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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 전에 보았던 만화 천로역정은 원작에 충실하지 못했다. 아들이 사달라고 했지만 별로라서 사주고 싶지 않았다..이 책을 접하니 한 번에 샀다. 2. 미리보기만으로 사서 직접 책을 사서 비교해보니 내가 뒤져본 부분은 원작의 의도를 잘 살렸다고 본다. 간혹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그 부분까지 이해하고 표현하기 어려웠을지도... 3. 현대적 그림으로 덧입힌 것이라서 신선하다. 어차피 옛날 영국 시절 그림보다는 더 친숙한 그림이 되리다.. 4.크리스마스 선물로 친구네 선물로 하나 더 주문하다가 리뷰를 씁니다. 좋은 책은 많이 살아야한다고..ㅎㅎ |
| 책으로 읽으려고할때는 웬지 겁이났는데 만화라서 쉽게 접근합니다. 더불어 책으로 다시 도전해야겠다는 다짐하게 됩니다 명작인 천로역정. 특히나 만화가 최철규 작가의 간증을 알고나서 읽고나니 작품 곳곳에 작가의 고뇌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로하여금 이 작품을 그리게하신 하나님의 선하신계획을 알게 되어 더 큰 은혜됩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천로역정을 듣기만하고 읽어보지 않았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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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성인만화작가였다가 회개하고 크리스천작가로 사는 최철규집사의 간증을 들었다. 그가 6년에 걸쳐 완성한 천로역정 만화를 사서 보는 것이 예의이자 그에 대한 응원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17세기 존 번연이 지은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였지만, 여름성경학교 시절 천로역정을 응용한 재미난 교육프로그램에서 잠깐의 맛은 보았었으나 완독한 기억이 없었기에 이번에 만화로나마 완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화니까 원래는 아동부 어린이들이 읽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읽다보니 만화임에도 등장인물의 이름과 성격을 파악하고 이해하려면 중학생으로도 어려울 것 같다. 만화화하면서 최철규집사는 한 컷 한 컷에 정성을 들였다. 관련 성경구절을 빼곡히 넣기도 했다. 등장인물들은 인생을 살면서 만나는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 특히 크리스천으로서의 인생길을 순례자의 길로 여기며 살 때 저 천성을 향한 걸음을 방해하고 저지하고 유혹하고 낙담하게 하는 많은 사건들, 사람들을 어린 시절엔 잘 몰랐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이해가 된다. 이 책이 이토록 오랫동안 기독교고전의 하나로 자리할 수 있는 까닭이기도 하고, 어떻게든 독자들에게 쉽게 접근하게하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 탓에 더 많은 이에게 다가갈 수 있을 듯하다. 다만, 원 저자나 그림 저자의 상상력이 절대시될 수는 없기에 천국에 대한 묘사로 곡해되어선 안될 것이다. 처음 이 책을 접하는 이에겐 등장하는 인물명에 주목하고 현실 속에서 그런 사람을 찾아보라고 권한다. 그러다보면 알게 된다. 그 사람들이 바로 자신이라는 사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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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께서 설교 중에 자주 말씀하셔서 글로된 책으로 봤을때 등장인물과 장소가 많이 나와서 초집중하고 상상도하며 힘들게 있었어요. 아들도 초등학생때 읽혀주고 싶어서 동화 천로역정 사줬구요. 간소하게 생략도 많았어요. 그런데 만화로 보니까 이미지화 되어서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성경구절들이 함께 있어서 마음에도 새겨집니다. 1권 잡자마자 다 읽었어요. 중학생이 된 아들도 너무 재미있다고 극찬합니다. 만화로 보고 난 후에 글로된 책을 다시 보려고 합니다. 최철규 작가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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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서 어렵고 난해했던 부분이 만화로 쉽게 접할 수있다는게 좋습니다. 정말 온가족이 읽고 나누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1권 반나절만에 단숨에 읽게되었습니다 그림체가 시원시원한게 현대적으로 해석해주셔셔 더 와닿는것 같아요 오히려 읽고 소설로 한번더 읽어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말씀과 찬송이 적절히 적혀있습니다 크리스쳔으로 천로역정 도전해보시기 추천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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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을 이제는 만화가 더 쉽고 이해가 빠릅니다. 천로역정을 세번정도 읽은 것 같은데 전혀 기억이 안납니다. 이 책을 세번 정도 읽고 책을 다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그림도 수려하고 훌륭합니다. 컷들 뿐아니라 인물대화뒤 배경그림도 훌륭합니다. 한국 기독교만화의 고전이 될 것임에 의심치 않습니다. 세권을 보관할수 있는 아크릴커버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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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이미 읽었지만 지금은 기억속에 가물거리고 읽을 때 어려웠다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쉽게 마음에 와닿았어요. 하나님앞에서 한 번쯤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자신을 가꾸어 가고 싶을 때 읽어보면 좋을 것 같고 분주한 일상 가운데서 조용히 하나님을 만나 보는 것 도 좋을 ㅅ듯 합니다. 이번에 여행을 하면서 천로역정을 읽었는데 의미 있었어요. 오늘 다시 한 번 읽어보려 합니다 |
| 청소년기 처음 읽은 천로역정은 내용이 너무 어려워 이해하기 어렵고 금번 최철규님의 만화로 되어 있는 천로역정 세트는 현대버전으로 재구성하여 이해하기도 좋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만화버전으로 읽은 후 여러 버전의 천로역정을 다시 읽게 되었는데 쉽게 이해가 되고 유익한 점이 많았습니다. 또한 지인들 가정 방문시에도 자녀가 있는 경우 방문 선물로 드리니 모두좋아하였습니다 만화로 읽는 천로역정 세트 강추입니다 |
| 원전 내용에 매우 충실하면서도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접근하는 방식이 좋네요. 성경 말씀 또한 누락 없이 제시되어 각 스토리 전개에 따른 묵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작화도 시원시원해서 좋습니다. 큰 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 여아인데 반나절만에 세 권 모두 독파하고 2회독 들어갈 정도로 몰입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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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세권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모든 책에 천로역정 지도가 있다.아주 오래전에 천로역정 책을 읽었는데 내용이 너무 난해하고 어려웠다. 그런데 그 책을 꼭 읽어 보라고 추천해주셨던 분은 그 책이 너무 재미있다고 했었다.
천로역정은 비크리스천에게는 매우 어려운 책이다. 어느 정도 성경지식등이 있어야 아주 쬐금 이해 할 수 있는 책이다. 성경지식이 조금 이라도 있고 성인이라면 이 책을 읽어도 될 거 같다. 만화로 그려놓았지만 원작 내용 자체가 어렵기때문에 만화 속의 내용도 일반인들이 읽기엔 어려울 수 있다.
전문만화가 분이 그림을 그려놔서 그런지 그림들이 잘 표현되어 있고 원작에 비해 쉽게 읽고 이해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다가 조금 마음에 안들었던 부분이 있다면 101p 거듭나지 않은 사람과 같이 동행하게 되었는데 따돌리자는 말이 나온다. 이런 부분은 지금도 이 사회에 만연한 학교,회사등등 따돌림을 일으 킬 수 있는 문화를 양성할 수 있는 그런 말인거 같아서 조금 읽는데 안좋았다.
118p 에 창녀 이야기가 나오는데 요즘 같이 여성인권이 신장되고 '워마드,페미니스트 등등'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이런 비유가 맞는지 잘 모르겠다. 원작에 이런 내용이 있었는지 기억이 나진 않지만 여성인권운동가들이 이런 부분을 트집잡을 수도 있어서 .... 아니면 동등하게 남자도 '호스트바' 다니는 그런 남자도 똑같이 실어 놨다면 트집안잡을 수도 있지 않을까?
122p 에는 왜 갑자기 쌩뚱맞게 불상그림이 나오는지 모르겠다.186p부터 주인공과 같이 동행하게 되는 승려가 나온다. 승려주위에 있는 믿음 있는 크리스쳔들이 승려를 전도해서 같이 동행하게 된거 같다.사두선다 셀바라지 선교사님도 티벳에서 선교를 한적이 있는데 어느 승려분을 전도 했는데 그 승려가 평생찾았던 물음을 성경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고 들었던거 같다.
천로역정 원작 책은 정말 너무 두껍고 읽기가 매우 힘들었다. 난 책을 읽는 내내 재미가 하나도 없었다. 이렇게 재미없고 두꺼운 책이 왜 재미있다는건지? 이런 생각을 했었다. 원작은 너무 어렵고 천로역정을 꼭 읽고 싶은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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