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키 코토미 작가님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0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데뷔를 하고 리코의 세상이 너무 많이 달라집니다. 하지만 아키와의 관계는 더욱 깊어지는데, 앞으로 마리의 존재가 이 둘 사이에 문제가 될까 조마조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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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 글/그림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7권입니다. 7권에서는 드디어 본격적으로 데뷔 준비를 시작하는 밴드 MUSH&Co. 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리코를 포함해 삼인조 혼성 밴드인 MUSH&Co.는 의상 컨셉부터 굿즈까지 준비하느라 바쁘게 움직이네요. 굿즈 중에 리코의 버섯을 닮은 머리 모양을 활용한 캐릭터 뱃지가 있는데 그게 귀엽고 예뻐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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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서는 여주네 밴드가 본격적으로 데뷔합니다. 대형 기획사에서 푸쉬해주니까 데뷔 즉시 펩X 광고를 시부야에 대형 전광판으로 걸어주고.. 뭔가 바닥에서 시작하는 다른 만화들이랑은 달라요ㅋ cf에서 여주의 목소리로 사람들을 확 집중시키는 연출이 좋았습니다. 소리가 없는 만화이지만 연출로 음악의 임팩트를 연출하는데 능숙한 것 같아요. 여주의 천재성이 잘 보여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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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7]권을 읽었습니다. 재미있었고요. 다소 쌩뚱맞지만 소개하고 싶은 대사가 있어서 딱 3개만 골라 봤습니다. “뚱보라도 밴드를 하면 인기 있다는 도시전설이 정말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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