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산 책이다. 속독을 배워보고 싶어서 속독 관련 책을 찾다가, 마인드 맵 창시자 토니 부잔이 쓴 책이라는 소개를 보고, 이 책이라면 확실하겠다 싶어서 샀다. 이 책은 우선 속독에 대한 편견을 하나씩 반박하면서 우리의 눈과 두뇌가 가진 가능성에 대해 설명하고, 실제적으로 속독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선 속독과 속독기법을 배우고, 각 단계마다 주어진 한 편의 글을 빨리 읽는 연습을 하도록 되어 있다. 나는 이미 한달 전에 이 책을 샀는데, 아직 큰 진전은 보지 못한 상태다. 우선, 빨리 읽으면 읽을 수록, 읽고 있는 내용에 대한 상상을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줄어들어, 이해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현상이 생겼다. 이 책으로 독서 속도를 처음 측정했을 때 나의 속도는 분당 100단어 수준이었는데, 이는 중학생 수준 분당 200단어에도 못 미치는 속도였다. 나는 대학생이므로, 대학생 수준으로 책을 읽으려면 분당 300-350 단어 수준으로 읽어야 되는데 그런 수준으로 읽다보면 이해도가 30-40 퍼센트에도 못 미치는 형편이다. 내가 특별히 국어실력이 형편 없어서 이런가 하는 의심이 들수도 있겠지만, 분명히 말해두건데, 그런 것은 아니다. ㅡㅡ^.. 아마도 이런 나의 어려움은, 빠르게 읽으면서도 정확히 이해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걸 보여주는 한 사례이거나, 혹은, 잘못된 습관 때문에 굉장히 비효율적으로 독서하고 있는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내가 이 책을 통해 도움받은 것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일단 눈의 시선 집중을 도와주기 위해 가이드(교사가 칠판에 쓴 내용을 가리킬 때 쓰는 막대기 같이, 자신이 현재 읽고 있는 부분을 가리킬 수 있는 가늘고 긴 막대)를 사용하는 방법은, 즉각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가이드를 사용하면서 읽다보니 정말로 빨리 읽으면서도 시선집중을 하기가 용이했다. 그리고 사실, 책을 산지 벌써 한달이 훨씬 넘었지만, 아직도 속독이 익숙해지지 않은 이유는 내 게으름이 가장 큰 요인이다. 속독 기법을 배우고 실제적인 연습을 하는 부분에서 피곤을 핑계로 거의 어떤 연습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요즈음 들어 다시 이 책을 읽어보고 연습을 시작하려는 참인데, 다행히도 예전보다는 빨리 읽는게 편해진 느낌을 받는다. 이 책은 굉장히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무엇보다 독자의 적극적인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일정한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을 위한 책이 아니라 속독이라는 실제적 기술을 직접 배우고 익히기 위한 하나의 교본 역할을 하는 책이다. 어느 누가 농구 교본을 읽고 나면 당장 농구를 잘하게 될거라고 생각하겠는가. 독자의 적극적인 훈련이 없이는 아무런 성과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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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이 책을 접하게된 이유라면 단연, 속독과 정독을 합한 궁극의 독서법에 대해 무척이나 갈망했기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독서를 통한 지식습득욕이 매우 강했으나, 독서량은 그에 따라기지 못했기때문이었다. 이 책에 대한 평가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독서애호가들의 정석으로 통할 기본서적!!!" 이다.
독서를 좋아하고 독서를 통한 지식습득욕이 무척강한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책의 저자인 토니부잔은 마인드 맵이라는 강력한학습방법을 만들어낸 사람이라서 그럴까? 그는 독서에서도 효율적인 능력을 배양시키기위한 실용적인 방법을 230여쪽에 걸쳐 서술했다. 그는 뛰어난독서법에 대한 적응의지를 필요로 하고있다. 자칫, 이상적인 이야기로 흐를듯 하지만 그가 제시하는 방법데로 바로 이책을 읽어나가다보면, 평소에 책읽던속도와는 확실히 대조될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그것만으로도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것이다. 그러나 좀 더 넓게 생각해보자.
지식정보의 사회 ..... 신문에서나 티브이에서나 잡지에서나 항상 보고 들어오던것이라 귀나 눈에 먼지가 쌓이는듯한 느낌일 것이다. 허나 지식정보의 사회라면 무엇보다 자기자신의 가치가 중요하단걸 모르는사람이 몇몇있으리라 본다. 자기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 부단한 자기개발이 필요할테다. 동시에 정보와 지식의 해일속에서 자기개발을 시켜줄수 있는 지식과 정보의 습득을 하기위해서는 '속독+정독' 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걸 말해주고, 친절하게도 실용방법까지도 알려준다. 거북이독서를 하거나 자신의 독서속도를 높이기위해선 이 책을 꼭 봐야할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눈의 기적과 두뇌의 놀라운 능력을 깨달음으로써 독서 속도와 이해력, 기억력만 좀더 빠르고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었고, 보다 나은 노트필기가 가능하며 비교적 쉽게 시험에 통과할 수 있고, 보다 성공적으로 공부하며 보다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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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독서속도 점검하기에서는 독서에 대한 새로운 정의 및 이해력 향상도를 확인할 수 있는 그래프 사용법, 2부 놀라운 눈에서는 독서속도를 향상시키는 눈 사용법, 3부 초집중력과 이해력에서는 독서의 문제점과 극복방법, 4부 고급 속독 기술 발전시키기, 5부 완전한 독서가 되기에서는 눈/두뇌 시스템의 고도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분당 1000단어 이상 읽는 것은 단연코 가능한 일이다. 많은 역사적 인물들은 이 속도를 달성하였고 더 빠른 속도로 읽는 인물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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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읽고 정확히 이해하기 토니 부잔/한국부잔센터 사계절/2002.3.15. sanbaram 토니 부잔은 마인드맵의 창시자이자 두뇌와 학습, 사고 기술에 관한 세계적인 권위자이며 방사사고와 멘털 리터러시라는 개념을 최초로 주장했다. <빠르게 읽고 정확히 이해하기>는 1부 독서속도 점검하기에서 독서에 대한 새로운 정의 및 이해력 향상도를 확인할 수 있는 그래프 사용법, 2부 놀라운 눈에서는 독서속도를 향상시키는 눈 사용법, 3부 초집중력과 이해력에서 독서의 문제점과 극복방법, 4부 고급 속독 기술 발전시키기, 5부 완전한 독서가 되기에서는 눈/두뇌 시스템의 고도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글을 읽을 때 눈이 어떻게 움직이며 읽을까? “눈은 꽤 정확하게 미세하고 규칙적인 점프를 한다. 눈은 하나의 고정점에서 다른 고정점으로 옮겨 가는 식으로 움직이는데, 대개 한 번 점프 할 때마다 한 단어 이상을 읽는다. 즉 눈이 종이 위를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한두 개의 단어를 처리하기 위해 잠시 멈췄다가 점프하고, 멈췄다가 점프하는 과정을 되풀이하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옮겨 간다. 이렇게 눈이 움직이다가 잠깐 멈추는 동안 정보가 흡수된다. 이런 정지 기간이 독서 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정지 기간은 0.25초에서 1.5초까지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이 기간을 줄임으로써 독서 속도를 즉각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이다.(p.57)” 이와 같이 눈의 움직임에서 속독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눈이 멈추는 시간의 단축과 한 번 멈추었을 때 읽는 단어의 수를 늘리는 것이 속독의 과제라 할 수 있다. 속독을 하는데 방해가 되는 요소가 크게 세 가지 있다. 첫째가 속으로 발음하면서 읽기, 두 번째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읽기, 세 번째 회귀와 되읽기다. 이들을 개선하면 읽는 속도는 훨씬 빨라질 수 있다. 그 방법을 알아보자. 먼저 속으로 발음하면서 읽기는 우리가 읽는 방법을 배울 때 생긴 습관이 남아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속으로 발음하기가 생각처럼 느리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두뇌는 분당 2000단어를 발음할 수 있다. 분당 1000단어 이상을 입 밖으로 말할 수 있는 사람도 많다. 이 문제는 이 정도의 속독 수준에 가서 고민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p.164)”이처럼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외국어를 배울 때라든지 어려운 내용을 읽을 때는 도움이 되기도 한다. 둘째는 손가락으로 읽는 글자를 가리키며 읽는 습관이다. 보통 손이나 연필 등으로 줄을 따라 움직여 가며 읽는 방법을 말하는데, “이 방법의 유일한 단점이라면 손가락과 손두께가 시야를 차단한다는 것인데 이 문제는 가느다란 가이드를 사용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p.165)” 굵은 손가락 대신에 뜨개질바늘이나 가느다란 젓가락 같은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도구를 읽는 줄 밑에 대고 빠른 속도로 선을 그어가며 읽으면 오히려 빨리 읽는 훈련이 되는 잇점이 있다. 그리고 그것이 숙달이 된다면 다음에는 한 줄씩 가운데 부분을 짚어가며 읽는 속독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어떤 단어나 부분을 잘 못 읽어 다시 되돌아가는 습관을 들 수 있는데, “회귀와 되읽기는 이 두 가지 습관을 제거하거나 줄이는 방법에 두 가지가 있다. 첫째, 놓쳤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도 절대 되돌아가지 않기로 스스로 다짐해야 한다. 둘째, 눈을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면서 점점 더 읽기 속도를 높이려고 노력해야 한다. 속도와 리듬은 이해력을 높여 주면서 되읽기와 회귀를 막는 작용을 한다.(p.165)” 여기에 소개한 습관 고치기 방법은 기본적인 속독법이며, 고급 기술을 함께 설명하고 있다. 문제는 꾸준한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난독증을 가진 사람들도 속독을 할 수 있다고 여러 사례를 들어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기본적인 잘못된 습관만 고쳐도 분당 1000단어 이상 읽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 많은 역사적 인물들은 이 속도를 달성하였고 더 빠른 속도로 읽는 인물도 있다. 그리고 이 책에 소개된 속독법을 꾸준히 연습하면 분당 2000-3000단어 읽기가 가능하다고 한다. 여러 가지 이유에서 속독이 필요한 사람들이 읽고 연습한다면 정보화 시대에서 누구보다 앞서 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 <빠르게 읽고 정확하게 이해하기> 이란 문구. 책 재목으로 접하기 훨씬 이전부터 내가 항상 모토로 삼고 실행해 보려고 노력했던 사항이다. 그러나 말처럼 쉽지 않았기에 이 책을 발견했을때의 기쁨은 참으로 컸다. 모처럼 한번만에 모두 읽어 버렸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권하면 좋을 것 같아서 아주 깨끗하게 읽어 나갔다. practice가 아직은 부족하여 눈에 띄는 향상을 보이지는 않고 있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아무런 향상을 기대할수 없는 수동적인 자세로 읽지는 않는다. 어떻하면 책에서 배운 것을 적용하여 좀더 정확이 이해하면서도 빨리 읽을 수 있을까- 이렇게 저렇게 방법을 달리해가면 읽게 되었다. 글쎄 방법을 몰라서 못하지는 자 보다는, 아는 방법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더 어려운 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은 훈련을 통해 나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으리라. |
| 더 빠른 독서를 위해서 속독법에 관한 책을 찾던 중 토니 부잔이 지은 이 책을 사서 읽게 되었다. 처음엔 반신반의했지만 나중에 꾸준히 읽어서 엄청난 속도록 책을 읽게 되었다. 그래서 토니 부잔이 지은 다른 책들도 꼭 사서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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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 때 자꾸 이해가 되지 않거나 아니면 뒤로 돌아가서 읽었던 글을 읽고 또 읽는 습관을 가지고 계십니까? 아니면 책을 읽을 때, 자꾸 목이 아프거나 졸리십니까?? 읽어야 할 내용이 많은데 맘이 조급해서 빨리 읽는 나머지 제대로 이해못하는 경우가 계십니까??
'빠르게 읽고 정확히 이해하기'의 작가 토니부잔은 이러한 문제점을 정확히 분석하고 쉽게 글을 썼다. 작가는 일반인의 독서속도가 분당 200-240단어 정도에 불과하다고 전제한 후 (실제로 실험해 보십시오. 240단어를 넘기가 쉽지않습니다) 과학적이고 능률적인 방법을 통하여 일반인들도 400단어/분에 도달할수 있으며 노력하여 따라 1000단어/분도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이 책이 기존에 속독책과 다른 점은 단지 이론적 설명에 치우치지 않고 속독테스트라든지 장 마무리에 나오는 실천요점, 정리등을 통하여 독자에게 지루하기 쉬운 속독연습을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록 배려를 했다는 점입니다.. 저도 이책을 읽고 독서속도로 빨라지고 위에서 설명했던
여러가지 악습을 고쳤답니다.. 여러분들로 한번 시도해보지 않겠습니까?? [인상깊은구절] 당신은 현재 독서 속도를 적어도 두배이상 또는 현재 세계기록 보유자들과 동일한 분당 1000단어 수준으로 끌어올릴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그들은 모두 당신과 나처럼 처음에는 자신의 독서 속도에 만족하지 못하였으며, 속독능력(인간의 가장 강력한 기술이라 할 수 있는)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였다. 이 책은 속독기록 보유자들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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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책 읽는 데 관심을 가지고 책을 더 많이 읽게 되면서부터 속독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책 한 권을 읽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마인드 맵을 통해 알고 있던 토니 부잔의 속독에 관한 책을 사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속독의 제1요인이 눈이 아니라 두뇌라는 사실에 기초하여 쓰여졌다. 토니 부잔은 이 한 권의 책 속에 속독의 원리, 방법, 훈련, 테스트, 평가까지 담았다. 이 책에 나온 대로 따라하고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어느 사이에 눈에 띄게 향상된 자신의 읽기 속도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빠르게 읽으면서도 그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면, 지금까지 여러 가지 글들을 읽느라 낭비(?)한 시간이 아깝게 느껴질 것이다. 속독의 필요성을 느끼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토니 부잔은 나와 내 동료들이 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힘들게 얻었던 것을 간단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학습 시스템'을 통해 해결했다. 여러분이 이 시스템을 사용한다면 내가 지난 몇 년 동안에 했던 것만큼 혹은 그보다 많은 분량의 독서를 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수많은 편지와 보고서, 서류철, 참고도서, 핸디북, 목록을 포함하여 날마다 최소한 세 개의 일간지를 보고, 매주 25편의 과학 논문과 6권의 주간지 그리고 두세 권의 책을 읽을 수 있고, 매달 12권의 일반 잡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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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bestno101/221124082570
독서를 하는데 있어 속독에 관심을 갖다보니 속독관련 여러 책을 읽어보고
각 파트마다 뇌와 관련된 여러 연구 내용들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 책을 보고 속독 훈련할 때 가이드를 사용한 훈련 방법이 가장 효과가
개인적으로 <빠르게 읽고 정확히 이해하기>는 <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책 보다 |
| 1년전나는 늘상 컴퓨터만 하다 어느날 '가시고기'란 책을 접햇다. 정말이지 눈물나고 감동깊은 책이었다. 하지만 이책을 읽는데 6시간은 걸렸던 것 같다. 그후 나는 너무 충격을 받고 속독을 공부하기로 맘먹었다. 그래서 내가 고른책중 하나가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세계적 두뇌 토니부잔이 지은책으로 일단은 신뢰성이 간다. 책 역시 깔끔하게 구성되어있다. 중학생인 내가 보기에도 쉽게 이해되도록 속독 원리들을 쉽게 풀어쓰고 장마다 실천요점들을 적어놓았다. 또한 여러가지 사례들을 실어서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나는 이책을 읽고 책읽기가 3시간으로 줄었다. 물론 3시간도 느린 것이지만 특별히 많은 훈련없이 기본 원리들만 깨우쳐서 절반으로 줄었다는게 놀라웠다. 이제 집중적으로 이 책에 나온 훈련들을 꾸준히 연습하면 30분만에 읽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