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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시작하는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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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라이크2    처음시작하는 허브     감수.사사키 가오루   지도 생활의 나무 약향초원 옮긴이 박유미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허브는 우리네 몸과 마음을 윤택하게 해주는 식물입니다. 허버를 기르는 가장 큰 매력은 수확한 허브를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일입니다. 요리는 물론 차로 만들고,욕조에 넣기도하며,염색도하죠. 허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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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빙라이크2   

처음시작하는 허브

 

 

감수.사사키 가오루

 

지도 생활의 나무 약향초원

옮긴이 박유미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허브는 우리네 몸과 마음을 윤택하게 해주는 식물입니다.

허버를 기르는 가장 큰 매력은 수확한 허브를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일입니다.

요리는 물론 차로 만들고,욕조에 넣기도하며,염색도하죠.

허버의 매력으로 모든 이의 생활공간이 아름다워진다면 저또한 행복할 것입니다... 뒷머리에서

 

 

    

 

 

 

허브에대한 모든정보들이 가득 담아 너무나 사랑스런운책~~허브를 잘모르던 나도 허브에대해 하나부터 꼼꼼이

여러가지 허브의활용도를 모두 담아 예쁘게 표현한책..바로 이책이아닌듯싶다.

차종류를 즐기는편인데 쟈스민차~ 아카시아차도 향도 그윽하지만 차하면 허브차를 빼놓을수도없다

향도향이지만 여자들한테도 좋고 여러가지고 쓰임새가 많은 허브 맛있는 요리에도 사용도하고

어떤책인지 우선 목차부터 살펴보았다.

첫페이지엔 허브 나도한길러볼까..허브 모종으로 심기..씨앗으로 키우기 관리요령과 허브번삭하기가 사진과함

꼐 잘나와있고..두번쨰는 허브요리에대해 나왔다...이탈리안 파슬리~~맛있는 고급요리 위에 멋진 장식을 하는

허버~~ 음식과도 궁합이 꽤잘맞는다.좌측은 맛있는 장어구이~~허브가 곳곳에 숨어있다.

그리고 좌측사진은 허브를 활용한허브차 들이다.허브홍차,허브티,허브맥주,허브와인,등 맛있고 신선한 허브를 즐길수

있는 모든것이 여기있다.그리고 다양하게 허브를 팩으로도 사용하고 목욕할때 잎을향해 허브향을 만들고.캔들..허브다발

장식용.기타..등을 활용한다.허브사전을 알아본다.허브종류도 가지각색이다.각나라별 허브에대해 몰랐던

생소한 허브에대해 알수있다.

향긋하고 허브차로 유명한 허브에대해 하나둘 세심하게 알수있고 사진과 방법을 보면서 활용하면서 허브에매력에

푹빠지면서 활용하고 함께 즐기게될것같다.넘유익하게 잘본듯하다.

 

e*****l 2012.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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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탐구 계속 [취미-처음 시작하는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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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인 '처음 시작하는 허브'로 보기에는 쉽지 않다. 내가 딱 처음 시작하는 입장인데 여간해서 이 경지에 이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활용하는 방법들을 보고 있자니 허브라는 게 이렇게 다양하게 쓰일 수 있는 것이로구나 감탄이 절로 나왔다. 그렇다고 내가 따라 해 보겠다는 건 아니라서 책 입장에서는 좀 섭섭할 수도 있겠다. 내가 이 책을 골랐던 이유는 명확했다. 지금 내가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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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인 '처음 시작하는 허브'로 보기에는 쉽지 않다. 내가 딱 처음 시작하는 입장인데 여간해서 이 경지에 이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활용하는 방법들을 보고 있자니 허브라는 게 이렇게 다양하게 쓰일 수 있는 것이로구나 감탄이 절로 나왔다. 그렇다고 내가 따라 해 보겠다는 건 아니라서 책 입장에서는 좀 섭섭할 수도 있겠다.

 

내가 이 책을 골랐던 이유는 명확했다. 지금 내가 키우고 있는, 아니 우리 마당에 심어 놓은 허브들에 대해 좀더 알고 싶었다. 로즈마리, 레몬밤, 애플민트, 라벤더. 유칼립투스는 사자마자 곧 실패해서 내년에 다시 들여보겠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 4종의 풀들은 각각 제 자리에서 잘 자라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잘 자라고 있으니 또 욕심이 나는 것이다. 얘들을 더 키워 넓힐 수 없나? 인터넷으로만 자료를 찾다가 책으로도 확인하고 싶어서 이 책을 빌려 왔다.    

 

책은 화려하게 편집되어 있다. 내가 찾는 4종 외 많은 종류의 허브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고 이들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들도 자세한 예시로 설명해 놓고 있다. 심고 번식시키고 키우는 방법은 간단하고 명료하게 제시해 놓았는데 내가 기대한 내용만큼은 못되었다. 아마도 나는 너무 쉽게 키우는 방법을 얻어 보려고 했던 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쯤 해서 내가 내 허브 사전을 만들어 나가야 하나 보다 하는 생각을 한다. 식물을 기르는 일도 다른 모든 실천처럼 저마다의 방법을 체험으로 익혀 나가는 수밖에 없다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식물이 생명체라 무엇보다 죽이는 게 싫어서 앞서 나간 사람들의 방법을 쉽게 얻어 보려고 한 건데. 

 

단순하게 말할 수도 있다. 햇빛, 물, 바람 잘 주고, 장마와 가뭄 조심하고, 병충해가 생기지 않도록 해 주고. 그런데 이게 말로 하는 것과는 아주 다르다는 것이지. 물꽂이를 해 보겠다고 가지를 잘라서 컵에 며칠 담아 놓았더니 뿌리는커녕 잎에 뭔가 하얀 것이 생기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빈 땅에 꽂아버렸다. 자라려면 자라고 말라면 말라는 듯이. 비가 잦은 때라 잘 자라던 녀석들도 걱정이 되기는 하는데, 내 관심은 이만큼도 사실 넘친다고 봐야 한다. 내가 이래서 식물을 못 키운 건데, 지나친 관심으로 망칠까 하여.     

 

일단 두고 보겠다. 그리고 성공과 실패를 확인하면서 내 허브 사전을 만들어 나가려고 한다. 이만큼의 생각에 이른 것도 결국은 책의 도움이겠지?  

 

YES마니아 : 로얄 j***6 2019.07.1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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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에 관한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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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허브 사사키 가오루 감수/생활의 나무 익향초원 지도/박유미 옮김/북웨이 펴냄/198페이지 리빙라이프 시리즈 2         출판사 북웨이에서 리빙라이프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처음 시작하는 허브>라는 책을 펴냈어요.  책을 손에 받아들고선 기쁨과 설레임을 감출 수가 없었답니다.    그도그럴것이   리빙라이프 시리즈 첫번째  책이었던 <쉐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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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허브

사사키 가오루 감수/생활의 나무 익향초원 지도/박유미 옮김/북웨이 펴냄/198페이지

리빙라이프 시리즈 2

 

 

 

 

출판사 북웨이에서 리빙라이프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처음 시작하는 허브>라는 책을 펴냈어요.  책을 손에 받아들고선 기쁨과 설레임을 감출 수가 없었답니다.    그도그럴것이   리빙라이프 시리즈 첫번째  책이었던 <쉐비시크 홈 인테리어>를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그 책자 뒷편에 '허브'에 관한 책이 곧 출간된다는 글을 읽고선  설레이는 마음으로 허브책자를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허브는 그 쓰임새가 너무 광범위하고 다양해 한마디로 정리 할 수 없는 신비의 식물입니다.  허브는  Health(건강),Edible(식용),Refresh(원기회복),Beauty(미)등 각각의 사용처에 대한 앞 철자를 따서 만든 합성어라고 하네요.  이렇게 다재다능(?)한 허브 모든 것을 담은 책 <처음, 시작하는 허브>.   책 속 내용을 들여볼까요. 

 

이 책의 저자 사사키 가오루는 일본 아로마 환경협회에서 인정 한 아로마세러피 전문가라고 합니다.  허브의 아로마 세러피의 연구에 종사하며 허브제품, 상점, 허브 커텐등을 기획하고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고 해요.    허브는 식물의 잎, 꽃, 줄기, 뿌리, 씨앗 등의 부위를 식용, 약용, 미용의 목적으로 나눠 사용하거나 ,  향기 및 향유 추출에 이용되는 식물의 총체로 정의 됩니다.     사용 분야에 따라 관상용, 염료용, 살출용, 약용등 다양한 분야로 나누고 그 성분 중 약용으로써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허브들은 치유, 혹은 예방등에 사용되어 왔다고 합니다.

 

이 책이 말하고 싶어하는 것은 '허브  집에서 기르고 요리하고 활용하자!'라는 것같아요.   저는 몇년동안 망설이다 올해 처음으로 아파트 베란다에 고추나무 몇그루를 심었답니다.   매일 들여다보며 물도 주고 고추를 수확해서 먹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 기다림의 기쁨은 생각보다 큽니다.  무엇인가를 가꾸고 거기서 수확물을 거두어들인다는게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운 일인가요.  그런데 여러방면에 다양하게 쓰이는 허브를 키우고 수확한다니! 생각만해도 기쁘고 즐거운 일이에요.  저도 곧 허브에 도전해볼 생각이랍니다!

 

 

Part 1 에서는 허브를 키우는 방법에대해 나옵니다.   허브는 모종과 씨앗으로 키우는 방법이 있구요 이렇게 잘 키운 허브를 번식 시키는 방법도 나와있습니다. 

 

part 2에서는 허브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입니다.  요리에 쓰이는 대표적인 허브인 이탈리안 파슬리, 오레가노, 세이지, 타임, 딜, 바질, 민트, 로즈메리 등등 다양한 허브에 대해 소개하지요.    특히 좋은점은 각 허브별로 특징과 효능을 자세히 소개한뒤 바로 이어 그 다음장에 해당 허브로 가능한 요리 레시피가 자세하게 나오지요.  물론 완성된 음식의 모양과 함께요.      그리고 각 허브의 재배 방법과 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주의 사항등이 상술되어 있어요.

 

part 3에서는 허브티나 허브 홍차, 허브 채소주스 허브 맥주, 허브 와인 등 다양한 허브 이용한 주류와 음료, 차 종류의 레시피가 상술되어 있어요. 

 

part 4에서는 차나 음료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옵니다.  허브를 이용한 목욕법, 방충허브 모빌 만들기, 켄들 어레인지 방법, 물수건 허브, 냅킨 링, 허브 다발 만드는 방법, 허브 포푸리 만드는 방법 등 정말 허브를 이용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이 다 나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에요. 

 

part 5에서는 허브의 종류나 특성을 알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종류를 공부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맨 뒷부분엔 한국을 대표하는 허브농장을 소개하고 있어요.  자세한 이용 tip 이있고 각 허브농장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할인쿠폰도  있어요!!

 

 

 

















 

 

 

최근 우리 식생활도 서구화가 되면서 다양한 서양요리를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추세인데요  이때  여러 음식에 허브를 접목해 풍미를 살리고  또 허브티를 즐기거나 재배하며 허브의 매력에 빠져보면 생활이 더욱 즐거워질것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처음 시작하는 허브> 허브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쉽게 허브에 대해 익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재배법부터 활용법, 허브의 종류와 특성에 대해 다양한 사진과 함께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처음 시작하는 허브>와 함께 허브에 대해 차근차근 공부해 보세요.   

 

 

e********r 2012.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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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허브] 기르고, 먹고, 활용하는 허브의 모든 것을 담은 책!~
"[처음 시작하는 허브] 기르고, 먹고, 활용하는 허브의 모든 것을 담은 책!~" 내용보기
[처음 시작하는 허브] 기르고, 먹고, 활용하는 허브의 모든 것을 담은 책!~     최근에 이사를 하고, 처음으로 집에서 화초를 많이 길러보기로 작정을 했어요! 새 집이기도 해서 공기정화의 효과도 노리고, 인테리어 효과도 함께 보기 위해서이죠!!! 그리고 조금 부지런해 보자는 의지의 표명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예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던 '허브'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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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허브]

기르고, 먹고, 활용하는 허브의 모든 것을 담은 책!~

 


 

최근에 이사를 하고, 처음으로 집에서 화초를 많이 길러보기로 작정을 했어요!

새 집이기도 해서 공기정화의 효과도 노리고, 인테리어 효과도 함께 보기 위해서이죠!!!

그리고 조금 부지런해 보자는 의지의 표명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예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던 '허브'에 대한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처음 시작하는 허브'

 

허브에 대해서 몇몇 이름만 알았지, 기르는 방법이나 활용법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는 저 같은 허브초보 들에게 딱 맞는 책이죠!

제목부터가 초보를 위한 책인 것 같잖아요~ ㅎㅎㅎ

이 책을 계기로 허브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하나씩 길러보는 취미를 가져볼까해요 ^^

그리고 요리사진을 찍을 때.. 푸릇푸릇한 허브 한 잎 딱 올려서 찍어보는 게 로망이라면 로망이었거든요~~

(왠지 음식이 더 있어보이는 효과를 준달까요? ㅎㅎ)  

 

 

먼저 내용이 어떤게 있는지 목차를 살펴보았어요~


 

허브 기르는 법, 다양한 허브에 대한 소개, 허브요리, 허브를 이용한 팩이나 비누 등의 활용법 등등~~

정말 허브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활용하고 키울 수 있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모종심는 법 까지 아주 자세하답니다~

보통 화원에서 다 해주지만, 나중에 허브와 친해지게 되면 분갈이 쯤은 내가 해도 될 것 같은 시기가 오겠죠?

그럴 때 유용할 것 같아요 ^^ 뭐든지 내 손으로 하면 더 정이 가게 마련이니까요.

 


 

허브의 관리요령이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물주기, 통풍, 햇살, 비료 등~

허브 기르기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이걸 보니 왜 제가 이전에 허브화분을 길러보았지만 며칠만에 말랐는지 알 것 같네요 ㅠㅠ

역시 기초지식은 중요해요!

 

 

허브를 곁들인 멋진 요리들도 참 많아요~!~~

복잡한 요리가 아니어도 스파게티에 섞고, 고명으로 장식하고만 해도 참 멋질 것 같아요.

특유의 향도 입맛을 더 돋워주겠죠~

 



 

 

각각의 허브마다 실사진, 학명과 설명 그리고 기르는 법, 활용법 등등이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허브마다 조금씩 다르고 각각 특징이 있어요.

요리나 허브티로도 먹고, 공예품을 만든다거나 목욕할 때 입욕제로도 사용이 가능하대요~

정말 허브는 활용할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티 만드는 법이나~~


 

 

 

피곤과 스트레스를 날려준다는 허브볼 만드는 법도 나와있어요!!!

요거 참 맘에 들어서 허브를 많이 기르게 되면 꼭 해보려구요 ^^

만들어서 아이들 방에 달아주어도 좋을 것 같죠? ~



 

책의 말미에는 우리나라에 있는 허브농장에 대한 정보들도 있어요~

요즘 이런 곳들이 새로운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죠 ^^ 웰빙바람을 타고 말이에요!

저도 태교할때 허브랜드인가? 가본 적이 있는데 그 곳에서 파는 상품들에 참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허브는 향도 좋고, 피로를 풀어준다고 하니까 마음이 참 편해졌어요. 그래도 귀찮은 마음에 집에서 기를 생각은 못하고 있었죠...

허브를 어떻게 길러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도 없었고, 그래서 자신감도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허브에 대한 책이 딱! 있으니~~ ㅎㅎ

언제든 곁에 두고 펼쳐볼 수 있으므로...

과감히 허브 화분 하나를 입양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로즈마리' 에요!!!!!

 

집에서 가까운 화원에서 딱 보고 '앗 로즈마리다!' 하고 외치며 데려왔답니다~ ㅎㅎ

예전 같으면 요게 뭔 화분인지 몰랐을 텐데 익숙한 이름이라서 책에서 사진을 잘 봐두었었거든요 ㅎㅎ~

로즈마리는 요렇게 생겼구나~ 하고 봐두었는데 화원앞에 딱! 있어서 반가웠지요!

 

 

이제 로즈마리에 대한 공부를 해봐야겠죠!

전의 허브들처럼 그렇게 보낼 순 없잖아요 ㅠㅠ

 

 

책에선 '로즈메리' 라고 나오네요~

발음상의 문제니까 상관없죠~

로즈마리는 어떤 허브이고, 어떻게 길러야 하는지 잘 숙지했답니다!

잊어버리거나 궁금하면 다시 찾아보면 되니까 좋아요 ^^ 북마크 딱 해두었어요 ㅎㅎ

 



 

 

그리고 제가 매력을 느낀건 로즈마리로 만드는 비니거!! (식초)

제가 식초에 좀 관심이 있어서 전에 바나나식초도 직접 만들었었는데요~ (다이어트용 ㅎㅎ)

 

바나나식초만드는법보러가기

 

로즈마리 식초도 정말 매력적인 것 같아요~

집에서 직접 기르는 허브로 식초를 담그다니!!!!! 멋져요~ >.< ㅎㅎㅎ

 

 


 

 

직접 안해볼 수 없잖아요~ >.<

 

로즈마리는 여름에는 통풍겸 해서 윗 가지를 조금씩 잘라주면 더 잘 자란다고 해요 ^^

겸사겸사 잘라 식초를 담궈보겠습니다~~



 

 

윗 가지를 수확해서 깨끗한 병에 담고~





 

 

식초를 부어주면 완성!!!

다른 과일이 들어가지 않은 그냥 일반 양조식초를 사용헀어요.

그치만 생각해보니 사과식초 같은걸로 담궈도 허브향이 묻어나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주 정도 지나면 허브가 막 우러나온다고 해요~

식초로 새콤하게 무치는 요리나 샐러드 드레싱으로도 활용할 수 있대요!!! 기대가 됩니다 ^^

 


 

 

 

이제 저의 주방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로즈마리와 로즈마리 식초~~  ^^

뿌듯하네요 ㅎㅎ

 

 

 

 

 

로즈마리는 햇빛을 좋아하는 허브라서 오전시간에는 요렇게 볕이 잘 드는 곳에서 일광욕을 시켜준답니다~

그리고 오후가 되면 다시 주방으로 돌아와요 ㅎㅎ

 

 

허브를 하나 키우다 보니 귀찮음 보다는 즐거움이 더 하네요!

잘 알고 나니 기르기가 더 쉬워요~

허브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처음 시작하는 허브' 책을 추천합니다 ~~! ^^

 

 

 

 

 

 

 

 

 

수지의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n*****e 2012.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시작하는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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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차, 미용, DIY등으로 활용하는 허브의 모든 것 :: 처음 시작하는 허브   "집에서 기르고 요리하고 활용하자!!"   스피아민트, 애플민트, 라벤더, 스테비아, 바질, 파슬리. 샐러리 ~~  이렇게 허브를 텃밭에 심어두고 물주고 가꾸는 정성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요즘 , 허브에 관심이 다양해지고 요리에 활용하는 다른 허브들도 모종이나 씨를 구해서 더 마련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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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차, 미용, DIY등으로 활용하는 허브의 모든 것 :: 처음 시작하는 허브

 

"집에서 기르고 요리하고 활용하자!!"

 

스피아민트, 애플민트, 라벤더, 스테비아, 바질, 파슬리. 샐러리 ~~

 이렇게 허브를 텃밭에 심어두고 물주고 가꾸는 정성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요즘 ,

허브에 관심이 다양해지고 요리에 활용하는 다른 허브들도 모종이나 씨를 구해서 더 마련해볼까 하는 시점에서

처음 시작하는 허브를 만나게 되었다

 

프롤로그를 보면 저자는 아침을 눈뜨면서 잠이 들때까지 다양한 허브와 함께 하는 삶을 살고 있는것 같다.

이렇게 허브에 대한 애정으로 자자 평생이 집약된 '허브와 함께하는 생활'을 약향초원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함께 소개하고 싶어서

이 책을 준비했다고 한다.. 저자가 푸욱 빠져있는 허브의 매력에 나 또한 빠질 준비가 이미 되어있다

.

.

Part 1
허브! 나도 한번 길러 볼까!  ::  작은 허브가 무럭무럭 자라서 수확하기만을 기다리다


- 모종으로 키우기

건강한 모종을 고르는 요령에서 부터, 모종을 화분에 옮겨 심는 과정 사진을 아주 자세하게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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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앗으로 키우기

개인적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씨앗으로 키우기... 이제껏 모종으로만 옮겨 심어서 키웠는데 ~~

큰씨앗, 작은씨앗에 해당하는 배양하기 방법과 ,, 파종시기등에 대해서 나와 있다

.

.

 

- 허브 번식하기
꺾꽂이.포기나누기 방법으로 번식을 하고~~ 수확하는 요령에서는 가정 적당한 시기와 하루 중 최고의 적기를 정리해주고 있어서

너무너무 큰 도움이 되었고~~~ 중앙에 솟아오른것을 먼전 수확하는 허브와 곁가지를 먼저 수확하는 허브를 잘 정리해서 담아내고 있다

 

텃밭에 있는 바질을 잎만 따면서 음식에 활용할뻔 하는 실수를 범할뻔 했는데~~ 아..다행이다 .. 라고 했던 기억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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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허브, 요리는 어떤 맛일까?  : 갓 딴 허브의 색과 향이 요리를 빛낸다

 

두번째 파트는 음식에 잘 활용되는 허브를 소개하면서 활용레시피와 해당허브사전을 정리해주고 있는 구성으로 채워지고 있다

.

.

- 이탈리안 파슬리

아마 이탈리안 파슬리는 활용도가 높은 허브들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

부케가르니에 빠지지 않는.. ~

주로 양식 요리에 활용되고 있고~~ 이탈리안 파슬리와 함께 친근한 모스카르도 파슬리가 있는데

이탈리안 파슬리가 더 연하고 부드럽다고 하다..
.

.

- 레시피

이탈리안 파슬리를 사용하는 레시피가 담겨져 있다
.

.

- 허브 사전

심기에서 부터 번식하기. 그리고 수확하기까지~~ 이탈리안 파슬리 재배에 달인되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고

실사가 담긴 페이지에서는 이탈리안 파슬리의 역사를 간략하게 알 수 있다

.

.

.

- 타임
.

.

- 레시피
.

.

- 허브 사전

 

이렇게 파슬리, 타임외에도 요리에 자주 등장하는 허브들을 두번째 파트안에서 같은 레이아웃을 통해 만날 수 있다
.

.

Part 3
허브, 맛은 어떨까!  :: 우리 집 요리의 독특한 맛을 부담 없이 즐기자

 

 

신선한 허브티 즐기는 법을 시작으로 티로 적당한 허브의 종류에 대해서 나와있고~~

다양한 허브티 레시피를 담아내고 있는 부분이다

.

.

.

 

- 허브 드링크, 
블랜드 허브티 /  허브 홍차 / 로리에 커피 /  허브 채소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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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4


허브, 활용해 보자! :: 다양한 곳에서 허브를 활용하자

 

허브를 미용과 DIY로 활용하는 법을 담아내고 있다

 

페이셜 스팀 / 허브 고마주 를 비롯하여

팩, 크림, 비누, 방향유, 허브와인입욕제,허브다발 장식용 화환등 다양한 활용법이 나와있는점이 참 좋았다

 

 

Part 5

 

허브 사전 :: 허브 종류나 특성을 알아보고 마음에 드는 종류를 찾아보자

조금더 알고 싶은 허브들이 나와있는 부분

기본적으로 각각의 허브를 즐기는 방법, 역사에 대해서 나와 있고,

조금 활용도가 있는 허브들에 대해서는 삽화로 심는방법등에 대해서 담아내고 있다

.

.

 

마지막 장까지 덮으면서 얼마나 든든했는지..

자세한 실제 허브자신을 담으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여서 참 좋았고 ~~

기초부터 차근차근~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고 쉽게 잘 키울 수 있는 방법들을 알게 된것 같아서 기뻤다

앞으로 자주 자주,, 들여다보게될 책으로 남았다

w********2 2012.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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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허브(허브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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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이나 어디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세이지, 로즈메리, 타임을 사와 길러 본 적이 있다. 하지만 이 세 종류의 허브는 우리 집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시들어 죽었다. 도대체 뭐가 잘못 되었는지 알 수 없었다. 물도, 영양제도, 자주 주고 또 햇볕도 쐬어주곤 했는데 이런 나의 사랑과 정성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가 나와 허브 키우기를 포기한 적이 있다. 하지만 올해 또 라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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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이나 어디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세이지, 로즈메리, 타임을 사와 길러 본 적이 있다. 하지만 이 세 종류의 허브는 우리 집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시들어 죽었다. 도대체 뭐가 잘못 되었는지 알 수 없었다. 물도, 영양제도, 자주 주고 또 햇볕도 쐬어주곤 했는데 이런 나의 사랑과 정성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가 나와 허브 키우기를 포기한 적이 있다. 하지만 올해 또 라벤더와 민트를 사와 키워보게 되었다. 지나가다 살짝만 스쳐도 은은한 향을 주는 라벤더는 방향, 청정, 식재료, 마음까지 새롭게 해주는 듯했다. 너무 사랑스런 라벤더와 민트를 더 이상 시들어서 잃고 싶지 않아 ‘처음 시작하는 허브’ 란 책을 보았다.

처음 시작하는 허브는 나와 같은 초보자들이 쉽게 허브 기르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모종, 씨앗, 번식시키기 등을 하나하나 상세한 사진 설명을 각 과정별로 담고 있고 관리요령을 시작으로 1장을 소개한다. 2장은 이탈리안 파슬리 외에 9종의 대표 허브에 대한 주 쓰임새와 관련요리, 그리고 각 허브별 재배에 달인 되기 란 설명으로 심어서 수확하기까지의 유의점과 주의점 그리고 잎, 줄기를 이용해 다양한 허브를 즐기는 방법들에 대해 담고 있다. 3장은 허브 본연의 맛과 향을 음미하는 신선한 허브티 즐기는 방법과 관련 레시피에 대해 4장은 허브를 팩, 크림, 비누, 진액, 모빌, 캔들, 화환 등 생활 속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는 방법들에 대해 소개한다. 5장은 2장에 소개 되었던 10종의 허브 외에 다양한 종류의 허브에 대한 설명과 즐기는 방법, 씨뿌리기에서 수확까지의 월별 도표로 첨부 해 허브사전으로 소개한다. 그리고 마지막은 한국을 대표하며 매년 다양한 축제와 허브를 체험할 수 있는 10곳의 농원을 소개하는데 휴가나 나들이, 체험학습장소로 참고하면 유익할 듯한 것처럼 우리나라에도 이런 아름다운 허브명소가 있음에 놀라움이 느껴졌다.

허브를 잘 키워보고 싶어 보게 된 책이지만 정말 잘 봤단 생각이 든다. 내가 키웠던 로즈메리가 왜 시들어 죽었는지 나의 고민과 무지함을 해결 받을 수 있어서이다. 로즈메리는 습기나 무더위에 약하다고 하는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물을 너무 자주 주었던 것이다. 병충해 걱정 없이 기르기 쉬운 허브가 로즈메리라고 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상식은 각 허브마다 잘 숙지하고 있어야 이전처럼 허브가 쉽게 죽지는 않으리라 생각된다. 그리고 현재 키우고 있는 라벤더는 그냥 라벤더 인줄로만 알았는데 라벤더의 다양한 종류 중 튼튼하고 생육이 왕성해서 기르기 쉽다는 덴타타 라벤더 임을 알 수 있었고 라벤더 또한 로즈메리처럼 고온 다습한 환경에 약하므로 물을 자주 주어서는 아니 됨을 알 수 있었다.

우리의 반찬과 김치류 등에 다양한 역할을 하는 생강 또한 허브란 사실과 생강은 로즈메리와는 다르게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한다고 한다. 또한 천연감미료로 불리 우며 설탕의 200배 이상 강한 단맛을 낸다는 스테비오시드라는 성분을 함유한 스테비아 또한 허브의 한 종류임에 놀라듯 다양한 허브의 종류에 대해 만나볼 수 있었다.

 

 

 

 

 

z******0 201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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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시작하는허브]허브에 대한 정보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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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나니 동물보다는 식물에 더 애정이 가네요 다양한 식물을 키우다 보니 한때 허브 향에 매력이 푹 빠져 몇개 사서 키워봤는데 의외로 너무 어려운 허브 화분들 가격도 저렴해서 모종을 몇개 사서 키워봤으나 계속 죽고 시들어가자 허브는 키울 것이 못된다는 생각에 서양요리를 만들때 혹은 허브 아로마 오일을 직접 사서 구매해서 만들고 혹은 이용하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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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나니 동물보다는 식물에 더 애정이 가네요

다양한 식물을 키우다 보니 한때 허브 향에 매력이 푹 빠져 몇개 사서 키워봤는데

의외로 너무 어려운 허브 화분들

가격도 저렴해서 모종을 몇개 사서 키워봤으나 계속 죽고 시들어가자 허브는 키울 것이 못된다는 생각에

서양요리를 만들때 혹은 허브 아로마 오일을 직접 사서 구매해서 만들고 혹은 이용하곤 했습니다

그때 이 책을 만났었더라면 정말 좋았을뻔했어요

그랬으면 허브를 잘 키우고 활용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시작하는 허브

이제는 허브를 알고 키우고 이용하자!

페파민트, 라벤더, 오레가노, 타임, 로즈메리 등 이미 익숙한 허브들부터

생소하고 낯선 허브들까지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허브를 이용한 요리, 차, 다양한 물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허브들

허브들의 매력이 가득 모아져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허브 책은 크게 5가지 파트로 나누어져있습니다

 

PART 1  허브! 나도 한번 길러 볼까!

주로 모종을 사서 키우곤 했는데 모종뿐 아니라 씨앗으로 키우는 방법, 관리방법, 번식하는 요령까지 잘 나와있습니다

앗.. 제가 왜 계속 허브들이 시들어나갔는지 알 수 있었네요

허브들마다 특징이 있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그냥 물을 주었으니 말이에요

허브 키우는 방법부터 번식방법까지.. 잘 나와있어요

 

PART 2 허브, 요리는 어떤 맛일까?

파슬리, 오레가노, 타임, 바질 등 허브의 향과 고유 맛

그리고 허브를 이용한 요리에 대한 소개가 담겨있어요

요리사진과 요리방법은 살짝 일본 요리책을 보는 듯하네요.

허브의 종류에 따라 이용방법도 자세히 나와있어 좋아요~

건조방법부터 유효기간까지 유용한 정보까지 담겨있어요

 

PART 3 허브, 맛은 어떨까!
허브 티와 허브 이용하기

제가 좋아하는 허브차~ 여기에 나와있어요

2~3가지 허브도 함께 즐겨봅니다

 

PART 4 허브, 활용해 보자!
비누, 입욕제로, 그리고 장식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허브를 만나봅니다

몸의 어디에 좋은지도 알려주네요.

허브볼은 꼭 한번 만들어서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PART 5
허브사전

생소한 허브들까지 여기에 모여있네요.

허브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줄은 몰랐어요

 

마지막에는 우리나라의 허브농장 소개가 있답니다

가장 뒤에는 허브용품과 허브농장 쿠폰이 있어요

꼭 한번 방문하고 싶은 허브농장도 있으니 다음에 꼭 쿠폰지참해서 방문해야겠어요

 

요즘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허브

향까지 좋아서 기분을 너무 좋아지게 하는 허브입니다

집에서 직접 키우고 요리도 만들고 차로도 마시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허브를 키우는 초보자들에게 백과사전과도 같은 책입니다

허브와 함께 어디 건강에 좋은지 살짝 나와있긴하지만 건강관련해서 좀 더 자세히 나와있었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

허브를 키우고 활용방법을 알고자 하는 초보자들에게 추천입니다!

 

j*******3 2012.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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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도움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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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키우면서 궁금한게 많았는데 기본적인 궁금증은 해소가 되었다. 그러나 좀 애매한 것도 있는데... 내용에서 허브잎을 따서 수확하면 안되고 꼭 가지수확을 하라고 해서... 책 보기 전엔 잎 따서 수확하다 가지수확했는데 그 이후로 허브가 시들하고 병도 잘 걸린다...ㅠㅠ 다른 사람들도 보면 잎수확하던데... 내용이 부정확한 것이 있는 것인지...애매하다. 그 외에 허브에 대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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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키우면서 궁금한게 많았는데 기본적인 궁금증은 해소가 되었다. 그러나 좀 애매한 것도 있는데... 내용에서 허브잎을 따서 수확하면 안되고 꼭 가지수확을 하라고 해서... 책 보기 전엔 잎 따서 수확하다 가지수확했는데 그 이후로 허브가 시들하고 병도 잘 걸린다...ㅠㅠ 다른 사람들도 보면 잎수확하던데... 내용이 부정확한 것이 있는 것인지...애매하다. 그 외에 허브에 대한 기본정보나, 허브 이용법 등은 유용했다.

YES마니아 : 로얄 a*******l 2014.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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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향이 나는 식물을 집에서 키우고 싶은 분들이 많으실테죠? 저도 그렇답니다. 향도 곱고~ 그 자태도 고운 식물을 집에서 고이고이 이쁘게 키우고 싶지만 뭔가를 키우겠다고 집에 들이면 한달이 멀다하고 시들고 죽어버리는 식물이 안타깝고 미안해서 이젠 더 이상 키울 생각을 못하겠다는 분들..저와 함께 시작해 보는건 어떨까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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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향이 나는 식물을 집에서 키우고 싶은 분들이 많으실테죠?

저도 그렇답니다.

향도 곱고~ 그 자태도 고운 식물을 집에서 고이고이 이쁘게 키우고 싶지만

뭔가를 키우겠다고 집에 들이면 한달이 멀다하고 시들고 죽어버리는 식물이 안타깝고 미안해서

이젠 더 이상 키울 생각을 못하겠다는 분들..저와 함께 시작해 보는건 어떨까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그렇다고 식물키우기 공부를 하고자 할 의욕은 없고~ ^^

난 절대 할수가 없는일이야 하고 포기하기엔 그 자태들이 탐이 나고..

특히 아이들에게 집에서 화분키우는 경험의 기회조차 주지 못하는것이 못내 아쉬워 고민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허브?! 이 아이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허브는 향도 진하고...(은은함부터 그 향이 다양하죠)

그 자태도 다양하고..허브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가늠하기도 힘이 듭니다.

키우기 쉬운 아이들부터..공을 들여야 하는 아이들까지..

그 대상도 참 다양합니다.

거기다...음식재료로 활용도까지..으뜸..

이왕 키울거면..다방면으로 활용가능한 허브로 시작해 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허브에 관심은 많았지만 제대로 책으로 만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허브!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그 첫단추를 잘 채워야 겠죠?

모종으로 시작해 키우는 방법

씨앗으로 시작하는 방법

꺾꽂이로 시작하는 방법

다양한 선택의 방법이 있네요

돈들여 시작하기 싫다시는 분

지인이 허브를 키우고 계신지 잘 둘러보세요..

전 시누이집에서 로즈마리를 꺾꽂이 해 오려고 하네요..^^;;

요런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허브를 잘 키워 요긴하게 사용할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물론 허브가 다방면에 사용된다는것쯤 모르시는 분들 없으시겠지만

더 많은 지식을 접할수 있게 되는게 책의 장점이 아닐까요?

요리레시피만 덜렁 있다면 뭔가 아쉬웠을것에요..

그러나!!

허브에 대한 설명도 조근조근해 줍니다.

어디 태생인지 활용도와 종류 어느것 하나 빠짐없는듯하네요

허브가 요리에만 사용되는건 아니라는 사실

물론 흔히 접하고 자주 마시게 되는 허브차와 입욕제로도 사용할수 있네요

입욕제..굉장히 흥미로워요!

향도 그만이지만 직접 키운 허브가 입욕제와 방향제로 만들수 있으니 이 얼마나 좋을까요?

생각해 보셨나요?

벌레가 싫어 하는 향이 있다는걸

방충모빌, 이거 굉장히 매력적이에요..^^

허브 코스터도 여름에 시원한 찻잔으로 활용한다면 멋진 티타임을 가질수 있겠죠?

허브농장에 놀러가도 이게 뭐지? 하고 궁금해 하기만 했었는데

어떤 이름을 갖고 있는지 궁금해도 찾아보기 힘들어서 항상 그때만 궁금해 하고 잊어 버렸지만

몇가지는 이제 알아 볼수 있을것 같아요^^

b******8 2012.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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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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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날씨인 만큼 식물 관련된 책이 마구 마구 보고 싶어지네요^^ 평소 식물 기르는 것은 참 좋아하지만 이상하게 제 손에만 오면 잘 살지 못하는 아이들 덕분에(?) 역시 식물 기르는 것도 많은 공부가 필요하구나 느낀답니다. 이 책은 허브와 관련된 책인데요 저 역시 애플민트 그리고 로즈허브 등 키워보았지만 물 조절 실패 그리고 햇빛 양 실패로 제대로 허브를 키워보지 못했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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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날씨인 만큼 식물 관련된 책이 마구 마구 보고 싶어지네요^^ 평소 식물 기르는 것은 참 좋아하지만 이상하게 제 손에만 오면 잘 살지 못하는 아이들 덕분에(?) 역시 식물 기르는 것도 많은 공부가 필요하구나 느낀답니다. 이 책은 허브와 관련된 책인데요 저 역시 애플민트 그리고 로즈허브 등 키워보았지만 물 조절 실패 그리고 햇빛 양 실패로 제대로 허브를 키워보지 못했답니다. 다른 분들은 요리에도 넣어 먹고 그리고 차도 끓여 먹고 향도 즐기고 하던데 어떻게 하면 허브를 잘 키워볼 수 있을까 라는 기대로 이 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허브와 관련된 종합 백과 사전 같은 느낌입니다. 일본 저자라서 그런지 살짝 구성이 촌스러운 듯한 느낌은 있는데요^^ 처음에 허브를 어떻게 키우면 좋을지 그 환경과 어떻게 허브를 심을 것인지, 그리고 씨앗을 심을 것인지 아니면 식물을 심을 것인지 도움을 준답니다. 어떤 허브들이 있는지 그리고 종류별 허브는 어떤 환경인지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지 알려준답니다.

 

그 다음 이제 허브를 길렀으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하여 소개되어 있답니다. 음식엔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허브를 활용할 수 있는지 제가 그 동안 알고 있던 것은 그냥 고기 위에 올리기? 그리고 허브티 정도 였는데 이렇게 다양하게 음식에 활용 가능하다고 하니 신기했답니다. 다만 재료가 좀 구하기 쉬운 그런 요리법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음식외에 활용 방법 향기를 넓게 퍼뜨려 활용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집안의 장식용으로 사용하는 방법까지, 정말 허브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활용 방법까지. 허브에 대하여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정말 여러가지로 유용한 책인 것 같아요.

 

l*****y 201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