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라면 누구나 날씬해지고 싶어 일년에 몇번씩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사람이 없지 않을까 이책은 평범함 다이어트의 방법과 거리가 먼 방식에 귀가 솔깃했다 내가 먹고 싶은것을 먹으면서 뺄수 있다는것 단 제한음식만 빼고 밥만 안먹으면 살이 빠질거라고 생각해보지 않았던거 같은데 이책은 밥을 안먹고 기타 것들만 먹어도 살이 빠질수 있다고 한다. 정말 귀가 솔깃한 이야기이다 하루 세끼를 그렇게 해서 빼고나서 이제 유지를 하기 위해서 하루 세끼중 한두끼만 그렇게 하며 유지할수 있는것 결혼하고 아기낳고 몸무게가 계속 불었던거 같다. 지금도 진행중이긴 한데 문제는 먹는걸 너무 좋아하는 반면 움직이기는 싫어한다는것. 살빼기위한 운동은 극히 싫어하는 편이라 한두가지 제한음식만 빼고 하는게 쉬워보이긴했다 일단 당질음식은 제한음식이고 여기에는 고구마 밀가루 흰쌀밥등이 포함되어 포만감을 주는 다른것들을 찾아야 함이 과제였고 또 그 이외의 고등어나 흰살생선 고기를 먹을 수있다는 장점.. 이책을 안읽은 이들은 그렇게 하다가 몸을 망친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내가 이렇게 해보려고 밥대신에 다른것을 도시락에 쌌을때 주변 반응은 건강을 해칠거라는 반응이었다. 하지만 오히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당질다이어트를 하는게 좋다는말에 공감하며..해보려고 한다. 다이어트 도전이라면 이책을 꼭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단 신장이 않좋은 사람은 해서는 안된단다 |
|
에베 코지 지음 / 노경아 옮김
"다이어트" 땔래야땔수없는 관계... 늘 이번엔 열심히 해서 빼보자..남들처럼 날씬해져서 예쁜 옷도 많이 입어보자하며 결심을 하지만 늘 결과는 원상복귀.. 솔직히 의지가 약한 것도 문제이지만 핑계아닌 핑계를 된다면 아이들이 아직 어리다보니 둘을 건사하며 다이어트를 한다는게 보통 일이 아니네요. 아이들이 먹는 간식도 먹을 때가 있고 아이 쫓아 다니다보면 길에서 배고파 주전부리 할때도 있고 식당이든 집이든 남기면 아깝다고 먹게되고.. 그렇다고 운동은 아이들 꽁무니 쫓아다니다보니 힘들어서 못하고.. 정말 저를 합리화 시키기 위한 변명아닌 변명으로 살을 못 빼고 있는게 사실이네요. 그런데 책을 보다 책 제목에 눈길이 콱 꽂인게 있었으니 "죽어도 굶거나 운동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당질 다이어트 "란 책이였네요. 어..나를 위한 다이어트 책?..얼른 집어서 읽어보았지요..^^ 겉표지부터 정말 어떤 내용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어요. 의학적으로 증명이 되었다는 .. 삼겹살, 소주를 먹으면서 한달에 12kg뺀다는...정말 획기적이지 않을수 없었네요. 이책은 병원의사이신 에베 코지박사께서 쓰신 책으로 "당질제한식"을 통해 다이어트와 당뇨병, 대사 증후군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신 분이세요. 당질 다이어트란 당질을 포함한 음식을 삼가는 식사법을 통해 살을 빼는 다이어트로 처음 당질 다이어트란 말을 접하면서 이제껏 살을 뺄때는 칼로리를 계산해서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해야 된다고 철썩 같이 믿고 또 그렇게 해야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당질만 제한하면 운동도 필요없고 배불리 먹으면서 살을 뺀다고 해서 좀 그랬어요..^^;;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입증된 효과, 근거들에 의해 점점 믿음이 가기 시작하더라구요.
이책은 총 6PART로 나뉘어져 당질다이어트를 소개하고 있어요. 식사의 3대 영양소인 지방,단백질, 탄수화물중 당질은 탄수화물에 포함되는데요. 주식인 밥이나 빵, 면류,감자,고구마에 포함된 전분, 과일등에 포함된 과당, 포도당. 과자나 청량음료에 들어있는 설탕, 우유, 유제품에 들어있는 유당등이 당질에 속하지요. 이 중요 성분인 당질을 빼고 식사를 하게 되면 다이어트가 된다고 하네요.
좀 맛있는 것과 거리를 두어야하는게 맘에 걸리지만 그래도 다이어트를 할때 금기되었던 술도 마실수 있고 고기도 먹을 수 있고, 외식도 편히 할수 있다니 정말 놀라지 않을수 없었네요. 당질제한식을 하면 남은 칼로리가 소변과 호흡을 통해 몸 밖으로 버려져 살이 찌지 않는다고 하는데요..다이어트의 적 요요현상은 걱정할 필요가 없을 듯 싶어요.
당질제한식으로 인해 자칫 저혈당에 빠질까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럴 이유가 없다고 하네요. 당질제한식은 식후의 급격한 혈당 상승을 개선시켜줄뿐 정상치 이하로 혈당치를 내리지 않는다고 해요. 우리 몸은 공복시에도 혈당치를 일정 범위 내로 유지하는 장치가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간에 축적된 글리코겐을 분해하여 혈당으로 만드는 과정과 또 하나는 간에서 지질을 이용하여 당을 만드는 당 생성 과정이 있어 당질을 제한해도 우리 몸의 혈당치는 적절하게 유지된다고 해요. 그러니 저혈당 걱정없이 당질제한식을 해도 무방할듯 싶어요. 임산부도 된다고 하니 그만큼 안전한것 같구요. 책뒤 당질제한식 1주일 레시피와 당질량 리스트가 있어 쉽게 눈으로 확인하면서 먹을거리를 찾을수가 있어요. 솔직히 처음부터 당질을 확 줄일수는 없을것 같아요. 살을 빼려면 그만큼 확고한 의지가 있어야하지만 천천히 하나하나 줄여가려구요. 너무 처음부터 확 줄이면 왠지 스트레스를 받을것 같아요..^^;; 당질제한식으로 맘껏 먹으면서 운동하지 않고 살을 빼는 당질 다이어트.. 지금부터 도전해봐야겠어요..^^
|
|
친정엄마가 당뇨가 있어서 걱정인데 복부비만이 심하세요. 음식을 그리 많이 먹는 편이 아닌데도 말이죠! 제가 가만히 지켜보니 유달리 밥만 많이 드시더라구요. 그래서 현미를 드실걸 권해드렸는데 어른신들이 그런지 밥이 맛이 없다면서 백미와 섞어 드시더라구요. 그래도 여전히 나이지는 모습은 별로 없었습니다. 저희 집 식구들도 모두 배만 불룩! 특히 요즘 아들 녀석의 배가 유달리 볼록합니다. 학교에서 급식도 많이 먹는다고 선생님께서 걱정하시더라구요. 얼마전 학교에서 진행되는 건강검진 했는데 경도비만이라 피도 뽑고 T.T 그래도 먹는 걸 사랑하는 아들인지라 한참 성장기이기도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만 했거든요. 이런 와중에 알게된 당질 다이어트!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다는 욕구보다는 건강한 가족이 되기 위한 욕구가 더 커서 선택했답니다.
당질은 저도 단음식으로 생각했어거든요. 그래서 당뇨 걸리신 분들이 단것을 많이 좋아하셨던 건가.... 그런데 꼭 그런건 아니라고 들었고 저희 엄마의 경우도 당뇨를 앓고 계시지만 단것을 좋아하지는 않으시거든요. 역시 주범은 탄수화물이였습니다. 당질의 대표주자가 바로 탄수화물이더라구요. 흰빵, 백미, 면류, 과일, 감자, 고구마, 음료에 들어있는 과당, 포도당, 설탕이 당류라고 해요.
그래서 저희 엄마는 과일도 잘 안 드시는데 백미가 주원인 맞더라구요. 저희 가족은 밀가루 음식과 과일, 떡, 빵을 좋아하고 특히 저와 아들. 저희 신랑 또한 밥을 좋아해요. 얼마전 한동안 안 가던 이마트에 가서 면류를 잔뜩 사왔는데 이 책 보고 나서 아차 싶더군요. 앞으로 가공식품과 특히 밀가루 음식은 자제해야겠습니다.
당질을 많이 섭취하면 식후 혈당치는 올라가고 인슐린도 그만큼 많이 분비되므로 비만이 되기 쉽다고 합니다. 그러니 비만 호르몬의 인슐린의 추가 분비를 억제 하려면 당질 제한식을 실시 해야한다는 거죠.
중간중간 팁으로 O,X로 무엇이 다이어트 몸에 좋고 나쁜지 나와 있답니다. 한간지 의문은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 건강에도 좋은지 조금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집은 다행히 작년부터 현미와 잡곡을 먹기 시작해서 주식은 일단 해결됐는데 빵과 떡, 면류가 문제네요. 될 수 있으면 면류를 줄이고 제가 지금껏 생각했던 고기류는 많이 먹어도 된다고 하니 아이에게 고기로 면류를 대신해 줘야겠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마요네즈, 튀김류도 지방 덩어리라 생각해서 될 수 있으면 피하려 했는데 앞으론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책에 당질제한식 레시피와 식품 당질량 리스트가 있어서 식단을 짤때 도움을 받을 수 있네요. 이 책이 나오게 된 배경은 병원에서 임상활동을 하던 중 다이어트와 당뇨병 극복에 획기적인 효과가 있는 당질제한식 체계를 확립할 수 있어서라네요. 1500건 이상의 사례를 통해 비만, 대사증후군, 당뇨병치료에 대한 당질제한식의 절대적 효과를 증명했다니 여러분도 믿고 도전해보세요. 저도 이번에 우리가족의 건강을 위해 식단과 식성을 과감하게 바꿔보기로 했답니다. |
|
딱 작년 이맘때 또 한 번의 다이어트를 시도했었다. 결혼 전부터 몇 번의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실패한 경험이 있던 터라, 다이어트를 하겠노라고 결심하면서 다이어트관련 책을 보면서 식단 조절을 위해 꽤 많은 준비를 하고, 그만큼 마음도 굳게 먹었건만 결국 다이어트는 실패로 끝났다. 먹고 싶은 음식이 눈앞에서 아른아른거리는데다, 운동이라면 숨쉬기 운동밖에 안하는 터라 성공을 기대한다는 것은 애당초 무리였을지도 모른다. 요즘은 점점 늘어나는 살을 보면서 스스로 나잇살이라고 위안해보지만, 나이가 들어도 여자인터라 자꾸 신경쓰이고, 가끔은 화가 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다이어트 책에 자꾸 관심을 갖게 되는가보다. 삼겹살, 소주 먹으면서도 한 달에 12kg 빼는 신개념 다이어트? 의학적으로도 증명했다니 괜히 의심적어하면서도 책을 들춰보기로 했다. 삼겹살을 맛있게 먹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또 1kg을 늘었구나, 라는 한탄을 하게 되는 요즘인데, 삼겹살을 먹으면서도 다이어트를 한다니? 이게 가능하다면 나에게는 정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이 있지만, 대부분 실행하기 어려운 다이어트법이라 중도에 좌절하거나 요요 현상을 경험하기 쉽다. 그러나 당질제한식을 택하면 칼로리를 제한할 필요도 없고 고기나 생선, 술까지 배불리 먹고 마실 수 있으므로 누구나 쉽게 지속할 수 있다....심지어 운동도 필요 없으니 그야말로 배불리 먹으며 편하게 살을 빼는 '당질 다이어트'다. (머리말 中)
이 책은 저자가 2002년 당뇨병 진단을 받고 당뇨병 치료를 위해 당질제한식을 시작하면서 비만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실감하면서 연구를 하게되고, 그 과정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출간하게 되었다고하니 처음 가졌던 의심은 어느정도 해소가 되는 듯 싶다. 이 방법은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되니 저자의 말대로라면 건강도 챙기고, 몸매도 되찾을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가 아닌가. 솔깃한 마음에 이제 의심을 접고 책을 읽어보련다.
1. 나는 배불리 먹고 편하게 살 뺀다 2. 내 몸의 라인을 리부팅한다. 3. 일상에서 똑똑하게 실천하기 4. 코지 박사가 증명한 당질 다이어트의 의학적 근거 5. 요요 없는 당질 다이어트의 비밀 6. 당질 다이어트로 건강 체질을 만든다.
그렇다면 당질이 무엇인가? 당질은 주식인 밥, 빵, 면류와 감자나 고구마에 포함된 전분, 과일과 달콤한 디저트 등에 포함된 과당, 포도당, 설탕의 주요 성분을 말한다(본문 20p). 결국 당질 다이어트랑 식품별 당질 함유량을 참고하여 식사에서 당질이 포함된 식품을 철저히 빼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밥, 빵, 면류와 같은 음식은 당질 덩어리이므로 당질 제한 식사에서 철저히 배제하지만, 육류나 어패류를 이용한 음식을 당질을 많이 포함한 메뉴만 아니면 자유롭게 먹어도 되는 것이다. 또한 증류주에는 기본적으로 당질이 없으므로 과임이 아니라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 저자의 말이다.
사람의 몸은 지질을 이용해 몸의 주 에너지원을 만들도록 설계되어 있다. 당질의 섭취를 제한하게 되면 몸에 쌓여 있는 지질을 주 에너지 원으로 사용하게 되므로 필요 없는 체지방이 몸에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본문 63p) 당질제한식을 할 경우, 살이 찌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당질을 제한하면 체지방이 분해되어 유리지방산이 되었다가 결국은 케톤체가 된다. 그리고 남은 케톤체는 소변이나 호흡으로 배출된다. 즉, 당질제한식을 하면 남은 칼로리가 소변과 호흡을 통해 몸 밖으로 버려진다는 것이다. 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상적인 이야기다. (본문 65p) 당질제한식은 힘든 근육 트레이닝을 하지 않아도,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으면서 기초대사량을 늘려 준다. (본문 76p)
OX로 나뉜 TIP을 통해 당질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을 선별하고, 의학적 근거를 제시하여 당질 제한식이 다이어트와 건강에 유익함을 증명하고 있어, 신뢰도를 높인다. 부록에는 당질제한식 1주일 레시피와 식품 당질량 리스트가 수록되어 있는데, 사실 다이어트 책에 수록된 레시피를 따라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다, 일본 작가가 쓴 레시피이기에 그다지 큰 흥미는 끌지 못했다. 대신 식품 당질량 리스트를 다이어트를 하면서 식단을 짤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얼마 전부터 우리 집 식단에는 조금 변화가 생겼다. 약간의 잡곡을 섞은 쌀을 주식으로 한 밥을 먹었던 식단에서 현미를 위주로 한 식단으로 변화를 두었다. 다이어트를 위함이었다기보다 건강을 위해서 바꾸기로 한 것이었는데, 이 책을 보니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건강과 몸매까지 되찾을 수 있는 식단으로 점차 바꾸어야겠다. 처음에는 먹으면서 다이어트 한다는 문구에 많은 의심을 하며 책을 펼쳤지만, 책을 읽은 뒤에는 의심보다는 많은 신뢰를 가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굶는 것도, 운동 하는 것도 전혀 하지 못하는 나에게 <<당질 다이어트>>는 또다시 다이어트를 해보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늘 실패만 반복하던 다이어트, 이번에는 이 책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 이변이 일어날 것만 같은 설레임을 갖게 된다.
(이미지출처: '당질 다이어트' 본문에서 발췌) |
|
[죽어도 굶거나 운동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당질 다이어트] 꼭 나를 지칭하는 말인것 같아서.. 가슴에 훅 와닿는 제목인것 같아요^^ 먹는걸 너무나 좋아하는 나를 위한 다요트 책!! 그럼 어떻게 해서 힘들지 않고 살을 뺄수 있을까?? 한번 알아볼까요?
당질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먼저 당질이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겠지요.. 3대영양소에는 지방,단백질, 탄수화물 있답니다. 그중에서도 탄수화물... 요걸 당질이라고 해요.. 언제인가.. 귀족다이어트를 들어본적이 있답니다.. 고기만 먹고 밥이나 국수류를 전혀 먹지 않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살을 뺄수 있다는..^^ 아마 그원래를 이용한 다이어트 기법인것 같아요. 제목만 보아도... 살이 쑥쑥 빠질것 같은 느낌^^
![]()
각 챕터마다 유익한 내용들이 그득... 사실 무조건적인 다요트 보다.. 왜 비만이 되면 좋은 지를 알려주는 책인것 같아요! 그리고 건강한 식단을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저도 몇년전까지만 해도 건강엔 자신이 있었는데.. 지금 두아이를 출산하고 난 지금... 내 건강에 자신이 없어졌답니다. 둘째 임신은 30대 초반에 했었는데.. 재검이란 재검은 모조리 받았답니다. 특히 당뇨수치가 늘 높게 나와서 노심초사한 기억이... 임신성 당뇨는 일반당뇨로 갈 위험이 높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저 혈당식이 필요하답니다.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직접 사례를 보고 나니 더더욱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요트 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라도 당질제한식은 꼭 해볼만한 다요트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또하나,,, 땀내고 힘들게 하는 다요트는 아니지만.. 그만큼 식단조절에 많은 노력을 해야하는 다요트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외형에 대한 관심이 없으신 분들이라도, 건강을 위해서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용.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잡을수 있는 당질 다이어트를 꼭 성공해보고 싶네용!!
|
|
-당질 다이어트 도서후기-
-죽어도 굶거나 운동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도서-
- 당질 다이어트 도서 를 읽고 나서....- 책을 살펴니 먹으면서 살을 뺴는 대신 꼭 먹어야 하는것들 먹지 말아야하는것들이 구분되어있어요. 우리 다이어트를 하려면 먹어야 할것과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잘 알고 있어요. 그럿과 같이 당질 다이어트에 기재 되어있어요. 먹으면서 내 몸에 필요한 영야소를 생각해야 해요. 알고 있는 상식도 있지만 몰랐던 잘못되었던 생각도 자세하게 내용이 기재 되어있어 알수 있었어요. 당질로 살이 쪄서 비만이 되면 내몸과 불어나는 병들도 기재 되어있어 당질로도 합병증과 당뇨 등등 병을 없앨수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 있다고 하니 꼭 이대로 하면 좋은 다이어트가 될것 같아요.
|
|
에베 코지 지음 노경아 옮김 아름다운사람들
책 앞표지를 보면 "죽어도 굶거나 운동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라는 글이 쓰여져 있다. 바로 나를 위한 책이란걸 명심하는듯하다.ㅎㅎㅎ 어떻게 삼겹살에 소주 먹으면서 한달에 12kg을 감량한다는건지.. 솔직히 에~이..말도 안되..라는 부정적인 시각으로 책을 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책을 보다보니 당질 다이어트는 된다는걸 느꼈다. 다이어트라는거 참 힘들다. 주부로써 시간을 내서 다이어트 한다는건 더더욱 힘들다. 그리고 오랜 끈기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매번 다이어트 해야지~해야지 하면서 많은 실패를 겪어왔다. 네가 했던 다이어트는 굶고....조금 운동하고이다. 단 몇일 하기는 좋은데 오랜 기간 지속하지는 못하는 다이어트다.그리고 요요현상도 많다. 항상 나의 머리는 다이어트 해야지~해야되는데로 가득 차 있던중 "당질 다이어트"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그럼 당질 다이어트가 무엇일까..??
책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나는 놀라웠다. 완전 신기하다. 우리는 흔히 우울할때 단것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직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수없이 일어나는 일들.. 그래서 습관처럼 믹스 된 커피를 하루에 3~4잔은 먹는다. 달달한 그 유혹의 맛을 못 뿌리치고... 하지만 이 책을 보고 나서는 나도 도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어렵게만 생각했던 다이어트.. 영원히 해결 하지 못할것만 같던 나의 다이어트 이제는 시작할때가 온거 같다. 책 뒤의 부록으로 나온 당질제한식 1주일 레시피 식품 당질량 테스트가 기록되어 있다. 정말 이번에는 먹으면서 빼것이다. 나를 위해 만들어진 "당질 다이어트"책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할 것이다. |
|
당질 다이어트
죽어도 굶거나 운동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라는 소제목이 눈에 먼저 들어온다..
거기에 삼겹살, 소주 먹으면서 한달에 12kg 빼는 신개념 다이어트 <정말 그게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면서 책장을 넘겼다.>
1장 나는 배불리 먹고 편하게 살 뺀다.
나 자신 살이 잘 안빠지는 체질이라고 지레 짐작하고 반 포기 상태로 그냥 맹목적인 다이어트를 했었는데 살 안 빠지는 유형은 없다는 소 제목이 내 눈을 확 잡아 끌었다. <살이 안 빠진다고 포기하지 말고 자신의 유형을 잘 살피기만 해도 다이어트에 성공 할 수 있다> 는 말은 나에겐 너무나 희망적인 말 이었다. 다이어트 때문에 회식자리에서 극구 술잔을 거부해야 하는 불편도 없어지고
2장 내 몸의 라인을 리부팅한다.
당질 제한식을 하면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데 <인슐린이 비만을 불러오기 때문에 비만 호르몬이라고 부르는데 인슐린이 분비가 안되면 당연히 비만 호르몬이 사라져서 살이 안 찐다는 원리>
인슐린이 분비 되지 않으면서 내 몸의 조절 기능도 살아나고 체지방은 빠져 나가고 남아있는 체지방이 에너지원으로 바뀌고 소변과 호흡을 통해서 칼로리가 배출이 되고 또한 간과 신장의 에너지 대사량이 많아져서 기초 대사량이 늘어나게 되고 기초 대사량이 늘어나면 소비칼로리도 늘어나서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변하게 된다는 너무나 쉬우면서도 간단한 방법에 “진짜?” 하는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답니다.
3장 일상에서 똑똑하게 실천하기
곡물은 가공한 식품을 조심하라 여기에서 딱 뒤통수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죠.
백미 보다는 낫다는 생각에 보리, 수수, 좁쌀, 콩 등을 섞어 먹고 면을 워낙 좋아해서 그나마 칼로리가 낮은 메밀국수를 먹고 바쁜 아침 섬유질이 풍부한 고구마를 먹었는데 이 모든게 당질 이었다니~~ 거기다 칼슘 보충을 위해 먹었던 우유도 저지방 우유에 당질이 더 많다는 사실 과일의 당도 안심 할 수 없고~
그동안 난 살 찌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머릿속이 하애지기까지 했답니다.
마음껏 먹어도 가벼워지는 식사, 간식 100% 활용법, 외식 똑똑하게 즐기는법, 일시, 중식, 프랑스식, 이탈리아식도 내맘대로, 살찌는 기름, 살 안찌는 기름, 나느 이렇게 먹는다, 일상속에 운동을 도입한다 등 알기 쉽게 풀어서 누구가 실천하기 좋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하나씩 실천 하고 있답니다.
4장 코지 박사가 증명한 당질다이어트의 의학적 근거
5장 요요 없는 당질 다이어트의 비밀
거듭 실패하는 다이어트의 문제점이 게으르거나 먹보라서 생기는 현상이 아니라고 인류의 식생활 역사로 풀어냈다.
6장 당질 다이어트로 건강 체질을 만든다.
원래 당질 제한식은 원래 당뇨병 치료를 위해 개발한 식이요법인데 임산부에게도 안전하고 당뇨병의 획기적인 치료법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건강하게 오랫 동안 지지치 않고 계속 할 수 있는 당질제한으로 건강한 몸을 되 찾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실천한 결과 몸무게의 변화는 거의 없었지만 몸은 가벼워 졋답니다. <아마도 체지방이 빠진듯~>
|
|
당질 다이어트
세상엔 정말 수많은 다이어트법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그건 어쩜 다이어트가 그만큼 어렵다는 반증이기도 할 것입니다. '당질다이어트'는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접해보았는데요. 어쩐지 가능하지 않을까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스테이크 먹으며, 삼겹살과 소주를 먹으면서 살을 뺀다니 정말 솔깃했습니다. 의심도 더 생겼고요. 물론 단백질 보다는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해야한다는 건 이전에도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정말 스테이크나 삼겹살을 먹으면서도 살이 빠질 수 있을까요? 다른 한편으론 딱 제 이야기가 다뤄져서 뜨끔했습니다. 워낙 먹을 것을 좋아해서 폭식을 하는 저로선 제 문제점을 다시한번 짚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지요.
곡류로 가공한 식품을 조심하라고 합니다. 주위의 사람들을 가만히 보면 특히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살이 찐 경우가 많더군요. 저의 경우는 워낙 꾸준히 먹을 것을 별로 가리지않고 좋아라해왔지만 이젠 나잇살이 큰 문제랍니다. 어릴 때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찐다며 폭식하던 습관들이 굳어졌기 때문에 오늘날의 체형이 만들어진 것이겠지요. 당질을 제한하고 운동을 하며 소변과 호흡을 통해 칼로리를 배출하는 과정.... 특히 이 당질다이어트법이 애초에 다이어트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뇨환자를 위해 행하던 제한식이 발전한 형태라는 점이 믿음이 갔습니다. 그만큼 임상실험이라고 할 만한 케이스별 결과가 나와있어 과학적인 근거가 확실하니 도전해볼만 하겠네요.
칼로리 제한만으로 당뇨병을 치료할 수 없다는 글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변에 당뇨로 고생하시는 분이 있는데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드렸으면 좋겠네요. 꼭 당뇨병을 이겨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이죠. 피마인디언의 교훈은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합니다.알면서도 젖어드는 생활습관병 당뇨. 결코 남의 일이 아닌 것 같네요. 다이어트에도 눈길이 가지만 미용을 위한 다이어트라기 보다는 건강에 기초를 둔 다이어트인지라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더더욱 듭니다. 아직 식단표를 보며 고민만 하고 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식품들이 당질함유량이 높더라고요..ㅜㅜ 아무래도 내일은 복사를 해서 냉장고에 붙여놓고 슬슬 시작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굳게 마음먹고 실천하면 꼭 성과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건강한 내일을 위해.....아자아자~~!!
|
|
사진만 봐도 부러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수 없네요. ^^ 나도 이 책으로 다이어트 하면 저리 될 수 있을까? 죽어도 굶거나 운동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당질 다이어트라~ 딱 나같은 사람이 보면 도움이 될 다이어트법을 소개한 책이더라고요. 또한 좀 생소한 다이어트법이라 관심이 무척 갔어요.
다이어트.. 하면 우선 생각나는 것이 힘들고 식욕을 참아야 하는 고통입니다. 20살때는 그저 다이어트와 나는 무관한 줄만 했던 거만한(?) 믿음이 있을만큼 몸매에 자신이 있었는데 ... 에고.. 다 아~ 옛날이여! 입니다. ~~^^ 결혼하고 점점 생활속에 묻히다 보니 아... 그게 아니더군요. 점점 불어나는 체중에 대해 강한 경각심을 일으키지 않아서 그런지 체중이 빠질 기미가 안 보이더군요.
어쩜 사실 세상에는 참 맛난 음식이 많은지? ^^ 도저히 안 먹고는 못 베길만큼 먹는 걸 즐기거나 폭식을 했던 경험이 있어요.그래서 그런지 점점 보기 싫게 살이 찌니 자신감도 많이 잃어가는 듯해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미처 몰랐던 다이어트의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여 기쁘네요. 희망이 보이니까요..^^
당질이라면 단것, 달달한 것, 뭐 이런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탄수화물이 대표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감자, 고구마 종류, 흰빵, 백미, 면류, 과일에 들어있는 과당, 포도당, 설탕이 당류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과일을 무척 좋아해서 많이 먹는 타입인데 이것도 너무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적신호군요. 저자는 이런 당질의 음식들을 철저히 식단에서 배제하라고 합니다. 수십년간 주식인 쌀을 멀리하라.~ 와 사실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자는 다시 말하네요. 어쩔수 없이 주식을 먹어야 한다면 현미, 잡곡, 통밀 빵을 즐겨 먹으라고 조언하네요.
마요네즈가 지방 덩어리인줄만 알았는데 이 책의 저자는 먹어도 문제 없다고 합니다.
당질을 많이 섭취하면 식후 혈당치는 올라가고 인슐린도 그만큼 많이 분비되므로 비만이 되기 쉽다고 합니다. 그러니 비만 호르몬의 인슐린의 추가 분비를 억제 하려면 당질 제한식을 실시 해야한다는 거죠.
당질 제한식을 택하면 칼로리를 제한할 필요도 없고 고기나 생선, 술까지 배불리 먹고 마실 수 있으므로 누구나 쉽게 지속할 수 있는 것이 당질 다이어트라고 하니 꼭 실천해 봐야겠어요.
책 읽다보면 tip 하나씩을 정리하여 올려 놓았네요. 앞의 내용에 대한 요약을 단순한 핵심사항을 정리해서 요건만은 지키자는 O,X 로 정리되여 있어요. 그래서 눈에 쏙 들어오는 정보들이네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기름진 음식위주의 칼로리가 높은 음식식단이 무조건 비만의 원인으로 생각 되였는데... 당질 제한 음식만을 잘 선별해 섭취한다면 쉽게 살이 빠질 수 있다는 과학적인 확신이 드니 꼭 계속 실천하려고요.요즘은 밥을 짓을때도 현미를 늘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튀김을 만들때도 가급적 밀가루나 튀김가루, 전분같은 당질이 가득한 식품은 피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