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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내용보기
습지 전문가가 들려주는, 우리가 잘 몰랐던 습지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물이 있는 축축한 땅을 습지라고 합니다. 축축한 땅이라고 해서 뭔가 질퍽질퍽한 느낌의 땅만을 생각했는데 연못, 호수, 논, 저수지, 개울, 강 그리고 바다까지 모두 습지에 속한다고 하는군요. 물론 깊이가 6미터 이하인 곳만 해당된다지만, 습지란 정말 넓은 범위의 개념이었군요.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네버랜드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내용보기

습지 전문가가 들려주는, 우리가 잘 몰랐던 습지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물이 있는 축축한 땅을 습지라고 합니다. 축축한 땅이라고 해서 뭔가 질퍽질퍽한 느낌의 땅만을 생각했는데 연못, 호수, 논, 저수지, 개울, 강 그리고 바다까지 모두 습지에 속한다고 하는군요. 물론 깊이가 6미터 이하인 곳만 해당된다지만, 습지란 정말 넓은 범위의 개념이었군요.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네버랜드 자연학교
이효혜미 글/이해정 그림
48쪽 | 422g | 212*272*15mm
시공주니어
 




지식정보 그림책을 볼 때 전, 책의 구성을 먼저 살펴보는 편입니다. 먼저 살펴보면 어떤 흐름으로 정보를 전달하는지 알 수가 있지요. 두꺼운 책의 경우 목차가 있으니 목차를 훑어보면 되지만 그림책의 경우는 목차가 없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이 책은 7단계로 정보를 전달합니다. '① 안녕?습지' 와 '② 반가워?습지' 편에서 습지에 대한 호기심을 먼저 불러일으키지요. 익살스러운 그림체도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③ 궁금해?습지, ④ 놀라워?습지 에서 습지에 대한 지식을 단계적으로 전달합니다. 책의 오른쪽 상단에 보면 이렇게 단계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③ 궁금해?습지 편을 잠깐 볼까요. 바다에도, 높은 산에도 습지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산의 경우는 어른인 저도 생소했습니다. 습지는 모두 낮은 곳에만 형성되어 있다는 엉뚱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⑤ 생각해?습지 단계에서는 습지가 줄어들면서 생겨나는 문제들, 습지를 지키기 위한 약속 들은 무엇이 있을까 아이들과 생각해볼 수 있게 합니다. ⑥ 즐기자?습지 에서는 책으로 흡수한 지식을 실제 습지에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습지 여행을 떠나보기 위한 전국 지도가 그려져 있습니다. 가까운 한강 밤섬에서부터 제주도의 물영아리오름까지 말이죠. 

습지에 한번도 가본 적이 없다고 툴툴대는 밤톨군에게 조용히 이전 사진들을 내밉니다. 밤톨군 '갯벌'도 습지라고 책에 써있었어. 갯벌에서 잡았던 그 많은 생물들이 기억나지 않니?






이 책이 속한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는 우리를 둘러싼 자연과 환경을 보고, 이해하고, 활동하며 생각을 키워주기 위한 기획으로 만들어진 시리즈입니다. 바다, 숲, 강, 습지, 논과 밭, 나무, 씨앗, 풀, 돌, 흙, 물, 에너지 의 키워드를 포함한 그림책들이 나와있습니다. 




아이는 책 속에 나온 '부레옥잠' 을 키워보고 싶어합니다. 어렸을 때 깨진 장독뚜껑에 개구리밥 과 부레옥잠을 키웠던 추억도 떠오르네요. 사실 제가 키운 건 아니었으니 밤톨군 외할머니께 여쭤보고 우리도 키워보자고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음. 잘 키울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은 되네요. 그냥 습지 체험을 가는게 어떨까. 고민되는 구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19.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 습지는 숨쉬는 땅이야
"[시공주니어] 습지는 숨쉬는 땅이야" 내용보기
미세먼지가 심한 요즘, 환경보호가 얼마나 절실한 과제인지를 피부로 느끼게 된다. 환경보호를 하기 위해서는 일단 '환경'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하는데, 시공주니어사의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는 환경 전문가들이 집필한 시리즈로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책의 주제에 따라 각 주제의 방대한 정보들을 깔끔하게 7단계로 나누어 서술하고 있는
"[시공주니어] 습지는 숨쉬는 땅이야" 내용보기

미세먼지가 심한 요즘, 환경보호가 얼마나 절실한 과제인지를 피부로 느끼게 된다. 환경보호를 하기 위해서는 일단 '환경'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하는데, 시공주니어사의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는 환경 전문가들이 집필한 시리즈로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책의 주제에 따라 각 주제의 방대한 정보들을 깔끔하게 7단계로 나누어 서술하고 있는 이 시리즈는, 한권만 읽어도 각 환경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부터 지킬 수 있는 방법까지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습지'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책에 수록되어있는 부레옥잠 관찰하는 페이지를 보면서 자신도 관찰일기를 써보고 싶다고 하였다. 언젠가는 아이와 함께 꼭 한번 Nature Diary를 써보고 싶었는데, 그날이 머지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화사한 색감의 일러스트로

습지를 그려내고 있는 책.

 

습지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어떻게 습지가 만들어지는지를

물의 흐름을 보여주면서 알려주고 있다.

 

 

 

 

 

 

습지가 생기는 여러경로들을 보여주고 있으며,

 

 

 

 

 

 

 

습지에 사는 생물도 다루고 있다:)

신기하고 새로운 생물들을 익힐 수 있는 것은 덤.

 

 

 

 

오염원을 정화시키는 역할도 하는 습지.

 

 

 

 

심각해지는 환경오염과

줄어드는 습지의 모습을 보여주는 페이지.

 

 

 

습지가 없어 떠도는 새들의 모습은,

닥터수스의 Lorax의 한 장면 같다.

 

 

 

 

 

 

 

 

한국 곳곳에 있는 습지.

 

 

 

 

시공주니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m*******1 201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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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자연학교,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자연학교,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 시공주니어" 내용보기
네버랜드 자연학교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 시공주니어 -  글  이효혜미  /  그림  이해정   네버랜드 자연학교바다 / 숲 / 강 / 습지 / 논과 밭 / 나무씨앗 / 풀 / 돌 / 흙 / 물 / 에너지총 12 구성 중, 습지편을 만나봤어요!처음 책을 보고는 4살 아이에게는아직 어려울 것 같았던 책이었는데..아이들과 함께 보는 내내~질문이 어찌나 많던지, 참 흥미롭게 보던 책이에요.   바로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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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자연학교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 시공주니어 -

 

 

글  이효혜미  /  그림  이해정

 

 

 


네버랜드 자연학교

바다 / 숲 / 강 / 습지 / 논과 밭 / 나무

씨앗 / 풀 / 돌 / 흙 / 물 / 에너지


총 12 구성 중, 습지편을 만나봤어요!



처음 책을 보고는 4살 아이에게는

아직 어려울 것 같았던 책이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보는 내내~

질문이 어찌나 많던지, 참 흥미롭게 보던 책이에요.

 

 


 

바로바로!

 

 

* 아이들과 함께 책 소개해봐요 *

 

 

 

 

먼저!

네버랜드 자연학교 습지 편을 즐기는 7가지 단계

 

안녕 습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을 던져요.

반가워 습지  

일상에서 경험하는 습지 이야기를 만나요.

궁금해 습지 

가까이 있는 습지를 둘러보며 흥미를 돋워요.

놀라워 습지 

습지의 신기하고 재미난 점들을 알아 가요.

생각해 습지  

습지를 넓고 깊게 들여다보며 생각해요.

즐기자 습지 

습지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즐겨요.

지키자 습지  

습지를 돌보고 지키는 방법을 나누어요.

 

 

 

?

 

엄마에게도 낯선 습.지.

뭐지뭐지 질문하는 아이들과 책 속 이야기를

읽어보며 그림 하나하나 들여다 봤어요.

 

 

박사님과 함께 책 속 이야기


"박사님, 습지가 뭐에요"


"물이 있는 축축한 땅을 습지라고 해..

.. 바다까지 모두 습지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비가 오고 나서 너희가 뛰어 놀던 물 웅덩이처럼~

물이 고여 축축한 땅을 습지라고 한단다."


설명해주니 비오는 날마다 물 웅덩이를 찾아다니며

점프하던 아들은 우와!!!

더욱 책에서 시선을 떼지 못합니다^^


 

 

 

 

특히나 '궁금해 습지' '놀라운 습지' 에서는

더욱 집중하던 아이들이에요.

 

 




'생각해 습지' 중

습지가 줄어들면서 생겨나는 문제들을 들으며,

매우 심각해진 아이들

 

물고기도 새도, 문어도.. 다 어디갔냐며..


그림에서 전해지는 장면들이

아이들에게도 심각하게 와닿나봅니다.


 

특히나 동물 애호가(?) 아이들은

"동물들 돌아와~새도~ 문어도~~ 악어도 다! 돌아와"

계속.. 무한반복 돌아오라고 합니다^^;;;


어떻게 지키면 좋을지 이야기도 나누고,

조만간 습지를 보러 함께 가기로 약속도 했어요.

 


 

 

책 끝까지 다 읽고도~

하나하나 꼼꼼히도 보던 아들~~




뒷표지도 한참을 열심히 보았답니다.


왜 이렇게 집중하며 잘 보냐며~~

흐뭇했던시간이었습니다.

네버랜드 자연학교 12권 모두 욕심나버렸어욧!!


습지는 숨쉬는 땅이야, 추천합니다!!!

l********3 201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몰랐던 습지의 모든 것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우리가 몰랐던 습지의 모든 것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민남매맘이에요. 3월 11일은 '흙의 날'이라고 하네요.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흙을 국민 모두가 아끼고 가꾸자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날이라고 해요. 그 전에는 몰랐을 이런 자연의 날도 아이가 있고, 초등생이 되니 좀 더 관심을 갖고 살펴보게 되네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네버랜드 세계걸작선으로 유명한 시공주니어의 자연에 관한 멋진 책!!『습지는 숨 쉬는 땅
"우리가 몰랐던 습지의 모든 것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민남매맘이에요.

3월 11일은 '흙의 날'이라고 하네요.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흙을

국민 모두가 아끼고 가꾸자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날이라고 해요.




그 전에는 몰랐을 이런 자연의 날도

아이가 있고, 초등생이 되니 좀 더 관심을 갖고 살펴보게 되네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네버랜드 세계걸작선으로 유명한 시공주니어의 자연에 관한 멋진 책!!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를 소피아와 함께 읽어봤답니다.



도대체 습지는 어떤 땅인거지??

소피아는 잘 모를 수도 있어요.

그 곳이 물인지, 땅인지... 뭔가 질퍽질퍽한 느낌이 들긴 하죠.

이 책은 이렇게 우리가 몰랐던 습지의 모든 것을

국립생태원 이효혜미 박사님께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대화처럼 알려주는 책이예요.

또한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7가지 단계로 내용을 나누어

차근 차근 설명해주니 우리 소피아도 나중에는 아하~!!!



< 안녕 습지 >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을 던져요.



습지는 물이야? 땅이야??

물이 있는 축축한 땅을 습지라고 한대요.

연못, 호수, 논, 저수지, 개울, 강 그리고 바다까지도 모두 습지래요~~



오옷~~ 강과 바다까지도 습지라니~!!!

엄마도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그저 강이고, 바다인 줄만 알았던 곳까지도 습지의 범주안에 들어가 있었어요!!



< 반가워 습지 >



일상에서 경험하는 습지 이야기를 만나요.



옛날 사람들은 습지를 무섭고 위험한 곳으로만 여겼어요.

자칫하면 빠질 수도 있으니까 말이죠.

그래서 습지 괴물 이야기가 만들어진 거랍니다.



옛날 사람뿐만 아니라 우리 소피아도 습지하면 늪? 정도로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발이 빠지면 빠져나오기 힘든 그런 곳으로요.

그러나 차근 차근 책을 읽어보니 비단 늪 만이 습지라고 하는 곳이 아닐뿐더러

꼭 위험하고 유해한 곳만은 아니더라구요.



< 궁금해 습지 >



가까이 있는 습지를 둘러보며 흥미를 돋워요.




빗물이 고인 웅덩이처럼 물이 고여 축축한 땅을 습지라고 해요.

잠시동안 고인 곳도 습지이고, 일 년 내내 고인 곳도 습지랍니다.

산에도, 바닷가에도 습지가 있어요.

봄이 되어 농부들이 논에 물을 대는데

논에 물이 찰랑찰랑 차면 논은 습지가 된답니다.



논에서 사는 물벼룩 등을 신기하듯 읽어보는 소피아였어요.



< 놀라워 습지 >



습지의 신기하고 재미난 점들을 알아가요.



늘 물이 고여있는 습지는 산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생물들이 살 수 없을꺼라 생각했어요.

그러나 신기하게도 습지에는 다양한 식물들이 자란대요.



그리고 습지는 물을 저장하고 깨끗하게 해주며,

지구 온난화를 막아주어요.




습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던 터라 주변에서도 습지를 볼 일이 없었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책을 읽으며 습지에 대해서 알았고,

이러한 습지의 중요성을 알고서는 더욱 놀랐다고 해요.

마냥 늪이라고만 생각했던 습지가 비단 그것만이 아니라고 하니 놀랍기도 하겠죠~~ ㅎㅎ



< 생각해 습지 >



습지를 넓고 깊게 들여다보며 생각해요.



이렇게 중요한 습지가 땅이 메워지고 건물들이 들어서면서

점점 줄어들게 되었지요.

문제는 습지가 줄어들면서 생겨나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생겨난다는 거에요.

해마다 가뭄이나 홍수같은 자연재해가 늘고,

오염물질도 더 많이 쌓여간다는 거죠.

지구 온난화 문제등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습지와 연관지어서 소피아와 이야기 나눠 봤어요.

소피아 역시 매연과 여러가지 환경오염으로 인해서라고만 생각했을 뿐

습지가 줄어들면서 이런 문제가 생겨났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었대요.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부레옥잠을 관찰하며 습지에 사는 식물들의 특징에 대해서도 배우고,

이 외에도 습지를 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눠봤답니다.


책에 나와 있던 습지에 사는 식물 중

끈끈이 주걱이라는 식충식물이 있었어요.

예전에 자연관찰 책을 읽으며 마인드맵 했던 자료였는데

그 때는 무심코 썼던 끈끈이주걱은 습지방에 산다는 사실을 다시 찾아봤어요.




이제서야 " 아~~ 습지방은 이런 곳을 이야기 하는 것이었구나 "

알아차린 소피아에요 ㅎㅎ



시공주니어 『습지는 숨쉬는 땅이야』를 읽으며

소피아와 함께 자연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눈 시간이었어요.

요즘은 계속 그림책 종류와 인물, 과학 장르만 읽어대다가

모처럼 네버랜드 자연학교를 통해 환경보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소중한 우리 자연을 아끼고 보호해야겠다며 다짐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t 201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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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에 대한 과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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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에 대한 모든 궁금증 한권으로 풀수 있는 책!! 습지... 땅과 물..  그리고 자연, 생태계등 모든걸 한권에 담아있고 스토리텔링 식으로 풀어가다보니 책을 읽었을뿐인데 어느순간 난 습지 전문가가 되버린~ 더불어 환경의 문제도 함께 집어주다보니 환경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해보고 나부터라도.. 지켜야할 환경에 대해 한번더 고민하게 해준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 공부가 아닌 재미
"습지에 대한 과학사전" 내용보기

습지에 대한 모든 궁금증 한권으로 풀수 있는 책!!

습지... 땅과 물..  그리고 자연, 생태계등 모든걸 한권에 담아있고

스토리텔링 식으로 풀어가다보니

책을 읽었을뿐인데 어느순간 난 습지 전문가가 되버린~

더불어 환경의 문제도 함께 집어주다보니

환경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해보고

나부터라도.. 지켜야할 환경에 대해 한번더 고민하게 해준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 공부가 아닌 재미로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한 책

 

l******7 201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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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동화, 환경동화 추천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자연동화, 환경동화 추천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내용보기
여러분, 흙의 날 이라고 들어보셨나요?3월 11일이 바로 흙의 날이라고 해요. 십(十)과 일(一)이 만나 흙(土)이 되는 날 ^^봄이 되고 새 생명의 기운이 도는 계절인 만큼 아이와 함께 우리의 땅과 흙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그래서 추천하는,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중 하나. <습지는 숨쉬는 땅이야> 입니다.       우선 습지가 뭔지 알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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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흙의 날 이라고 들어보셨나요?

3월 11일이 바로 흙의 날이라고 해요. 십(十)과 일(一)이 만나 흙(土)이 되는 날 ^^

봄이 되고 새 생명의 기운이 도는 계절인 만큼 아이와 함께 우리의 땅과 흙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추천하는,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중 하나. <습지는 숨쉬는 땅이야> 입니다.

 

 

 

 

 

 

 

우선 습지가 뭔지 알아야겠지요?

아이에게 습지가 뭘까? 했더니 종이인가? 하더라구요.

습지는 물이 있는 축축한 땅을 통틀어 일컽는 말이었어요. 저도 정확히 몰랐는데

연못, 호수, 논, 저수지, 개울, 강, 바다까지 모두 습지라고 한대요!

 

 

 

 

 

 

석탄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습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습지는 산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습지에 가라앉은 식물들은 완전히 썩지 않은 상태인데

그 위로 퇴적물이 쌓이고 열과 압력을 받으면서 석탄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알 수 있었답니다.

 

 

 

 

 

 


 

습지는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물을 저장하고 깨끗하게 해 주지요. 물이 천천히 흐르는 습지에서는

식물과 미생물이 바닥에 가라앉은 오염물질을 빨아들이거나 먹기 때문에

습지 덕분에 우리가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사람들의 무분별한 간척사업으로 습지가 엄청나게 많이 줄어들었어요.

물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는 습지가 사라지니 해마다 가뭄이나 홍수같은 자연재해도 늘고

오염물질도 더 많이 쌓이고 있죠.

 

 

 

 

 

 

초등학교 저학년 자연시간, 요즘은 슬기로운 생활일까요? 그 시간에 꼭 나오는 부레옥잠!

습지에 사는 대표 수생식물인 부레옥잠도 살펴보니

산소가 부족한 습지에서도 잘 적응해 살아나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자연은 정말 신비하지요 :)

 

 

 

 

 

 

 




 

최근 아이가 사진을 통해 태안반도 기름 유출사건을 알게 되면서

기름을 뒤집어 쓴 갈매기는 결국 어떻게 되었는지 함께 걱정했던 일이 있었거든요.

그때 보았던 그 갯벌도 모두 습지였지요. 사람이나 기업이 실수로 자연에 많은 피해를 입히지만

그래도 더 많은 사람들이 자연을 지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우리는 어느 쪽에 서야할지 고민해보았던 시간이 떠올랐답니다.




다른 책도 더 궁금해지는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아이들 전집으로 과학동화, 수학동화, 인성동화 등 다양한 종류의 도서들이 많지만

자연 동화, 환경 동화야말로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책인 것 같아요.

네버랜드 자연학교, 습지는 숨쉬는 땅이야. 읽고 이번 주말 습지 여행 어떠세요?

 

 

 

  

 
 

 

s******k 201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이효혜미 글/이해정 그림/시공주니어)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이효혜미 글/이해정 그림/시공주니어)" 내용보기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를 소개합니다 :) 책이 도착해서 포장을 벗겼을 때 넘 반가웠어요.아이가 워낙 환경 그림책을 좋아하기 때문에이 책이 분명 새로운 호기심을 자극해주고또 즐거움이 되어줄 거라는 예감이 들었거든요. 집에 있는 책들을 주제별로 나눠본다면8,90프로는 상상력 가득한 창작책들이고요. 그 외 나머지 책들 중 가장 많은 책은 바로, 지구 환경에 관한 책이에요. 아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이효혜미 글/이해정 그림/시공주니어)" 내용보기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를 소개합니다 :)

 

책이 도착해서 포장을 벗겼을 때 넘 반가웠어요.

아이가 워낙 환경 그림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책이 분명 새로운 호기심을 자극해주고

또 즐거움이 되어줄 거라는 예감이 들었거든요.

 

집에 있는 책들을 주제별로 나눠본다면

8,90프로는 상상력 가득한 창작책들이고요.

 

그 외 나머지 책들 중 가장 많은 책은

바로, 지구 환경에 관한 책이에요.

아이가 가장 관심 가지는 주제이거든요.

지구가 겪고 있는 각종 환경 문제들,

그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 이야기를

어릴 때부터 유난히 좋아했어요.

 

때로는 가슴 아파하며 기도하고

때로는 에너지를 더 열심히 아껴야 한다고

엄마에게 잔소리를 하면서 읽곤 했지요.

그 관심은 다양한 생물종 이야기로 뻗어나갔고

요즘엔 아마존 책을 재밌게 보고 있답니다.

그러던 중에 받은 습지 책이니 어찌나 좋던지!

 

자, 그럼 습지 책 내용 한 번 살펴볼게요.

 

표지가 너무나 예뻐요.

국립생태원 이효혜미 박사님께서 쓰셨는데

또 그것만으로도 반갑더라구요.

남편과 제가 국내 가족 여행지 중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고 있는 곳이

국립생태원이라서요.

 

 

 

습지의 개념에 대해서 먼저 배워요.

물이 있는 축축한 땅이 바로 습지이죠.

연못, 호수, 논, 저수지, 개울, 강,

그리고 심지어는 바다까지

모두 습지에 해당되어요.

엄마도 이 대목에서 놀란답니다.

엄마 머릿 속 습지의 이미지는

아주 한정되어 있었거든요.

 

 

발이 푹푹 빠지는 습지의 특성도 나와요.

 

 

그리고 어떻게 물이 순환하면서

여기저기에 습지를 만들어내는지 나오고요.

 

 

 

심지어 높은 산에도

습지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걸 배우죠.

우리나라 강원도 대암산 정상 부근에

'용늪'이라는 습지가 있대요.

등산 좋아하는 남편에게 일러주고는

아이들이 좀 더 자라면 다 함께 찾아가기로

미리 다짐도 해보았어요.

 

바다에도 습지가 있어요.

밀물 때는 보이지 않다가

물이 빠져나가는 썰물 때가 되면

바로 '갯벌'이 모습을 드러내요.

갯벌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을 짚어 보았어요.

 

그리고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대표적인 습지가 바로 논이에요.

봄이 되면 농부들은 논에 물을 대고

논에 물이 찰랑찰랑 차면 습지가 되죠.

그 안에서 정말 무수한 생명들이 자라나요.

 

이 대목에서 아이가 정말 반가워했어요.

숲 유치원에 다니고 있어서

올 한 해 벼농사 커리큘럼을 따라가고 있거든요.

 

 

 

지난주에는 볍씨와 쭉정이를 구분해두었고

이번주에는 이제 볍씨 틔우기를 한답니다.

곧 엄마 아빠 모두 출동하여 땅 뒤집기를 하고

모내기부터 차근차근 농사를 지어나가게 되어요.

앞으로 1년간 벼농사 일지도 작성해야 하고요.

글을 아는 친구들을 글로,

글을 모르는 친구들은 그림으로,

각자 나름대로 농사 일기를 쓰게 될 거예요.

 

"논이 바로 대표적인 습지야.

물이 찰방찰방한 땅이 바로 습지야.

그곳에 얼마나 다양한 생물들이 사는지 몰라.

너도 앞으로 모두 다 만나게 될 거야."

 

  

그리고 습지는 우리 지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예요.

다양한 생물종이 살아갈 터전이기도 하지만

지구온난화를 막아주기도 하거든요.

한때는 쓸모없는 땅이라 여겼던 습지이지만

이제 사람들은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소중한 땅이란 걸 잘 알고 있어요.

반드시 지켜야 하는 땅이란 걸요.

 

 

책 다 보고나서 지난 여름에 놀러갔던

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사진을 다시 넘겨봤어요.

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은

김포 운양동에 위치한 곳인데요.

에코센터가 함께 있어서

초등학생 이상 아이라면 에코센터까지

한 코스로 둘러봐도 좋을 것 같았어요.

저희는 큰 기대 없이 찾았는데

생각보다 잘 조성되어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곳곳에 습지동식물 안내도 잘 되어 있어서

학습적인 효과도 무척 큰 곳이라 생각되었구요.

 

하지만 가장 큰 매력은 자연의 아름다움이에요.

 

저희는 해질 무렵 방문해서

2시간 정도 일몰을 감상했는데

강바람 시원하고, 풀 흔들리는 소리 아름답고,

식물의 초록빛과 일몰의 붉은빛이 어우러져서

정말 힐링되는 시간을 보내고 왔었답니다.

 

생태, 철새, 습지동식물에 관심 많은 아이들은

꼭 한 번쯤 방문해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연못, 호수, 논, 저수지, 개울, 강, 바다..

습지를 찾는 날에 습지책까지 곁들이면

그야말로 살아있는 공부가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사진 보니깐 다시 가고 싶네요.

조만간 다시 한 번 다녀와야 겠어요.

둘째가 제법 자랐으니 국립생태원도

이제 놀러가면 좋을 것 같아요.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로 커가길 소망하며!

 
c*******r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레옥잠 도룡뇽이 함께 사는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 시공주니어
"부레옥잠 도룡뇽이 함께 사는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 시공주니어" 내용보기
국립생태원 이효혜미 박사님이 들려주는 우리가 몰랐던 습지의 모든 것~!! 엄마도 시공주니어 습지는 숨쉬는 땅이야를 읽으며 그동안 몰랐던 습지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우리가 흔히 습지라고 생각하는 건 늪지대? 이런곳만 습지라고 생각했었잖아요 그런데 그게 아니였어요 ^^시공주니어 내버랜드 자연학교 -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 시공주니어 네버랜
"부레옥잠 도룡뇽이 함께 사는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 시공주니어" 내용보기

국립생태원 이효혜미 박사님이 들려주는

우리가 몰랐던 습지의 모든 것~!!

엄마도 시공주니어 습지는 숨쉬는 땅이야를 읽으며

그동안 몰랐던 습지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우리가 흔히 습지라고 생각하는 건

늪지대? 이런곳만 습지라고 생각했었잖아요

그런데 그게 아니였어요

^^

시공주니어

내버랜드 자연학교

-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자연학교 - 습지편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

7가지 단계~!!

 

안녕 습지 - 반가워 습지 - 궁금해 습지 - 놀라워 습지

생각해 습지 - 즐기자 습지 - 지키자 습지

 

아이와 함께 단계별로 자극하며 생각하며 책을 읽으면

더욱 재미있겠는걸요??

^^

습지는 물이 있는 축축한 땅을 모두 습지라고 해요

연못, 호수, 논, 저수지, 개울, 강 , 그리고 바다까지 모두 습지래요

깊이가 6미터 이하의 강이면 습지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네요

^^

 

습지 괴물에 대해 읽을 땐

이미 점박이 영화에서 공룡이 늪에 빠지는 장면을 보며 이야기를 나눈 터라

에이~~~ 하며 아는 척을 하더라고요~!!

 

습지는 물이 고여있어 질척한 땅 때문에

한번 빠지면 빠져 나오기 쉽지 않아 습지 괴물이라고도 불릴만하네요

^^

 

빗물이 고인 웅덩이처럼

물이 고여 축축한 땅을 습지라고 하죠~!!

 

빗물의 흐름을 번호 순서에 맞게 하나하나 따라가 봐요

팡팡이는 비가 내리면 하늘로 증발한다라고만 알고 있더라고요

땅 속으로 흡수도 되고 습지도 만든다는 사실도 다시 한번 알게되었답니다

 

지금 우리는 습지를 너무나 훼손하고 있어요

무분별한 간척사업과 오염된 환경으로 인하여 습지가 점점 줄어 들고 있지요

습지가 줄자 식물과 동물들이 줄고 해마다 자연재해도 늘어나고 있어요

 

습지가 이렇게나 중요한건지

시공주니어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를 읽으며 다시 알게 되었네요

이런 습지를 지키기 위해 세계 여러 나라의 약속도 같이 알려주어 더욱 좋았어요!

 

습지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나아가 환경까지 생각하도록 도와주는 네버랜드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읽으면서 참 유익한 시간이였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습지 지역을 관찰했는데요

경기도 , 강원도 각지역의 습지의 개수를 비교하며 읽고 있더라고요

ㅎㅎㅎㅎ

 

습지는 단순히 저기 먼~~~ 곳의 늪지대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리 실생활 가까이 곳곳에 있는 것임을 알게해 준

시공주니어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다음 갯벌체험에서는 습지에 대해 더욱 많이 알게 되겠죠??

^^

 

네버랜드 자연학교는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포함 12권으로 이루워져 있는데요

바다 / 나무 / 돌 / 숲 / 흙 / 씨앗 / 강 / 풀 / 논과 밭 / 물 / 습지 / 에너지

모두 각분야의 전문가가 집필했다고 하니

나머지 시공주니어 책들도 다 욕심나네요

^^

 

t*******3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에 대해 재미있게 배워요!
"자연에 대해 재미있게 배워요!" 내용보기
3월 11일은 흙의 날, 3월 22일은 물의 날이라고 하는데요~특별한 날에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알려주고같이 이야기 해보는 것도 굉장히 의미있는 일일 것 같아요:)<습지는 숨쉬는 땅이야>는 흙과 물이 함께 공존하는'습지!'라는 공간에 대해 재미있는 그림과 내용들로 채워져 있는 자연 관련 지식책인데요~저도 평소에 잘 몰랐던 내용들을 알 수 있어서아이들 뿐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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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은 흙의 날, 3월 22일은 물의 날이라고 하는데요~

특별한 날에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알려주고

같이 이야기 해보는 것도 굉장히 의미있는 일일 것 같아요:)


<습지는 숨쉬는 땅이야>는 흙과 물이 함께 공존하는

'습지!'라는 공간에 대해 재미있는 그림과 내용들로 채워져 있는 자연 관련 지식책인데요~

저도 평소에 잘 몰랐던 내용들을 알 수 있어서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님들께도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_^

연못, 호수, 논, 저수지, 개울 강, 그리고 바다까지!

물이 있는 축축한 땅을 모두 습지라고 한대요~~ㅋㅋ

 

습지에 대한 단순한 지식 뿐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에 유머까지 더해져서 더 재미있게 읽히는 것 같아요:)

습지에 놀러간 아이들이 습지에 발이 빠져 허우적 대는 모습도

너무 재미있게 잘 표현했더라구요!ㅋㅋㅋ

비오는 날, 일상 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습지에 대한 이야기도

아이들이 습지에 대해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구요~ㅋㅋ

물이 흐르면서 다양한 곳에 만드는 습지에 관한 이야기도

습지에 관한 이해를 잘 도와주고 있어요:)

또한 습지에서 살아가는 동물과 식물들의 이야기,

그리고 습지의 역할과 소중함에 대한 언급까지-

이 책 하나에 습지에 관한 모든 지식이 잘 녹아져 있어서

꿈이가 더 클 때까지도 정말 유용하게 잘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 책의 후반부에는 우리나라의 유명한 습지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가족끼리 습지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_^

개인적으로 밤섬, 순천만, 우포늪을 다녀왔었는데,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거든요~~~

곧 아들과 한번 놀러가봐야겠어요♥

 

 

어린 아들에게 아직 '습지'라는 개념은 쉽지 않지만

물, 흙, 동물, 식물들을 알고 있기에

그래도 꽤 재미있게 책을 읽었답니다^_^

특히 습지 괴물 나오는 페이지는

한번 펴면 넘어가기 힘들 정도로 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 


 

동물을 좋아하는 아들은 습지에 사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참 흥미롭게 봤는데요~

책을 읽고 그냥 넘어가기는 아쉬워서

습지에 사는 동물들과 관련된 책들을 연계독서로 읽어보았어요:)

습지에 사는 동물들은 너무너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좋아하는 달팽이, 개구리, 잠자리로 픽!ㅋㅋ

유명한 습지 동물인 개구리의 한살이에 대해서도 읽어보구요~

개구리의 먹이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읽어보았답니다+_+

그리고 집에서 키우는 달팽이도 같이 관찰해보았는데요~ㅋㅋ

겨울 동안 내내 활동이 둔하던 달팽이가

이제 날이 따뜻해졌다고 좀 활발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더라구요^_^

 

 

자연에 관한 궁금증이 마구마구 생겨나는 시기에

부모님들의 지식으로는 다 채워줄 수 없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재미난 책으로 채워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은데요~

네버랜드 자연학교는 자연에 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깊이 있는 지식으로 안내해주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이렇게 책을 통해서 자연의 소중함도 깨닫고

아이의 호기심도 채워줄 수 있으니 넘넘 좋았던 시간!

흙과 물에 대한 재미있는 책~ 자연을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네버랜드 자연학교 <습지는 숨쉬는 땅이야>를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n*****7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