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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가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첫시작부터 세상의 모든 뚱이네 바이엘 써서 그런지 이것만 찾았어요 안의 내용도 알차고 중간중간 캐릭터들도 귀엽고 재밌네요 3권부터는 혼자 보고 치기 시작했어요 독학으로 할수 있는 만큼 내용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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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배울 수 있는 바이엘로 강추합니다. 지루하지 않게 무난하게 체르니 전에 교재로 좋습니다. 기존의 바이엘보단 확실히 쉬운 편에 속합니다. 바이엘 곡보다는 동요나 다른 작곡가 곡이 많이 수록된거 같아요.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배우는 아이 편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피아노의 기초를 다지기에 괜찮은 교재라고 봅니다. 다만 깊이있게 기초를 다지기엔 좀 부족한 교재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