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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조종하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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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내용이었다. 사람을 조종하여 고양이를 위해 일하게 하는 괴뢰사가 된 미스지는 괴뢰를 고양이들이 의뢰하거나 위험에 처한 곳에 데려가서 사건을 해결하게 만든다. 고양이를 돌보면 집사라는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정말이었다. 내용을 읽고 제일 신경쓰인건 동물들을 괴롭히는 잔혹한 사건에서 나온 남자아이가 어떻게 됐을지 알고싶어졌다. 사람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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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내용이었다. 사람을 조종하여 고양이를 위해 일하게 하는 괴뢰사가 된 미스지는 괴뢰를 고양이들이 의뢰하거나 위험에 처한 곳에 데려가서 사건을 해결하게 만든다. 고양이를 돌보면 집사라는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정말이었다.
내용을 읽고 제일 신경쓰인건 동물들을 괴롭히는 잔혹한 사건에서 나온 남자아이가 어떻게 됐을지 알고싶어졌다.
사람입에서 괴뢰라는말을듣고 놀란 미스지였는데 자신의 선배의 괴뢰인 상대와의 비밀을 만들었다.
t******k 2019.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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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눈을 제대로 서로 본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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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가중에,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작품을 쓴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고양이의 시점에서 닝겐(인간)을 바라보는 것으로 기술하고 있지요. 흔히들, 일본지폐 1000엔의 구권지폐의 인물이 나쓰메 소세키 라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듯, 어쩌면, 일본의 정치인들 때문에, 일본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것이지, 길고양이, 즉 고양이에 대한 인식만큼은 우리
"고양이의 눈을 제대로 서로 본 적이 있나요?" 내용보기

 

일본 작가중에,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작품을 쓴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고양이의 시점에서 닝겐(인간)을 바라보는 것으로 기술하고 있지요. 흔히들, 일본지폐 1000엔의 구권지폐의 인물이 나쓰메 소세키 라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듯, 어쩌면, 일본의 정치인들 때문에, 일본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것이지, 길고양이, 즉 고양이에 대한 인식만큼은 우리나라보다는 조금 낫다는 것을 부인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만큼 고양이를 사랑하고 있기에 고양이 작가인 소세키가 지폐의 앞면에 등장하는 것이니까요.

 

 

고양이의 눈을 제대로 본 적이 있으신가요? 낮에는 고양이 자체가 잘 안보이니까, 힘들테고, 저녁무렵, 고양이들의 밥자리에 밥을 챙겨주려고 하면, 어느샌가 고양이들이 하나둘 모여듭니다. 너무 어두우면 고양이의 눈을 보기가 힘들지만, 그래도 어두워지기 전에, 고양이의 눈을 보면, 무슨 보석을 보듯, 영롱하고 초롱초롱하고 맑은 유리구슬을 보는듯합니다. 앙칼지게 생겼을 거란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말이지요. 인터넷의 각종 동물 커뮤니티에서, 집고양이이겠지만, 옆에서 고양이의 눈동자가 보이게끔 찍은 사진을 업로드 해놓은 것을 보신적이 있을 겁니다. 정말 예술이지요.^^ 그렇게 그렇게 고양이의 눈망울에 푹 빠지게되면, 고양이에 대한 인식마저 바뀌게 되고, 점점 고양이의 매력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되는 것이지요.

 

 

고양이를 왜, 나비라고 부르는가 했더니, 그 눈망울에 비친 나비의 움직임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것은 촬영이 힘들겠지만.. 충분히 상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고양이가 마음을 조종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도, 어제도 그리고 내일도 비가오든 눈이 내리든, 캣대디의 일과에는 길냥이들의 밥자리에 밥을 챙겨주는 것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지요. 그것이 고양이들이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고 있다는 방증일테고요.ㅎㅎㅎ

 

 

좀 많이 친해진, 길냥이를 어서 빨리 데려와서 집에서 저 혼자만 그 고양이의 매력에 풍덩 빠지고 싶어집니다.^^

w****s 2020.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