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작가의 유명한 책이다. 서점에서 읽어본 뒤 괜찮을 것 같아 구매했다. 글더미 같은 내용과 구성이다.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이 든다. 의식의 흐름 대로 쓴 글이 많다. 읽다 보면 몹시 포르투갈에 가고 싶어진다. 껍질을 벗기면 민트색 표지가 나오는데 심플하고 예쁘다. 카페에 꽂혀있을 것만 같은 책이다. 한 번 읽을 때보다 두 번 세 번 다시 읽을 수록 그 진가를 알게 된다.
유명한 작가의 유명한 책이다. 서점에서 읽어본 뒤 괜찮을 것 같아 구매했다. 글더미 같은 내용과 구성이다.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이 든다. 의식의 흐름 대로 쓴 글이 많다. 읽다 보면 몹시 포르투갈에 가고 싶어진다. 껍질을 벗기면 민트색 표지가 나오는데 심플하고 예쁘다. 카페에 꽂혀있을 것만 같은 책이다. 한 번 읽을 때보다 두 번 세 번 다시 읽을 수록 그 진가를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