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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티를 샀을때 바로 상태창 떳었잖음? 노예를 3명 살동안 전부 상태창이 안떳 .... 랄까 ,
그리고 , 구해진 소년이 제국의 왕자 라거나, 말빨에 충성하게되서 스텟찍게 된것이 기억에 남아
다음에 수인족노예가 가호를 얻게 될지 궁금해졌..
무투대회편은 이것으로 완. 제15화 본선, 예비 예선, 대(對) 구스타프전 이 3화는 주인공이 대회에 나간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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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왕도에서 벌어지는 검투사들의 대회에 주인공이 휘말렸다' 정도가 되지 않을까. 작품 초 릴라아-엘프의 공주(그녀가 메인이었던 이전 권이 상당히 재미있었음)-를 아내로 맞이한 후 나날이 발전하는 마을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제외한다면, 초중반 이후부터는 위에 언급한 대로 검투 대회에 초점이 맞추어진다. 다만 스토리 상에서 본다면 납득은 가는 에피소드인데, 검투 장면을 묘사하는 부분은 다소 아쉬움이 남았달까 (이 부분은 차라리 코믹스 쪽이 더 잘 표현해 낼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
| 주인공이 가진능력에 비해너무나도 의욕이 없는거는 어쩔수없으니 넘어가도 말이죠 예선전및 본선을거치는 대회에서 하루 정도의 휴식후 전투를 바로 속행하는건 좀 문제가있는거 같은데 허구 이야기니 넘어갈거 같으면 주인공이 피곤한 티를 내지 말아야죠 근데 주인공이 싸운 상대보면 하나같이 강해보이는 상대만 나오는데 완전 사티를 결승에서 돋보이게 하기위한 장치로 하려는게 너무티가 나서 보기가 좀 그렇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