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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제임스 보그, 지식갤러리, 2012.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제임스 보그, 지식갤러리, 2012." 내용보기
몸짓언어(body language)에 관한 책이다. 우리가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실제적인 말에 의한 커뮤니케이션은 7% 밖에 안되고 나머지는 시각적인 몸짓언어나 비언어적인 요소로부터 나온다는 이론이 55-38-7 모델이다. 화술이라든가 프리젠테이션 관련한 책을 보면 비언어적 요소들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을 보통은 짧게라도 하고 있지만 이 책은 모든 내용을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하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제임스 보그, 지식갤러리, 2012." 내용보기

몸짓언어(body language)에 관한 책이다. 우리가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실제적인 말에 의한 커뮤니케이션은 7% 밖에 안되고 나머지는 시각적인 몸짓언어나 비언어적인 요소로부터 나온다는 이론이 55-38-7 모델이다. 화술이라든가 프리젠테이션 관련한 책을 보면 비언어적 요소들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을 보통은 짧게라도 하고 있지만 이 책은 모든 내용을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하고 있다.

 

상대방과 대화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취하는 우리의 몸짓들에는 다 의미가 있으며 반대로 상대방의 무의식적인 몸짓을 잘 해석하면 더 많은 것을 얻어낼 수 있으며 상대방의 주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사람들은 비언어적 메시지를 통해 인정과 거부, 호감과 불만, 관심과 지루함, 진실과 거짓말 등의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달한다(p.40). 따라서 이 소리없는 언어는 말보다 더 중요하다고까지 말할 수는 없지만 말과 똑같을 정도로 중요하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의도한 인상을 주기 위해 적절한 몸짓 언어를 사용할 필요가 있으며, 상대방의 몸짓 언어의 내면 심리를 분석하여 그 사람의 생각을 읽고 그가 어떤 생각을 품고 있는지 이해하면 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또한 대화할 때 무엇을 말하려는가 하는 대화의 내용보다 어떤 식으로 자신을 보여주고 말하는지에 따라 우리의 첫인상이 결정될 수 있다고 하면서 첫인상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취하는 여러 가지 제스처들과 단편적인 동작들만으로는 모든 심리를 이해할 수 없지만 여러 단어들이 모여서 한 문장을 만들어내듯이 여러 동작들과 비언어적 요소들이 결합되어 그 사람의 심리를 표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책을 읽다보니 우연히, 아니면 버릇처럼 취하는 나의 액션들이 그런 의미를 전달해주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얼굴 하나만 봐도 여러 가지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시선을 어디에 두는지, 표정은 어떤지, 미소는 어느 정도 수준이며 가식적인 미소는 아닌지, 입술 모양은 어떠한지 등에 대해 실제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있는데 기억해 두었다가 일상생활의 대화나 발표시에 적용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손과 팔의 움직임이나 다리 자세들도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5장 이후의 내용에서는 사람들의 몸짓으로 심리를 해석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한다. 물론 100% 맞으리라고 생각은 하지 않지만 책 내용을 읽다보면 상당히 일리있는 설명이라는 생각이다.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긴장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등이 몸짓에서 드러난다고 하니 나 역시도 그러한 인상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k******1 2012.05.29.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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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책 제목만 보고 여성의 심리를 다룬 책이겠거니 생각했는데 꼭 여성에게만 국한된 내용은 아니고 인간의 몸짓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네요. 셜록 홈즈에 나오는 말처럼 몸동작을 잘 살펴보면 그 사람의 정체를 알 수 있다는 말이 무척 흥미롭게 들리더라구요.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부터 쉽게 술술 익혀서 금새 다 읽을 수 있었네요. 처음엔 상대방을 보면서 상대방의 의도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내용보기

처음엔 책 제목만 보고 여성의 심리를 다룬 책이겠거니 생각했는데 꼭 여성에게만 국한된 내용은 아니고 인간의 몸짓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네요. 셜록 홈즈에 나오는 말처럼 몸동작을 잘 살펴보면 그 사람의 정체를 알 수 있다는 말이 무척 흥미롭게 들리더라구요.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부터 쉽게 술술 익혀서 금새 다 읽을 수 있었네요.

처음엔 상대방을 보면서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기에 좋을 것 같다란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책을 읽을수록 이상하게 저의 행동을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내가 지루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 어떤 표정을 했었는지,,, 턱에 손을 괴고 앉아 있지는 않았는지 등등... 아마도 내가 생각해봐도 지루하거나 듣기 싫은 내용의 이야기를 듣거나 강의를 들을 때 나도 모르게 종종 저런 행동들을 많이 했었을거란 짐작이 되고도 남더라구요. 그러니 타인이 나의 이야기를 들을 때의 행동들을 통해 저 사람이 귀기울여 듣는구나 아니면 그렇지 않구나 등을 파악하는 것 못지 않게 나의 행동도 타인들이 보고 해석을 하고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앞으로 행동할 때 상대방에게 오해를 줄만한 행동들은 삼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상대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모습들을 감추고 싶었지만 결국엔 이렇게 상대의 몸짓을 잘 읽어내는 사람들의 눈에는 오히려 더 표시가 잘 났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가 종종 거짓말을 한다고 느낄 때가 있는데 이럴 때도 이 책에 나와 있는 것들을 잘 읽어보고 아이를 살펴본다면 거짓말을 하는지 구분해낼 수 있겠더라구요. 실제로 아이들 중에 보면 잘못을 하고는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지 못하고 다른 곳만 쳐다보고 거짓말을 하는 아이들은 많이 봤답니다. 상담을 해야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도 상대방의 몸짓을 읽어냄으로써 상대방에 대해 더 솔직히 알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무튼 타인의 행동을 관찰해서 그 사람의 진심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나의 몸짓 하나 하나도 상대방에게 어떻게 읽힐지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친한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할 때는 좀 더 호감있다는 반응들을 더 많이 보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하는 행동들이 자칫하면 상대방에게 지루하다고 느낄 수 있는 것들도 있었던 것 같아서 이 책을 보며 행동을 조심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네요.


 

d****h 2012.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을 읽는 방법
"몸을 읽는 방법" 내용보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그녀를 만날때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목소리만 들으면 안됀다. 그녀의 눈빛을, 그녀의 입모습을, 그녀의 몸짓을 유심히 살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만나서 반가와요" 라는 말이 실제로 나를 만나서 반갑다는 말로 오해할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녀의 말과 그녀의 몸짓은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몸을 읽는 방법" 내용보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그녀를 만날때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목소리만 들으면 안됀다. 그녀의 눈빛을, 그녀의 입모습을, 그녀의 몸짓을 유심히 살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만나서 반가와요" 라는 말이 실제로 나를 만나서 반갑다는 말로 오해할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녀의 말과 그녀의 몸짓은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만약 그녀의 말만 듣는다면 십중팔구 큰 낭패를 당하게 될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언어로 전달되는 내용보다 어쩌면 비언어적인 언어로 전달되는 내용이 더 강한 의미를 가지는 경우가 많을 것읻이다. 왜냐하면 그 경우가 보다 솔직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있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일 것이다.

어디 세상을 살면서 하루하루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가운데 그런 경우를 제공하는 사람들이 '그녀'뿐이겠는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더하건 덜하건 간에 마찬가지 현상을 보이고 있다. 정확히 말한다면 단 한사람의 예외도 없이 모든 사람들이 몸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때로는 입을 통해서 나오는 말과 몸짓을 통해서 전해지는 말이 일치할수도 있다. 그러나 두가지 메시지가 서로 충돌하는 경우에는 몸짓을 통해서 전달하는 메시지를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낭패가 생길수가 있는 것이다. 자신은 분명히 그 사람의 의도를 이해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상대편은 완전히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 경우에 닥치게 될 곤혹스러움을 한번 생각해보라.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가 분명해 질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세상살이에 도움을 얻고자 읽는 재미없는 책인 것은 아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자체가 무척 흥미롭다. 우리가 어렵풋이 알고 있기는 하지만 그 내용을 샅샅이 잘 알고 있지는 못한 것들을 잘 정리해서 요약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론 위주의 난해한 책이 아니라, 개개의 유형을 대상으로 흥미롭게 읽을수 있는 내용들로 책을 채우고 있다. 그렇기에 꼭 책의 첫머리부터 차례대로 끝까지 읽어나가야 할 필요가 있는 것도 아니다. 서론의 내용을 이해하고 나면, 자신이 흥미있는 부분부터 먼저 읽어나가도 지장이 없이 필요로 하는 내용을 흡수하는데 무리가 없다.

그러나 이 책은 상대방의 숨겨진 의도를 읽어내는 기술을 전하기만 하는 책은 아니다. 내가 상대방의 비언어적 메시지를 읽어내는 것처럼, 상대방도 나에게서 마찬가지의 것을 읽고 있는 것이 바로 세상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상대방에게 이중적인 메시지를 전달하지 않으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상대방이 나를 이중적인 사람이 아니라 신뢰를 가져도 될만한 사람으로 파악하게 하려면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할지를 알려주기도 한다. 바로 그런점이 이 책이 이와 유사한 다른 책과 차별이 되는 부분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s***g 201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내용보기
인류의 언어 발달에 있어서 몸짓 언어는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우리 눈에서 검은자위보다 흰자위가 많은 것도 사냥을 하는 과정에서 눈으로 말을 주고받았기 때문이다.  몸짓 언어는 음성 언어보다 더 근원적이고, 더 널리 사용되는 언어이다. 또한 음성 언어보다 더 믿을 만한 언어이다. 몸짓 언어는 우리가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 손, 발, 표정 등과 같은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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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언어 발달에 있어서 몸짓 언어는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우리 눈에서 검은자위보다 흰자위가 많은 것도 사냥을 하는 과정에서 눈으로 말을 주고받았기 때문이다.  몸짓 언어는 음성 언어보다 더 근원적이고, 더 널리 사용되는 언어이다. 또한 음성 언어보다 더 믿을 만한 언어이다. 몸짓 언어는 우리가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 손, 발, 표정 등과 같은 ‘몸’을 사용하는 기호이다. 하지만 몸짓언어연구의 역사를 살펴보면 시작한 지가 고작 50년에 불과하다고 한다.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특정 상황에서 사람의 의사표현의 93%가 비언어적으로 이루어 진다고 전한다 .대화중에, 우리는 종종 말하는 속도와 리듬을 바꾸고, 잠시 휴식을 취하며 다양한 단어에 액센트를 준다. 우리는 그러한 비언어적 행동들을 의도적이든 아니면 비의도적이든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communication)을 가능하도록 사용한다. 그러한 비언어적 행동의 본질적인 기능은 만일 당신이 의사록을 읽는다면 명료해질 것이다. 의사록이 단지 구어적 정보(information)만을 담고 있으므로, 때때로 화자의 참된 의도나 감정(emotion)뿐만 아니라 회합 분위기를 전하지못한다.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비언어적 행동을 사용하는 비언어적 의사소통은 화자의 심리적 현상을 이해해서 인간 의사소통을 가능케 하는 단서를 제공하는 본질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우리는 비언어적 의사소통과 관련하여 인간적인 사회적 의사소통을 검토하고, 의사소통 체계의 공유 영역에 이를 적용한다. 의사소통 체계는 대화를 하는 동안에 비언어적 행동을 통해 대담자의 비언어적 정보를 인식하고 상황에 적합한 비언어적 정보를 생산해낸다. 우리는 인간과 함께 할 수 있는 바로 그대로 자연스럽게 이런 의사소통 체계로 의사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일반적으로 여성은 몸으로 이야기한다고 한다. 여성이 간접화법을 잘 구사하는 것과 같은 이유에서 여성은 손짓, 발짓, 표정 등을 아주 섬세하게 조절하여 상대에게 말을 건다. 그리고 상대가 말하지 않은 것도 상대의 몸짓이나 표정을 보고 알아차린다. 이런 현상을 보고, 여성이 ‘눈치가 빠르다’든가 ‘육감이 발달해 있다’, ‘영리하다’ 심지어 ‘예지력이 있다’고 말하곤 한다.

 

 


이 책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한 면밀한 분석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많은 사례를 통해  자신의 몸짓 언어를 관리 하기 위해 필요한 자기 인식능력을 개발하여 의도한 결과를 이끌어 내는것과 감각을 예리하게 다듬어 다른 사람의 몸짓 언어를 읽고 적절하게 반응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저자인 '제임스 보그'는 산업 및 조직심리학자 겸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가 직장 생활이나 개인 생활에서 매일 접하는 사람들의 몸짓 신호를 읽어내는것이 얼마나 이로운지를 보여준다. 우리가 모르고 지나쳤던 몸짓의 비밀을 풀어주고, 사람들의 자세, 제스처, 얼굴 표정을 통해 상대방이 진실을 말하는지,  거짓말을 말하는지를 알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몸짓 언어란?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이르는 말이다.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특정 상황에서 사람의 의사표현의 93%가 비언어적으로 이루어 진다고 사실을 밝혀냈다. 저자는  말과  몸짓 언어와 함께 사용하면 영향력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하고,  다른 사람과의 교류를 좀 더 발전적으로 유지해 나갈 수 있는 실용적인 통찰력을 얻을 수 배울 수 있는 책이다.

k****0 2012.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마음을 읽는 몸짓의 비밀!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마음을 읽는 몸짓의 비밀!" 내용보기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마음을 읽는 몸짓의 비밀! 그녀는몸으로말한다! (심리학도서/언어이야기/몸짓언어/마케팅서적/심리도서/마음을읽는몸짓의비밀)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제임스보그 지음/전소영 옮김       마음을 읽는 몸짓의 비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동시에 다른 사람이 당신의 마음을 제대로 읽게 되기를 바란다 -제임스보그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마음을 읽는 몸짓의 비밀!" 내용보기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마음을 읽는 몸짓의 비밀! 그녀는몸으로말한다! (심리학도서/언어이야기/몸짓언어/마케팅서적/심리도서/마음을읽는몸짓의비밀)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제임스보그 지음/전소영 옮김

 

 

 

마음을 읽는 몸짓의 비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동시에 다른 사람이

당신의 마음을 제대로 읽게 되기를 바란다

-제임스보그-

 

 

 

 

“그 누가 찰리 채플린의 이미지를 잊을 수 있을까?”
몸짓 언어는 강력하다!
이 책은 당신의 의사소통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놓을 것이다!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처음 책 제목만 봤을때는 어떤 내용의 책일까? 궁금하면서

아마도 말을 하지 못해 수화로 대화하는 내용의 책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을 읽어보니...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언어!

그보다 더 중요한 우리의 몸짓, 제스처로 말하는 마음의 언어 몸짓에 관한 책이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 자신도 되돌아보고..저는 사람들과 만나서 대화를 할때 어떤 모습이었나

제 자신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어서 책 읽는 동안 참 좋았답니다.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마음을 읽는 몸짓의 비밀! 그녀는몸으로말한다! (심리학도서/언어이야기/몸짓언어/마케팅서적/심리도서/마음을읽는몸짓의비밀)

 

 

 

 

- 저자 제임스 보그  -

 

제임스 보그는 광고, 세일즈, 마케팅, 저널리즘, 산업 및 조직심리학에 걸친 폭넓은 경력으로 현재 대인관계기술 및 경영 분야에서

산업 및 조직심리학자 겸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런던정치경제대학의 경제학과를 졸업한 그는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였다. 이 마음의 마술, 마인드매직은 그의 코칭 세션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부분으로,

우리가 직장 생활이나 개인 생활에서 매일 접하는 사람들의 몸짓 신호를 읽어내는 것이 얼마나 이로운지를 보여준다.

대표작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설득력: 간결하고 강력하게 말하는 대화의 힘]등이 있다.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마음을 읽는 몸짓의 비밀! 그녀는몸으로말한다! (심리학도서/언어이야기/몸짓언어/마케팅서적/심리도서/마음을읽는몸짓의비밀)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마음을 읽는 몸짓의 비밀! 그녀는몸으로말한다! (심리학도서/언어이야기/몸짓언어/마케팅서적/심리도서/마음을읽는몸짓의비밀)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마음을 읽는 몸짓의 비밀! 그녀는몸으로말한다! (심리학도서/언어이야기/몸짓언어/마케팅서적/심리도서/마음을읽는몸짓의비밀)

 

 

 

 

 

 

 

- 목 차 -

 

 

1장 마음의 언어, 몸짓

 

2장 보이지 않는 가면, 얼굴

 

3장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경청’
 

4장 관계의 본심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곳

 

5장 거짓말을 읽을 수 있는가?
 

6장 나, 계속 만나고 싶은 사람인가?

 

7장 프레임을 바꾸면 몸짓이 바뀐다

 

 

 

 

 

 

 

 

 

 

 



 

 

 

 

이 책의 목표는 두가지^^

 

자신의 몸짓 언어를 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자기인식 능력을 개발하여 의도한 결과를 이끌어 내는것!

다른 하나는 감각을 예리하게 다듬어 다른 사람의 몸짓 언어를 읽고 적절하게 반응하는것!

 

 

사람과 대화를 하다보면..

내 기분이 나쁘거나 하면 이미 표정에서 부터 티가나고~

대화가 지루하거나 하면 이미 다른 생각으로 가득차서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고

반대로 상대방이 내 대화에 반응이 시큰둥하거나 하면 나또한 그 반응을 바로 읽어낼수 있잖아요~

이 책은 이런 몸짓언어, 마음을 읽는 기술에 대한 부분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첫인상에서 두번째 기회란 없다!

 

말그대로 첫인상은 한번 박히면 그 사람의 이미지를 각인시켜버리는..

절대 잊혀지지 않는 강력한 반응이라죠^^

저도 첫인상이 안좋다는 말을 들을때가 한때 있었는데..그때를 생각해보면

사람을 만나도 별 반응이 없고~뚱한 표정으로 있었던 적이 많앗던거 같아요 ㅎㅎ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도 잘 웃고 사교성있게 적극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이 첫인상이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거 같아요! 물론 너무 오버하면 또 역효과가 오기도 하겠지만요 ㅎ

 

 

 

 

 

 



 

 

 

1장 마음의 언어, 몸짓

장이 끝나고 나니 이렇게 질문이 있는 페이지가 있더라구요~

질문에 답해보면서 생각을 많이 해볼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참 좋았다는거^^

 

 

 

 

 

 

 



 

 

 

그리고 이렇게 책의 내용을 요약해서

정리가 돼있는 부분도 참 좋았어요! 책이 술술 읽혀지더라구요 ㅎㅎ

한눈에 볼수 있어 정리가 쏙쏙^^

 

 

 

 

 

 



 

 

 

남자가 여자를 볼때 가장먼저 보는곳..눈?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하잖아요^^ 눈을 통해서 상대방의 이미지도 파악할수 있고

눈맞춤만으로도 의사소통이 충분히 가능하니 믿음은 눈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딱 맞는거 같아요

 

저도 결혼하고 아이가 태어나서 가장 많이 한게 아이와의 눈맞춤!

바로 교감하는거였답니다~ 눈만 마주하고 있어도 마음이 전해지고 눈으로 모든걸 말할수 있잖아요!

 

기쁠땐 눈이 웃고~

슬플땐 눈에서 눈물이 나고~

화나나면 눈에서 핏대가 서고^^

 

 

 

 

 

 

 

 



 

 

 

 

전 사람들과 대화를 할때 상대방을 많이 쳐다보는 편이거든요!

그러면서 고객도 끄덕이고 맞장구도 치구요~

그게 대화의 기본이라는건 누구나 아는건데..

솔직히 대화를 하다보면 내가 얘기하고 있는데 딴데를 쳐다보거나

따분한 표정을 짓거나 하면 말하기가 싫어지잖아요~

 

특히나 강의나 목사님 설교할때? ㅎㅎ

청중들이 졸고 있거나 딴짓을 하고 있다면 아마 말하는 사람도 힘도 나지 않고

제대로된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건 당연한 거구요!

 

 

적극적으로 경청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말을 주의깊게 들을뿐 아니라

그렇게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저도 더 신경써서 상대방의 대화에 집중하는 기본적인 매너를 잘 지켜야겠어요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마음을 읽는 몸짓의 비밀! 그녀는몸으로말한다! (심리학도서/언어이야기/몸짓언어/마케팅서적/심리도서/마음을읽는몸짓의비밀)

 

 

 

 

 

 

몸짓은 우리를 배반하지 않는다!

 

자신감없는 나를 숨기고 싶은 '위장몸짓'에서부터 의도된 '본심 몸짓'으로 원하는 바를 얻기까지

당신의 의사소통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책!!

 

 

 

저도 아직 한번밖에 읽어보지 않아서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다시한번 집중하면서 읽어보면서 마음의 언어 몸짓에 대한 공부를 더 해보려고 해요^^

이 책을 읽고나니 앞으로 사람들을 만나면 사람들을 유심히 관찰해보는 버릇이 생길거 같아요 ㅎ

 

 

 

 

평생 사회생활속에서 사람과의 관계를 떠나서는 살수 없는 우리들!

사람과의 관계에서 자신없어 하는 사람

대화하는게 어려운 사람

회사 신입생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고~

직장상사의 눈치를 봐야하고 싫어도 내색을 하지 못할때가 많은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j******e 2012.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서평]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내용보기
'너무 쳐다보지 않으면 불안해하거나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고너무 쳐다보면 공격적이나 이상한 사람으로 비쳐진다.'그만큼 상대를 대할 때 어떻게 행동 하여야 하는지 어려움이 많다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입으로 말하는  것과 몸으로 나타내는 신호가 있다.육체는 우리가 알아채지 못하는 상황도 표현을 한다.가장 흔한 예로 몸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서평]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내용보기


'너무 쳐다보지 않으면 불안해하거나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고
너무 쳐다보면 공격적이나 이상한 사람으로 비쳐진다.'
그만큼 상대를 대할 때 어떻게 행동 하여야 하는지 어려움이 많다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입으로 말하는  것과 몸으로 나타내는 신호가 있다.
육체는 우리가 알아채지 못하는 상황도 표현을 한다.
가장 흔한 예로 몸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몸 어딘가 아프거나 
피부로 아프다는 표시(알레르기)를 나타낸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몸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를
잘 살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사람들의 뒷모습을 보면 그사람의 생활이 어느정도는 드러난다. 
그래서  고전 춘향전에서도 보면 이도령이 춘향이를 불러 뒷태를 보자고 한다.
이는 우리가 말하지 않는 무엇인가가 우리의 몸을 통해 상대방에게 전달이 
된다는 것이다. 

저자 제임스 보그는 심리학자로 약 50년간 몸짓 언어를 연구한 사례들을 들어 
인간의 심리가 어떻게 몸으로 표현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얼굴표정은 조절할 수 있다지만 손과 발, 행동은 무의식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고 한다. 
거짓말을 말할 때 나타나는 몸짓과 눈동자의 움직임으로 상대의 심리상태를 알수 있다고 한다. 
사람은 의사전달을 하는 언어가 있음에도 왜 스킨쉽을 하는가?
그것은 언어를 통하여 100%의사 전달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하는 사람에게 백 날 사랑한다고 말만하면 감흥이 덜 할 것이다. 
서로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몽으로 보여줄 때 비로소 믿음을 느낄 때도 있다. 

하나 하나의 몸짓으로 보는 인간의 심리를 세세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그녀는 몸을 말한다'를 읽고 이제는 사람들의 행동에 대하여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 같다. 
상태방의 눈의 움직임, 손동작, 목소리  하나까지 의미를 부여하려 한다. 
또한 나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비쳐질까 두렵기도 하다. 

매년 이맘때면 춘천에서 마임축제가 열린다. 
마임은 말이 필요없이 몸짓으로 상대에게 의사를 전달하는 형식이다.
배우의 몸짓을 보면 우리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달 하려는지 알 수 있다.
언어와 함께 우리가 표현 할 수 있는 몸의 언어가 얼마나 많은 
의사를 전달 할 수 있는지 알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의 생각 저편에 자리한 무의식의 세계가 표출될 때 
진실을 볼 수 있는 것일 수도 있다. 

저자 제임스 보그 심리학자는 우리가 몰랐던 몸의 언어를 알려주고 
상대방의 표정, 몸짓으로 진실을 알아내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역으로 나의 심리적 표현을 다른 사람이 보고 있을 수 있다는 생각도 해본다. 

s*****g 2012.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리도서, 그녀는몸으로말한다.
"심리도서, 그녀는몸으로말한다." 내용보기
이책을 문제집하고 같이 사려고 했는데 계속품절 얼마나 재밌길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기어코 구입했다 그런데 읽고나니 무언가 든든하다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몸짓 언어에 대해 아주 ! 잘 알려준다. 특히 제스처를 통한 이해는 면접이나 비지니스, 등에도 중요한 정보가 되지만 대인관계가 서투른 사람에게도 많이 도움이 될 구체적인 내용이라서 더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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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문제집하고 같이 사려고 했는데 계속품절

얼마나 재밌길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기어코 구입했다

그런데 읽고나니 무언가 든든하다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몸짓 언어에 대해 아주 ! 잘 알려준다.

특히 제스처를 통한 이해는 면접이나 비지니스, 등에도 중요한

정보가 되지만 대인관계가 서투른 사람에게도

많이 도움이 될 구체적인 내용이라서 더 맘에 든다.

j*******e 2012.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내용보기
몸짓 언어는 마음이 통하는 창이다 - 소제목의 제목인데 무척 마음에 드는 문구이다. 이 책은 제목만 보고는 바로 몸짓언어의 실전서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꽤 많은 부분이 지적인 논문이나 인문서처럼 되어 있다. 그러면서 실전적인 눈짓이나 몸짓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어서 여러모로 만족할 수 있는 책이었다. 이 책은 특히 대화처럼 몸짓 언어도 마음이 통하는 중요한 통로임
"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내용보기

몸짓 언어는 마음이 통하는 창이다 - 소제목의 제목인데 무척 마음에 드는 문구이다. 이 책은 제목만 보고는 바로 몸짓언어의 실전서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꽤 많은 부분이 지적인 논문이나 인문서처럼 되어 있다. 그러면서 실전적인 눈짓이나 몸짓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어서 여러모로 만족할 수 있는 책이었다. 이 책은 특히 대화처럼 몸짓 언어도 마음이 통하는 중요한 통로임을 역설하고 있다. 그래서 몸이 말보다 많은 말을 한다든지 첫인상에서 중요한 몸짓이라던지 '제스처'들 안에 중요한 의미가 있음을, 믿음은 눈에서 시작된다는 중요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이 책은 55, 38, 7 연구에 대해서 많은 것을 들려주고 있는데 사람의 말에서 55%를 차지하는 시각적 몸직 언어가 적절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나머지 45%가 무엇인지 확인하기 위해 자리에 붙어 있지 않을 것이며 설사 앉아 있더라도 38% 당신이 말하는 방식이 흥미를 떨어뜨리면 사람들은 나머지 7%의 실제로 하는 말을 받아들이거나 이해하지 못하고 자리를 뜰 것이라는 연구이다. 몸이 떠날 수 없다면 마음이라도 떠날 것이라는 이야기가 심금을 울린다. (43~44p 참조.)

 

첫인상은 첫인상이기에 중요한 것일 것이다. 이 책에서도 첫인상에서 두번째 기회란 없다고 한다. 그만큼 첫인상을 중요한 것인데 우리는 소홀할 때가 많다. 나이들어가면서 외모나 차림새도 느슨해 지기도 하는데 언제 어디서 내 인생에 중요한 사람을 만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 들었다. 개방형이냐 폐쇄형이냐는 '제스처'에서 드러나는데 하나의 제스처를 하더라도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고쳐야 하겠다.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손바닥을 위로 향하는 것은 상대방을 환대한다는 의미이고 손으로 턱을 받치는 행동은 부정적 상황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몸짓이다. 얼마전에 공원에서 담배를 대놓고 피우는 고등학생들에게 분노에 못이겨 피우지 말라고 호통을 친 적이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양쪽 허리에 손이 갔다. 단호함을 보여주기 위해서였던 것 같다.

 

이처럼 우리들의 무의식적인 행동들도 첫인상이나 몸짓 언어로서 중요한 잣대가 된다고 하니 이 책에서 보여주는 각종 스킬들도 역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은 후반으로 갈수록 실전적인 몸짓 언어를 잘 보여주고 있다. 솔직함, 불안, 찬성인지 반대인지...등등 몸직 언어는 무궁무진한데 의외로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늘 일어나는 이 현상에 대해 무관심하고 관련된 책도 잘 읽지 않는다. 만약 그에 관해 읽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면 무난할 듯 싶다.

h*****o 2012.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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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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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알 수 없는 게 바로 사람의 마음이 아니겠어요?그래서 옛날 속담에서도 이런 말이 나온 거겠죠.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그런데 정작 우리들이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사람의 마음을 알고 싶을 때가 있죠.특히나 연애를 하는 남자와 여자의 경우.서로 상대방의 마음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겠어요?아이가 조금만 자라면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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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알 수 없는 게 바로 사람의 마음이 아니겠어요?
그래서 옛날 속담에서도 이런 말이 나온 거겠죠.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그런데 정작 우리들이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사람의 마음을 알고 싶을 때가 있죠.
특히나 연애를 하는 남자와 여자의 경우.
서로 상대방의 마음이 어떨지 궁금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겠어요?
아이가 조금만 자라면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정작 아이의 마음도 잘 모르는데, 어떻게 청춘남녀의 마음을 알 수 있을까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알아내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은 드디어 거짓말탐지기라는 것을 발명하게 되었는데, 일반적인 사람들이 거짓말탐지기를 가지고 다닐 수는 없는 일 아니겠어요?
그런데 정작 우리들이 놓치고 있는 것들 중에서 많은 정보들이 있어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다고 하네요.
몇 가지 예를 들면,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은 과하게 눈을 맞추려고 한다거나, 불안할 때 손이나 발을 막 움직이게 된다는니 하는 거죠.
이처럼 사람은 의식과 무의식이 있죠.
그래서 의식은 우리들의 생각을 통해서 통제할 수 있고, 거짓말도 할 수 있는 거지만, 정작 무의식의 세계는 우리의 생각과는 다르게 자연스럽게 반응하기 때문에 그 정보를 잘만 활용한다면 마음을 조금이나마 유추해서 알아낼 수 있지 않을까요?
바로 진실을 보는 힘은 이처럼 상대방의 몸을 자세히 보는 데서 비롯한다는 거에요.
저자는 바로 이런 우리들이 알게 모르게 하고 있는 몸짓을 통해서 진실과 거짓을 판별할 수 있다고 하는데, 중요한 것은 그런 정보를 어떻게 포착하는가가 아닐까 싶네요.
혹여 그런 몸짓을 잘 못 이해하고 오해를 사게 되면 어쩌지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런데 50년이라는 시간동안 몸짓 언어를 연구했기 때문인지 사실 이 책을 읽을면서 저도 혹시나 무의식 중에 그런 행동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고,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그 사람의 행동을 유심히 보게 되더라구요.
아직은 그냥 책을 읽으면서 아~ 그렇구나 하고 감탄을 하고 있지만, 정작 실생활에서 사용하려면 아직 많이 보고, 느끼고, 생각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있다면 얼마나 멋진 일일까요?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s 201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서평-그녀는 몸으로 말한다" 내용보기
사람들과 서로 어울려 살아가다 보니 정말 그 사람의 속마음을 알고 싶고 궁금해 지기도 하더라구요. 속설에사회에서 만난 사람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고들 한다. 가만히 되돌아 보면 그만큼 속마음을 터 놓고 지내지 않았기 대문이란 생각이든다. 그래서 과연 지금 나와 대화를 하고 있는 이 사람은 어떠한 생각으로 나와 대화를 하고 있을까? 저자인 제임스 보그는 심리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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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서로 어울려 살아가다 보니 정말 그 사람의 속마음을 알고 싶고 궁금해 지기도 하더라구요. 속설에사회에서 만난 사람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고들 한다. 가만히 되돌아 보면 그만큼 속마음을 터 놓고 지내지 않았기 대문이란 생각이든다.

그래서 과연 지금 나와 대화를 하고 있는 이 사람은 어떠한 생각으로 나와 대화를 하고 있을까? 저자인 제임스 보그는 심리 전공한 사람으로 그가 관찰하고 분석한 내용들로 글이 쓰여졌다.


 

저자 제임스 보그는 심리학자로 약 50년간 몸짓 언어를 연구한 사례들을 들어 인간의 심리가 어떻게 몸으로 표현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는 바디랭기쥐~ 몸짓에 담긴 심리적 이면을 파헤치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내 생각을 숨기기 위해 작위적으로 몸짓을 하려고 이 책을 읽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상대방이 무의식적으로 흘리는 몸짓으로 그들의 심리를 파악하여 센스있게 행동하는 것이 이 책이 목적인 듯 싶다.


 


 

얼굴표정은 조절할 수 있다지만 손과 발, 행동은 무의식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고 한다. 거짓말을 말할 때 나타나는 몸짓과 눈동자의 움직임으로 상대의 심리상태를 알수 있다고 한다. 말은 거짓말을 할 수 있지만 몸짓은 어지간하면 그렇게 하긴 힘들다. 자기가 생각하기도 전에 반사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쩌면 몸짓이 말보다 더 진실한 언어일지도 모른다. 책을 보니 몸짓이 주는 신호는 참 다양하고 많았다. 앞으로는 상대방의 몸짓으로 언어가 나의 생각을 꿰뚫어보았듯이 나도 관심있게 바라보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 그리고 남에게 조금이라도 상처를 주지 않도록 마음과 말이 일치되는 사람이 되어주어야 겠다란 생든다. 그러다보면 은근 생각이 잘 읽히는 나이 단점도 커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여 보았다.

h********a 2012.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