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독서토론 동아리를 운영하며 학생들과 함께 사용했던 책이다. 한 번도 운영해보지 않았던 독서토론 동아리를 맡게 되어 처음에는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아이들과 함께 나 자신도 성장해나갈 수 있는 시간이었지 않나 싶다. 책의 구성이나 자세한 내용은 자세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다양한 학년의 학생들이 속해있던 동아리 내에서 이루어지는 토론과 함께 책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
2년 전 독서토론 동아리를 운영하며 학생들과 함께 사용했던 책이다. 한 번도 운영해보지 않았던 독서토론 동아리를 맡게 되어 처음에는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아이들과 함께 나 자신도 성장해나갈 수 있는 시간이었지 않나 싶다. 책의 구성이나 자세한 내용은 자세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다양한 학년의 학생들이 속해있던 동아리 내에서 이루어지는 토론과 함께 책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 잘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