나타내 주고 있어요~ 부록 두 번째에는요~ 정치.경제.사회 키워드 찾아보기로 찾아보기 쉽게 자음순으로 나열하고 있어요~
경제, 정치, 사회가 궁금하다면~ 뉴스, 시사에 관심이 많다면~ 앞으로 알아가고 싶다면~ [초등사회 꼬리잡기 101] 추천합니다~
책꽂이 제일 잘 보이는 곳에 손만 뻗으면 빼서 읽을 수 있도록 비치해 두려고 합니다~ 초등 뿐 아니라 저와 같은 어른들도 읽으며 아이와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북멘토 #추천책 #초등사회꼬리잡기101 #초등사회 #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
|
|
이 책의 머리말에 나와 있는
라는 말이 딱이었습니다. 사회 과목은 암기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회에 대한 것을 알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초등 고학년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아야 한다고 한다. 특히 사회가 어려워 싫어하는 친구들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그만큼 재미있고 잘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고학년이 될 수로 사회 과목이 어려워지는 데 그것은 사회 용어를 잘 몰라서도 있고 잘 이해를 못 해서도 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책은 101개의 키워드로 정치, 경제, 사회의 용어들을 101개의 키워드로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이야기하기 때문에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회가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목차의 일부분만 발취를 한 건데... 여기는 정치 부분의 목차이다. 여기서 보면 민주주의, 다수결 원칙, 민주화, 국민 참여 재판 등 키워드로 이야기하듯 설명하고 있어서 읽기 쉽고 어렵지 않기 때문에 수월하게 읽으면서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아이들이 잘 모르는 용도도 쉽게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정말 쉽게 읽을 수 있어서 101개의 키워드만 읽어도 초등 사회는 다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한국사 꼬리잡기 101처럼 키워드 이야기 설명과 옆에서 왜?라고 생각할 수 있는 짧은 이야기로 더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제대로 읽기만 한다면 사회 용어는 문제없다는 생각이다.
킹 목사의 생일은 미국은 공휴일일까? 답은 뭘까요? 정답은 "공휴일이다."
마틴 루서 킹은 백인과 흑인의 버스 좌석을 나누는 것을 반대하면 '버스 안 타기 운동'을 벌였고, 그 결과로 #흑백분리법이 폐지되어다고 한다.
이렇듯 짧은 이야기 속에 지식이 듬뿍 담겨 있기 때문에 용어와 왜?라는 것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리콜 이라는 단어도 알고 #보이콧 이라는 단어도 알 것이다. 그런데 보이콧의 유래는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정말 재미있게 흥미로웠다. 찰스 보이콧이라는 사람 때문에 #보이콧 이라는 용어가 생겨나다니... 이 책을 안 읽었다면 앞으로도 계속 왜?라고 궁금해하지 않으면 그냥 단순히 #보이콧 이라고 말하지 않았을까 한다. 그런데 이제는 #보이콧 이라는 말이 나오면 보이콧의 유래에 대해서 설명해 줄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지식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학년별로 교과 연계 목록이 있어서 교과와 관련된 키워드를 바로바로 찾아서 읽어 볼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 연계 내용이 나와 있어서 필요한 부분만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렇게 쉽게 교과 연계를 찾아볼 수 있으니 이 책이 더욱더 꼭 챙겨 나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키워드로 ㄱ 부터 기타 까지 구분이 잘 되어 있어 필요한 키워드를 바로바로 찾아서 볼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좋은 거 같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사회는 정말 어려운 과목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사회가 그렇게 재미없는 과목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는 점에서 이 책은 정말 재미있다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은 그냥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도 좋지만 내가 궁금했던 부분을 먼저 읽어도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키워도를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내용이 연결이 되는 일반적인 책과는 달라서 내가 궁금했던 부분을 먼저 읽어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회가 어렵다면 그냥 재미로 접할 수 있게 즐거운 책으로 읽힐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다. 그리고 사회 키워드 101개를 설명하고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기 때문에 사회 키워드를 정말 쉽게 설명하고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이야기도 있다.
사회 키워드 101만 안다면 초등 사회는 정말 문제없을 것이다.
사회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통해 흥미를 유발해서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한다. 우선은 부모인 내가 먼저 읽어본다면 정말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것이다. 아이에게 정말 즐거운 사회 스토리를 읽혀주길 원한다면 이 책은 어떠한가? 아이와 같이 읽어보면 정말 좋지 않을까 한다.
아이를 위해 허니에듀 서평에 응모를 해서 이 책을 받았는데 정말 즐겁고 재미있게 아이와 읽었다. 허니에듀 서평단 감사합니다.
#북멘토#추천책#초등사화꼬리잡기101#초등사회#허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 |
|
책 읽는 것이 휴식이라 말하는 지우가 참 기특하다가도, 정독이 아니라 속독을 하는 모습을 보면 과연 제대로 읽고 있는지, 이해는 다 했는지 걱정이 들기도 했다. 점검이 필요함을 느끼는 찰나에 친구에게 비타민 독해력 문제집을 추천받았다. 확실히 문학 장르는 스토리가 있어서 재미있고 술술 넘어갔다. 하지만 과학, 정치, 경제, 사회, 음악, 미술 등 다양한 장르에서 출제되는 비문학에서는 질문의 연속이다. 한바닥의 지문에서 모르는 단어만 5~6개다. 앞뒤 문맥만으로 뜻을 유추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 우선 용어 자체가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다. 5회 - 권력, 민주주의, 삼권 분립, 국회, 헌법 7회 - 환율, 수입, 수출, 수요, 공급 나름 사회는 쉽고 만만한 과목이라고 생각했는데, 지우는 갑자기 높아진 난이도에 조금 당황해했다. 새로운 용어가 나올 때마다 공책에 적어 정리볼까도 했지만, 아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놓은 책의 힘을 빌리기로 마음먹었다. < 초등 사회 꼬리잡기 101 >
시리즈 책의 장점이라면? 한 권을 재미있게 읽으면, 그다음의 책은 말하지 않아도 아이가 먼저 보고 싶다고 재촉하는 게 아닐까 쉽다. 이미 2권의 꼬리잡기 101을 만났기에, 이번 책에 거는 기대도 컸다.
혹시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이전 리뷰를 올려놓아요. ^^* 이전 책들의 차례는 ㄱ, ㄴ, ㄷ 순으로 되어 있었다. 초등 사회 꼬리잡기 101은 범위가 아주 넓은 사회를 정치, 경제, 사회로 세분화하여 차례에서 소개하고 있다.
# 정치(Sky blue 바탕화면) 나라를 다스리는 일.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으로,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따위의 역할을 한다.
7. 대통령제
★ 사회 교과서나 뉴스에서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를 예로 확인할 수 있다. 우리나라가 짧은 기간에 경제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던 건 대통령 권한이 강한 대통령제의 영향이 크다. 그러나 대통령제를 통해 독재 체제를 굳혀 민주주의에 역행한 정권도 있었다.
★ 키워드에 대해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형식으로 질문과 답변을 달아 설명한다. Q : 대통령제가 뭐예요? A :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이 나랏일을 이끌어 가는 정부 형태를 말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나라 운영이 가능한 제도지. 다른 정부 형태로 의원 내각제가 있단다. Q : 의원 내각제는 누가 나라를 다스리나요? A : 대통령 대신 총리가 나랏일을 하는데, 총리는 의원들이 뽑아. 따라서 언제든 바꿀 수 있어서 권력의 집중을 막을 수 있단다.
★ 키워드 이해 완료, 해시태크(#) #대통령은 국민이 뽑고#총리는 의원이 뽑고#의원은 국민이 뽑고
★ 키워드와 관련된 인물 혹은 배경 이야기가 익살스러운 일러스트와 함께 어우러져 있다. # 경제(Light orange 바탕화면) 인간의 생활에 필요한 재화나 용역을 생산ㆍ분배ㆍ소비하는 모든 활동. 또는 그것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사회적 관계.
52. 예금
여름방학 중 Dream Job Go 참가하여, 은행원 직업 체험을 하였다. 은행원의 업무에 대해 간략하게 배우고, 직접 은행원이 되어 손님을 맞는 시뮬레이션까지 마쳤다. 이후 은행에서는 어떻게 해서 돈을 벌고, 직원들에게 월급을 주는지 궁금해하며 질문을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예금과 대출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예를 들어 설명해주니 쉽게 이해하였다. 베니스의 상인, 다시 봐도 명쾌하고 지혜로운 판결이다. ㅎㅎ 재미있게 읽었던 추억이 생각나는지, 지우는 다시 한번 책장에 꽂혀 있던 베니스의 상인을 꺼내 읽었다.
# 사회(Light green 바탕화면) 공동생활을 영위하는 모든 형태의 인간 집단. 가족, 마을, 조합, 교회, 계급, 국가, 정당, 회사 따위가 그 주요 형태이다.
74. 고령화 75. 도시화
4학년 2학기 사회 2단원에서 고령화, 도시화를 배우고 있다.
부록(2) 정치 경제 사회 키워드 찾아보기
예전엔 나 역시 사회는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해하지 않고 무조건 외우기에 급급해서 달려든다면, 시간만 많이 걸리고 곧 머리에서 사라져버린다는 걸 이제는 안다. 아이가 나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건 싫다. 알차고 유익한 내용으로 꽉 채워져 있는 < 초등 사회 꼬리잡기 101 > 을 함께 읽다 보면 둥둥 떠다니던 개념들이 쉽게 정리될 것이다. 그래서 사회가 재미있고 만만한 과목이 될 것이다. 이런 용어들을 들어도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입에서 술술 나올 수 있기를... 그리고 우리 주변의 일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크게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
|
#한국사꼬리잡기101 #고사성어말꼬리잡기101 에 이어
|
|
《초등 사회 꼬리잡기 101》 101이라고는 달마시안, 혹은 원앤원(프로젝트그룹)밖에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는데 이번에 서평책이 바로 101이 들어있는 초등 사회 꼬리잡기다. 내가 알고있는 101이 하나 더 늘어난 샘이다.ㅋㅋ 예전에 내가 어렸을 때는 그냥 외우기만 했던 일명 암기과목일 뿐이었던 사회.. 요즘 아이들은 그저 암기를 떠나 논리적으로 개념이해부터 용어까지... 사회는 암기과목이 아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었다. ㅠㅠ 너무 어려워진게 사실이다. 경제, 사회, 정치 등 우리가 아니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게 너무 많다. 그래서 아이들이 사회과목에서 성적(점수)을 많이 잃는다고 하나보다. ![]() 그런데 이젠 그런 걱정을 떨쳐버릴 수 있는 희소식. 바로 초등 사회 꼬리잡기 101이 있기 때문에 걱정은 잠시 잊어도 좋을 것같다는 예감이 팍팍... 그럼 초등 사회 꼬리잡기를 하러 가볼까? 키워드가 101개인 꼬리잡기. ![]() 사회의 이슈나 뉴스에서 나오는 용어를 101개의 키워드로 뽑아 아주 쉽게 그리고 간단하게 설명해놓은 책. 사회 과목의 중요성은 핵심 용어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 잘 모르는 용어의 뜻을 이해하고 나면 그 용어를 둘러싼 주변의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한꺼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01개의 키워드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1. 101개의 키워드가 사회 교과서나 뉴스에서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를 예로 확인할 수 있다. 2. 101개의 키워드에 대해 가질 수 있는 궁금증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형식으로 잘문과 답변을 달았다. 3. 101개의 키워드를 다 이해한 뒤에 SNS에 올릴법한 내용을 #(해시태그)로 달았다 → 분명 나도 이런 생각을 했는데! 라고 말하는 친구들도 있을 것이다. 4. 101개의 키워드와 관련된 인물 혹은 배경 이야기를 읽다보면 좀 더 확실하게 이해할 수있다는 것이다. 아리스토델레스의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말이 생각이 난다. 그렇다 인간은 혼자서 살 수 없고 ,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갈 때 성장할 수 있다는 뜻이다. 차례를 살펴보면 3PART로 나누어져 있다. 정치 PART, 경제 PART, 사회 PART로 나누고 부록으로 학년별 교과 연계 목록과 키워드 찾아보기까지... 그럼 각 파트별로 우리가 익숙하게 들었을 법한 것들을 몇 가지 살펴보자.
- 윈스턴 처질은 민주주의를 완벽한 제도로 여긴 것은 아니라고 한다. 말 그대로 민주주의는 불편한 제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민주주의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 반면 민주주의 역시 계속 발전해야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민주주의는 불완전하지만 지킬 만한 가치가 있는 제도라는 것.
정치를 하기위해서는 필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선거. 선거는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 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그래서 선거를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부른다. #민주주의의 꽃은 예쁘다는 뜻이 아니고 #핵심이라는 뜻 그럼 선거가 무엇인지 쉽게 설명을 해보면, 국가나 조직을 잘 이끌어 갈 대표자를 뽑는거다. 대통령부터 국회 의원, 학급 회장 등 여러 대표를 뽑는 선거가 있다. 선거에 참여할 권리를 가진 사람은 유권자라고 한다. 유권자라면 꼭 투표를 해서 권리를 행사해야한다. - 투표와 선거는 어떤 점이 다른걸까? 투표는 선거에서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표로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선거 외에도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투표를 하기도 한다. 국민 투표나 국민 소환제 등이 그 예이다. 우리나라는 대통령, 국회 의원, 지방 의원 등을 뽑을 때 선거를 하고 선거를 하기 전 자기 자신을 어필 할 수 있는 유세를 한다. 그런다음 정해진 날에 국민 투표를 실시한다. 투표는 공개적으로 자신을 생각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장소에서 자신의 생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비밀 투표를 조건으로 한다. 예를 들어보면 교황은 비밀 투표를 통해서 뽑는다. 교황은 바티칸 시국이라는 이탈리아 로마 시 안에 있는 작은 도시 국가이다. 이곳은 교황을 원수로 한다고 한다. 하지만 바티칸 시국의 국민은 참정권도 없고, 선거도, 투표도 없다. 그러면 바티칸의 지도자인 교황을 어떻게 뽑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교황은 '콘클라베'라는 비밀 투표를 통해서 뽑는다고 한다. 콘클라베는 전 세계의 추기경이 시스티나 성당에 모여 치르는 비밀 투표를 말한다. 여기서 선출 된 교황은 평생 교황직을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투표는 신중한 것이고 함부로 생각해서는 안되는 중요한 것이다. 이것 외에도 정치에는 다수결의 원칙, 민주화, 평등권, 납세의 의무, 대통령, 대통령제, 공화제, 삼권분립, 출마, 지방자치, 국회, 국회 의원, 부정부패, 정당, 진보·보수, 법, 헌법, 개헌, 조례, 법원, 소송, 재판, 3심제, 변호인, 국민 참여 재판, 혁명, 시민, 민원, 여론 등이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접하지 못하는 것들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개념 정리를 할 수 있게 나와있어서 참 좋은 것같다.
* 경제 * 다음은 경제에 관해서 알아보자. 경제란? 무엇일까? 사람이 생활하는 데 필요한 재화나 서비스를 만들고, 나누고, 사용하는 모든 활동을 아우르는 말이다. 경제는 '경세제민'의 줄임말이다. 그렇다면 경세제민은 정확하게 어떤 뜻일까? 경제의 의미보다 조금 더 넓은 의미를 지니고 있고 세상을 잘 다스려 백성을 고난에서 구한다는 뜻이다.
경제가 잘 돌아가려면 수요와 공급이 제대로 되어야 자연스럽게 돌아간다. 톱니바퀴처럼 홈과 돌출부위가 잘 맞아야 돌아가는 것처럼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되어 자연스럽게 회전이 되는 것이다.
- 수요·공급은 과연 무엇일까? 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를 사려고 하는 걸 수요라고 하고 공급은 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를 팔려고 하는 것이다. 수요와 공급에 의해 물건의 가격이 결정된다. 그렇다면 수요와 공급이 어떻게 가격을 결정하는 것일까? 가격은 물건의 가치를 돈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시장에서 사려는 사람이 팔려는 물건보다 많으면 가격이 올라가고 반대로 팔려는 물건이 사려는 사람보다 많으면 가격이 내려간다. 즉, 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올라가고 공급이 많으면 가격이 내려가는 것이다.
명절이되면 자연스레 뉴스에서 들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물가 상승이라는 말이다. 그렇다. 물가는 재화나 서비스가 시장에서 팔리는 가걱을 말하는 것이다. 단 개별 물건의 가격이 아니라 전체 물건값의 평균이라고 할 수 있고 물가에 따라 돈의 가치도 달라진다는 것. 명절이 되거나 자연재해, 천재지변을 통한 물가 인상도 만만치않다. 그만큼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딸리기 때문이 아닐까? 이렇듯 물가가 지속적으로 계속 오르는 것을 인플레이션이라고 한다. 서민들의 입장에서는 수요와 공급이 일률적이면 좋겠지만 공급원인 회사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적당한 수요를 통해 수입을 올리는 것이다. 그렇다보니 물가안정을 위해 정부가 개입을 하기도 한다. 그외 경제 파트에서는 재화, 생산, 노동, 자본, 자본주의, 시장경제, 산업, 화폐,유통, 경기호황, 경제 성장률, 기회비용, 예산, 가계 소득, 가계 소비, 소비자, 금융, 예금, 신용 등급, 리콜, 원산지 표시제, 기업, 벤처 기업, 경매, 주식, 독과점, 노사 갈등, 실업, 기부, 무역, 관세, 환율, 다국적 기업 등 우리가 뉴스에서 많이 들어보았던 단어들이 자세히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사회를 배우는 중, 고학년은 꼭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 사회 * 사회는 무엇일까? 사히는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함께 살아가는 집단을 말한다. 즉 우리가 알고있는 사회에는 많은 종류들이 있다. 가족, 학교, 직장, 나라, 세계등 작게 분류할 수 있는 사회부터 세계처럼 크게 분류할 수 있는 사회가 있다.
언어는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하거나 전달하기 위해 쓰는 수단이다. 음성 언어와 문자 언어가 있고 음성 언어는 말소리로 나타내는 언어 --> 말하기와 듣기가 포함된다. 문사회가 만들어지는데는 그들만의 언어도 필요하다. 요즘 우리나라의 언어인 한글이 세계적으로 관심을 많이 받고 있다. 즉,자 언어는 글자로 표기하는 언어 --> 읽기와 쓰기가 포함된다. 시대의 급변으로 인해 세대 간 언어가 달라지면서세대 간의 개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한다. 이렇듯 자녀의 바른 언어 교육이 절실하다. 언어하면 헬렌켈러가 떠오른다. 헬렌켈러는 보고 들을 수없기 때문에 오롯이 느낌에 의존해야 했다. 선생님이었던 앤 설리반의 도움으로 느낌과 손가락의 움직임, 단어의 접목으로 언어를 깨달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저작권.. 우리가 많이 들어봄직한 말 중 하나이다. 저작권을 통한 소송이나 저작권 주장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았기 때문에 저작권이 무엇인지는 그리 어렵지 않았던 것 같다.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저작권의 개념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독창적인 창작물을 만든 사람의 노력을 법으로 보호하는 것이다. 저작권을 인정받으면 저작권자가 되고, 해당 저작물은 다른 사람이 함부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다. 하지만 복제 기술이 발전하면서 저작권 침해가 심각한 상태에 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렇다면 저작권 침해는 무엇일까? 저작권 침해는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저작물을 멋대로 이용하는 걸 말한다. 저작권을 침해하면 법적인 처벌을 받게 된다. 우리가 쉽게 알 아볼 수 있는 저작권 침해에는 노래를 만드는 작곡가의 곡을 표절한다거나 확가의 그림을 비슷하게 그린다거나 글을 쓰는 작가들의 글을 비슷하게 혹은 좋은 문구를 빼겨놓는 등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렇듯 좋은 것은 따라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심리지만 남의 창작물을 허락받지않고 몰래 가져온다는 것은 법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사회를 살아가는 기본적인 양심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래서 저작권 협회라는 곳이 생겨났고 저작권에 관한 수입도 생기는 것이다. 그 외에도 사회를 이루는데 많은 것들이 있다. 사회연구, 국민, 가족, 양성평등, 인구, 인구 이동, 고령화, 도시화, 지역 사회 지역 이기주의, 사회 변동, 다문화 사회, 남북통일, 세계화 대중, 대중 매체, 정보화, 인권 침해, 복지, 비정부 기구, 문화재 세계 유산, 의식주, 명절, 풍속, 관혼 상제, 종교, 제사, 봉수제 환경 오염, 수질 오염, 기후 변화 등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사회적인 문제들도 초등 사회 꼬리잡기 101에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알아야할 기본적인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는 좋은 책이다. 거기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물에 접목하여 이야기를 적어놓았기 때문에 더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정치 경제 사회 용어가 우리 아이들은 물론 어른에게도 낯설고 어려운 부분이 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제대로 질문을 하다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사회 수업시간도 재미있게 느껴지고 어린이들이 쉽게 볼 수 없었던 뉴스도 귀에 쏙쏙 들어올 것같다. [초등 사회 꼬리 잡기 101]이 있다면 사회는 식은 죽 먹기가 되지않을까 생각해본다. 사회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기본적인 개념을 알아둔다면 사회 똑똑 박사님을 거듭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