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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자타공인 학교 공식 커플이 된 사토와 요시다! 다른이의 눈을 신경쓰지 않는 사토의 엉겨붙음이 너무 귀엽고 둘의 사이가 너무 간질간질하다! 수학여행 에피소드도 아주 달달! 밤의 둘의 이야기를 더 보고 싶다! 입술에 닿는 말랑이라는 의성어 만으로도 간질간질 두근두근 하지만 더 많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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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능개발사에서 출간된 Suzuki Tanaka작가님의 그녀석의 순정 8부 리뷰입니다. 첨엔 가볍게 초반만 기미해볼 예정이었는데 한번 시작하니까 멈출 수가 없을만큼 재밌어서 그냥 다 봐버렸네요.. 엄청 오래된 작품이라 당연히 완결인줄 알았는데 계속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초반분위기랑 후반분위기는 전혀 다르긴 합니다ㅎㅎ후반부로 갈수록 개그요소가 더 늘어나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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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3월에 현대지능개발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스즈키 다나카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8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리뷰을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니시다랑 아즈마 커플도 귀엽네요! 저는 서브커플 나와도 걍 별 생각없는 사람이라 걍 귀엽게 봣어요~ 근데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그럴수도 잇져 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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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uki Tanaka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8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사토랑 요시다 이야기도 좋은데 잠깐씩 나오는 니시다랑 아즈마가 너무 좋아요!! 특히 아즈마 덩치는 왕큰데 눈물이 많은 것 같아서 귀여워요... 울면서 올려다볼 때 제가 다 떨렸네요. 니시다한테 욕심부리지 말고 아즈마 봐달라고 빌고 싶어요ㅋㅋㅜ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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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스즈키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8부 리뷰입니다. 주변에 일본 비엘 만화를 보는 지인들이 이 작품을 한 번씩은 꼭 읽어보라고 하기도 하고 리뷰도 좋고 유명하다고 하여 저도 이 작품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연재된 작품인만큼 빻은 부분도 있고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캐릭터들의 매력이 넘쳐서 그런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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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능개발사에서 발간한 Suzuki Tanaka 작가님의 [루비] 그 녀석의 순정 8부을 보고 쓴 리뷰입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되었던 <그 녀석의 순정>인데 추천해준 지인에게 감사해지게 너무 재미있게 잘 읽고있습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참 재미있어요 ㅎㅎ 다음권은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정말 기대됩니다! 얼른 읽어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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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매력이 있는 만화... 요시다의 외모가 어쩌면 진입장벽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읽다보면 요시다가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ㅜㅜ 진짜 별 사건도 없는데 그 작은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캐릭터의 성격을 공고히 구축하더라구요. 사토의 짓궂은 성격은 가끔씩은 얄미울 만큼 과장되기도 하지만 요시다와 함께 있으면 케미가 폭발합니다. 사토의 장난에 항상 당하지만 그런 요시다가 사토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일상물 같이 연결되는 큰 사건은 없지만 계속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어쩔 땐 여자캐릭터 사용이 거슬리기도 하지만... 캐릭터가 정말 매력있고 요시다가 해일 같은 사토의 감정에 점점 잠식되어 가는 모습이 짜릿했어요. 짝사랑을 보답받을 때가 제일 기분 좋은 법이니까요.ㅎㅎ 가끔씩 요시다에 대한 사토의 깊이를 알 수 없는 애정을 드러내는 연출이 나올 때가 정말 좋았어요. 연출을 정말 잘하시는 것 같아요. 아무 생각 없이 재탕해도 늘 재밌어요. 어서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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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능개발사에서 출판된 Suzuki Tanaka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5부 리뷰입니다. 잠깐 나오는 아즈사의 동생 말랑콩떡같고 정말 귀엽네요. 그나저나 아즈마가 본인을 포기한다는 말을 듣고 혼란해하면서 아즈마를 싫어하는게 아니라고 하는 니시다를 보니 이 둘도 희망이 확실히 있어보이네요. 이미 훌쩍커버린 아즈마를 보면서 귀여움을 느끼는거 그거 사랑이라고 가서 전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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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부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서로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사토와 요시다의 모습이 나옵니다. 약간 티격태격하는 점도 서로 많이 좋아하기 때문인 것 같네요. 솔직하지 못하고 잘 표현을 못하는 요시다이지만 사토가 요시다의 마음을 잘 알고 요시다를 많이 아껴주는 점이 좋습니다. 데이트를 하면서 점점 마음 표현에 솔직해지고 변하는 모습이 잘 느껴진 8부였습니다. |
| 다나카 스즈키 작가의 <그 녀석의 순정> 8부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연말이 첫 부분에 등장하네요. 그럼 요시다랑 사토도 한 살 더 먹고 학년도 올라가는 걸까요? 요시다는 사토에게 계속 당하면서도 마음이 약해지는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때 같이 보내는 것도 나올 줄 알았는데 크리스마스는 훌쩍 건너뛰고 다음으로 수학여행 에피소드가 나왔습니다. 이 학교는 이번 권도 이 학교만의 수학여행을 보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