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나오는 남주는 멋진 남자친구라는 생각이 들고 요번권보다 다음권이 더 엄청 날 거 같아서 기대되는데 한줄평에도 썼듯이 이 책도 엄청 기다렸기 때문에 다음권 역시 엄청 기다려야할 거 같다는 것이다 여주가 패닉 상태일때 남주가 여주의 마음을 다잡아주고 붉은실의 여주와 남주 역시 소소하게 나와주어 여주에게 힘을 실어준다 여주의 몸상태는 점점 나빠지는 거 같지만 그거는
여기 나오는 남주는 멋진 남자친구라는 생각이 들고 요번권보다 다음권이 더 엄청 날 거 같아서 기대되는데 한줄평에도 썼듯이 이 책도 엄청 기다렸기 때문에 다음권 역시 엄청 기다려야할 거 같다는 것이다 여주가 패닉 상태일때 남주가 여주의 마음을 다잡아주고 붉은실의 여주와 남주 역시 소소하게 나와주어 여주에게 힘을 실어준다 여주의 몸상태는 점점 나빠지는 거 같지만 그거는 왠지 5권에 더 나올거 같고 그러하다 그저 빨리 다음권이 나오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