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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봤을 때만해도 내가 이걸 완결권까지 전부 사게 될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는데 한권한권 바로바로 나오다보니 어느새 10권까지 완결권을 찍었네요. 주인공의 행보나 라노벨 특유의 스토리들은 재밌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기다렸다가 이북으로 샀어도 됐을 거 같긴한데 이미 종이책으로 샀으니 ㅎㅎㅎ 생각보다 빠르게 출간되서 뒷 내용 본다고 걍 종이책으로 사서 봤는데 그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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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공작 아즐란 10권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던 악마공작 아즐란이 10권으로 대장정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권이라 책속의 자세한 내용은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읽었을땐 흔하디 흔한 전생물로만 생각했지만 그 이후의 전개방식은 독특해서 굉장히 좋았던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10권이면 길다고 할수있는 분량인데도 내용전개가 좋아서 루즈해지는 곳 없이 깔끔하게 진행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후속작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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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공작 아즐란 10권입니다. 드디어 악마공작 아즐란이 카카오페이지와 더불어서 라이트노벨로 10권으로서 완결이 되었네요!! ‘악마공작’ 아즐란 드 드라페스트. 온갖 악행을 저지르며 사람들의 원한을 사고, 마침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판타지 라이트 노벨 『프린세스 컨퀘스트』의 악역. 그 새로운 이야기가 마침내 절정에 도달한다. 사도들의 군세가 세상을 뒤덮고, 온갖 영웅들이 집결하여 힘을 모은다. 아즐란이 세레나데와 함께 도달할 곳은 필연적인 패배인가, 아니면 새로운 미래인가. 필연적인 패배를 예고하는 파멸의 복선을 뛰어넘어, 진정한 삶을 쟁취하기 위해 모든 것을 지배하라! 이 줄거리대로 과연 아즐란은 어떠한 미래를 그려나가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
| 이야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출간되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악마공작 아즐란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잇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을 통해서 더 알찬 내용을 보게 된게 더 기쁜건지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하렘왕인 아즐란이 등장하는 이 작품은 처음부터 끝까지 지겨움이 없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읽으면서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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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공작 아즐란이 10권으로 완결이 났다. 10권은 세계를 재물로 창조신을 소환할려는 사도와 그 것을 저지하는 아즐란 동맹의 싸움이다. 마지막 권이라 모든 내용이 스포이기 떄문에 스토리 자체는 언급하지 않겠다. 악마공작 아즐란의 스토리는 매우 흥미로웠다. 1권만 읽을 떄는 흔한 전생물인줄 알았다. 하지만, 완결까지 읽어보니 설정이 탄탄하다는 것을 느꼈다. 각 캐릭터마다 개성있는 성격과 각자의 역할이 있었고 아즐란이 역경을 넘는데 모두 도움을 주었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초반부터 아즐란 곁에서 맹활약을 했던 틸프,루시,알테아,마이시아의 역할이 갈수록 줄어든 것이다. 또한 스토리에서 상당히 비중있게 다뤘던 아리네시아의 활약이 부족했던 것이다. 오히려 그녀보다 그녀의 기사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설정이 탄탄하다보니 반전이 많이 일어났다. 언제나 다음을 예상하며 읽지만 작가님은 나의 예상을 비웃듯이 반전에 반전을 주어 강한 충격을 주었다. 그렇기 떄문에 뒷 이야기가 궁금해 항상 막힘없이 읽은 기억이 든다. 또한, 도중에 지루해지는 부분이 없었다. 후기 중에 타임리프에 대한 걱정도 언급했는데 모두 나의 기우였다. 그만큼 작가님이 이 소설을 집필하기 전에 많은 준비와 노력을 했다는 것이 보였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엄청 재미있게 읽었다. 결말도 깔끔하게 끝났다. 이전 작품인 운디네 스트라이크가 어이없게 결말이 나서 좀 걱정했던 부분이였다. 하지만, 처음부터 뿌렸던 떡밥을 모두 수거하고 모든 비밀을 파해치며 군더더기 없이 이야기가 끝난다. 재미있게 읽던 소설이 마무리가 되어 마음 한 구석으로는 아쉽긴 하지만 기억 속에 오래 머무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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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악마공작 아즐란 10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아즐란 드 드라페스트 모든 악행을 저지르며 사람들의 원한을 사고 마침내 최후를 맞는 프린세서 컨퀘스트이 악역이다. 그 새로운 이야기가 마침내 절정에 도달하게 된다. 사도돌의 군세가 세상을 뒤덮고 되는데..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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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전보다 그전에 싸운2사도가 더 긴장감넘쳤던것같은 악마공작 아즐란10권 완결권입니다. 일단 주인공의 하렘은 여전히 유지되고 (대제후2명은 전후복구후 은퇴,하녀일지원예정) 원작 히로인일 레이나는 정실 세레나데의 하녀로 남아있으니 하렘은 유지되는건대...정작 정실인 세레나데가 어디까지 용납할지는 미지수라 빛좋은 개살구 혹은 그림의 떡일수도... 일단 맨처음 적어놨듯이 1사도는 위엄을 조금내나 싶더니 사리엘내부의 아즐란에 기습사망,4사도는 보고하러가다실력발휘못하고 사리엘에게 사망, 신급존재된 아즐란본채는 주인공내부에 잠들어있던 아즐란(...)에게 사망인지라 그냥 웃죠. 하.하.하. 결과적으로 다읽고나니 결말부분이 꽤나 아쉽내요. 엔딩자체는 나쁘지않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