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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향기가 나는 공간, 멋이 있는 맛이 나는
"아름답고 향기가 나는 공간, 멋이 있는 맛이 나는" 내용보기
그녀들의 카페, 이름이 참으로 감각적이다. 상큼하고, 따사롭고, 넉넉한 분위기를 우리에게 느낌으로 다가오게 한다. 정갈한 느낌과 햇살이 반짝일 것 같은 모습으로 기억되게 한다. 모든 감각 기관을 총동원하여 그 느낌을 행복하게 감지할 수 있도록 그 구절은 우리들을 일깨운다. 그 언어가 가진 매력 속에 들어있는 언어와 그림을 만나기 위해 나는 이렇게 책을 잡는다. 표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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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카페, 이름이 참으로 감각적이다. 상큼하고, 따사롭고, 넉넉한 분위기를 우리에게 느낌으로 다가오게 한다. 정갈한 느낌과 햇살이 반짝일 것 같은 모습으로 기억되게 한다. 모든 감각 기관을 총동원하여 그 느낌을 행복하게 감지할 수 있도록 그 구절은 우리들을 일깨운다. 그 언어가 가진 매력 속에 들어있는 언어와 그림을 만나기 위해 나는 이렇게 책을 잡는다. 표지의 그림이 깔끔하다. 너무 깨끗하여 오히려 눈이 부시다. 그리고 책장을 넘기면서 향기가 묻어 있는 언어와 그림을 만나고 있다.

 

 

난 이 글을 읽고 구경하면서 우리의 맛집을 떠올렸다. 어느 곳에 있는지, 어떤 음식들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기록하여 우리들에게 미각을 일깨우고 우리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공간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서정적인 공간을 좋아한다. 그리고 그 분위기에 취하면서 자신의 삶을 더러 내려놓기도 한다. 정인과 사랑을 나누는 공간이 될 수도 있고, 지인과 뜻을 나누는 공간이 될 수도 있으리라. 그 공간은 생각만으로도 사람들의 기분을 들뜨게 할 수 있는 요인이 있으리라 여겨진다. 이 책도 충분히 그러한 느낌을 공유할 수 있게 만든다. 아리따운 느낌, 다정한 만남, 유연한 선율 등이 가득 들어있는 책이다. 그러한 것들을 따라가다 보면 보편적인 정서에 직면하게 되고, 그 감정들을 마음에 담게 된다. 그 감정들은 영글어 잘 익은 열매처럼 우리에게 달게 다가온다. 지면과 함께 기쁜 마음이 인다.

 

허나 이 점은 조금 아쉽다. 우리가 현실적으로 쉽게 가볼 수 없는 일본의 카페들이 소재가 된다는 점 말이다. 그것은 우리가 직접체험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지 않는다. 우리가 상상으로만 무엇을 느끼고 향유하기엔 한계가 있다. 그 맛을 온전히 느끼고, 그 향기를 더욱 가깝게 여기기 위해선 물리적인 만남도 필요할 듯하다. 그것이 쉽게 이루어지지 못하는 현실, 그 공간이 더욱 가깝게 느껴질수록 허전함이 된다. 아마 그래서 맛집을 떠올린 지도 모르겠다.

 

찾아가면 꼭 시키고 싶은 것이 있는 일품 카페를 소개하고 있다. 맛과 가격, 그리고 주인이 이야깃거리가 되어 그곳으로 사람들을 모으는 공간이 많이 이야기되고 있다. 작고 아담함은 그들이 가진 보편적인 속성인 듯하다. 그리고 예쁜 여주인이 있어 종달새처럼 속삭이는 곳들로 보여 진다. 한 번 가보면 발이 붙들릴 듯한, 마력이 숨어 있을 듯한 공간을 소개한다.

 

 

작은 집들이다. 있은 소품들을 그대로 많이 사용한다. 자연 속에 인정을 담은, 세상을 거스르지 않는 순리에 따르는 카페들의 형상이 고귀하다. 옛날 우리들의 열린 공간이었던 정자가 생각난다. 그처럼 열린 공간 속에 일본의 특징인 세밀함과 아기자기함을 담은 것이 이들 카페의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한다. 참 따뜻하게 느껴진다. 하염없이 머물고 싶게 만드는 언어와 그림들을 보면서 마음으로 그 탁자에 앉는다. 그리고 대화를 나눈다. 음식 주문을 한다. 웃음과 정겨움을 함께 하며 다시 돌아와 햇살을 만난다.

 

다양한 문화 강좌를 여는 카페, 일주일에 한 번만 문을 여는 시골집을 개조한 카페, 아이가 있어도 부담스럽지 않는 카페, 툇마루에서 정원을 내다볼 수 있는 시골 할머니 집 같은 카페, 직접 기른 자연산 농산물을 사용하는 카페, 샤워 시설과 로커를 갖추고 건강과 꿈을 지향하는 카페 등 다양한 카페를 소개하고 있다. 많이 부럽다. 우리들에게도 이러한 공간이 만들어지고 소개가 된다면, 아마 많은 정겨운 사람들의 보금자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런데 그러한 내용을 아직은 만나지 못했다. 이 같은 내용이 우리들 지역에서도 많이 만들어지고, 소개되고 했으면 어떨까 느꺼워 해본다.

 

 

좋은 책을 읽었다. 오랜만에 감성 가득한 공간에 머물렀다. 그 아름다운 모습들과 정겨움이 그 공간을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시간이 되기를 기원해 본다. 그리고 언젠가 이 책 속의 공간에 나도 현실로 앉아 있기를 소망해 본다.



j****3 2012.05.25. 신고 공감 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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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카페
"그녀들의 카페" 내용보기
제목에서 그녀들과 카페라는 글이 전해주는 느낌은 싱그러우면서도 포근한 이야기가 있을거 같다 책장속 선반의 느낌도  아기자기 소꿉놀이하는듯하다   잠깐 둘러보자 서른살이 되기 전에 둘이서 뭔가를 해보자 친구들과 카페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 한번쯤은 해봤을법한 이야기 뜻이 맞는 친구가 있어 좋았고, 도전을 무서워하지 않은 그녀들에게 반하게되었다.   -
"그녀들의 카페" 내용보기

제목에서 그녀들과 카페라는 글이 전해주는 느낌은 싱그러우면서도 포근한 이야기가 있을거 같다

책장속 선반의 느낌도  아기자기 소꿉놀이하는듯하다

 

잠깐 둘러보자

서른살이 되기 전에 둘이서 뭔가를 해보자

친구들과 카페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 한번쯤은 해봤을법한 이야기

뜻이 맞는 친구가 있어 좋았고, 도전을 무서워하지 않은 그녀들에게 반하게되었다.

 

-천연효모로 만드는 베이커리는 보고만 있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들어 좋다/

 

-마음을 쏙 뺏앗아간 다양한 문화 강좌를 열어 이미지를 알리는 카페/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해보고싶은 아이템이다.

요즘 diy의 유행으로 소품만들기와 바느질도 그룹으로 이뤄지는데

친구들과  만나 좋아하는걸 만들며 간단한 담소와 차를 곁들일때면 피로가 풀린다고 해야할까

좋아하는일이 직업이 되면서도 돈도 벌수있다면 행복할거 같다^ㅡ^.

 

 

-자택 일부를 개방해 일주일에 사흘만 문을 여는 카페/ 

단란함과 따스함이 공존 테이블에서 담백함이 느껴진다.

책속 커다란 테이블은 그림같다

 

 

 

-카페에서 직접 기른 채소와 천연효모빵으로 유명한 농가 카페/

외갓집같은 시골스러움과 정겨움이 묻어나서 친근하다

 

나만의 카페라는 문구처럼 하나같이 소재도 신선하고 규모도 작아 공간에서 느껴지는 공유감이있다

카페에 대한 영업시간과 소개 작은카페만들기에 대한 노하우에 매상에 대한 소개도 나와있어

카페를 하려는분들에겐 소스가 될거같다.

카페의 커피값이 어느날은 터무니없이 비싸게 느껴지지만

이런공간이라면 "이것쯤이야"라며 아깝지 않을꺼같다.

공간뿐만 아니라 카페속 주인들의 사람냄새와 사는이야기도 느껴진다

책을 알게되었을때  한국인줄알았는데 이곳은 아쉽게도 일본이다.

그런면에서 공개된 소스들이 100% 피부에 와닿긴 힘들었다

하지만

일본이라는 나라를 여행하게 된다면 1~2군데 꼭 정해서 둘러보고싶을 정도로 매력있고

그녀들의 카페를 같이하고싶다

 

 

그녀들과 감성나누기...^^

 

l*********l 2012.09.02.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그녀들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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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카페를 꿈꾸는 당신을 위한 그녀들의 솔직 담백한 카페 이야기라는 문구와 함께있는 책 <그녀들의 카페> 카페에 관한 책들은 다양하게 읽어보았다. 아니, 비단 카페뿐이 아니라 언젠가는 창업을 하고싶다는 소망이 있기에 다양한 특색이 있는 가게들을 다룬 책들을 읽어 보았었는데 전반적으로 아기자기함과 정성, 그리고 독특함을 겸비해야만 나만의 가게를 운영해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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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카페를 꿈꾸는 당신을 위한 그녀들의 솔직 담백한 카페 이야기라는 문구와 함께있는 책 <그녀들의 카페>

카페에 관한 책들은 다양하게 읽어보았다. 아니, 비단 카페뿐이 아니라 언젠가는 창업을 하고싶다는 소망이 있기에

다양한 특색이 있는 가게들을 다룬 책들을 읽어 보았었는데 전반적으로 아기자기함과 정성,

그리고 독특함을 겸비해야만 나만의 가게를 운영해나가는데 도움이 될것같다는 결론을 내렸었다.

이 책 <그녀들의 카페> 역시 소박하지만 정성이 묻어나는, 주인의 열정과 꿈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있는데

좋아하는 일을 하며 꿈을 이루어가는 그녀들의 모습이 부러웠다. 

좋아하는 책을 마음껏 읽으며 북카페를 운영하고싶다는 꿈이 있지만 경제적인면을 무시할수가 없기에 꿈보다는 현실에 안주해있는 나인데,

책속의 그녀들은 꿈을 위해 다니던 직장도 포기하고 날마다가 아닌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자신만의 색을 입힌 공간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단순히 차와 음식을 파는것이 아닌 사람들의 소통의 공간을 만드는 등 꿈을 위해 열정적으로 행동하고 있었다.

어쩌면 난 그저 꿈만 쫓으면서 꿈을 이루지못하는 핑계만 찾고있었던게 아닐까...

이책은 크게 두가지 파트로 나누어진다. 첫번째는 이야기가 있는 그녀들의 카페 스타일.

이라고 해서 다양한 카페들을 선보이면서 그곳에 담긴 경영철학, 카페를 이루게된 과정, 카페의 구조 및 메뉴 등

다양한 사진과 소재를 가지고 주인과 문답하며 그들만의 카페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어떠한 시행착오를 겪고,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해 알고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각 카페마다 추구하는 스타일이 다르기때문에 이번엔 어떤 카페의 어떤 모습을 엿볼수 있을까? 하는 기대심리와 와~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하는 가게주인의 독창성을 엿볼 수 있다.

 

서른살이라는 기준을 두고 인생의 변화를 맞겠다 다짐했던 20대의 젊은 여성들,

주부로 살아가다 주변의 권유로 혹은 원래 하던일에서 조금 변화를 추가해서 새로운 인생을 살게된 여성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으면서 거기에 결단력, 실천이라는 행동이 추가된 여성들의 행복한 삶 이야기.

거창하고 화려하게가 아닌 정성과 소박함으로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그녀들의 카페의 카페들...

책에 나와있는 카페들은 우리나라가 아닌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에 자리를 두고있다. 어쩌면 장인정신이 투철하고 작은가게, 집안대대로 내려오는 가업을 많이하는 일본의 특성상 이런 카페들을 사람들이 많이 찾아가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 우리나라에도 독특함이 묻어나는 카페들이 조금씩 모여있기는 하지만 체인점 카페가 대세를 이루고 있기에 - 어느 나라에 있건 열정과 정성으로 나만의 카페를 꾸려나가는것은 의미있고 좋을듯 싶었다. 물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자신이 원하는 카페를 유지할 수 없을 아픔을 맞이하지않으려면, 약간의 보호장치는 필요하겠지만말이다.

무엇보다도 손님이 꾸준히 찾아와야하는 입소문, 시간과의 싸움에서 버티려면 각종 노하우가 필요할텐데 이책을 통해 그런부분을 조언받을 수 있다.재료구입방법이나 카페 유지를 하는데있어 어려운점, 점포나 인테리어 취득에 관한 이야기등

두번째 파트인 인기카페 만드는 방법에서 추가로 정보를 받을 수 있어 앞에서는 다양한 카페를 보며 눈을 즐겁게하고 뒤에서는 카페창업을 위한 꿈을 향해 나아가면 좋을듯 싶었다.

이제 조금후면 변화를 주어야할 나이이다.

아직은 뱃속의 아이때문에 새로운것에 도전을 할수가 없지만 서른을 목표로 잡았었던 책속의 모여성처럼, 내가 생각하는 적당한 시기를 목표로 잡아 일에만 사로잡혀있지않고 꿈을 이루는 그런 삶을 설계해야겠다...

p******i 2012.05.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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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나를 위해 쉴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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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의 그녀들의 카페~   보다 분위기 가득한 그런 카페에서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한 커피잔에 담긴 커피를 마시는걸 좋아하는 우리들에게   이 책은  잠시 쉬면서, 커피한잔과 함께 나만의 시간을 가지게 해주는 그런 친근한 한권의 책이랍니다.   한꺼번에 이 책을 다 보려고 하지 않고 마치 잡지를 넘기듯, 보고 싶은 부분을 찾아 보면서~ 그리고는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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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의 그녀들의 카페~

 

보다 분위기 가득한 그런 카페에서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한 커피잔에 담긴

커피를 마시는걸 좋아하는 우리들에게

 

이 책은  잠시 쉬면서, 커피한잔과 함께

나만의 시간을 가지게 해주는 그런 친근한 한권의 책이랍니다.

 

한꺼번에 이 책을 다 보려고 하지 않고

마치 잡지를 넘기듯, 보고 싶은 부분을 찾아 보면서~

그리고는  잠시 접어 두었다가...

 

또다시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또다시 펼쳐~ 또다시 꿈을 꾸고 상상을 해볼 수 있는

나에게 꿈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는 의미의 책한권을 만나

 

요즘, 나를 뒤돌아보면서

나를 위한 생각과, 나에게 칭찬하는 시간

나를 좀 더 들여다 보는 그런 뜻있는 시간을 함께 해주는 책이네요.

 

책 속에서는 예쁜 커페가 가득 펼쳐져요.

그래서 눈이 호강하면서, 마치 그 속에 내가 있는 상상을 해보곤 해요.

 

그리고, 꿈을 꾸지요.

 

커피와 함께 곁들어 먹으면 좋은 것들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무슨 일이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한가지에 무언가 하나를

더했을 때 어떤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 알아가면서

 

분위기 있는 카페에 대한 책 한권이지만

나의 인생을 다시 설계해 보는 그런 컨설팅 역할까지 해 주는 그런

무겁고 의미있는 책이 되어 주기도 하네요. ^^

 

오늘도, 예쁜 카페를 보면서, 이 곳에서 나를 위한 생각을

잠시 해보면서, 꿈을 꾸고 희망을 펼쳐 보고 있답니다.

 

d****5 2012.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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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하나까지 심혈을 울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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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잡는 순간 내마음까지도 뭔가모를 분위기에 잡혀 정말 내가 무슨 일을 낸 것처럼 들뜬마음아세요 참고로 난 이책을 통해 많은 카페가 나와있었는데 얼마전에 내가 가 본 예전에 살 던 근처의 카페와 비슷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난 솔직히 이표지에 있는 분위기 즉 페이지199,카페리타 앤 마켓의 이런 분위기를 너무 좋아합니다 많은 책속의 카페는 일이 너무 많을 것 같고 또 마음
"소품하나까지 심혈을 울리는 모습" 내용보기

책을 잡는 순간 내마음까지도 뭔가모를 분위기에 잡혀 정말 내가 무슨 일을 낸 것처럼 들뜬마음아세요 참고로 난 이책을 통해 많은 카페가 나와있었는데 얼마전에 내가 가 본 예전에 살 던 근처의 카페와 비슷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난 솔직히 이표지에 있는 분위기 즉 페이지199,카페리타 앤 마켓의 이런 분위기를 너무 좋아합니다 많은 책속의 카페는 일이 너무 많을 것 같고 또 마음이 더 분주하다는 느낌도 들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내가 부지런하지 못해 꽃가꾸고 야채심고 뭐 이런것 못한다 이거죠뭐~~~^*^

히가시가와 식당 주인인 히가시가와 집 일부를 개방한 카페인데 이분은 제2의 인생에 대해 생각하던 차에 이집을 개조해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는것이 너무 마음에 들었네요

집3층을 갤러리로 개조하고 아무튼 다양하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난 이카페를 보면서 내가 만약 하게 된다면 난 음악이 있는곳에 다양한 상담도 할 수 있는 그런 카페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카페로써가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즐기고 즐기게 해주는 뭔가를 사람들로부터 끌어들이게끔하고 싶은 마음이 순간 들었습니다

맛있는 커피를 타는 요령도 이렇게 친절하게 나와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서 어떤 카페는 12세이하아이들은 출입금지를 시키는 반면 이곳은 아이 엄마들도 잠시나마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아이들도 카페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어져 좋은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도 이렇게 사람들의 생각을 실행에 옮기기까지가 참 힘든데 이렇게 일찍 이제 우리나라도 요즘 카페에 분위기가 참 많이 달라지고 많은 곳에 카페가 들어서는 것을 볼때 이책을 보니 일본이 참 앞섰구나를 느끼면서 왜 우리는 생각이 이렇듯 한박자 늦었을까? 벌써 2000년도 이후부터 일본은 이런 카페가 활성화 되어 인기리에 많은 발전을 해 이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 이렇듯 카페가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안될 것이다 이런 카페를 이용할까 부러두려움 속에서 등장하는 우리나라 카페를 볼 때 ,,,난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 하는 의문과 생각의 차이가 이럴듯 중요하고 또 소품하나하나까지 심혈을 울리는 모습을 보면서 난 저런 재주가 없는데 부러움도 들고 뭔가를 할려구 하면 도전을 가지고 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솔직히 읽으면서 도전도 되었고 두려움도 있었고 양면성이 나를 힘을 주고 내리고 했습니다 아무튼 도전을 할 수 있는 뭔가를 이끌수 있었다는 것이 전 참 많은 힘이였고 이건 아마츄어가 아니라 프로입니다

두려움은 카페를 한다고 다 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이였는데 인기 카페 만드는 방법까지도 친절하게 나와있답니다

 

k*****6 2012.05.2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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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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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카페~를 갖자!' 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마음에 맞는 카페를 찾아내고 그곳에서 과제를 하거나 수다를 떨면서 언젠가 우리들만의 카페를 갖자고 약속했었다. 지금은 카페의 계념이 대부분 take out 방식의 커피 전문점으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한잔의 차를 사이에 두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카페를 찾는 이들이 많다. 그래서 아직도 많은 이들이 자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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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카페~를 갖자!'

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마음에 맞는 카페를 찾아내고 그곳에서 과제를 하거나 수다를 떨면서 언젠가 우리들만의 카페를 갖자고 약속했었다. 지금은 카페의 계념이 대부분 take out 방식의 커피 전문점으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한잔의 차를 사이에 두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카페를 찾는 이들이 많다. 그래서 아직도 많은 이들이 자신만의 카페를 가지는 것을 꿈으로 가지고 있다.

실제로 요즘 창업 아이템 1순위는 단연 카페 혹은 커피 전문점이라고 불리울 만큼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러나 ‘한집 건너 한집이 커피전문점’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너무나 많은 커피전문점들이 들어서 있다. 때문에 단순히 여가나 취미를 위해서가 아닌 경제적인 이유로 커피전문점이나 카페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어떻게 차별화 시키는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차별화 할 수 있을까?


<그녀들의 카페>는 막연하게 꿈꾸는 자신만의 카페 만들기를 현실로 이루어낸 그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실적으로 개인이 거대 자본을 가진 프랜차이즈 체인점과 같은 카페를 차리기에는 경제적인 부담이 크다. 또한 프랜차이즈 체인 카페들은 간판과 인테리어의 차이점만 있을 뿐 특별한 맛의 차이나 분위기의 차이점을 느끼기 어렵다.


책은 일본에서 어느정도 유명하고 이슈화 된 카페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소개되는 카페 들 중 비슷한 카페들이 하나도 없다. 모두 독특하면서도 그 카페만의 색체가 묻어있다. 무엇보다 카페 주인들의 정성과 노력이 곳곳에 베어있음을 알 수 있다.

천연 발효빵을 직접 굽는 카페, 일주일에 하루만 문을 여는 카페, 아이와 함께 해도 부담스럽지 않는 카페, 툇마루에서 정원을 내다볼 수 있는 시골 집 같은 카페, 다양한 문화 강좌를 여는 카페....와 같이 모두 특별한 테마들을 가진 카페들로 세련됨보다는 친근함이 느껴진다.

우리 주변의 카페들과는 확실하게 차별화 된 카페들이다. 그래서 우리의 현실과는 조금 거리감이 있다고 생각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오히려 우리의 카페들도 앞으로는 이런 방식으로 차별화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에는 아이디어부터 창업비용(물론 엔화 기준이지만), 도면도까지 첨부되어 있어  카페 창업을 염두에 두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참고가 될 부분들이 많을 것 같다. 무엇보다 우리나라보다는 전문적으로 카페 창업을 도와주는 기관이나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보다는 카페창업이 전문화되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기에, 개인이 간과하기 쉬운 부분까지 꼼꼼히 확인해 볼 수 있다.

획일성보다는 나만의 개성이 담겨있는 카페를 가지고 싶거나 그런 카페를 찾아가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많은 참고가 될 만한 책이다.



d****a 2012.05.2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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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그녀들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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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자신만의 카페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쯤은 해보지 않았을까?나 역시 다양한 차 문화에 관심이 많고, 홍차를 모았으며, 커피 한잔에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으로..구체적이진 않지만, 후에 작은 카페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상상을 한 적이 있다.더군다나 요즘은 DIY를 직접 하며 인테리어에도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컨셉을 정해서 직접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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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자신만의 카페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쯤은 해보지 않았을까?

나 역시 다양한 차 문화에 관심이 많고, 홍차를 모았으며, 커피 한잔에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으로..

구체적이진 않지만, 후에 작은 카페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상상을 한 적이 있다.

더군다나 요즘은 DIY를 직접 하며 인테리어에도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컨셉을 정해서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주인만의 색깔이 묻어나 있는 카페들에 대해 매력을 느끼고, 그런 곳을 찾을때면 유심히 구석구석까지 눈길이 머무르곤 한다.


하지만 최근 몇년동안 서울을 포함한 한국 대부분의 도시 번화가엔 카페의 포화상태가 이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커피 애호가들도 날이 갈수록 늘고 있고, 바리스타라는 말이 이젠 낯선 단어가 아니게 되었으니까..

대형 테이크 아웃 커피숍들도 주택가 까지 진출을 해서, 우리동네만 해도 스타벅스나 할리스, 탐앤탐스 같은 곳이 도보 5~10분 이내에 있으니 말이다.

거기다 캡슐머신의 유행은 집에서 간편하게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고, 로스팅까지 도구를 구입하여 직접 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는 어엿한 취미로 자리 잡으면서 커피 맛에 대해 고객의 기준이 엄격해지고 있기도 하다.

소자본으로 괜찮은 카페를 차려서 유지한다는 것은 생각만큼 낭만적인 일 만은 아닌 것 같다. 


그러나, 카페가 단순히 차를 마시고 사람을 만나 이야기 하는 공간만이 아니라, 

나의 경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 적합한 곳으로 가장 먼저 선책 하는 곳이기에, 시끌벅적한 대형 테이크 아웃 커피숍 보다는 좀더 분위기나 개성이 있는 편안하고 아기자기한 카페들에 애정을 갖고 찾아가고 있다.


<그녀들의 카페> 에선 자신의 꿈을 위해 사랑스러운 카페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물론 일본의 상황과 한국의 상황이 같진 않겠지만, 일본 역시 카페가 발달한 곳이니 성공적인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면 그녀들만의 노하우가 분명 있었을 테니 주의 깊게 읽어 보도록 하자.



책은 Part 1에는 이야기가 있는 그녀들의 카페를 소개한다. 

자신있는 일품이 있는 카페 / 오래된 민가를 아름답게 개조한 카페 / 내 사이즈가 기분 좋은 카페 / 그녀들의 개성이 빛나는 카페 / 혼자 힘으로 시작한 카페

이렇게 다섯개의 스타일로 구분을 해놓아서 카페의 특징을 모아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특히 눈여겨 본 파트는 '오래된 민가를 아름답게 개조한 카페'였다.

부모님이 가지고 계시는 다세대 주택을 잘 활용하여 카페를 만들어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도록 할만큼

오래된 일반 주택들을 아주 개성있고 사랑스럽게 꾸며놓은 그녀들의 솜씨에 반해 버렸기 때문이다.


Part 2에선 카페를 개업하기 위한 현실적인 3 스텝에 대해 자세히 적어놓았다.

스텝 1.  개업 자금을 준비하고 -> 카페 콘셉트, 이미지를 정한다.

스텝 2. 점포 자리를 찾는다 -> 내,외장 공사를 한다. -> 다시 한번 카페의 콘셉트를 굳힌다. 카페 이름 결정. -> 인테리어에 필요한 소품 및 집기를 구입한다. -> 보건소에서 보건증을 발급 받는다 (이하 생략).....

스텝 3. 메뉴를 정하고 가격을 정한다. -> 메뉴 작성 -> 재료 구입처를 찾는다 -> 집기 비품을 준비하고 반입한다 (이하 생략)....


일반적으로는 '알콜을 팔지 않는 것이 찻집이고, 알콜도 마실 수 이쓴 것이 카페라고 말하지만, 이 책에서는 ' 음식만이 아닌 문화적인 것을 전하거나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공간' 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에는 주인 한명이 운영하거나 부부, 혹은 아르바이트 생을 두고 1~3명 정도가 꾸려가는 작은 규모의 카페들을 위주로 소개했다. 하지만 그들이 가진 '작은 카페'에는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 자신을 표현하는 공간으로서의 작은 상자'라는 의미가 더 크다 할것이다. 완벽하게 비지니스로서 파악한다면, 좀 무리를 해서라도 좋은 입지에 카페를 내는 것이 좋겠지만, 작은 카페는 무리하지 않고 안간힘을 쓰지 않는 것이 전제 조건이다. p 208


이 책이 좋았던 점은 각 카페마다 어떻게 카페를 할려는 마음을 먹었는지, 가게는 어떻게 얻었는지, 컨셉은 어떤 식으로 잡았는지, 운영하면서 실패하거나 어려웠던 점, 그리고 카페를 하면서 얻는 즐거움과 카페를 통한 에피소드, 메뉴는 어떻게 정했는지, 재료는 어디서 구입하고 있는지, 카페를 열려고 마음 먹었던 시점부터 현재까지 연대표와 간단한 평면도 그리고 (특히!) 인테리어 사진들, 음식 사진,  메인메뉴의 구성과 가격, 가장 중요한 점표 면적과 객석수, 가겟세, 스태프 수, 평균 월 매상, 평균 객 단가, 총 개업비용, 개업비용 내용까지 세세하게 가격이 적혀있기 때문에 카페를 운영할 생각이 있는 사람들에게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 책이였다는 것이다.










서른 살이 되기 전에 둘이서 뭔가 해보자고 계획했던 직장 동료 둘이서 카페를 만들어 약 10년째 운영하고 있는 Bowls Cafe에 대한 에피소드를 하나 소개하자면,


카페의 컨셉을 잡기 전에 근사하다고 생각하는 카페들을 순회 하며 장단점을 10개씩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두 사람이 카페를 순회하면서 자주 느낀 점은 ' 이 카페는 귀엽지만, 밥의 양도 귀엽네(적어서 유감!)' 라는 것. 이때의 경험이 카페 이름을 짓는데 영향을 주었다. 그녀들의 카페 이름 '보울'은 사발이라는 뜻이다. 밥은 사발로 나오는데, 보울즈의 카페를 찾는 손님들에게 배불리 먹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 있다. p14













80년된 목조 연립주택을 재활용한 레트로 카페, 코쿠마 (こぐま)에 대한 에피소드는


Q : 카페 이름의 유래는?

A : 연극일로 상해에 갔을때, 한중일의 연극인 모임을 가진 적이 있어요. 자기 소개를 하면서 '아키코'라고 했더니 그 중 한국분이 "아기곰이요?"하고 되물어 웃은 적이 있어요. 이후 저는 아기곰으로 불렸고, 카페를 열면서 망설임 없이 아기곰, 즉 일본어로 '코쿠마'를 내걸었죠. p73






책을 덮으며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집 주변의 아기자기한 카페를 찾아가고 싶어졌다.

그리고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나만의 카페를 계획하며 컨셉을 잡고, 메뉴를 구상하고, 인테리어를 그려보는 행복한 꿈을 꿀 수 있었다는 것에 마음이 따사로워 짐을 느끼고 있었다. 


c*******2 2012.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녀들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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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카페를꿈꾸는 당신을 위한 그녀들의 솔직 담백한 카페 이야기 :: 그녀들의 카페   저자인 카시와기 타마키는 70년이 넘은 연립주택을 직접 개조해 꾸민 카페를 운영했다고 한다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적은 비용, 낮은 위헙의 카페를 개업하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엮은 "그녀들의 카페"를 만들게 되었다고~~ 그 노하우를 담아낸 책인것 같아서 기대반~~ 우리나라 문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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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카페를꿈꾸는 당신을 위한 그녀들의 솔직 담백한 카페 이야기 :: 그녀들의 카페

 

저자인 카시와기 타마키는 70년이 넘은 연립주택을 직접 개조해 꾸민 카페를 운영했다고 한다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적은 비용, 낮은 위헙의 카페를 개업하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엮은 "그녀들의 카페"를 만들게 되었다고~~

그 노하우를 담아낸 책인것 같아서 기대반~~ 우리나라 문화에 잘 맞을까 하는 우려 반으로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하지만 요즘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에 맞서서 한국에서도 아기자기하게 자기만의 샵을 운영하는 카페지기들이 많은 요즘

손님과 직접 감성적으로 소통하는 개성을 살린 나만의 공간을 마련하는데는 분명 좋은 참고가 될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part 1 이야기가 있는 그녀들의 카페 스타일
#Style 1 자신 있는 일품이 있는 카페
#Style 2 오래된 민가를 아름답게 개조한 카페
#Style 3 내 사이즈가 기분 좋은 카페
#Style 4 그녀들의 개성이 빛나는 카페
#Style 5 혼자 힘으로 시작한 카페
part 2 인기 카페를 만드는 방법 : 카페를 개업하기 위한 3스텝
크게 두 파트로 나뉘어져 있어서 첫파트는 공통점이 있는 테마별로 카페를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고두번째 파트에서는 카페 개업에 있어서 3스텝으로 설명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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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가 함께 경영하는 천연효모 베이커리 카페·코노하나

 

이처럼 하나의 카페를 소개하면서 카페를 열게된 에피소드, 운영하면서 생기는 노하우.

카페 내부의 전경, 전개도등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고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카페에 대한 이력을 간략하게 정리해서 소개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베이커리 카페에 관심이 참 많고, 천연효모빵 분야는 마지막으로 꼭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이기 때문에

자매가 운영하는 천연효모 베이커리 카페 코노하나가 인상적으로 다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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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민가를 개조해서 만든 카페 중 하나인

일주일에 하루만 문을 여는 300년된 민가에 꾸민 카페

 

내가 사는 이곳에도 올레길 코스를 통해 민가를 리모델링 해서 자기만의 샵을 꾸면서 오픈하는 카페 소식을 종종 접하고 있다

이곳은 일주일에 한번만 오픈한다고 해서 참 신기했었던~~

엄마의 젖 같은 음식을 만들고 싶다....라는 첫 글귀가 참 마음에 와닿앗던 카페였다

 

영양가 있고 딷슿나 엄마의 적 같은 수제 간식을 컨셉으로 유기농 소재와 식물성 재료만을 사용하여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자신의 아이의 아토피를 계기로 오치치야를 시작하게 되었다는 그녀,,

자연식과 텃밭 가꾸기 등 전원 생활에 관심이 있어서 아이들의 간식도 안심이 되는 유기농 재료로 손수 만들어 먹였답고 한다~~

개인적으로 내가 꿈꾸고 있는 길을 먼저 가고 있다는 생각에 더 공감대 형성이 됐던 오치치야 카페지기..

 

일주일에 하루만 문을 여는 이유, 식재료에 대한 원칙, 등등 질의 응답식으로 카페운영의 그녀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부분도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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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이즈가 기분 좋은 카페..

즉 내 집의 작은 한켠에 큰 돈을 들이지 않고서도 카페를 꾸며서 운영하고 있는 카페 중 하나인 곳

 

툇마루에서 작은 뜰을 바라볼 수 있는 시골 할머니 집 같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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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첫파트에 이어서 두번째 파트는 스텝별로 카페 개업을 위한 방법들이 소개 되어 지고 있다

차근 차근 스텝 바이 스텝.. 그리고 알찬 내용들이 함께 하고 있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는 두번째 파트.

카페 창업을 준비중인 사람들은 한번 짚고 넘어갈 내용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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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개성이 담겨 있는 카페들의 소개, 카페지기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노하우를 얻고

다양한 컨셉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나만의 카페를 꾸미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잡는데 도움이 될 것 같은 그녀들의 카페

나는 어떤 카페의 카페지기가 되어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조금씩 계획하고 그려나가 보기로 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덮었다

w********2 201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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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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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녀들의 카페>   아이들과 가끔 홍대를 즐겨 찾는 편인데,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으나 특색있는 카페들이 많이 생겨났더군요. 발을 물에 담그는 간단한 족욕과 함께 차를 마실 수 있는 곳이 있고(지금도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대형 커피 체인점 속에서 서 너 평의 촛불로만 장식된 카페도 보았습니다. 의자를 치우고 바닥에 온돌을 들여 겨울에는 따끈따끈한 방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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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녀들의 카페>

 

아이들과 가끔 홍대를 즐겨 찾는 편인데,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으나 특색있는 카페들이 많이 생겨났더군요.

발을 물에 담그는 간단한 족욕과 함께 차를 마실 수 있는 곳이 있고(지금도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대형 커피 체인점 속에서 서 너 평의 촛불로만 장식된 카페도 보았습니다.

의자를 치우고 바닥에 온돌을 들여 겨울에는 따끈따끈한 방바닥에서 이런저런 수다를 떨게 만들어진 카페는 지금도 성업중인데, 그곳은 화장실을 엘리베이터 문으로 만들어서 화장실에 갈일이 없어도 한번은 더 가게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이렇게 기존의 발상을 뛰어 넘는 카페들을 보면서, 독서와 공부를 할 수 있는 카페를 하나 갖고 싶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녀들의 카페>에서 저와 닮은 꼴의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들의 카페는 사람들과 교류하고 생각을 나누는 장소로 카페를 시작한,

뜻이 있으면 길이 보인다..  는 속담을 가능케 한 사람들의 얘기가 담겨 있습니다.

60이 다되도록 한 번도 직장을 다니거나 경제 활동을 해 본 적이 없었던 주부가 자기가 책임질 수 있는 한계 내에서 시작하는 카페이야기, 아기들을 데리고도 편하게 마실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는 이야기, 자기가 잘하는 것들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서 카페를 열게 된 이야기등, 일본에 사는 그녀들의 카페 창업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정년 퇴임을 하게 된 남편이 등록해 놓은 카페 창업교실을 대신 참석하면서 우연히 카페를 열게 된 사람등, 그 계기는 아주 다양합니다. 그런데 모두에게서 공통적으로 느낀 것은 만을 벌기 위해서 카페를 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필요한 공간, 자기 삶속에서 얻고 싶었던 공간을 열어나가면서 그 일이 좋아서 돈을 벌게 되고, 그 일을 통해서 새롭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특히 1주일에 3일만 자신의 집에 카페를 열어 주부로서의 일도 게을리 하지 않고 특색 있는 카페로 이름을 얻게 된 가나가와 현의 히가시가와 식당은 카페 창업이라는 대의가 무색할 정도로 소박하게 시작되어서, 책을 읽으면서 당장에라도 나도 그런 카페를 열 수 있겠다는 용기를 갖게 해주었습니다.

스스로 시작할 수 있는 범위에서 시작하면 된다는 간단하고 단순한 생각이 가능케한 창업이었습니다. 멀리서도 잊지 않고 찾아오는 손님들에 대한 감사함이 책속 곳곳에 담겨 있어서 보는 내내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l*****2 201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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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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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한국의 여성들이 좋아하는 카페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한국이 아니라 일본이었어요. 일본은 예전부터 한 번 가보고 싶은 나라 중에 하나여서 일본카페라 더 좋았던 것 같아요. 한국 카페는 손쉽게 인터넷으로 찾아 볼 수 있지만 일본 카페는 어떻게 찾는지도 잘 모르니까요. 그리고 조만간 일본으로 꼭 여행을 갈거라서 그때 이런 카페를 돌아다니는 것도 참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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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한국의 여성들이 좋아하는 카페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한국이 아니라 일본이었어요.
일본은 예전부터 한 번 가보고 싶은 나라 중에 하나여서 일본카페라 더 좋았던 것 같아요.
한국 카페는 손쉽게 인터넷으로 찾아 볼 수 있지만 일본 카페는 어떻게 찾는지도 잘 모르니까요.
그리고 조만간 일본으로 꼭 여행을 갈거라서 그때 이런 카페를 돌아다니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책을 받고, 너무 책이 이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본의 성격이 고대로 반영된 책이었어요.
아기자기하고,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겨요^^
 
다양한 성공 카페들이 나와요.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다양한 이유로 카페를 만들고, 다양한 메뉴를 통해서 .... 성공까지!
정말 대단했어요. 솔직히 한국에도 카페는 정말 많은데 대부분은 프랜차이즈고, 요즘들어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이 운영하는 아기자기한 카페들이 많이 생겨났잖아요.
일률적인 카페에 싫증나기 시작해서 이제는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카페를 여성들이 부쩍 찾게 되는데, 일본에서도 그런가봐요.
정말 아기자기하고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카페들이 참 많았습니다.
메뉴에서부터 매출까지 나와서 한눈에 볼 수 있었어요. 매출을 공개 안하는 카페도 있었지만요 ~~
이런 곳은 얼마나 잘되는 곳인지 ~ 궁금했어요.
 
다양한 tip들이 가득했어요. 카페 성공 노하우도 나와서 좋았구요. 카페 주인들의 다양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어떻게 일을 하게 되었고, 어떤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이 나와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이런 카페를 하는 게 소원인데, 이책을 보고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렇게 하기 까지 정말 많은 노력과 생각을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색다르고, 창의적인 아이템을 많이 구상해야 할 것 같아요.
 
가격은 일본이라 조금 비쌌지만 신기하고, 맛있어 보는 먹을 것이 많이 나와서 꼭 한번 가서 먹어보고 싶었어요.
한국인인 저도 가보고 싶은데, 일본인 여성분들은 오죽할까요~ㅋㅋ
 
책 추천합니다.^^ 카페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y****0 201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