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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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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포함된 후기는 블로그에 있어요 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145845891   내인생의책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가? 리뷰                 재미있는 제목의 책 한권 소개해드려요. 바로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 라는 책이랍니다.   제목이 정말 재미있지요? 왜 아빠가 더러운 개똥을 밟았을까요? ㅋㅋ           왜 아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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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포함된 후기는 블로그에 있어요

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145845891

 

내인생의책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가? 리뷰

 

 

 

 

 

 

 

 

재미있는 제목의 책 한권 소개해드려요.

바로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 라는 책이랍니다.

 

제목이 정말 재미있지요? 왜 아빠가 더러운 개똥을 밟았을까요? ㅋㅋ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

이 책은 맥이라는 비스킷 공장에서 비스킷 맛을 보는 아저씨가 똥을 밟았다는 것에서 시작이 된답니다.

 

사실, 못된 어른들이 똥을 밟아야 하는데, 맥씨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거든요.

똥은.. 아이들에게 못된 행동을 하는 어른들을 응징하기 위해 낄낄낄들이 꾸민 일이었거든요.

근데, 왜왜왜!!! 아이들에게 나쁜 행동을 하지 않은 맥 씨가 개똥을 밟은 걸아요?

 

 

 

 

 

맥 씨가 똥을 밟은건 바로 낄낄낄들과 말하는 개 로버의 실수였고,

맥 씨의 아이들은 맥 씨를 구하기 위해 나선답니다.

 

 

 

 

 

개똥을 밟은 맥씨는... 최고로 좋아하는 무화과 비스킷을 맛보는 날이었는데,

그만 아주아주 크고 촉촉한 그리고 싱싱한 개똥을 밟아버렸어요.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 아닌가요? ㅋㅋ

상상만으로도 속이 안좋아지는데요 ^^;;

 

그런 맥 씨의 기분을 아는지 모르는지..ㅎㅎ

합리화 하는 내용이 너무 웃겨요. 사람들은 누구나 똥을 밟고, 심지어 개가 개똥을 밟는 경우도 있는데,

그게 뭐 어떻다는 거지요 ㅋㅋ

 


 

 

 

 

이 책은 다소 더러운(?), 하지만 재미있는 내용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가는데요.

매 장.. 5장, 6장,7장이라 이름 짓는 것 조차 재미있어요.

 

 

 

 

 

그리고, 책을 단순히 읽는 사람으로서 수동적으로 보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이 들게 풀어가는 것도 재미있지요.

 

 

 

 

 

글이 좀 있기에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읽으면 좋을 두께감이긴 하지만,

재미있어서 순식간에 읽어내려갈만한 책이기도 하지요.

 

 


 

 

 

  내용으로보면 교훈적이거나 감동깊거나..ㅎㅎ 사실 그런 내용의 책은 아니지만,

유머있게 내용을 풀어간다던지, 자꾸 상상하게 하는 능력을 지닌 책이 바로

내인생의 책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 랍니다.

 

어른인 저도 재미있게 보고, 때로는 약간의 반성(?)이 되기도 하는 그런 내용이에요.

저도 언젠가 낄낄이들에게 응징을 당할지도 모르니까요 ^^;;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에 맞춘 재미있는 동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j*******n 2012.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낄낄이의 실수로 똥을 밟게 된 아빠를 구할 수 있을까?
"낄낄이의 실수로 똥을 밟게 된 아빠를 구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이자 해리포터의 저자 조앤 K 롤링이 '로디 도일은 천재다' 했을 정도로 뛰어나고 아일랜드가 인정한 국민 작가 로디 도일의 작품을 만났다. 읽어보니 위트 넘치고, 글 속에 빠져 들게 하는 힘이 느껴진다.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으로 왜 아빠가 개똥을 밟을 상황에 빠질 수 밖에 없었는지를 보여준다. 한 발 한 발 똥을 향해 다가가는 아빠의 발과 상상조
"낄낄이의 실수로 똥을 밟게 된 아빠를 구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이자 해리포터의 저자 조앤 K 롤링이 '로디 도일은 천재다' 했을 정도로 뛰어나고 아일랜드가 인정한 국민 작가 로디 도일의 작품을 만났다. 읽어보니 위트 넘치고, 글 속에 빠져 들게 하는 힘이 느껴진다.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으로 왜 아빠가 개똥을 밟을 상황에 빠질 수 밖에 없었는지를 보여준다. 한 발 한 발 똥을 향해 다가가는 아빠의 발과 상상조차 못했던 낄낄이들의 존재, 그리고 그들이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어떻게 하는지 등을 흥미진진하게 지켜 보았다.

 

기발한 상상력이 담겨 있는 책으로 못된 어른들을 혼내주는 낄낄이들을 만날 수 있다. 그런 낄낄이들이 실수를 했다. 똥을 밟게 된 아빠를 구하기 위해 말하는 개 로버아 맥 씨의 아이들은 고군분투 한다. 아빠를 구하는 과정을 통해서 가족들은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한다. 평소 접하던 스타일과는 다른 구조의 이야기라서 재미있었다. 톡톡 튀는 감각과 상상력이 곁들어 있어서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상상 속 존재 등 흥미진진한 요소가 많다.

 

 

아이들에게 못하면 어른들은 낄낄이들로부터 응징을 당하게 된다. 어느 날 갑자기 일이 꼬이기 시작하고, 왠지 되는 일이 없다면 아이에게 혹시 잘못한 것은 없는지 돌아봐야 할 것이다. 낄낄이가 숨어서 우리의 행동을 엿보고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단순히 똥 얘기가 아니다. 그 속에 담겨 있는 위트를 읽어내야 한다. 그러면 한층 더 재미있는 책 읽기가 될 것이다. 아이 책이지만 어른이 나도 유쾌하게 읽은 동화이다. 발칙한 상상력이 담으면 세상은 더욱 즐거워진다.

p*******0 2012.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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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기발한 책
"독특하고 기발한 책" 내용보기
헤리포터의 작가 조앤 K 롤링이  "로디 도일은 천재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목에서도 아빠가 왜 개똥을 밟았는지 궁금증이 많아지는 책입니다. 울 아이(초등학교 3학년)는 책을 처음 읽어보더니 다시 앞으로 가서 읽어봅니다. 이해가 잘 안간다고 하네요.. 아마도 독특하고 처음 접하는 이야기의 형식에 적응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 글씨의 크기와 글씨체 이러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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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포터의 작가 조앤 K 롤링이  "로디 도일은 천재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목에서도 아빠가 왜 개똥을 밟았는지 궁금증이 많아지는 책입니다.

울 아이(초등학교 3학년)는 책을 처음 읽어보더니 다시 앞으로 가서 읽어봅니다.

이해가 잘 안간다고 하네요..

아마도 독특하고 처음 접하는 이야기의 형식에 적응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

글씨의 크기와 글씨체 이러한 변화도 색다릅니다.

그러더니 두번 읽고 난후 자전거를 타고 잠깐 나갔다 오겠다고하더니 밖으로 서둘러 뛰어 나갑니다.

잠시후 돌아온 아이에게 어디 갔다 오냐고 물었더니 낄낄이를 찾으로 갔다 오는 길인데 낄낄이를 아무리 찾아도 없다는 것입니다. ㅋ~~

자신도 낄낄이를 꼭 만나보고 싶다나요.. ㅎㅎ

낄낄이는 못된 어른들에게 개똥을 밟게 해서 혼을 내줍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아는 작가란 생각이 듭니다.

책의 형식,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 그리고 이야기 자체도 너무 색달라서 뭐라 표현하기 힘든 감정을 느낍니다.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이 책에 한참을 빠져 있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낄낄이를 찾아나선 것도 그렇지만 이 책의 독특하게 장을 나눈 이야기, 말하는 개, 맥아저씨의 직업등... 참!! 그릭 이 장에는 재미있는 의성어도 많이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도 좋은 경험을 줄것 같습니다.

울 아이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 장은 카일라가 자기 이야기를 들려준다 입니다.

아-바 아-바 만 가득 적어 놓은 장을 읽고 제게 보여주고 정말 재미있지않냐며 좋아라합니다...???

그리고 울 아이가 말하길 자신이 책을 쓰게 되면 꼭 로디 도일처럼 엄마 장도 만들어 주겠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울 아이의 머리속이 엄청 바삐 돌아갔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독특하고 기발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아잉와 함꼐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f******6 2012.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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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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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맛을 전문적으로 보는 직업을 가진 맥의 출근장면을 통해 시작되는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는 맥 씨의 출근 길 똥 밟기 사건으로 똥을 밟게 된 사연, 똥의 주인, 똥을 밟기까지 찰나의 시간싸움을 맥의 아내 빌리 진, 아이들 카일라와 앤디, 지미, 아이들을 괴롭히는 이들에게 가차없이 똥밟기로 응징을 내리는 아이들을 위한 수호군단? 이라고 할수 있는 아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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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맛을 전문적으로 보는 직업을 가진 맥의 출근장면을 통해 시작되는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는

맥 씨의 출근 길 똥 밟기 사건으로 똥을 밟게 된 사연, 똥의 주인, 똥을 밟기까지 찰나의 시간싸움을

맥의 아내 빌리 진, 아이들 카일라와 앤디, 지미, 아이들을 괴롭히는 이들에게 가차없이 똥밟기로 응징을 내리는

아이들을 위한 수호군단? 이라고 할수 있는 아이들을 따라 다니는 낄낄이들,

아이들에게만 말을 하는 똥 누는 개, 똥을 팔아 백만장자가 된 개 로버가 이야기를 끌어갑니다.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는 등장인물의 내면, 성격, 문학적 의미, 상징성, 교훈을 강조한 책이 아니라

아빠 맥 씨가 낄낄이들이 놓아 둔 똥을 밟기까지의 짧은 시간에 펼쳐지는 코믹하고 즐겁고 기발하고 때론 엽기적이까지한 환타지입니다

작가 로디 도일의 반복적 문장법, 색다른 인물의 등장법 , 각 장의 코믹한 소개법, 기발한 이야기 전개 방법 등으로

흥미진진한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낄낄이들의 오해로 똥을 밟게 된 맥 씨. 낄낄이들에게 돈을 받고 자기의 똥을 파는 로버.

오해로 비롯된 똥 응징을 알게 된 가족들과 낄낄이, 그 똥을 판 로버가 맥 씨를 구하러 가는 그 몇초동안

작가는 아~ 말도 안되는 상상력! 사하라 사막이 나오고, 나일강이 나오고, 이집트와 에펠탑 등이 등장하는

막무가내 상상력을 펼칩니다.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다른 서체로 문답 형식을 취하기도 하며

갑자기 로버와 작가는 대화를 시작합니다.

작가가 직접 등장하기까지 하는 독특한 구성은 로디 도일의 기발함의 극치라고 할까요? ^^

 

 

 

 

 

표지이미지에서도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의 가장 대표적인 의미를 담고 있지만

책 곳곳에 하늘색으로 포인트를 준 코믹한 그림은 이야기의 전개와 아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주며 키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책 분량이나 내용적인 측면에서 볼 때 고학년이 읽으면 독후활동으로도 정말 멋진 책이 될 것입니다.

물론 어른들이 함께 읽어도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의 충격은 꽤나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기발하다 못해 파격적이고 뒤통수 제대로 맞는다는 느낌이 더 솔직하겠죠?

'카일라의 기저귀 안에 돌을 넣는다',

'로버와 앤디와 빌리 진,이 셋은 발이 여덟 개인 무리 가운데 이 세상에서 제일 빨랐어'

'오른쪽 앞발이 말했어.'

허를 찌르고 가슴이 턱턱 막히고 코믹영화같기도 한 정말 머리가 띵띵거리는 상상력!

케케묵은 표현은 절대 찾을 수 없습니다. 케케묵은 표현을 기대했다면 이책 덮으세요.

그리고

카일라의 "아-바?" 이 한마디는 우리의 "거시기"? 처럼 모든 의미가 다 담긴 언어로

작가의 재치가 돋보입니다 ^^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응징은 개똥을 밟는 것~!

낄낄낄~

 

 

 

 

s***n 2012.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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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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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공장에서 비스킷을 맛보는 일을하는 맥 씨는 일을 하러가던중 길위에 있는 개똥을 보지 못하고 밟게되는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어요. 하지만 이 개똥은 우연히 아닌 못된 어른들을 개똥을 밟게해서 혼내주기위해 낄낄이들이 꾸민 일이예요. 누군가 아이들을 괴롭히면 그 사람은 낄낄이의 똥밟기란 응징을 받게 되요. 로버라는 개가 자신이 싼 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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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공장에서 비스킷을 맛보는 일을하는 맥 씨는 일을 하러가던중 길위에 있는 개똥을 보지 못하고 밟게되는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어요. 하지만 이 개똥은 우연히 아닌 못된 어른들을 개똥을 밟게해서 혼내주기위해 낄낄이들이 꾸민 일이예요.

누군가 아이들을 괴롭히면 그 사람은 낄낄이의 똥밟기란 응징을 받게 되요.

로버라는 개가 자신이 싼 똥을 20펜스짜리 동전을 받고 낄낄이한테 팔게되요.

아이들만이 로버의 말을 들을수 있어요. 낄낄이들이 벌인상황을 맥 씨 아이들이 알게되고 맥 씨에 관한 진실을이야기를 하자 낄낄이들은 자신들이 실수를 한걸 깨닫게 되요.

똥밟는 순간이 얼마 안남았는데 맥 씨의 온가족들과 로버와 낄낄이들까지 똥을 밟게된 맥씨를 구하기위해 바람같이 쉬지않고 뛰어가게 되요. 소재가 신선하면서도 읽는내내 긴장감을 느끼며 맥 씨가 똥을 밟게될지 아닐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것 같아요. 빠른 이야기속 전개 또한 재미를 느끼면서 맥 씨가 똥밟기직전의 상황을 섬세하면서도 스피드있게 전하고 있어서 넘 흥미로웠어요.

똥밟기란 생각만으로도 황당하기 그지없는 일이라 상상만으로도 난감한것 같아요.

아이들 시선에선 똥이란 단어를 통해 통쾌하고 더 재미있게 받아들일수 있는것 같아요.

맥 씨가 똥을 밟도록 길에 똥을 놔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는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재미도 있고 이야기속에 빠져서 볼수 있었어요.

책속에 나오는 스케치한듯한 그림을 통해 책속의 이야기에 대해 아이도 보는내내 넘 재미있어 하네요. 어른들한테 전하는 메세지 같아서 무엇보다 아이와 어른들이 같이 읽어보면 넘 좋을것 같아요.

 

d*********7 2012.06.1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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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에 만난 유쾌발랄 통쾌하기까지한 흥미진진한 책이었어요
"나른한 오후에 만난 유쾌발랄 통쾌하기까지한 흥미진진한 책이었어요" 내용보기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라는 노란 도장이 꽉 박힌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라는 책을 보고 손에 들고 단숨에 읽어버렸어요! 낄낄이들의 복수는 정당하다~ㅋㅋㅋ아이를 괴롭히는 엄마나 아빠들의 뒤를 밟아서 개똥을 투척!꼭 밟게 만들고야마는 낄낄이들~ 정말 원작의 재미도 상당하겠지만이 책을 번역하신 분의 노고가 느껴지는 대목이었어요. 분명 영어로 있을텐데 우리나라말로 옮
"나른한 오후에 만난 유쾌발랄 통쾌하기까지한 흥미진진한 책이었어요" 내용보기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라는 노란 도장이 꽉 박힌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라는 책을 보고 손에 들고 단숨에 읽어버렸어요!

낄낄이들의 복수는 정당하다~ㅋㅋㅋ아이를 괴롭히는 엄마나 아빠들의 뒤를 밟아서 개똥을 투척!꼭 밟게 만들고야마는 낄낄이들~

정말 원작의 재미도 상당하겠지만이 책을 번역하신 분의 노고가 느껴지는 대목이었어요.

분명 영어로 있을텐데 우리나라말로 옮기기엔 적당한 단어가 없었을거예요.

낄낄이라는 말~우리나라말 사전에 없을텐데 -있음 어떡하지?ㅋ-정말 작명을 잘한거 같아요.

구두모양으로 개똥을 싸주고 돈을 버는 말하는 개 로버는 정말 최고의 똥을 싸구요 ㅋㅋㅋ

20펜스 푼 돈 모아 100만 파운드가 넘는 돈을 땅에 묻어 둔 로버~주인집 뒷마당에 묻어놓았는데 로버의 주인은 뼈다귀를 땅에 묻는 걸로 생각하고 있죠.로버는 뼈다귀를 싫어하는 개인데 ㅋㅋㅋ

이렇게 뒷통수를 탁 치는 설정들이 많은 흥미진진 폭소유발하는 책이라 손에 잡히자마자 다 읽었다는 사실!

내인생의책 출판사는 아이들 그림책을 잘 만드는 곳인데요~

이 책 역시 그림도 참 맘에 들어요.그림은 브라이언 아자르가 그렸네요어떤 분인가 봤더니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 살고 계시네요.

로디 도일은 영국사람같아요~소설에 파운드라는 영국화폐가 나오니깐요~

영국작가와 미국그림작가의 만남~그림이 같이 있어서 더욱 글에 집중이 잘 되더라구요.

아이한테 혼낸 맥 씨 그 상황을 엿듣던 낄낄이들이 복수를 결심하고 집을 떠난 순간 맥 씨는 아이들한테 그러면 안된다고 조용히 타이르고 아이들한테 나쁘게 대하지 않았답니다.낄낄이들이 조금만 더 맥 씨의 집에 머물렀더라면 맥 씨는 개똥을 밟는 수모를 당하지 않았겠죠.

맥 씨의 젖먹이 딸 카일라는 아빠를 구해주고 싶어요!옆 집 개 로버가 자기가 싼 최고의 똥,왕똥이 맥 씨의 구두바닥에 닿는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카일라를 등에 엎고 달리기 시작하네요.ㅋㅋㅋ

과연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요?책을 한번 읽어보세요~30분에서 1시간정도면 책 다 읽을수 있답니다.

똑똑하고 부자인 개 로버가 사랑하는 여친 래시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책장을 덮었네요.ㅋㅋㅋ나도 백만장자의 여친이고 싶어. ㅋㅋㅋ


 

o********5 2012.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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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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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 제목때문에 호기심이 발동하여 보게 된 책이예요 또 다른 하나의 이유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라는 문구때문에 독자가 많이 볼때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에 꼭~~ 읽어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빨간 표지에 강아지~~ 한마리 그리고 생쥐같은데 좀 괴짜같은 느낌의 4마리가 그려져 있어요 괴짜같은 느낌의 주인공은 낄낄이라고 책에 되어있어요 이름도 좀 특이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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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 제목때문에 호기심이 발동하여 보게 된 책이예요

또 다른 하나의 이유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라는 문구때문에 독자가 많이 볼때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에

꼭~~ 읽어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빨간 표지에 강아지~~ 한마리 그리고 생쥐같은데 좀 괴짜같은 느낌의 4마리가 그려져 있어요

괴짜같은 느낌의 주인공은 낄낄이라고 책에 되어있어요

이름도 좀 특이한것 같죠

맥이라는 사람이 개똥을 밟게 되기전에 맥씨를 구하기 위해 펼쳐지는 이야기예요

아이들을 괴롭히는 못된 어른들을 낄낄이들이 옮겨 놓은 개똥을 밟게 된다는 전제가 있고

맥이 아이들을 괴롭혔다고 생각하고 낄낄이들이 그렇게 했는데 사실은 맥이 아이들을 괴롭히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되면서 맥이 똥을 밟지 않게 하기 위한 작전이 전개 되는 이야기인데 처음엔 이야기가 이해가 잘 안되어서 앞부분을

다시 한번 더 읽고서야 뒤로 연결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맥이 똥을 밟지 않도록 노력을 했지만 아깝게도 아빠 맥은 결국 아깝게 똥을 밟게 되어요^^

제 생각이 고정관념때문인지...이런 상황들을 이해를 잘 못했어요

하지만 아이는 쉽게 읽고 내용도 이해가 되는지 웃으면서 보더라구요

소재도 특이하고 전개 방식도 특이하고 우리나라 책에서 느끼지 못한 부분들이 있어서 좋았어요

머리속으로 그 상황들을 생각하면서 보면 살짝 웃음이 지어지기도 해요

이유는 모르지만 나의 일상생활에 일어나는 일 중 어떤것이 낄낄이들의 계략이라면....

그들의 작은 실수로 혹 내가 똥을 밟게 된다고 생각하면...

미소가 지어지고 아이들을 혼내주는 어른이 되지는 말아야지 하는 생각도 잠시 했어요^^

정서의 차이는 있지만 일런 느낌의 책도 좋은 것 같아요

g******o 201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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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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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의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입니다.    제목만큼이나 표지도 눈에 확 띄네요. 크기는 핸디북보다 크고 가볍게 전철에서 읽기에 알맞네요. 왜 아빠가 개똥을 밝았을까요? 표지의 주인공인 개가 그 똥의 주인일까요? 4마리의 정체불명의 동물(?)은 무었일지.. 표지만 보아도 정말 궁금해지네요. 해리포터의 저자 조앤K롤링이 "로디도일은 천재다!"라고 평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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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의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입니다. 

 


제목만큼이나 표지도 눈에 확 띄네요. 크기는 핸디북보다 크고 가볍게 전철에서 읽기에 알맞네요.

왜 아빠가 개똥을 밝았을까요? 표지의 주인공인 개가 그 똥의 주인일까요? 4마리의 정체불명의 동물(?)은 무었일지.. 표지만 보아도 정말 궁금해지네요.



해리포터의 저자 조앤K롤링이 "로디도일은 천재다!"라고 평했다네요.  로디도일은 부커상 수상자이자, 아일랜드가 인정한 국민 작가입니다.

 

 

내지를 펴자 나오는 수상한 이 도구는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하니, ㅋㅋ 똥을 잡을때 쓰는거래요~

 

 

개똥을 밝을 위기에 처한 우리의 주인공 맥씨입니다. 신나게 출근길에 오르고 있는 모습이예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상상도 하지 못한체 말이죠.




 

이 책의 특이한 점은 1장, 2장, 이렇게 순서대로 장이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5장이라고 부르는 게 옳겠지만 그냥 6장으로 부르기로 한 6장", "몇 장", "또 새로운 장", "실제로는 장이 아닌 또 다른 장" 등등 장의 제목이 자유롭다는 거예요. 본문 내용도 여느 책과 차별성이 돋보이지만, 작지만 이런 장의 소개부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네요. 저자의 센스가 돋보이네요. "대담하고 파격적인 이야기 전개에 읽고 있으면 절로 흥이 난다"는 로스엔젤레스 타임스의 소개글처럼 절로 페이지를 한장한장 넘기게 되는 책입니다. 책 내용은 소개하지 않을래요. 알게되면 시시할 수 있거든요. 내용은 어찌보면 단순할 지 몰라도 구성과 글의 전개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오래간만에 흥겨운 책을 읽었어요.


 

 

 

m****2 2012.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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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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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즈의 베스트셀러라는 타이틀과 해리포터의 저자 조앤 K 롤링의 '로디 도일은 천재다'라는 문구가 시선을 끄는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는 표지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줍니다. 과연 어떤 내용이길래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 이며, 조앤의 극찬을 받았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고 얼른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읽어보니 음... 역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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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즈의 베스트셀러라는 타이틀과 해리포터의 저자 조앤 K 롤링의 '로디 도일은 천재다'라는 문구가 시선을 끄는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는 표지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줍니다. 과연 어떤 내용이길래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 이며, 조앤의 극찬을 받았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고 얼른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읽어보니 음... 역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남다른 전개와 단어 선택. 독특한 사고등... 다른 책에서 보기 드문 내용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주었답니다. 7살 딸아이에게도 사랑받은 책이랍니다.

 

이책에 나오는 인물들은 평범한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다들 독특한 성격과 직업이 있어서 그것마저 깨알같은 재미를 준답니다.

이책의 주인공 즉 개똥을 밟을뻔한 아빠 맥씨에요. 맥씨는 비스킷 공장에서 과자맛을보는 사람이랍니다.직업이 참 재미있지요? 보통 책에서 보기 드문 직업인것 같아요. 아이도 이런 직업도 있나면서 호기심이 생기나 보더라구요.

저 담벼락에 빠꼼이 눈을 내밀고 있는 희한하게 생긴 녀석들은 이 책의 말썽 꾸러기 낄낄이들이에요.생긴건 저렇지만 그래도 어른들이 아이들을 올바로 대하는지 감시하고 아이들에게 못되게 굴면 응징을 하는 아이들에겐 필요한 녀석들이죠.

낄낄이들의 응징은 바로 똥밟기 랍니다. 아이들에게 잘못한 어른은 낄낄이가 놓아둔 개똥을 밟게 되는 거에요.

그런데 맥씨는 무슨 잘못을 해서 낄낄이들의 타깃이 되었을까요?

 

맥씨는 아이들이 셋이 있답니다. 앤디와 지미라는 아들.그리고 카일라라는 갓난 아기 딸이 있지요.

힘든 하루였던 맥씨는 앤디와 지미의 장난에 지쳤고 배고픈 아이들에게 방으로 들어가라고 했답니다. 그 모습을 낄낄이들이 보고 응징하기로 한것이죠.

 

낄낄이들은 개 로버의 똥을 돈을 지불하고 샀어요. 엄청나게 큰 똥은 맥씨의 발밑으로 들어가겠지요.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벌써 얼굴을 찡그려요. 그 그림이 상상이 되니까요. 쥐같기도 하고 다람쥐 같기도 하고 암튼 희한한 모습의 낄낄이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넘 재미있어 했어요.

 

중간의 줄거리는 생략할게요. 뒤가 너무 궁금하지 않으세요?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책속에 들어있답니다.

7살 딸아이에게 읽기 어렵지 않을까 싶었지만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기발하며 쉴틈없이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조금 산만한 느낌은 있었지만 이건 어른의 시선인것 같구요. 집중력 약한 아이들에게는 오히려 책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하는 요소인것 같아요. 초등남아들이 좋아할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속담에 똥밟으면 하루가 oo없다고 하잖아요. 요책을 읽고 나면 만약 똥을 밟고 나면 내가 아이들에게 먼가 잘못한건 없나? 하고 생각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낄낄이들의 응징일지도 모르니까요. 아니면 그냥 똥은 똥일수도 있구요.

낄낄이라는 캐릭터가 아이들에겐 든든한 친구처럼 느껴질것 같아요. 누군가 나에게 잘못을 했을때 응징해주는 친구가 있다면 마음속으로 든든하지 않겠어요?

대단한 교훈이 있다거나 아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책은 아닐지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지금 책에 조금 심드렁해져 있는 아이에게 책의 재미를 다시 주고 싶다면 , 따분한 주말에 읽을 책이 필요하다면 요책 완전 강추입니다.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낼거랍니다.

낄낄이들의 실수로 개똥을 밟을뻔한 맥씨의 이야기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 베스트 셀러다운 책이랍니다.

 

 

r****7 2012.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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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 제목을 읽어보면서 와 웃기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어떤 내용일까 매우 궁금해 졌습니다. 그리고 조앤K롤링이 저자인 로디 도일이 천재다 라는 문구를 보자 . 책의 성향이 비슷할까라는 궁금증도 생기네요~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답게 아이들의 눈높이 책입니다.   장난꾸러기 아이들이 센티미터까지 언급하며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 라는 내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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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

제목을 읽어보면서 와 웃기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어떤 내용일까 매우 궁금해 졌습니다.

그리고 조앤K롤링이 저자인 로디 도일이 천재다 라는 문구를 보자 .

책의 성향이 비슷할까라는 궁금증도 생기네요~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답게 아이들의 눈높이 책입니다.

 

장난꾸러기 아이들이 센티미터까지 언급하며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 라는 내용에 조금더, 가까이 다가 갑니다.

그리고 장장마다 소개하는 제목은 정말 아이들의 생각이 아니면 도저히 나올수 있는 내용이네요
비스킷의 맛을 보는 맥씨, 오늘 가장 좋아하는 무화과 비스킷의 맛을 보러 가는 맥씨,

그리고 낄낄이들이 담장 너머에 몸을 숨긴채 똥을 밟아가는 과정이 나와 있는데.

우습기도 하고 장난치는 낄낄이의 모습이 상상이 가기도 하고 미소를 지으면서 보게 되는 책입니다.

 

왜 아이들이 맥씨가 똥에 밟히기 위해 길에 놓아 두었는지, 상상을 하게 만드네요

낄낄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글로 표현을 하는데, 연상력이 키워지는 것처럼 계속 상상을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지미와 앤디가 자기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어른들에게 낄낄이 응징을 내리는것

둘이 히히, 웃는 소기가 맴돌고 있습니다.

화해하는 장면도 즐겁습니다.

낄낄이가 아이들에게 못되게 구는 어른들과 개통과 로버 , 비닐봉지등등.

강아지는 말은 하지 못하지만 아이들과 통하기도 하는 모습,

여러가지 순수한 마음의 내용이 나오네요~!

이책을 읽어보니, 우승꽝스럽기도 하고, 아이들이 이렇게 관심있는 행동을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상상만 해도 즐거운 여러 장면이 나와 조금은 더 동심으로 돌아간것 같습니다

 

o********3 2012.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