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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북이라고 썼지만 companion book이네요. 미드 companion book 은 좀 봤지만 영화 companion book은 첨 보는듯 아트북은 말 그대로 실사 영화도 만화적인 표현으로 그려내서 실사 영화의 스틸컷을 더 많이 보고 싶은 생각에 구매했다가 실망한적도 있지만 이 companion 북은 영화 여러가지 이야기를 다양하게 적어 놔서 좋습니다.
최근 바비라는 영화를 만든 그레타 거윅은 작품이고.. 기생충이 휩쓸던 2020 오스카 시상식에 같이 나란히 작품상에도 오른 작품./
원작이 고전이라 영화화도 여러번 되었던 작품이라 이전의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비교해서 볼 만한도
가격이 할인해서 2만원정도였는데 어느날 1만원정도로 더 내려서 부담없이 구매했습니다.
외서의 경우에 일정기간 할인행사를 가지다가 다시 원래 가격으로 리셋되어서 할인기간 잘 찾아서 구입하는 것도 행운 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