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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일에 현대지능개발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다나카 스즈키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9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리뷰을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심각한 내용도 아니고 큰 사건도 일어나지 않는 학원물이라 맘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ㅎㅎ 재밌고 가벼운 거 보고싶을 때 읽게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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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uki Tanaka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9부에 관한 리뷰입니다. 학교에서 인기남인 사토와 사귀는 요시다는 두 사람 사이가 학교에 알려지며 마음이 심란 하기만 합니다. 모두가 사토가 왜 못난이 요시다와 사귀는지 또 요시다의 어떤 점이 좋은지 궁굼해 하고 의심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가운데 발랜타인대이를 보내고 또 불꽃 놀이도 보내며 두 사람은 조금 더 가까워 지는 시간을 보냅니다. 요시다와 사토를 보며 풋풋한 감정과 두근거리는 설레임이 느껴져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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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우면서 남자답다는, 요시다를 향한 사토의 말이 기억에 남네요. 주변인들이 복작복작하지만 다정한 사토와 요시다의 애정전선은 이상무! 그래서 근심없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요시다와 사토는 한 학년 올라가고, 신입생들이 입학하게 되는데 그 중 사토를 동경하는 하세가와와 그의 친구 아타루의 출현은 새로운 커플의 탄생을 예감케해서 이어질 이들의 이야기도 궁금하게 만드네요. 연이어 이어지는 에피소드들이 거창하지 않고 소소해서 편안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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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능개발사에서 출간된 Suzuki Tanaka작가님의 그녀석의 순정 9부 리뷰입니다. 그림체만 보고 도망다녔는데 트위터에서 갑자기 그녀석의순정이 소소하게 흥하길래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저도모르게 전권 구매해버렸어요?? 사토 그냥 광공인줄알았는데 심하게 귀엽고 요시다도 귀여워요 ㄷㄷ 광공아방수 클래식 생각하고 깠는데 생각보다 개그요소가 더 짙어서 가볍게 찍먹할수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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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스즈키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9부 리뷰입니다. 리뷰를 보면서 각 권수별로 표지도 봤는데 0권 표지가 유독 눈에 띄네요.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표지가 어두워서 그런지 독특하고 예쁘게 느껴집니다. 요시다 같은 수가 약간 아방한 미가 있어서 좋은데 요즘에는 또 잘 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이 작품을 재탕할 때마다 더 재밌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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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능개발사에서 발간한 Suzuki Tanaka 작가님의 [루비] 그 녀석의 순정 9부을 보고 쓴 리뷰입니다. 1권부터 정주행중인 작품인데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작품이라 술술 읽히네요! 친구에게 추천받았던 작품인데 이제 저도 주변에 추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다음권에선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요 바로 다음권을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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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의 순정 9부 리뷰입니다. 소소한 에피소드가 여러 개 나오는데 확실히 사토랑 요시다만 나올 때가 제일 재밌어요ㅠㅠㅋㅋ 그래도 둘만 있으면 이렇게 만화가 길게 이어지지 못할 테니까 만족하고 있습니다. 정말 특별할 것 없는 일상적인 이야기가 전부인데 두 사람의 감정이 커져가는 걸 보면 그게 너무 벅차더라구요 사토의 감정은 이미 커질 대로 커져 있지만... 그걸 드러낼 때, 요시다가 알아차릴 때 짜릿합니다. 요시다가 사토에 대한 감정을 드러낼 때도 마찬가지구요. 큰 사건 없이도 이 정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건 작가님의 역량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해요 사토와 요시다의 매력과 그걸 극대화해주는 미친 연출...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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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능개발사에서 출판된 Suzuki Tanaka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9부 리뷰입니다. 9부에서는 티격태격 하면서 싸우다 왜 사토와 사귀는건지 모르겠다고 하며 싫다고 말해버린 요시다의 말에 충격받은 사토의 뒷모습이 나오는데 그게 너무나도 외로워 보였어요. 그래도 그런 둘의 엇나간 사이가 다른 친구들로 인해 오래가지 않고 다시금 둘이서 불꽃놀이를 하며 진심을 전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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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부 시작에서는 다시 맞은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해서 또 다시 사토는 요시다에게 초콜릿을 받고 싶다는 합니다. 그러던 대에 츠야코가 등장해서 사토와 요시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며 요시다를 조리실에 데리고 갑니다. 초콜릿을 만들기 위한 조리실이라니 츠야코도 역시 특이한 캐릭터네요. 그밖에도 여러 주변 인물들 관련된 에피소드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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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절정 인기남 사토은 순정체고 못난이 요시다는 도라에몽체 그림이에요. 사토의 대담한 고백으로 지금은 교내 공인 커플이죠. 게다가 이번에는 요시다가 드디어 진급을 하고요 귀여운 후배가 입학하고 달콤한 밸런타인에 요시다가 일류에게서 배운 초콜릿을 보내고 낙서장 마키무라가 전교2등 여학생과 여행하고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밝고 명랑해요 오래되었지만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