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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랑을 올바른 방법으로 받은 적이 없는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도 사랑하는 법을 잘 모른다고 말한다. 지금 글을 쓰는 나도 만약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어떻게 좋아하면 되는 건지 몰라 '어쩌지 어쩌지?' 하면서 망설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 같다. 이건 정말 머릿속이 백지가 되어버리는 일이다. 오늘 소개할 라이트 노벨 <흔해 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 2권>에도 그런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2권의 표지를 장식한 '메일'이라는 인물의 어머니를 앗아간 인물로, 그는 밀레디 일행이 메일을 만나기 위해 찾아간 항구 도시 안디카의 뒤를 통솔하는 인물이었다. 흔히 말하자면, 안디카 뒷세계의 보스였던 거다. 그는 메일의 어머니를 강제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자 했지만, 그녀를 사랑하게 되어 어떻게 해서든 그녀의 마음을 얻고자 했다. 그 인물의 회상 장면에서 읽을 수 있는 메일의 어머니와 안디카 뒷세계의 보스 바하르의 모습. 그리고 바하르가 그녀와 사이에서 낳은 딸 디네를 지키기 위해 피를 토하는 모습. 이 모습들은 사랑에 서툴러도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붓는 한 아버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런 마음을 알지 못했던 딸 디네와 그녀의 이복 언니 메일이 바하르의 모습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도 2권에서 잘 표현되어 있어, 2권 마지막 에피소드를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하지만 <흔해 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 2권>에서 다루어지는 '사랑'이라는 형태는 그게 전부가 아니다. 이 장면 외에도 밀레디와 메일 두 사람이 함께 보내는 모습에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을 볼 수 있었다. 한 때 누군가를 언니처럼 따랐던 밀레디, 제대로 만나지 못한 이복 여동생을 소중히 하는 메일. 그런 장면 하나하나가 <흔해 빠진 직업으로 세게최강 제로 2권>을 구성하고 있고,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빼앗으려고 하는 교회 세력과 맞서는 밀레디 일행과 메일 일행의 모습을 '오오오!' 하는 감탄과 함께 볼 수 있다. 정말, 오늘도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흔해 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 2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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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제로를 읽으면서 본편의 주인공이 아니고 신대마법을 남긴 해방자들의 이야기라서 조금 지루할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때까지 리더역할은 거의 오스카가 했지만 실질적으로 중심에 있는건 밀레디입니다. 밀레디가 끈질기게 권유해서 모인 것이 지금의 파티이니까요. 밀레디가 좀 가벼운 성격이라 반대되는 성격인 오스카가 거의 리더역할을 하는 것 같이 보일 뿐.. 밀레디도 중요할 때는 진지하게 말을 하고 상대방의 심금을 울리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권의 주요인물은 표지에 나와있는 인물인 메르입니다. 해적선의 선장이기도 하지만 서쪽바다의 성녀라고도 불리지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만나지 않는 한 성녀와 해적은 연결되지 않는 고리입니다. 아마도 이번에 사건에 말리지만 않았다면 성녀인 메르를 만나는 것은 엄청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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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 02권을 읽었습니다. 새로운 동료와 합류한 뒤 계속해서 함께 신과 맞서줄 새로운 동료를 찾아 여행을 하는 밀레디 일행입니다.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 02권에서는 훗날 해방자의 일원으로 미궁 중 하나를 담당하는 메알이 등장합니다. 게다가 다른 해방자가 성광교회 측 인간으로서 등장해 흥미진진한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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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흔해 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 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밀레디에게 이끌려 해방자의 일원으로 합류한 오스카와 나이즈 더 많은 동료를 찾아 서쪽 바다의 성녀가 있다는 소문이 도는 해상 도시 안디카로 향합니다. 그곳에서 밀레디 일행은 나긋나긋한 모습과는 반대로 극도의 사디스트..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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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본편이 진행되는 동안 '하지메를 중심으로 한 노골적인 하렘'을 추구하는 작품으로 느끼고 있었는데, 정작 외전을 보고 나서 느낀 점은 '의외로 작중 세계관 설정만큼은 작가가 신경을 썼구나'라는 것이었다. 여하튼 이번 권에도 밀레디의 독설과 딴지는 여전했고, 그 와중에 이번 권에서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는 그녀보다 한술 더 뜬 성격을 가지고 있었으며, '만나서는 안될 그녀'가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화학작용이 정말 굉장했던 이번 2권이었다. (특히 삽화가 정말 대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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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진 작품중에 하나인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 2권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 하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거기다가 이번권을 통해서 가끔가다가 볼수 있었던 캐릭터들도 볼수있어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선느 어떤 느낌의 작품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그나저나 평소에는 볼수 없었던 캐릭터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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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 2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의 프리퀄작품입니다. 제로에서는 주인공 파티를 굉장한 분노와 짜증으로 몰고간 밀레디가 나옵니다. 신에게 대적하기위한 해방자들이 구성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있습니다. 이번편에서는 오스카와 나이즈가 합류합니다. 정말 재밌게 보고있는 흔직세의 프리퀄을 통해 이 책의 세계관과 던전 공략후 나오는 물건들의 의미를 알 수있어서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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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 2권입니다. 책소개로 들어가자면 유쾌한 밀레디에게 이끌려 [해방자]의 일원으로 합류한 오스카와 나이즈. 더 많은 동료를 찾기위해 서쪽 바다의 성녀가 있다는 소문이 도는 해상 도시 안디카로 향하게 되는데요. 이런 와중에 해적 선장 메일을 만나고 이 해적 선장을 퇴치하기 위해 성광 교회 최강의 기사단장 라우스 번도 군사를 움직입니다. 다양한 세력이 한자리에 모인 해상 도시에서 삼파전이 된 신대의 싸움이 시작되는 제로 2권!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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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하지메가 도전한 미궁을 만든 해방자의 이야기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 2권이 드디어 나왔네요!! 흔직세를 보신 분들이라면 후회하지않고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또한 재미있게 보실거라고 장담합니다! 일본현지에는 3권까지 나온거로 아는데 국내에도 3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여! 2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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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시라코메 료 작가분의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시리즈의 과거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제로 시리즈 2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19.03.25 기준 3권까지 발간되어 있는 도서로 국내와의 차이는 한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동료를 찾아 서쪽 바다의 성녀가 있다는 소문이 있는 안디카로 향하고 그곳에서 해적 선장 메일과 만나게 되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