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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가 새 코트를 얻는 과정을 잘 보여준다. 양의 털을 깎아서, 깨끗하게 씻어 말리고, 빨간색 열매를 따서 물들이고... 우리가 입고 있는 옷이 이렇게 만들어진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중간중간 소년와 양들이 보여주는 대치 상황들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마침내 소년은 예쁜 새 코트을 입게 된다. 그런데, 소년의 코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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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유머러스한 부분도 들어가기도하고 이래저래 스토리 전개가 참 좋아요. 사실 이 책이 재미있을까 생각했는데 아이는 너무좋아해서 한번씩 자주 읽는 책 중에 하나에요. 이 책을 읽고나면 옷 하나가 만들어지는 과정에대해서도 궁금증을 갖게될수도 있을 것 같아요. 중간에 소년이 양과 살짝 대치아닌대치하는 부분은 오히려 깜찍하고 넘 재밌어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라 추천하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