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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종사하고 있는 자동차 제조업의 경우 경기가 너무 좋지 않다. 사유는 국내 자동차 업계의 대부분은 현대기아자동차의 판매 실적에 따라 운명을 같이하고 있으며, 현대기아자동차의 판매가 꼭지점을 찍고 내리막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현대기아자동차에 속해 있는 협력업체 제조업군들은 현대기아자동차의 정책에 따라 해외 투자 및 국내 설비 증설등을 해놓았지만 내리막길을 걸을 때는 고정비는 비슷한데 매출이 떨어진만큼 한계이익이 쭉쭉 빠지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이를 타계하기 위하여 비자동차 시장을 뚫을려고 대부분 자동차 업계 제조업군들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리더의 중요함은 더욱 더 절실한 것 같다. 리더가 예를들어 급하다고 중국의 자동차 시장이 크다고 무턱대로 투자를 감행한다면, 가동율이 받쳐주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안했을 때보다 더욱 더 큰 손실액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심해도 리더 잘할 수 있습니다."라는 책을 읽고 나는 향후 리더가 되었을 때 내가 원하는 리더상을 가지게 되었다. 즉, 나의 근처에 바른 악평을 할 수 있는 팀원들을 어느 정도 둬서 조직의 방향을 잘 이끌었으면 좋겠다라는 한 가지 바램을 가지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