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들이 아무리 입아프게 칭찬을 해도 그저 그런가보다 하는 게 사람들이다. 그러나 전문가 혹은 평론가들이 한마디 했다 하면 진짜? 하고 믿는 게 사람들이다.
아이돌 동방신기 시절의 리드보컬 출신 비록 한국 음악방송에서의 활동은 못해도 잘나가는 JYJ의 보컬 원래 잘하던 음악에 감정을 담아 연기를 하던 뮤지컬 배우
이 모든 과정을 거치며 솔로 앨범을 내게 된 시아준수, 김준수, 준수, XIA 는... 평론가, 전문가, 일반인 너나할것없이 인정을 받은 보컬리스트다.
행여 그 이유를 잘 모른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야심차게 선보인 솔로 1집 앨범인 Tarantallegra 이 앨범 전곡을 들어보길 추천하고 싶다. 비트 빠른 댄스, 일렉트로, 힙합, 발라드 등 장르도 그야말로 천차만별~ 가지각색 다양하다. 그 안에서 준수는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호소력짙은 목소리로, 때로는 날카롭게 귓가를 자극하며 엄청난 에너지를 발산한다.
전곡을 따로따로 떨어뜨려 놨을 때 타이틀곡으로도 손색 없을 만큼 완성도가 높은 이 앨범에선 어느 하나 버릴 것이 없다. 흠잡을 곳을 찾고 싶어도 찾을 수가 없다. 심지어 중성적인 섹시함을 내세운 앨범 재킷 컨셉마저도 무척이나 매혹적이다.
최고의 음반이라 칭찬하고 싶지만, 그리고 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앨범을 내어 활동을 해주는 가수 김준수에게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지만, 앞으로도 더 좋은 앨범을 발표하여 귀호강을 시켜줄 그이기를 알기에... 계속 발전해가는 그를 알기에... 생략은 하지만~ 그래도 그가 최고라는 건 변함없다. 10여년을 지켜봐온 그의 노래를 평생 듣고 싶다. 김준수, 그리고 JYJ 모두 승승장구 하길 바란다~
|
![]() ![]() ![]() ![]() ![]() ![]() ![]()
예약구매! 5/16 오늘! 오전 12시에 도착! 일단 즌스사마의 마성의 목소리를 소유할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그리고 사은품과 앨범구성 또한 아주 고급스럽고 사랑스럽습니다. 앨범 디자인을 먼저 보자면 앨범아웃박스커버를 벗기기 전후도 다른 느낌이라, 커버를 벗길 때 큰 희열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첫 앨범에서부터 XIA만의 발라드, 일렉트로닉, R&B, POP 등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어서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그의 목소리를 둘러싸서 풍성하게 녹아든 악기들의 음률도 아주 환상적입니다. 앨범에 준수사마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들이 대부분이며 이를 감상하면서, 그가 싱어송라이터로서도 뛰어남에 놀라게 됩니다.
* 슬픔에 슬픔으로 침잠하지 않고 조금 빠른 비트와 리듬에 얹음으로써 슬픔과 그리움을 달래는 듯한 댄스곡들도 좋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 (저) 한 사람만을 위해 불러주는 자장가가 저는 가장 마음에 드네요.(笑. 모든 음악은 자신만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 생각하며 감상함에 깊이 감정이입이 되고 그 음악의 의미가 증폭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착각이란 게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이 곡의 대상이 자신이라 착각하며 들으심이 정신 건강에 더욱 좋습니다.) 온갖 불면증도 가실 것 같습니다. 몸을 릭렉스하게 하는 track10. * 우정곡이랄까요? 김재중씨가 시아에게 선물한 이 곡 또한 감미롭습니다. track4. * track6 은 사곡OST로 아주 어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스러우면서 회화적, 서정적인 느낌의 곡을 좋아해서 사심을 제하곤 이 곡에 가장 깊이 빠져들게 되네요. 그래서 제 트랙은 돌고 돌아도 track6을 맴돌고 있습니다. * track7은 일본어 버전으로도 들어보고 싶네요. 각 나라의 말이 자연스럽게 만들어내는 음률은 또 약간씩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니까요. 사은품과 앨범구성 또한 아주 고급스럽고 사랑스럽습니다. * track9은 일단 다른 곡에서보다 굵은 느낌의 목소리가 감지됩니다. 김종국의 '한 남자' 같이 지고지순한 남정네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모성애를 자극하는 감미롭고 부드러운 곡임에도 상당히 수컷냄새가 나서 두근거리게 되는 곡이네요. 시아의 환상적인 목소리에 몽환적인 곡들도 상당히 잘 어울리는데, track11이 그렇습니다. 정말 머리에 손을 얹게돼요. Fever나요. 아 현기증... * track12 순수하게 우리말로 이뤄진 노래들의 아름다움을 새삼 느끼게 해줍니다. 가사에 쓰인 말들도 거의 순우리말들로 곱게 수놓았네요. 양성모음들이 겹겹이 많이 모여 절로 따뜻함이 발산되는 곡.ㅋ
|
|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한곡한곡 애정이 가지않는 곡이 없네여 앨범자켓도 좋고...최고라는 말밖에.. 입아프게 얘기해봤자 들어보면 제기분 이해하실거 같네여^^ |
|
Tarantallegra Set Me Free Fever 이슬을 머금은 나무 알면서도 돌고 돌아도
.......... 개인적으로 이 노래들이 좋으네요! ..... ... 댄스곡 발라드곡 모두 훌륭해
|
|
나온 지 불과 1년이지만 이미 구할 수 없는 품절 앨범이다. 이 앨범의 가수인 XIA, 김준수는 2000년대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화탄압, 자본에 의한 암묵적 방송금지를 당하고 있는 가수이고. 그룹 JYJ의 일원인 그의 첫번째 솔로 앨범으로, 방송금지라서 가능했다고 스스로 말하는 파격적 시도가 담겼다. 아직은 아이돌 가수인 그는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호한 의상과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로 앨범 안을 채웠다. 그리고 그만큼 다양한 시도의 곡들로 패기있게 요즘 보기 드문 12곡짜리 정규 앨범을 내놓았다. XIA의 자작곡인 타이틀곡 Tarantallegra는 현재 트렌드 따위 아랑곳하지 않는 듣도 보도 못한 음악이다. 이해 불가한 괴상한 제목을 가진 이 곡은 원시적 타악기 반주에 맞춰 주문과 같은 가사가 계속 반복된다. 처음엔 지금 들은 것이 무엇인가 하고 당혹했으나 반복해서 들으며 감탄했다. 어떤 앨범을 내놓아도 활동할 마땅한 무대가 없는 상황, 방송의 홍보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가수는 패기롭게 그렇다면 차라리 내가 하고 싶은 노래를 맘껏 하겠다...며 맞섰다. 방송을 염두에 두었다면 '김준수'에게 기대할 만한 발라드를 내세우고 귀여운 아이돌 이미지에 걸맞는 댄스곡을 내세웠을 테지만, XIA는 그의 일본 활동 시 솔로 싱글 때부터 엿보였던 현악, 타악기를 맘껏 이용한 파괴적 리듬의 댄스곡을 전면에 내세웠다. 방송의 눈치를 보지 않는 음악, 대중의 인기에 연연하지 않는 음악. 역설적이게도 방송이 막힌 고통스러운 상황이 XIA의 새로운 음악의 기원이 되었다. 힘으로 아티스트의 방송활동이 막히는 부조리한 현실에 하나의 명곡을 낳은 셈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곡을 즐기지 못하는 것은 참으로 애석한 일이나...
"어딜가나 똑같은 음악
뭐 어때 망설이지 마. 음악은 느끼는 거야." |
|
|
드디어 준수의 앨범 1집이 나왔다. 조금 늦은 리뷰이긴 하지만 그의 목소리를 좋아하기에 뮤지컬ost만 듣다가 1집이 나와서 무척 반가웠다. 독특한 제목의 타이틀곡인 Tarantallegra은 마치 뮤지컬을 연상시키듯 강렬하고 신비로운 멜로디가 합쳐진 기다린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듯 처음 팀파니 부분부터 빨려들어간다. 빠른 비트 속에 현악기의 조화와 목소리가 어울려져 가사처럼 음악에 취해 빠져들게 되는 곡이다. 댄스곡은 Tarantallegra, Set Me Free, No Gain, Intoxication, Breath, Fever이 있고, 발라드곡은 사랑이 싫다구요, 돌고 돌아도, 알면서도, Lullaby이 있는데 댄스곡이 뭔가 독특하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한것 같아 신선하고 퍼포먼스가 어떨지 기대되는 곡이였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준수의 매력은 감성적인 목소리! 그래서 그의 발라드를 좋아한다. 일단 가사가 좋고 애절함이 더해지는 목소리가 그의 곡을 더 빛내주는 것 같다. 향후 7개 도시를 도는 아시아 투어를 한다고 하니 앨범을 들으면 직접 공연에 가고 싶을 정도로 매력넘치는 준수의 목소리였다.
|
|
시아 타란텔레그라 흥해라♥ 이번음악도 노래,안무,가사 모든것이 완벽하니 흥할것이다 그리고 뒤에서 우리가 응원하고있으니 더욱더 흥할것이다. |
|
너무 좋다~~~ ㅠㅠㅠ
앨범 산것 후회안해요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