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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의 공적도 대단하지만, 그 인격의 밑바탕이 장난이 아니다. 무한 책임에, 도와주는 윗선은 없고, 오히려 질투와 시기나 보이는 열악한 환경에서 이순신은 온갖 짐을 지고 나아가 싸웠고, 이겼다. 환경만을 봐도 지나치게 부담되는데, 그는 나라를 향한 충으로 목숨 이상의 신념에 모든 걸 걸었다. 지지부진했던 과거의 성장기, 엄청난 신념과 뚝심. 그를 표현할 좋고 멋진 단어는 넘쳐난다. 외국의 장수들도 하나같이 이순신을 칭송하고 본받으려고 노력했다는 점이 그의 신념이 얼마나 전방위로 옳고 바른지 방증하는 바이다. 넬슨, 도고헤이 등이 그 중 일부다. 겸손은 갖추기 어려운 덕목이다. 어쩌면, 나라를 구한 점에서 무능력한 왕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여 실수할 수도 있었을텐데, 장보고와는 다르게 그의 위치를 묵묵히 받아들이고 전장에서 산화했다. 독서는 창조물을 깨닫게 해준다는 그의 말에서, 또 그가 왕과의 서신에서 보여준 어휘에서 그의 독서량을 가능할 수 있다. 창의적인 전술로 패배없이 압승을 거둔 그의 실력도 많은 부분이 독서 활동에서 창출된 것이다. 남자의 책임이라는 다소 마초적인 부분으로 봐도, 응당 이순신은 남자 중의 남자였다. 죽음 앞에서 의연했고, 자신뿐만 아니라 병사와 더불어 나라를 지킨다는 신념을 공유했고, 실제로 최후의 순간마저 사기를 드높이기 위해 그를 희생했다. 근래, 취업난을 겪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이순신은 완벽한 멘토가 되어주고 있다. 늦게 성공했지만, 그 과정이 단단했고, 의미가 있었다. 책의 내용은 각 전투에 임하며 이순신 개인이 느낀 감정을 유추할 수 있는 자료와 그에 대한 해설도 꾸며졌다. 필사즉생 필생즉사라는 이순신 장군의 트레이드 마크와 같은 어록을 여러개 만날 수 있다. 재미있고 흥미롭고 존경심을 갖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나도 기회가 된다면 우리 역사에서 후손을 위해 일생을 받친 선현을 찾아 의미를 되새겨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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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그를 말하다. 나의 무관심과 얕은 지식탓에, 지금까지 ‘이순신’하면 ‘장군, 충무공’이라는 단어와 함께 전투력이 뛰어난 무신(武神)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는 무예만 뛰어난 전투력 강한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글을 읽고, 짓는 능력 또한 뛰어났다. 항상 책을 가까이하며 반복하여 읽고, 읽고 난 후에는 책에서 배워야할 점은 무엇이며, 현재 어떻게 적용하여 쓸 수 있는지를 생각하고, 의문사항은 끝까지 파헤쳐 답을 얻고자 하였다. 덕분에 그는 흐름을 꿰뚫어 보는 능력과 판단력, 그리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결정력까지 두루 두루 갖출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난중일기’를 통해 우리가 그 시절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만날 수 있는게 아닌가 싶다. 이렇듯 이순신은 진정한 책 읽기의 달인이었다. 역시나 ‘거북선’은 갑작스럽게 혹은 운좋게 탄생된 것이 아니었다. 다독과 완독 그리고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밤, 낮을 가리지 않고 생각에 생각을 더한 끝에 나온 고뇌의 결과물인 것이다. ‘군계일학’이라 하던가! 이순신 장군의 뛰어난 지식과 창조정신으로 인해 위협을 느낀 몇몇 못난 대신들의 질투로 고단한 시절을 보냈지만, 그는 이미 그러한 사항에 대해서 예측하고 있었다. 그가 읽은 책들 덕분에 가능했을 것이다. 풍부한 학식, 깨어있는 자세, 그리고 죽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당함과 절개, 변하지 않는 충심,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전투에서의 승리는 물론이거니와 멋진 삶을 산 인생의 승자가 될 수 있었을 것이다. 지식만 많은 사람들은 탁상공론을 즐기고, 권력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부를 증식시키기 위한 욕심에 사로잡혀 죽는 것을 두려워하고 이익 앞에 무릎 꿇는 비겁한 사람이 되기 십상일 것이다. 요즘처럼 경쟁이 심하고, 다양한 지식들이 넘쳐나며, 각종 편리한 기기들로 건강이 약해질 때 이순신의 삶의 지혜를 배워서 당당하게 승리하는 사람이 되는건 어떨까? 책을 읽는 내내 멋진 문구, 배워야 할 점들에 대해서는 색칠을 했는데, 펜을 놓을 수가 없을 정도로 모든 문장들이 소중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순신 장군이 살았을 시기의 과거 이야기만을 나열해 놓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일화와 함께 이순신 장군의 일화로 넘어가기에 자연스럽게 이순신장군이 현재를 살았더라면 어떻게 행동하셨을까? 그리고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 수 있게 이야기가 전개되는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뜨거운 태양보다 더욱더 강력하고 치열하게 살았을 이순신! 올 여름은 이순신처럼 어느 한 순간도 한눈을 팔지 않고 목표달성을 위해 일심(一心)으로 노력하는 열정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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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을 모르는 사람은 많이 없을 것이다. 워낙 유명한 장군이며 그의 지휘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의 대상이 된다. 그만큼 지휘의 카리스마가 대단했던 장군이라고 기억되고 있다. 그의 업적만큼이나 그의 원리 원칙 또한 관심의 대상이 된다. 이런 이순신 장군의 원칙에 대해 자세히 풀어 놓은 책을 읽었는데 책 제목은 ‘이순신 이기는 원칙’이었다. 이 책은 이순신의 인간경영을 현실사회에 잘 접목시켜서 엮어 놓은 것이 특징이다. 이런 이순신의 지혜와 용기를 우리의 삶에 잘 적용하여 살아가도록 하고 있다. 특히, 결정적인 순간에 대처할 방법을 잘 풀어 놓은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접근하기 힘들고 대처하기 힘들 때 이겨내는 방법이 많아서 좋았다. 전체적인 구성은 총 4부로 나누어져 있다. 1부는 실전에 나서기 전의 준비 단계를 설명하고 있고 2부는 모든 수단과 방법으로 해결책을 찾아보는 것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3부에선 선택하고 행동한 일에 대한 책임을 이야기하고 있고 4부는 결과를 담담히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인생에 대한 경영 노하우도 터득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나약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에겐 이순신의 지혜와 강인해지는 해결책을 전달하고 있다. 또 무기력하고 수동적인 삶을 사는 사람에게는 현재를 일깨워주면서 보다 능동적으로 살아가도록 유도하고 있다. 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다음 부분이었다. “인생이란 반드시 삶과 죽음이 있고, 삶에는 반드시 천명이 있다. 다만 살아 있을 때 자신에게 주어진 천명을 어떻게 잘 수행할까를 더 염려할 일이다”라는 이순신의 말처럼 모든 것을 거는 마음의 자세로 실행해야 한다. 이순신처럼 철저히 준비하고 해결책을 구하며 삶의 의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순신의 업적은 쉽게 이루어진 결실이 아니었다. 그는 어떤 시련에도 주저앉지 않고 자기 극복을 통해 이겨나갔다. 그리고 인생을 대응하지 말고 미리 대비하라고 했다. 대비한 사람은 중대 상황이 주어졌을 때 쉽게 당하거나 불행한 상황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다. 책에서 나오는 이순신의 지혜와 그의 철학을 인생에 잘 접목시킨다면 인생을 성공적인 방향으로 바꾸어 나갈 수 있을 같다. 이런 이순신의 철학을 지금부터 잘 실천하도록 조금씩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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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이순신 장군을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그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그냥 영웅이니 좋아했고 피상적으로 알았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순신의 업적이 대단하기는 했지만 그 뒷면에는 너무 치열한 그의 모습이 있었네요, 그의 카리스마 뿐만 아니라 그가 이길 수 밖에 없었던 원리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어서 '아 그래서 이길 수 밖에 없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이순신의 경영을 우리에게 접목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순신의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처세술과 우리 삶에서 살아가야 할 교훈적인 내용까지...역시 영웅을 통해서 배울 점이 너무 많다고 생각되어 정말 유익했습니다. 이순신의 인생철학과 그의 지혜를 배우고자 하니 정말 그에 대해 잘알 수 있었고 그의 매력에 흠뻑 빠져드는 느낌이었습니다. 금과 옥조 같은 좋은 말씀 너무 좋았고 인생을 살아가는 한 힘이 되었습니다. 인생에 대한 노하우 그의 지혜와 강인한 정신력 그리고 능동적인 삶의 태도에 정말 감동이 되었습니다. 어떤 시련도 그를 굴복시키지 못했고 두려움도 없었던 강인한 사람 항상 낮아지고 늘 세심하게 준비했던 사람 그리고 인간적인 아픔도 있었던 사람 정말 매력적인 사람을 통해 배울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평범한 그의 일대기가 아닌 그의 삶을 통해 나의 처세 또한 배울 수 있다는게 이 책의 장점입니다.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삶의 방법은 비슷한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그의 지혜 그의 철학을 우리 인생에 접목시킨다면 조금은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느슨해졌던 나의 마음을 조일 수 있었고 조금은 용기를 내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순신을 통한 자기계발서 그의 경험을 통해 우리가 좀 더 나아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끊임없는 시련에도 인내하는 그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느끼며 앞날에 철저히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난세의 영웅 그를 너무 사랑합니다. 이 책을 통해 조금은 변화될 모습을 기대하면서 그의 인간경영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도 그를 닮아 인내하고 항상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모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한번 읽어보시고 그의 모습을 보고 하루 하루 달라지는 자신이 되길 바랍니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