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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공을 굴려서 글쓰기 근육을 키우자. 황경신과 함께하는 12주 이야기 여행 누구나 글은 잘쓰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어떻게 해야 글을 잘쓰지? 하는 생각에 책을 찾고 있는데 옆에서 이 책 괜찮은 것 같은데 하는 소리에 덜컥 지르고 말았다. 낙서하기 표현하기 이야기하기 세개의 파트로 나누어 졌다. 한 파트에 4 주씩 들어 있는데 한주가 끝날때마다 줄이 쳐저 있는 공책이 있다. 이곳에 글을 써보라는 것이다. 이 책을 완성 하는 날 나도 어느 정도의 글쓰기가 가능해질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