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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조사와 분석기법 정말 굉장히 어려운 내용의 책이고.. 교과서같은 책이지만, 반드시 읽고 투자에 입문해야하는 책..!! 솔직히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하진 못했다..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회" 정독을 해야되는 책!!임에는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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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증권분석 6판이다. 6판은 워런버핏이 최고의 책이라고 말했던 2판을 기반으로 그레이엄의 추종자들, 즉 가치투자의 대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설해준 책이다. 단순한 투자의 고전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은 증권분석이라는 교과서를 놓고, 증권분석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강의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이 책 안에서 살아있는 가치투자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 같은 느낌까지도 든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죽었지만, 그가 남긴 위대한 책과 투자원칙은 아직도 살아숨쉬며, 그의 추종자들을 통해 계속 발전되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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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었던 증권분석은 요약판이라 다시 개정6판으로 읽어보았다. 교과서 같은 책이라고 하는데 살짝 누가 알려주었으면 하는 부분도 있었던거 같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주당 이익(평균이익 포함)과 업종내 다른 회사와의 비교 그리고 배당금이 상당히 중요하다는걸 새삼느끼게 되었다. 주식 투자는 적정 수익력과 적정 배당금을 둘 다 요구해야 한다고 하며 배당금이 적정할 때 정당한 투자가 된다라고 한다. 기업분석은 양적분석, 질적분석 모두다 할때 유용하다. 쉽지 않은 얘기이지만...
합리적인 투자자는 기업의 이익이 일시적으로 감소했을 때 저가에 주식을 사서, 경기 과열기에 고가에 팔아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주식투자에 대한 조언^^ 기업이익이 감소했을때는 풍부한 안전마진을 확보할 수 있기때문이다. 주당이익이 적은회사가 이익이 상승할때는 더 많이 상승한다는 점은 기억해 둘만한 사항이다. 이 이야기는 제품가격이 상승한다고 확신시 생산원가가 높은 회사의 주식을 사는편이 합리적이고, 이런 회사는 자본구조가 투기적인 회사의 주식이라는 것이다.
앞으로 주식시장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책에서는 1932년처럼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했을 때에는 염가주식보다 저평가된 선도주식을 사는 편이 낫다라고 한다. 이건 저평가된 대형 우량 선도주식을 말하는거 같다.
제조회사는 보통주 주가 대비 이익 비율이 모든 비교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지만 총자본대비 이익 비율에도 거의 같은 비중을 두어야 한다라고 한다. 기업분석시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기억해야 할 같다.
이책을 읽으면서 한국판증권분석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미국의 1930년대를 기준으로 하다보니 기업이나 예시가 잘 안다가온다. 공부가 가능하게 교과서 같은 책으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멋진 가치투자자가 써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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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분석 3판을 구매하기 전에 6판 먼저 구입해서 읽어 보았다. 왜냐하면 6판에는 그레이엄과 도드 말고 현대에 와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과 해석이 있어 읽고 이해하기 쉽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필자에게는 어려웠다. 증권분석은 결코 쉬운책이 아니다. 한 번에 이해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책이 어려웠기 때문에 구매한지 2달 가까이 되었지만 이제 1회 완독하게 되었다. 투자에 꼭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