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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라는 단 두글자를 위해 12년 교육과정을 거치면서 남아있던 것은 무엇일까. 그저 친구들과 재밌게 노는게 좋았던 학창시절 속에서 공부는 그저 하라는대로 하는 것이였다. 주입식 공부가 즐거울 수 없었고, 결국 우리가 무엇을 배웠는지 기억에 남는 것이 없다. 모두가 말한다. 공부는 평생하는 것이라고. 12년동안 실패했던 공부법으로 남은 생을 살 수는 없다. [공부유감]은 이제는 내가 스스로 공부하고 습득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주는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한다. 나를 위한 공부법을 다시 생각해보게 될 뿐만 아니라 미래에 나의 자녀를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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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안타까운 교육제도 현실을 꼬집어 정확히 파악해 문제점을 제시해 다시금 생각해보며 독자와의 공감대를 형성 되게 하는 책이고 책의 내용이 딱딱 하지 않고 챕터별로 나뉘어 좋은 예시를 보여주고 있으며 본인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습득 할 수 있도록 하고 “학습열작“이라는 작가님의 새로운 공부법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습열작”중 8가지 핵심역량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핵심역량 중 마지막인 실행력의 자기객관화 요소 즉, 본인을 제 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분석해야한다는 저자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 요소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이 시대에 남녀노소 막론하고 본인만의 공부법을 되새기며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해보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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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내용이다. 이 책은 부모들이 꼭 먼저 읽고, 자녀들에게 선물해야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잘못된 방식의 학습법으로 공부했던 것 같다. 사회에 필요한 공부, 활용이 되는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명쾌하게 설명을 해준다. 기업에서 교육에 오랜 시간 몸담은 분이라서 그런지 실제에 필요한 내용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다. 꼭 엄마, 아빠들에게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