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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따분한 책...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따분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신과학에 대한 적대적인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 놓고 쓴 책이다. 신과학 바로 알기라는 책 제목과는 달리, 신과학의 역사적 문화적 측면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으며 그러한 것은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신과학이 한가지로 정의되지 않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신과학은 사이비과학이라고 아예 정의해 버리고 들어간다. 당연히 그의 신과학은 모두 신과학에서 주장하는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따분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신과학에 대한 적대적인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 놓고 쓴 책이다. 신과학 바로 알기라는 책 제목과는 달리, 신과학의 역사적 문화적 측면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으며 그러한 것은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신과학이 한가지로 정의되지 않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신과학은 사이비과학이라고 아예 정의해 버리고 들어간다. 당연히 그의 신과학은 모두 신과학에서 주장하는 것들중에서 사이비들만 골라냈다. 그점은 가치가 있지만, 이 책은 몇가지 문제점도 있다. 이책은 좀 지겹다. 동어반복이 지겹도록 계속되고 있으며, 과학자가 읽기엔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으며 중요한 부분은 뭔가 빼 먹은 느낌이 드는 책이다. 하지만, 역시 이 책은 사이비과학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한번 읽어봐야 할만한 책이었다. 최소한 작년까지는,,, 하지만 올해는 상황이 다르다. 칼 세이건의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이 출간되었다.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강건일씨의 책은 하나같이 내용이 똑같으며, 지극히 오만한 태도로 글을 쓴다. 마치 자기만이 천재이고 다른 사이비과학자들은 바보이며, 그들은 원래부터 바보라는 식이다. 하지만 칼 세이건의 책을 읽어보라.. 애정이 넘친다.
j*****g 2001.08.2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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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없고 '인신공격'만 난무하는구려.
"'과학'은 없고 '인신공격'만 난무하는구려." 내용보기
저자는 본문에서 '쓰레기 과학'이라는 말을 짜증나리만치 계속해서 써먹고 있는데, 내가 저자에게 한 마디 하자면, 당신 책이야말로 '쓰레기 책'이다.자칭 과학자라는 인간이 과학적인 방법은 한 줄도 안 써먹으면서 아무 근거도 없이 주류과학이 아닌 모든 것을 처음부터 사이비로 몰아넣고 있다. 그저 주류과학과 다른 주장을 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말이다. 이건 일부 기독교 목사들
"'과학'은 없고 '인신공격'만 난무하는구려." 내용보기

저자는 본문에서 '쓰레기 과학'이라는 말을 짜증나리만치 계속해서 써먹고 있는데, 내가 저자에게 한 마디 하자면, 당신 책이야말로 '쓰레기 책'이다.

자칭 과학자라는 인간이 과학적인 방법은 한 줄도 안 써먹으면서 아무 근거도 없이 주류과학이 아닌 모든 것을 처음부터 사이비로 몰아넣고 있다. 그저 주류과학과 다른 주장을 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말이다. 이건 일부 기독교 목사들이 하는 짓과 다를 바가 없다.

이 책에서 '논리'라는 것을 1나노그램이라도 기대한다면 그건 엄청난 오산이다.
차라리 어디 박혀 있는지도 모를 화이트홀이나 찾아 헤매는 게 낫다.

비주류과학을 논박하는 책이 아니다. 사실을 밝히는 책은 더더욱 아니다.
그저 한 무명 과학자의 배알 꼴린 투정이자 떼 쓰기일 뿐이다.
자기가 무슨 과학계의 잉베이 맘스틴이라도 되나.
가장 중립적이고 열린 사고를 지향해야 할 과학자가 이다지도 꽉 막힌 생각으로 일관하고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창조'과학'회 인간들하고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y******e 201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