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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천재도 아니고 많이 배운것도 아니지만 굉장한 잠재력이 있고 누구도 생각못한 아이디어를 갖고있어서 완성만 한다면 한심한 독자들에게 진짜 명작이란걸 알려줄수 있다고 생각하는 아사직전의 아마추어 모정돼지들에게 첫장부터 뺨아리를 수십찰 후려갈겨주며 사람만들어주는 구원의 책입니다 도대체 왜 150글자나 채워야하는지 모르곘다 아라랄라 근데 사실 이딴직업을 꿈이랍시고 선택한 우리중 대부분은 실패하고 운좋게 좋은사람만나서 집안일 하면서 살거나 현실을 직시해서 땀흘려 일하고 살아가다 인구과밀의 끝에 쓰레기마냥 버려지고 죽고 무덤에 묻히지도 못하고 잊혀져 갈거임 그러니까 오늘도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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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 이라는 천계영 작가의 웹툰을 너무 재밌게 봤는데 후기 부분에서 작가가 이 책을 보고 많이 도움이 된다고 해서 호기심에 읽었다. 책도 두꺼운 편이고 양장본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두고두고 볼 책이면 양장본도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내용이 혼자보기에는 좀 어려웠다. 내용을 풀어서 설명해주는 사람이 따로 있었으면 싶었다. 낯선 용어들도 많았고 또 사전을 보는것처럼 재미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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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 입니다.
1997년에 첫 출판된 이후로 지금까지 한번도 개정판이 나오지 않고 계속해서 그대로 인쇄되고 있다는 것만 봐도 얼마나 대단한 책인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여년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출판된 이후로 책에 수정할 부분이 없다는 걸로 이해할 수 밖에 없다는 거죠. 이토록 수많은 노하우를 담고 있음에도 더 추가할 부분도 수정할 부분도 없다는 게 과연 가능한 건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세상 모든 것이 시간이 흐르면서 흐름이 바뀌기도 하고 주류가 바뀌기도 하는데 개정판이 나오지 않으면서 이십년이 넘게 베스트셀러 이면서 스테디셀러 가 가능한지 도리어 묻고 싶습니다.
영화와 관련되 일을 하거나 영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서재에 꼭 한권씩은 있어야 할 필독서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책을 들고 다니기 힘들어 수시로 참고를 하기 위해 별도로 내용 요약을 하는 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미 시나리오와 관련된 거의 모든 지식이 집약되어져 있는 책 이기에 요약이라는 것 자체가 거의 책을 필사하는 수준이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들고 다니기 쉽게 하려는 용도라면 이북으로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 책을 접할 때 아이비리그의 대학들이 사용하는 교재라고 해서 얼마나 대단한 책이기에 그럴까 했지만 여러번 읽어서 거의 외우다 시피 해야 할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 이라고 생각 합니다.
로버트 맥기의 스토리!! 한줄로 요약해 보겠습니다. "STORY 라고 쓰고 시나리오 개론 이라고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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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뭐랄까...... 마지막 페이지를 다 읽은 후 책장을 탁 접고 나면 가슴이 뿌듯해지는 책이라고 해야 할까? 책에는 세 종류가 있다. 우선 첫번째는 읽고 난 후 여태껏 뭘 읽었는지 내용이 하나도 기억에 남지 않는 심심풀이 땅콩 같은 그저 그런 책이 있고, 두 번째는 읽는 중간중간에도 쓰레기 같은 책을 보고 있다는 혐오감과 남사스러움에 부들부들 떨지만 책값이 아까워 끝까지 읽다가 읽고 난 후에는 기어코 쓰레기통에 쳐박아버리는 책이 있다. 세 번째는 책다운 책인데, 우선 읽는 중간에도 여러 사람 앞(나처럼 출퇴근길의 전철 안)에서 이 책을 펴고 읽고 있다는 것 자체가 왠지 뿌듯하고 자랑스럽고, 옆에서 기웃거리는 사람에게 '함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며, 다 읽은 후에는 지적으로, 인격적으로 키가 한 뼘은 자란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다. 바로 요 책이 그런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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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인 출판사에서 출간된 로버트 맥키 저/고영범,이승민 공역 [도서] STORY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리뷰입니다. 시나리오 작법서로 추천받고 구매한 책입니다. 굉장히 방대한 예시를 들며 설명이 이루어지는데, 전부 미국의 영화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는 것이 매끄럽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정말 좋은 작법서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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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맥키 작가님의 STORY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리뷰입니다. SNS에서 내용 좋은 책으로 유명해서 구매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종이책으로 살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자책으로도 좋은 내용 전달이 충분히 되지만, 종이책으로 사서 이곳저곳 표시해가며 읽었어야 한게 아닌가 싶네요. 읽고나면 마음이 묵직해집니다. 이야기를 만들어가시는 분들께서 한번쯤은 읽어주셨으면 하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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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맥키 작가님의 STORY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리뷰입니다. #좋은글의비밀 키워드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요즘들어 글쓰기 관하여 흥미가 생겨서 이것저것 검색해보다가 작가들과 글 관련 학생들도 구매해서 본다는 이 책을 알게 돼 구매했는데요. 사전과 같은 두께에 받고 놀랐고 또 그 안의 내용에 또 놀랐어요. 글을 써본 적 없거나 쓰려는 사람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은 책입니다. 앞으로 자주 들여다 볼 것 같아요. |
| 작가지망생과 이야기를 사랑하는 독자 모두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 시나리오를 넘어서 영화, 드라마, 문학, 만화 등 거의 모든 컨텐츠에 통용되는 ‘스토리’ 를 다방면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스토리의 플롯에 대한 내용이 특히 좋았다. 내가 매일같이 접하는 수많은 이야기들의 본질부터 시작해서 이야기의 구조, 이야기의 기술적인 면까지 살펴볼 수 있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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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는 성공적인 시나리오를 쓰기 위한 여러 가지 원칙을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평소 영화보기를 즐기는데 여러 영화를 보면서 어렴풋이 느꼈던 ‘좋은
영화, 재미있는 영화의 법칙’들을 이론적으로 잘 설명해 놓아서
흥미롭네요. 방대한 영화들에서 발췌한 풍부한 예시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뿐만 아니라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는 모든 장르의 창작에 다 적용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여러 분야의 작가들부터 영화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싶은 감상자들까지 많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
| 대학교 전공 수업때문에 우연히 사게 된 책이에요!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빠른 배송과, 빼곡한 내용이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이해하기 쉽도록 영화의 내용을 예로 들어 구조를 잘 설명해주는 것 같아요. 구성과 내용 모두 알차요. 특히 용어를 설명하고, 간략히 용어를 정리해주는 부분이 눈에 띄어요. 영화나 스토리의 구조 및 내용, 전문 용어들을 쉽게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