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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책으로 나왔던,인기있는 , 아는사람은 아는 그런책들이 요즘 (그림+특전으로 소장가치 더있는)라노벨로 재발간 되고 있는데.., -EX]영마악(은 아닌가?),던전 디펜스 :5권까지나오고...표절논란으로 절판 , 일수무적:2권 다음권은? 등
오늘소개할 천하제일 이인자도 -12권 완결 까지 나왔던 무협소설인데 이건 몇권까지 나오려나..
예전에 본적 있더라도.., 다시 한번, 사서볼까 ? 한참 고민하다 질렀습니다 !! 표지에 저 일러있는것 뗄수있음!! :띠지 같은것, 랄까 일코 하기엔... ALL 빨간색이라, 엄청 눈에띄네.. 뭐... 다른색보단 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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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스캔본으로 봤을때 마지막권 후기에 ㅍㅇㅎ 이라거나 풍ㅇ환 이라거나 ㅍ유환 등등의 드립이 많아 덕협지 라고 불린다는 작가의 말이 있었는데, 책앞쪽에 작가 소개 보고 67세 ? 응? 나이 많아!! 했음. 원본이 책으로 나온게 2008 년이니 ,. 10년 빼도...흠...;; 대단.
일단은 (이번에도 , 마지막권)후기를 볼날 을 기대중.. -----------------------------------------------------------------
원작 보다 전개가 빠른듯한 느낌이 들었음 1권이 같은 분량(쪽)이고 같은 줄거리로 엔딩본다면 , 8 아니 , 10권이면 완결 날것 같은 느낌.
일러 와 대략적인 내용을 스포를 해보겠습니다. 일단 컬러일러 종류는 , 하얀머리 (어른버전) 을 넋놓고 바라보는 한남자,
남궁세가 전전대 가주 남궁주(사부2) /책의 내용과 관계없는 2사람/ 거지 그리고 , 건들거리며 앉아있는 소림사 식방각의 주인 '무미'
최소 45살에(남궁세가 숙수인 아버지가 죽은후 3년이상 낭비하고 -아마 독이든 식탁을 들고온 죄로 쫒겨 났었댔었나..? 30년간 혈전귀견 6살차이나는 적(유설영)과 사랑하고 -검후 제자로 알고있었는데, 별호가.. 혈령마녀?흠;;, 그녀가 죽은후, 사부인 련주(聯主)에게서 사부가 감춘 10개의 비급을 훔쳐(몰래) 익히고 아끼는 보검(寶劍) 을 가지고 도망치다 , 결국 죽고 ...
10살로 회귀후 침대에서 놀라 눈뜨고/ 허리에 손을대고 , 볼을 부풀리고 있는여동생
무공을 익히기 위해 공부를 하고, 아이들 노는모습보며 깨닳음을 얻고, 색시에게 밥해주기위해 요리의 레시피를 배우는등 지내다, 그녀를 찾기위해 개방에 가서 거지등장 ! 랄까, 주인공인줄 .. 사람찾는걸 의뢰 하고 , 나중에 음식을 대접하고. 79p 이 요리는 내가 집도한다 (ㅎㅇ거탑?) 시끄럽.....다먹을때....는 말 시키지.....마 (무슨말인가 다시봤..) 등의 드립 원본부터 있었나?
전전대 가주 남궁주의 기척을 느낀것을 보고, 제자로 발탁되고, 남궁세가의 아이들이 남궁주를 찾아와 문안올리며 , 주인공(진백천)이 주는 밥먹고 하인으로 생각 , 건방지다고 갑질하다, 남궁세가 아이들과 4대 1로 싸워 이기는걸 정자위에 걸터앉은 남궁수아가 보고, 관심갖기 시작
남궁세가를 떠날 준비를 하던 어느날, 사부가 주는 술마시고 , 둘이 기대서 인사불명
- 남궁세가를 나가기 위해 남궁세가주와의 결투를 하게되자 내공을 얻기위해 영약을 찾으러 떠나고, 그를 따라 나선 남궁세가와 개방거지들
내공을 얻기위해 영약 먹으러 가서 음양쌍절수 시연(흑백이라 ... 그닥 멋있진 않앗...)
그러나 내공을얻고 날라다녀서 놓치고 따라나선 남궁수아도, 위기에 처한다 - 련과 연관있는
그렇게 남궁수아를 구해 돌아와 ,천하제일의 이인자가 되어라 라는 사부의 말을듣고.
개인적으론... 청풍괴협 남궁제(무표정, 의기양양)가 날수있다며 점프해서 벽위에 서고 그것본 여동생이 멋있다고 하는 모습이 보고싶었..
남궁세가주를 물리친뒤 사부와 싸우는데, 사부에게 져서 무릎꿇고 , 칼이 목에 겨눠지고, 사부에게 무언가 남들은 모르는 과거가 있다는것을 들키고
여러 달인(괴짜)들을 소개를 받고, 그 첫번째로 소림사로 향하고, 식방각에 도착 무미 와 4명의 요리하(기예 선보이)는 땡중들 3년뒤 12살이된 그녀 앞으로 나가기를 소망하며, 고통을 참고 노력하는데,
초딩 아가씨와 10대후반소년이라...어디선가..
빠르면 2권말미에 , 가정교사든 뭐(집사)든 면접볼듯, 2권은 무당파의 (전대?)장로 에게서 차타는법을 배우는등, 집사가 되기위한 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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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 이인자 1 후기 일단은 이름부터 끌려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받았는데 그 책이 조금 신기하게 구성되어있었습니다. 책 자체 질감이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았고 표지 일러스트가 하나의 띠지 형식으로 되어 있던 것도 좋았습니다. 특전부록으로 주는 아크릴 pop도 역시 좋았고 내용도 굉장히 볼만해서 앞으로 더 모을 생각입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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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의 삶을 살았던 주인공 진백천. 하지만, 그의 삶은 녹록치 않았다. 자신의 가문은 풍비박살이 나고 주위 사람들은 떠나고 혼자 고독한 삶을 살다가 적의 칼에 찔려 죽었다. 하지만, 그는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다시 과거로 돌아왔다!! 그는 지난 생을 후회하며 전혀 다른 생을 살기로 마음 먹는다. 그리고 그는 또다른 목표를 가지고 있었는데...그 것은 바로 과거에 자신을 도와주었던 소녀를 찾는 것!! 그리고 그녀와 결혼하여 평생 그녀를 내조하기로 마음 먹는다. 하지만, 그 소녀는 아직 8살밖에 안 된 소녀도 아닌 어린 아이였다!! 하지만 진백천은 실망하지 않고 그녀가 성장할 떄까지 내조를 위한 여러가지 수행을 하게 되는데.. 작가님의 글을 보면 정통 무협지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무협지에 대해 잘 아시는 것 같았다. 단어 선택도 그렇고 설정도 보면 정말 무협지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렇기 떄문에 설정에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 아쉬운 것은 단어에 각주가 없다는 것이다. 흐름을 보면 어느정도 단어를 유추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읽으면서 불편한 것은 있다. 스토리 자체도 괜찮았다. 무협지와 라노벨을 잘 섞은 느낌이 들었다. 과거에는 화려한 무사였지만 전생해서는 일등 남편감?! 같은 느낌이다. 특히 현생에서는 진백천이 아직 소년이기 떄문에 유쾌하고 재미있는 상황이 많이 나타난다. 다만, 아직 스토리에 정체성이 없다. 진백천이 무술을 하다가 요리를 하다가 다시 무술을 하다가 요리를 하다가...진백천의 꿈이 아직 확립되지 않아서 난잡한 느낌이 난다. 특히, 역동적인 무술을 하다가 요리를 하니 갑자기 스토리 텐션이 확 떨어져서 마지막 부분은 제대로 읽히지 않았다. 가장 큰 문제점은 메인 히로인이 1권이 끝나는데 나타나지 않은 것이다...;; 신비주의 컨셉인가... 캐릭터도 마음에 들었다. 유쾌한 진백천 뿐만 아니라 그를 사모하는 츤데레 남궁수아도 좋았다. 아직 히로인이 나오지 않았지만 이미 그녀의 매력에 빠진 것 같다...어째뜬, 내가 보던 기존의 라노벨과 다른 느낌이 들기 떄문에 흥미를 느꼈고 다음 권도 기대하겠다. (참고로 전통 무협지라고 언급했지만 설정만 그런 것이니 전투나 액션은 기대하지 말았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