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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시 요시히로 작가의 헌터 헌터 신장판 3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너무 재밌어서 연중하는 작가 욕하면서 봤던 헌터헌터 사실 저는 초반부가 젤 재밋는데,., 뒤로 갈수록 말이 너무 길고 설명만 구구절절하게 많아져서 좀 지루해졌어요 그래도 애정으로 보는 헌터헌터 근데 곤의 아버지로서의 진은 좀 너무,,,,,,개새끼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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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권 34권 사고 역주행으로 산 32권입니다. 내용은 어느 정도 알고 있는데 암흑대륙의 서막을 여는 편이라 구입을 안 할 수가 없었어요!!! 헌터 간의 이야기에서 더 확장된 암흑대륙은 모험의 요소를 더 가져다가 양념을 해서 헌터 세계관이 더 넓어진 거 같아요!!! 신장판으로 나와서 더 깔끔해지고 책 종이질도 많이 좋아져서 소장욕구가 올라갑니다!!!앞으로 종결을 어떻게 지을지 토가시 작가의 생각이 궁금해지고 꼭 완결도 보았으면 합니다!! 언제 끝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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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구매한32권과 초근에나운 33,34권까지 모두구매완료!! 아직완결된만화는아니지고 다른만화와비교하면 절반수준의분량이지만 왠지헌헌은 40권까지 나오는거보려면 2030년은되야할거같다 완결나기전에 작가가 먼저죽을확률이 더욱높아보이는 안타까운만화라서....이것으로 다모은거같은 느낌이랄까~~~~ 1년에 2권씩이라도 꾸준히그려줬으면하는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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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터 신장판 3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감상하지 않으신 분은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번 권도 흥미로운 전개가 이어져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캐릭터들의 관계와 각자 처한 상황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고, 예상하지 못한 전개가 나와 더 재미있었습니다. 이야기가 점점 새로운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서 다음 권에서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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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시 요시히로 작가님의 헌터헌터 신장판 32권 리뷰입니다. 생사가 위태로운 곤 프릭스를 구하기 위해 키르아의 모험이 시작합니다. 표지는 곤의 아버지인 진프릭스네요. 진 프릭스는 진짜 곤의 친부가 맞을까요? 과연 이 부분도 너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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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메라 앤트편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는 32권 회장선거가 마무리되고 곤은 회복하게 된다. 곤은 아버지 진과 만나게 되고 키르아는 동생 아르카와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 둘은 헌터 시험에 참여한 목적을 이룬 것이다. 반면에 레오리오는 아직 의사는 되지 못했고 크라피카는 아직 동포들의 눈을 찾고 있다. 이 둘을 메인으로 하는 암흑대륙편이 펼쳐질 것을 예고하며 32권은 끝나게 된다. 특히 339화는 헌터헌터의 사실상의 마무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토가시가 결말까지 마무리하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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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권 34권을 읽다가 무슨 내용인지 너무 이해가 가지 않아 애니화가 끝는 부분부터 보면 뭔가 다르겠거니 하고 구매하였습니다. 네. 그래서 이해는 잘 되는거 같냐고요? 아니요. 읽기 전과 후가 거의 동일합니다 오히려 진이 나와 암흑대륙에 대해 설명해주는데 진짜 많이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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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선거와 아르카 에피소드가 펼쳐지는 32권이었습니다. 아르카와 키르아의 케미가 귀여웠어요. 아르카는 캐릭터가 독특하다고 느껴졌는데, 아르카 덕분에 곤이 치료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곤의 아빠 진과 패리스톤이라는 인물도 나왔는데 아직 패리스톤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보다보면 어떤 인물인지 알 수 있겠죠.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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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애니메이션으로 헌터x헌터에 유입 되어 148화 완결 후 이어지는 에피소드가 궁금해 만화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매 에피소드마다 너무 다른 장르들이 자칫 이도저도 아닐 수가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왜 팬층이 두터운 지 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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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후반부까지는 애니로 만들어진 내용이고 극 후반부터 암흑대륙? 왕위계승편이 시작됩니다. 글이 많은 편이긴 하지만 이미 본 내용이기때문에 술술 읽혔고 키르아랑 아르카가 너무 귀여웠네요 이제 당분간 볼 수 없다는 것이 저를 슬프게 만들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