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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The Fomura 성공을 부르는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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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가 쓴 포뮬라.성공을 부르는 공식이라고 쓰고 있지만 들어가는 첫 서문에 이미 그는 성공이란 혼자가 아닌 함께 해내는것이라 정의내리고 있다.저자의 어린 시절이 흠뻑 묻어있는 소개글에는 트란실바니아출신의 트럭을 운영하는 할아버지와 기계를 다루는 것을 좋아하거나 기업을 경영하는 경험을 가진 아버지의 이야기를 잠시 써가며 마찬가지로 무엇인가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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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가 쓴 포뮬라.

성공을 부르는 공식이라고 쓰고 있지만 들어가는 첫 서문에

이미 그는 성공이란 혼자가 아닌 함께 해내는것이라 정의내리고 있다.

저자의 어린 시절이 흠뻑 묻어있는 소개글에는 트란실바니아출신의 트럭을 운영하는 할아버지와 기계를 다루는 것을 좋아하거나 기업을 경영하는 경험을 가진 아버지의 이야기를 잠시 써가며 마찬가지로 무엇인가를 이루기를 좋아하는 저자는 민족주의 광풍이 일어난 루마니아에서 지도층에 있는 소수인종들이 숙청을 당하여 명망있는 그의 집안도 몰락과 더불어 추방을 당하지만 오히려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의 경우에는 루마니아에 있었으면 좁았을 그의 세계가 활짝 열리게 되는 반전을 맞이하게 된다. 터마시 비체크라는 세계적인 과학자밑에서 지도를 받다가 진 스탠리라는 학자와도 연결이 되어 이윽고 이런 인연으로 인해 보스턴으로 유학을 갈수 있게 되면서 세계에서 온 수많은 세계의 친구들과 인연을 맞이하게 되고 현재 보스턴에서 복잡관계연구소라는 사람과 사물. 그리고 인간과 사회가 상호연결되어 있다는 수많은 주제를 연구하며 동료들과 많은 의구심들을 풀어가고 있다.

어린시절의 열린 세계 그리고 이 시기에 만난 넓은 세상의 사람들과 동료들에 의해 그는 자신만의 공식을 열어보이고 있다.

1공식 성과는 성공의 원동력이지만 성과를 측정할수 없을때는 연결망이 성공의 원동력이다.

2공식 성과를 내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상과는 무한하다.

3공식 과거의 성공X복합성 = 미래의 성공

4공식 집단이 성공하려면 다양성과 귤현이 필요하지만 집단이 성과를 올리면 오직 한사람의 공으로 돌아간다.

5공식 부단히 노력하면 성공은 언제든 찾아올 가능성이 있다.

이 주제를 가지고 레드 배런과 르네 퐁크의 예를 들면서 성공은 혼자서 이룰수 있는것이 아니라 함께 이룰수 있는 것이며 당신의 성공을 어떻게 인식하고 그것을 기억할수 있는냐에 달려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성공이라함은 개인적은 현상이 아닌 집단적인 현상을 다루고 있다.

다만 그 집단에서 구현하려는 결실을 맺으려면 개인으로도 부단히 노력해야 함은 일단 당연한 전제로 들어가고 있다.

360페이지에 달하는 조금은 답답한 책이지만 한 개인의 어린시절부터의 경험과 성장담, 그리고 작가 본인의 성공에 대한 정의를 풀어나가는 철학적인면이 가득들어 있는 책이라 조심스럽게 이야기 하고 싶다.

다만 다른 이들에게 읽어보라고 추천하기는 조심스러운 책이라 할까.

 

 

c*****i 2019.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he Formula
"The Formula" 내용보기
< The Formula >  책의 저자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는 과학자이다. 어린시절에는 물리학에 심취하였고, 나이가 들면서 네트워크와 데이터의 복잡성에 많은 괌심을 가지고 있다. 현재 복잡계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작가는 연구소에서 인간에서 미분자에 이르기까지 사물들의 상호작용을 연구하고 어디서 어떻게 연결고기가 형성되는지 등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복잡계연구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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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ormula >

 

책의 저자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는 과학자이다. 어린시절에는 물리학에 심취하였고, 나이가 들면서 네트워크와 데이터의 복잡성에 많은 괌심을 가지고 있다. 현재 복잡계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작가는 연구소에서 인간에서 미분자에 이르기까지 사물들의 상호작용을 연구하고 어디서 어떻게 연결고기가 형성되는지 등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복잡계연구소가 지금까지 추진해온 주제는 흥미롭고 다양하다. 예를들면 유전자가 어떻게 질병으로 발생되는지의 과정을 발견하고, 인간의 뇌가 수십 억 게의 신경세포를 어떻게 관장하는지, 식품의 분자들이 어떻게 단백질에 부착되어 오랜 세월 동안 건강을 유지하게 하는지 등등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중요한 과학의 단면을 연구했다.

 

책을 처음 접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과학의 원리들을 소개하는 내용인 줄 알고 조금은 부담이 되었다. 하지만 내용을 읽어 내려갈수록 재미와 저자의 논리가 흥미롭게 다가왔다. 책의 서두에서 저자는 밝히고 있다. 책은 '성공의 공식'을 과학적으로 밝혀내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정리한 결과물이다. 이러한 내용은 나를 더욱 몰입하게 만들었다. 누구나처럼 나역시 '성공'을 갈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영역에서 과학적으로 성공의 보편적 법칙을 증명한다는 접근 방법에 반신반의했지만 결론적으로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게 되었다. 1세기 이상 거슬러 올라가 다양한 분야에서 발표된 방대한 연구논문 데이터를 분석하고 자신들만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검증하고 예측하여 계량화해서 결론을 내린 5가지의 공식을 설득력있게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다양한 '성공'의 사례 이면에 숨어있는 다양한 성공 요인들이 매우 흥미롭게 다가온다. '르네 퐁크와 레드 배런', '토머스 에디슨', '라이트 형제와 리처드 피어스', '알 디아즈와 쟝 미셀 바스키아', 마르셀 뒤샹, 타이거 우즈, 아인슈타인, 피아니스트 랑랑, 믹 재거, 넬슨 만델라, 패리스 힐튼, 가쓰시카 호쿠사이, 스티브 잡스, 더글러스 프래셔, 노벨상 심사위원회, J.K.롤링, 힉스 입자를 발견한 스티븐 와인버그 등등 수 많은 사람들의 성공한 사례와 성공에 이르지 못한 사례는 사고의 전환을 이끌어 낸다.

 

책에서 규정한 성공의 공식을 자신의 생활에 적용한다면 누구나 희망하는 또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어쩌면 우리는 그동안 성공의 공식을 어렴풋하게 알고는 있었지만, 확신과 몰입 그리고 지속적인 노력이 부족했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성과와 성공은 다르다. 다시 마음을 다잡아 본다.

 

 

성공의 제1 공식:성과가 성공을 견인하지만, 성과가 측정 불가능할 때는 연결망이 성공 여부를 결정한다.

성공의 제2 공식 : 성과를 내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성공에는 한계가 없다.

성공의 제3 공식 : 과거의 성공 x 적합성 = 미래의 성공

성공의 제4 공식 : 팀이 성공하려면 다양성과 균형이 필요하다. 예외도 존재.

성공의 제5 공식 : 부단히 노력하는 한 성공은 언제든 찾아올 가능성이 있다.

 

 

 

 

 

 

 

l*******a 201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