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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발루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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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독서 지도사 수업을 하면서 <투발루에서 수영을 가르칠걸 그랬어>라는 책을 보고 투발루란 나라에 대해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아이랑 책도 읽어 보았구요. 그 때는 아이가 어려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는데 이번엔 서평 신청을 하면서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답니다.   사라지는 섬, 투발루   책을 읽으면서 투발루에 왜 바닷물이 올라오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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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독서 지도사 수업을 하면서 <투발루에서 수영을 가르칠걸 그랬어>라는 책을 보고

투발루란 나라에 대해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아이랑 책도 읽어 보았구요.

그 때는 아이가 어려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는데 이번엔 서평 신청을 하면서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답니다.

 

사라지는 섬, 투발루

 


책을 읽으면서 투발루에 왜 바닷물이 올라오게 되었을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지구 온난화에 대해 유치원에서 배운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책을 읽고 난 후 세계 지도를 보면서 투발루를 찾아 보네요.



올림픽에도 참가했던 나라였대요.

투발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을 확장해 보았어요.

기대했던 것 보다 많은 이야기를 적어주네요.

책의 내용을 기억하면서 투발루에 사는 친구의 집이 사라진 내용, 바다 한가운데 있어서 비행기를 타고 가야하고,

북극에 전화를 했더니 빙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내용들을 써 주었어요.

그리고 지구 온난화와 관련된 내용의 확장은 엄마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투발루 책을 읽고나니 슬프다면서 환경 보호를 해야한다고 해요.

분리수거를 하고, 전등도 잘 꺼야한다네요.

 

사라진 섬, 투발루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걸 아이도 어렴풋이 아는 것 같아요.

지금 당장의 편함을 위해 정말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게 되는 우리의 현실 속에서

나 한명쯤이 아니라 나부터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해 나가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아이의 머릿 속에도 바른 생각이 자리 잡히길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f*****l 2012.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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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섬 투발루
"사라지는 섬 투발루" 내용보기
사라지는 섬 투발루 '사라져 가고 있는 투발루' 라는 제목을 이해 못하는 아이가 책 내용을 보면서 점점 표정이 심각해 지더군요. 환경 오염으로 인해 아름다운 섬 투발루가 사라지다니..         태평양 한가운데에 있는 섬 투발루는 비행기를 타고 몇시간이나 날아가야해요.투발루는 일년내내 여름이에요. 푸른바다, 모래톱, 야자나무 너무 아름다운 배경이지요.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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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섬 투발루

'사라져 가고 있는 투발루' 라는 제목을 이해 못하는 아이가 책 내용을 보면서
점점 표정이 심각해 지더군요. 환경 오염으로 인해 아름다운 섬 투발루가 사라지다니..

 

 

 

 

태평양 한가운데에 있는 섬 투발루는 비행기를 타고 몇시간이나 날아가야해요.
투발루는 일년내내 여름이에요. 푸른바다, 모래톱, 야자나무 너무 아름다운 배경이지요.

어느 날 아침 바닷물이 투발루 섬을 덮졌어요. 투발루에 사는 사람들의 소중한 물건들은
모두 망가지거나 없어졌어요. 바닷물이 빠진뒤...

투발루 섬 사람들의 집은 모두 엉망이 되버렸어요.

날마다 조금씩 물은 차오르고, 이대로라면 모두 죽을꺼예요.
투발루 섬에는 도대체 왜 물이 차오르는 걸까요??

 

지구온난화로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녹아서 해수면이

상승하고 바닷물이 점점 차오르고 있어요.
솔직히 우리나라는 아직 이런 일들을 겪지 못했기때문에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어요.
하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살고 있는 땅이 점점 물에 잠겨 삶의 처전이 사라지고,

나라까지 없어질처지에 놓은 곳도 있어요.

 바로 아홉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뉴질랜드의 앞바다의 아름다운 섬나라,

투발루예요.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게 섬이 바닷물에 잠긴다는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고향을 잊어버린다는 의미에요.

투발루는 몇 년 전부터 바닷물이 섬으로 점점 밀려 들어오고 있어요.

이미 2개 섬이 바다 아래로 잠겼고,
수도인 푸나푸티마저 물에 잠겨 수도를 옮겼어요.

조금씩 모든 것이 바다에 잠기게 되면서 투발루의 생태계
또한 변하고 있어요. 투발루 사람들은 주로 어업을 하고,

 말린 코코아 열매를 수출하면서 살아가는데,
최근엔 소금기가 많아 먹을 물을 구하기도 어려워졌고

코코넛 나무와 농작물들도 죽어가고 있어요.
심지어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비행기 활주로 주변에도 군데군데 물이 고이고 있어요.

지금은 비록 투발루 섬이 이런 환경에 놓이게 되었지만,

우리가 지구를 계속 오염시킨다면 빙하기의 얼음들이 모두 녹아 육지로

바닷물이 들어오게 되고 그럼 많은 나라들이 잠기게 될것이에요.

환경오염의 주범은 우리 인간의 생활환경과

많은 영향이 있기때문에 우리가 먼저 솔선수범해서
환경을 지키며 오염이 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점점 사라져가는 투발루섬과 우리나라의 계절 봄, 가을이 더이상

사라지지 않도록 우리아이들과 이야기하며
심각성을 인지해야 할것 같네요.

 

b******7 201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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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곳이 있음에 감사함을 느껴볼 수 있는 책
"살 곳이 있음에 감사함을 느껴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사라지는 섬 투발루>라는 책이예요. 지구 저편, 바다에 잠기고 있는 투발루 소중한 터전을 잃어버린 투발루 사람들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네요.   물로 인한 재해를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울 아이... 물이 많아지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아이.. 왜 그렇게 됐는지..우리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지 못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하나
"살 곳이 있음에 감사함을 느껴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사라지는 섬 투발루>라는 책이예요.

지구 저편, 바다에 잠기고 있는 투발루

소중한 터전을 잃어버린 투발루 사람들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네요.

 

물로 인한 재해를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울 아이...

물이 많아지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아이..

왜 그렇게 됐는지..우리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지 못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하나 하나 알아가보네요.

 


 

우리나라는 투발루라는 섬나라야.

태평양 한가운데 뚝 떨어진

자그마한 색종이 조각 같은 섬이지.

우리 집에 놀러 오려면

비행기를 타고 몇 시간이나 날아와야 해.

 

비행기를 타보지 못한 울 아이..

얼마나 먼 곳인지 알지는 못하지만

멀다라는 의미는 알고 있을 것 같아요.


일년 내내 여름인 투발루 참 아름다운 곳이라네요.

내가 태어나고 우리 아빠가 태어난곳,

더 옛날에 아빠의 아빠도, 아빠의 아빠의 아빠도 태어난 곳.

한마디로 말해서 우리 고향...

요 말이 참 가슴뭉클하게 해주는거 같아요.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살고 있는 이곳. 소중함을 모르고 있는 이곳이

내가 태어나고..아빠가 태어나고...고향이라는 건 까먹고 있던 기억을 되새겨 보네요.


이렇게 소중한곳이 바닷물이 덮쳐 물이 발목까지 잠겼네요.

내가 모은 장난감,옷, 책..뭐하나 멀쩡한게 없네요.

바닷물이 물러가도 난장판이 되어 버린땅..

먹을 것이 하나도 만지 않았네요.

왜 물에 잠겨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딸램이네요.

왜 쓰레기를 주어야 하는지 모르는 39개월 아이네요.


바다는 무엇 하나 봐주는 법이 없어.

귀중한 유물이라도 마찬가지야.

유물이라는 개념을 몰라 옛날부터 내려오는 보물 같은 것..소중한 것이라고 알려줬어요.

착하다 나쁘다의 기준이 있는 아이

유물은 착한아이냐고 나쁜 아이냐고 물어보네요.

유물은 착한 아이라고 말해줬어요.


 

날마다 조금식 조금씩 물이 차오르고 있어.

빠져 죽지 않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네요..

담을 쌓을까, 공기주머니를 매달까, 어떻게 해야 할까?

 

물이 차오르게 안하려면 공격해야한다는 아이..아직은 39개월이네요^^;;

빙산이 무섭게 줄어들고 있어요....

무섭게는 뭐냐고 물어보네요.

무섭다...라는 말은 아는데 표현이 달라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나봐요.

물이 조금씩 조금씩 올라오지 않고 갑자기 키만큼 올라오는걸 무섭게 올라온다고 설명해주었네요.

 

방법이 없는 사람들 자신의 섬 타발루는 마음 속에 담고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네요.


 

사실 엄마도 타발루가 어디있는지 잘 몰랐네요^^:;

책 뒷편 권말에 타발루의 위치,수도,언어,인구,면적,기후 등의 정보를 따로 설명해 주고 있어요.

뉴질랜드 앞바다. 남태평양 적도 부근에 아홉 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는 섬나라라네요.

 

가까운 일본도 그렇지만 자연재해로 저마다의 터전을 잃어가는 사람들이 있네요.

어떻게 하면 막을 수 있을까 모두들 고민해보지만...그 답은 자연을 지키는 것 아닌가 싶네요.

 

아이가 직접 이런 걸 경험해 보지는 못했지만

이책을 보며 이런거구나 살짝은 느낄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울 아이에게 아껴야한다는 것도 다시 한번 되새겨주고요.

아직은 어려 장난처럼 받아들이지만 깊게 생각할 날이 오겠지요^^;;

 

아이랑 같이 읽으며 엄마만 깊게 생각해보며 반성해보네요.

c*******l 201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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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섬 투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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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섬 투발루 북스토리아이   만약 우리가 살고 있는 땅과 집이 물어 잠겨 버려 먹을 것 조차 구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인다면 어떻게 될까요? 정말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일 테지만..실제로 그런 힘겨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있어요. 바로 투발루 섬의 사람들이랍니다. 투발루에는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아마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 거예요. 하지만
"사라지는 섬 투발루" 내용보기

사라지는 섬 투발루

북스토리아이

 


만약 우리가 살고 있는 땅과 집이 물어 잠겨 버려 먹을 것 조차 구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인다면 어떻게 될까요?

정말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일 테지만..실제로 그런 힘겨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있어요.

바로 투발루 섬의 사람들이랍니다.

투발루에는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아마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 거예요.

하지만 앞으로 오래토록 이 지구에서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과 그 아이들의 후손들이

지구에서 벌어지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문제들을 모르고 있어서는 안 될 겁니다.


 

그래서 이 책,<사라지는 섬 투발루>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 아닐까 해요.

지구의 온난화는 가속화 되고 있고, 여러 환경 오염을 일으키는 것들 때문에 극지방의 얼음이 빠른 속도로 녹아 내리고 있어요.

그로 인한 피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장 느끼지 못할 수도 있지만..

세계에서 4번째로 가장 작은 국가인 투발루의 사람들은 고향을, 삶의 터전을 잃어가고 있어요.

섬에 물이 점점 차올라..50년 후면 투발루 섬은 완전히 바다 속에 잠기고 말거래요.

 

책을 읽으면서 투발루 사람들의 이야기가 참으로 안타까웠고...또 그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더이상 투발루 사람들이 뉴질랜드로 이민을 떠나지 않아도 되게끔...우리 모두가 힘을 모았으면 좋겠네요.

지구가 더워지고 있는 현실을 당장 바꿀 수는 없겠지만..

더이상 심각해지지 않도록 모두 힘을 합하면 불가능하진 않을 것 같아요.

작은 일부터 환경을 아끼고 보존하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다시금 아이와 함께 다짐해 보았어요.

50년 후에도 투발루 섬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 책을 읽고 지구 환경 보존을 위한 노력의 절실함을 깨닫고,

나아가 지구촌 안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임을..그래서 서로 돕고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자고 일어 나면 집이 물에 잠길까봐 걱정하는 투발루 사람들을 생각하니 정말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습니다.

e******1 201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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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섬, 투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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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로 인해 사라지는 있는 섬, 꼭 동화 같고 소설같은 지은 이야기 같은데.. 실제 이야기 있고, 점점 물에 잠기는 섬으로 인해 사람들은 조상 대대로 이어 살았던 그 고향을 어쩔수 없이 떠나고 있단다.   믿기지 않은 현실이 안타깝고 슬프다.   정말 그 곳에 살고 있는 투발루의 주민이라면.. 어떨까??   50년 후에 사라질 것으로 예상을 한다니.. 정말 지구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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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로 인해 사라지는 있는 섬,

꼭 동화 같고 소설같은 지은 이야기 같은데.. 실제 이야기 있고, 점점 물에 잠기는 섬으로 인해

사람들은 조상 대대로 이어 살았던 그 고향을 어쩔수 없이 떠나고 있단다.

 

믿기지 않은 현실이

안타깝고 슬프다.

 

정말 그 곳에 살고 있는 투발루의 주민이라면.. 어떨까??

 

50년 후에 사라질 것으로 예상을 한다니..

정말 지구 생태계의 변화,

아.. 놀랍게도 지도도 변해야 하는 것 아닌가?

정말 믿어지지 않는 현실이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 7살이라 그리 환경에 대해

또 이 책을 읽으며 많은 감정을 동일하게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러나 점차 점차 자라면서 또 이런 책을 접하면서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또 다른 어려움에 처한 다른 지구촌의 사람들이나, 이웃을 돌아보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 또한 가져본다.

 

 투발루를 읽으며..

우리가 도울 수 없는 현실임이 안타깝고 아쉽다.

그저

우리가 할 수 있는건..

나름대로 조금씩이나마 절약하는 삶...

 

투발루의 흔적..

이라도 보았으면 좋겠다.

l****7 201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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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발루라는 섬과 지구를 생각하게 하는동화
"투발루라는 섬과 지구를 생각하게 하는동화" 내용보기
그림만 보고는 재미있는 창작 그림동화책로만 생각했을지 모르는 '사라지는 섬 투발루' 그렇지만 읽고 보니 꼭 자연분류에 넣고 싶은 동화책 '사라지는 섬 투발루' 에요. 처음엔 가볍에 듣고 있던 아이들도 먹을 것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에 걱정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책속 주인공 북극에 전화를 하는 페이지가 있는데 왜 바닷물이 올라오는지 북극에도 올라오는지 말
"투발루라는 섬과 지구를 생각하게 하는동화" 내용보기

그림만 보고는 재미있는 창작 그림동화책로만 생각했을지 모르는 '사라지는 섬 투발루'

그렇지만 읽고 보니 꼭 자연분류에 넣고 싶은 동화책 '사라지는 섬 투발루' 에요.

처음엔 가볍에 듣고 있던 아이들도 먹을 것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에

걱정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책속 주인공 북극에 전화를 하는 페이지가 있는데

왜 바닷물이 올라오는지 북극에도 올라오는지 말이죠.

그런데 북극에서는 빙산이 녹아줄어들고 있다고 해요.

 

투발루가 바닷물에 잠기는건 북극의 빙산이 녹고 있기 때문이라는 걸 이야기해주네요.

어쩌면 굉장히 무거운 주제가 아닌가 하는데 그 무거움을 덜어주는 동화의 그림이네요.

실제로 남태평양 적도에 위치에 있는 투발루는9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섬나라래요.

생태계의 변화때문에 조금씩 바닷물에 잠기고 있는 투발루 공해,

지구 온난화로 극지방의 얼음이 녹아내렸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투발루라는 실제 섬의 이야기를 동화로 그대로 담고 있는데요.
투발루가 물에 잠기게 된 원인도 실제랑 같네요.

정말 실제 이야기를 동화적 그림과 함께 아이들에게 생태계파괴의 심각성을 이야기하는 데요.

아이들이 어리지만 꼭 알아야하는 이야기가 아닌가하는게 아이들도 지구온난화나 오염에 한 몫하기 때문이죠.

자주 달고 다니는 감기를 할때도 저희 아들 같은 경우 휴지 마구 뽑아서 대충 코 "흥" 하고 버리고

스케치북에도 슥슥 한번 그리고 넘겨서 다시 깨끗한 곳에 그리고 하거든요.

그런데 "그냥 하지마!아껴써야해 " 하는 이야기는 요즘 아이들에겐 이유를 알수 없는 말인듯 귀담아 듣지 않더라구요.

멀리 투발루 이야기가 멀리 남태평양에 있는 섬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어느날 우리도 자고 일어났을때 물에 잠기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봐요.

그랬을때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겠죠..

그전에 아이들과 투발루가 사라지지 않게 우리가 할수 있는 작은 실천에 어떤것이 있는지

이야기해볼수 있는 환경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자연에 관한 동화라고 이 동화를 이야기 하고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3**y 201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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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투발루를 잊지 말아요
"우리 투발루를 잊지 말아요" 내용보기
이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우리도 결코 예외일순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바다물에 잠기고 있는 투발루에 대해 일부 책임이 있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환경은 순식간에 망가지는것이 아니라 서서히 보슬비에 옷젖듯이 천천히 망가져 가는것이닌깐요. 아이들과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였습니다. 하늘이가 질문을 합니다. "엄마! 투발루는 왜 바닷물에 잠겨???"
"우리 투발루를 잊지 말아요" 내용보기

이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우리도 결코 예외일순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바다물에 잠기고 있는 투발루에 대해

일부 책임이 있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환경은 순식간에 망가지는것이 아니라 서서히 보슬비에 옷젖듯이 천천히 망가져 가는것이닌깐요.

아이들과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였습니다.

하늘이가 질문을 합니다. "엄마! 투발루는 왜 바닷물에 잠겨???"..음

온난화,환경오염,해수면 상승 기타등등 6살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를 써서 말하면

딴짓을 할것 같아서 ㅡ,ㅡ;;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아퍼서 하늘이가 열나는것처럼 열이 나닌깐

남극이랑 북극에 있는 얼음이 녹는데, 얼음이 녹아서 바닷물이 많아지닌깐 투발루처럼 낮은 나라가 잠기는거야!!"

나름 풀어서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정식명칭 : 투발루왕국

9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었지만 지구온난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수십년간 2개의 섬이 바다 아래로

잠겨 버림, 이에 따라 주변국가에 이민을 호소했지만 뉴질랜드를 제외한 다른국가들은 거부를 했다고 함

 

 

푸른바다,모래톱,야자나무, 꼭 그림엽서 같은 평화롭기 그지없던

섬이 바닷물에 잠기면서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참으로 슬픈현실을 우울하지 않게

예쁜 일러스트로 표현한 환경 그림책 투발루

 

 

바닷물로 인해 먹을것 하나 제대로 남아있지 않은 섬 투발루에 구원의 손길이 없다면 얼마나 슬플까요?

다행이도 뉴질랜드에서 손을 내밀어 줘서 이주 할수 있지만

고향이 없어진다는 변함없는 현실이 참으로 슬프게 다가왔습니다.

y*****1 2012.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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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섬 투발루
"사라지는 섬 투발루" 내용보기
지구 온난화로 지금도 가라 앉고 있는 시한부 섬 투발루         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일 년 내내 여름인 아름다운 투발루 섬 야자나무, 모래톱, 푸른 바다.. 곡 그림옆서 같은 아름다운 섬   그런데 어느 날, 잠에서 깨 보니 느닷없이 바닷물이 섬을 덮쳐 발목까지 물에 잠기고  소금기 때문에 심어 놓은 채소도 죄다 말라 죽어 버려 먹을 것이 하나도 남지 않았어요 이제는
"사라지는 섬 투발루" 내용보기

지구 온난화로 지금도 가라 앉고 있는 시한부 섬 투발루 

 

 

 

 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일 년 내내 여름인 아름다운 투발루 섬

야자나무, 모래톱, 푸른 바다.. 곡 그림옆서 같은 아름다운 섬

 

그런데 어느 날, 잠에서 깨 보니 느닷없이 바닷물이 섬을 덮쳐 발목까지 물에 잠기고

 소금기 때문에 심어 놓은 채소도 죄다 말라 죽어 버려 먹을 것이 하나도 남지 않았어요

이제는 배가 먹을 것을 싣고 오기만 기다려야한데요

날마다 날마다 조금씩 물이 차오르고 있고 빠져 죽지 않을 방법만 찾아야해요

  섬은 바다에 삼켜져 사라질 것이고 흔적이라도 남기려면 거대한 탑을 세워야해요

 

지금 우리는 이 망망한 푸른 바다에 갇혀 무엇을 하는 걸까... 

 

암담한 현실에 답답해하고 있을 때

바닷물에 둥둥 떠내려오는 유리병에 들어있는 마침 한 편의 편지가 도착해요

 

투발루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나라는 높은 산과 푸른 풀밭에 있어요 오세요!

여러분의 자리도 있어요 기다릴께요!

 

변화하지 않으면 사라질 수 밖에 없다

모두들 짐을 싸서 길을 떠나요

슬퍼할 틈이 없어요 투발루는 우리 마음 속에 있어요

 

 

 투발루왕국..

남태평양 적도에 있는 9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네번째로 작은 국가래요

그런데 몇 년 전부터 바닷물이 섬으로 밀료들어오고있대요

투발루의 평균 해발고도는 3m정도로 낮고 지형 또한 평평하여

섬에 물이 차오르면서 수십년간 2개 섬이 바다로 잠겼어요

투발루가 바다에 잠기면서 생태계가 변화하고

소금기가 많아 먹을 물도 구하기 어려워졌고 농작물들도 죽어가고 있대요 

도시들의 공해와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녹아내려 

2001년에 국토 포기를 선언하였고
그 후 수도인 푸나푸티가 침수되어 수도를 옮긴 상태랍니다

이제 50년 후면 국토가 모두 바닷물에 잠기게 되어

투발루 사람들은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고 있어요

 

국가가 곧 없어진다는 위기감에 쌓인 나라 투발루
사실상 투발루 주민들은 인류 최초로 환경난민이 될 위기에 처해 있어요

 그냥 여름이 더 더워진다고만 느낀

지구온난화라는 말이

투발루라는 나라에는 지금 이 시간에도 땅이 점점 물에 잠기고

곧 나라까지 없어져 버릴지도 모르는 엄청난 일로 다가오네요 

평화롭게만 느껴지는 하늘빛 색체와 연필 선이 묻어나는 그림들과는 달리

지구온난화나 환경오염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 것인지 실감하게 하고

어린이 친구들에게 사라지는 투발루를 살리고 해수면 상승을 막기 위해

 모두 함께 고민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네요 

환경과 함께 하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주는 내용이라..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내용이며 어른에게도 깨우쳐주는 이야기네요
아이의 책을 통해 또 하나를 배우고 돌이켜보며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환경을 무시하는 지금 우리의 삶이 얼마나 위험한지 경고하는 내용
인류의 소중한 지구가 잘 보존 될 수 있도록.. 투발루의 섬을 지킬 수 있도록!!

 정말 솔선수범하여 아이와 함께 소중한 노력을 바로 실천해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d*******a 2012.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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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아이] 사라지는 섬 투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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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루  글 . 그림  /  이주희  옮김       투발루는 뉴질랜드 앞바다, 남태평양 적도 부근에 아홉 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는 섬나라예요. 투발루의 정식 명칭은 '투발루왕국'인데 1890년대부터 영국 식민지로 있다가 지난 1978년에 독립을 했습니다. 인구는 약 10,600명으로 바티칸시국에 이러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적은 국가에요. 이런 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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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루  글 . 그림  /  이주희  옮김

 



 

 

투발루는 뉴질랜드 앞바다, 남태평양 적도 부근에 아홉 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는 섬나라예요.

투발루의 정식 명칭은 '투발루왕국'인데 1890년대부터 영국 식민지로 있다가 지난 1978년에 독립을 했습니다.

인구는 약 10,600명으로 바티칸시국에 이러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적은 국가에요.

이런 투발루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진데에는 아름다움도 한 몫 했지만 안타깝게도 지구 온난화와  국토 침수로 조금씩 바다에 잠기게 되면서라 할 수 있어요.

투발루의 평균 해발고도는 3m 정도로 낮고, 가장 높은 곳이 해발 5m를 넘지 못할정도로 지형이 평평하여 섬에 물이 점점 차오르면서 수십 년간 ㅈ개 섬이 바다 아래로 잠겼어요.

수도인 푸타푸티도 이미 물에 잠겼다고 합니다.

투발루 정부는 지구온난화의 직접적인 원인이 강대국, 산업국, 개발도상국에 있다고 생각하여, 다국적 석유 기업, 거대 에너지 업체 등을 상대로 지구온난화 피해 소송을 제기한 상태라고 합니다.

이제 50년 후면 국토가 모두 바닷물에 잠기게 된다고 합니다.

현재 투발루는 정부차원에서 공식적으로 국토 포기를 선언한 상태로 주변국과 국제사회에 국민들을 난민으로 인정해 이민을 받아 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일하게 이민을 허락한 뉴질랜드로 투발루 사람들이 하나 둘 섬을 떠나고 있는 실정이지요.

투발로는 지구 온난화의 피해사례중 하나라 할 수 있어요.

그 사례가 이 동화책에 잘 나타나 있지요.

아침 일어나보니 느닷없이 발목까지 물이 차올라 있는 상황.

책들도 장난감도 깨끗하게 빨아 놓은 옷도 엉망이 되어 버렸고, 심지어는 채소밭이 소금기 쑥대밭이 되어 먹을 것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아 그저 구조를 기다려야 하는 처참한 상황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안녕을 고하는 투발루 사람들...

투발루의 흔적이라도 남기기 위해 거대한 탑을 세우고 싶어 하는 마음.

탑이 있으면 온 세상 사람들이 한 때 여기, 이 넓은 바다 한가운데 사람들이 살았다는것을 알겠지요.

그들의 마음이 잘 녹아 있는 이야기였어요.

이제 투발루는 영영 사라져 버려 그림책으로만 만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구는 병들어 점점 뜨거워지고 있으며 이는 투발루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피해규모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매년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고 끝없이 자연재해가 계속되고 있고 그 피해는 더욱 처참해지고 있지요.

인류의 편리함 때문에 시작된 지구 온난화는 인류가 발전하면서 지구가 병들고 있는 이치와 같습니다.

지구온도가 3.5도 상승시는 생물종의 40 ~70 %가 멸종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빙하가 녹아 내리면서 북극곰들의 생활터전은 없어지고 있고 배고품에 굶주리게 되어 눈물을 흘리며 죽어가고 있으며 물 부족 국가는 시간이 가면서 더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말 현실적으로 지구가 망가져 가는 것을 막아야 할 텐데요, 우리나라에서도 탄소포인트 제도라 하여 여러가지 방법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 녹색 생활을 위해서 아이들에게 경각심도 많이 심어주고 있지요.

또 책으로도 많이 접하고 있구요.

그런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바로 실천인거 같아요.

이대로는 정말 안된다는 간절한 생각으로 각자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는 최선을 다 하자구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녹색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세상이었으면 합니다.  ^ ^

 

 

p*******8 2012.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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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우리집] 사라지는 섬 투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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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우리 집[ 사라지는섬 투발루 남태평양의 작은 섬 투발루 열대해양성 기후의 이섬이 앞으로 50년후면 완전히 가라앉게 된다는 군요ㅡㅡ;;    QR코드로 사라지는 투발루의 이야기를 동영상으로 만나 볼 수 있네요   책을 읽기 전에 경민이랑     간단하게 지구 온난화의 원인과 발생하게 될 이야기를 간략하게 나누어 보왔어요 그럼 우리가 만나게 될 섬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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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우리 집[ 사라지는섬 투발루


남태평양의 작은 섬 투발루

열대해양성 기후의 이섬이 앞으로 50년후면 완전히 가라앉게 된다는 군요ㅡㅡ;;


 

 QR코드로 사라지는 투발루의 이야기를 동영상으로 만나 볼 수 있네요

 

책을 읽기 전에 경민이랑

 

 

간단하게 지구 온난화의 원인과 발생하게 될 이야기를 간략하게 나누어 보왔어요



그럼 우리가 만나게 될 섬 투발루를 지구본에서 찾아 볼까?

 

 정말 작은 섬 투발루가 지도 위에 있네요

 저도 처음 들어 보는 섬 이에요

 

 

하루 하루 점점 물이 차올라 오는 투발루에 살고 있는 섬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었네요

바닷물에 모든 물건이 젖어버리고

먹을 식량이 없어서 배가 들어 오기를 기다려야 하는 친구들 이야기

 

정말 우리랑 아무 관계가 없을까?

경민이랑 얘기 나눠 봤어요

 

책 읽은 후에

 

 

 

경민이랑 남태평양의 작은 섬들을 만들어 봤어요



투발루 섬에는 깃발도 만들었어요



바닷물 투하



북극의 얼음도 넣었어요

천천히 아주 천천히 이 얼음들이 녹으면서 섬들이 물어 가라앉게 되겠죠


 

50년 후면 사라질 투발루 사람들은 유일하게이민을 허락한 뉴질랜드로

 하나둘 섬을 떠나고 있다고 하네요

 

오늘 경민이랑 함께 읽은 이 안타까운 사연은

우리 모두 조금만 환경에 관심을 기울인다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일이겠죠?

 

우선 경민이랑 엄마랑은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기로 약속했어요

나름 작은 실천을 이루기 위해서요

 

이 책을 읽는 모두가  우리 모두를 위해 하나씩 작은 실천을 이루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b******0 2012.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