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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둘 다 매력있고 이야기도 뻔하지않아서 좋아요. 이거 보고 주인공이 사랑을 주세요에 나오는 인물이래서 그 만화도 봤는데 스텐 바이 미가 더 재미있더라구요. 아직까지는 야한 장면은 없네요. ㅋㅋㅋ 지금 몇자인지 알려주고 150자 넣으라고 하든지 한줄평 쓰려고한건데 어쩌다 여기로 들어온건지.. 1권이라 별로 진행된 얘기도없어요. 줄거리 다 써야 150자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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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많은 하루와 그를 치유해주는 슈지의 이야기에요 슈지는 우연히 길거리캐스팅으로 모델계에 입문한 늦깍이 신인 모델인데요 전직이 가정부일 정도로 집안일을 잘 허고 모두에게 친절한 치유계입니다 반면 톱모델인 하루는 어릴 적 상처로 타인에게 항상 까칠하고 날을 세우고 사는 정반대의 스타일인데요 연애스타일에 있어서도 정반대인 두 사람이 함께 살게 되면서 서로를 알아가고 점점 가까워지는 것으로 1권은 끝나네요 하루의 집안 이야기는 마음이 아팠어요 3권짜리라 진행이 느리지만 감정선이 섬세해서 몰입도가 높아 재밌게 보았습니다 2010년도 작품이지만 그림이 촌스럽다거나 그렇지 않구요 아무래도 저는 이 작가님하고 감성이 맞는지 다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