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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복음의 정수를 스펄전을 통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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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 위대한 예술가이신 하나님의 손끝을 통해 탄생한 모든 작품에는 만드신 그분의 무언가가 들어 있다.", p.28. 천국복음의 정수를 스펄전을 통해 본다는 것은 참으로 기쁘다.  최근 2-3년 전부터 스펄전의 저서들을 계속 읽게 되었고, 곧 그를 좋은 멘토로 삼게 되었다.  요즘 말로 말하면 '매니아'가 된 셈이다.  또 천국과 지옥에 관한 책들도 기회가 닿는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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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 위대한 예술가이신 하나님의 손끝을 통해 탄생한 모든 작품에는 만드신 그분의 무언가가 들어 있다.", p.28.
천국복음의 정수를 스펄전을 통해 본다는 것은 참으로 기쁘다. 
최근 2-3년 전부터 스펄전의 저서들을 계속 읽게 되었고, 곧 그를 좋은 멘토로 삼게 되었다. 
요즘 말로 말하면 '매니아'가 된 셈이다. 
또 천국과 지옥에 관한 책들도 기회가 닿는데로 읽었다.
그러나 그 책들과는 너무나 다르고, 차별화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천국을 직접가서 본 것은 아니지만(그런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성경을 벗어나지 않기에,
어느 누구에게도 비판받지 않고, 오히려 천국의 기쁨을 보장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천국과 지옥을 경험했다는 이들의 '간증'이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과장, 성경과의 불일치 등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삼층천을 자녀온 사도바울. 그는 침묵했었다.
재림의 시기가 임박해서 일까? 시대가 그래서 일까?
요즘은 침묵보다 알리는 일이 많아졌다.
 
책을 처음 읽게 되었을 때, 책의 제목은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스펄전의 책이라는 기쁨과 동시에 <하나님을 보는 즐거움> 이라는 제목이 마음에 든 것이다.
어찌보면 두려움이 앞서야 할 제목이기도 했다.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죽음을 생각케 하니까.
하나님을 본다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본다는 뜻이 아닐까해서이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 중의 하나는 이 땅의 모든 것을 통해서 천국을, 하나님의 솜씨를 경험하고 찬양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또 한가지는 책의 표지에 쓰여 있던 스펄전의 글 때문이었다.
"삶이 끝난 후에 그렇게 살았으면 좋았으리라고 생각한 삶을 지금 살자. 영원히 빛나는 삶을 살자."
너무나 아름다운 글이기에, 수첩에 얼른 적어 놓았다.
위와 같은 삶을 산다면 얼마나 기쁠까. 
이렇게 살고 싶다고 다짐해본다. 
 
본서 <하나님을 보는 즐거움>은 스펄전의 '천국복음의 정수'이다. 
랜디 알콘의 해석(?)이 곁들어진.
 
책은 1부. 다가올 세상의 영광,  2부. 하나님의 얼굴을 보라, 3부. 천국을 준비하는 삶, 4부. 영원한 기쁨으로 들어가라
이렇게 4부로 되어 있다. 점진적으로 천국에의 입성을 표현한 제목이다.
그리고 그 주제들 아래에는 각각 10개의 챕터들이 천국복음과 천국기쁨으로 가득차있다.
 
나는 책을 읽기 전 서문을 통해 알콘의 글을 읽고도 책속의 내용 중 스펄전의 글과 알콘의 글을 어떻게 구분할까?
약간의 염려가 있었다. 그런 마음으로 첫 챕터를 읽었다. 두번째 챕터를 읽는데 뭔가가 스쳐지나갔다. 
다시 앞으로 책을 넘겨보았다. 그리고 자세히 살폈다. 그랬더니 작은 글씨로 스펄전, 알콘이라는 글이 표기되어 있었다. 
구분이 있었던 것이다. 
 
책속에는 그 어느곳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천국이, 멀리 있거나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닌 나의 가까이에,
내가 살고 있는 현실속에 이미 도래해 있음을 깨닫게 한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만드신 자연만물 속에서, 일상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삶속에서 충분히 경험할 수 있게 한다.
이렇게 책속에서 천국을 경험하고, 누리고 즐기다 보면 330여쪽의 분량이 금새 아니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감을 보게된다. 
그리고 우리의 삶으로 " 이 땅에서 하나님을 뵙고, 그분을 보여주는 인생"으로 살게끔 독려한다.
어떠한가? 지금 그리고 여기서 하나님 나라를 맛보고 영원한 세계를 준비하는 것은?
 
<천국을 보는 즐거움>은 스펄전의 40편의 천국 설교를 읽는 것이기도 하고,
알콘의 현대적인 해석과 그를 통한 다양한 읽을거리를 볼 수 있는,
그래서 책 한권으로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도 하는 것이다.   


j******1 2012.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천국에 속한 사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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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보는 즐거움>은 설교의 황태자 찰스 스펄전과 랜디 알콘이 하나님 나라, 즉 천국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으로 이 땅에서 천국의 삶을 어떻게 꿈꾸어야 하는지, 천국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게 될지 등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처음에 책 제목을 보고 “하나님을 보는 즐거움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 이런 궁금증을 갖고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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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보는 즐거움>은 설교의 황태자 찰스 스펄전과 랜디 알콘이 하나님 나라, 즉 천국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으로 이 땅에서 천국의 삶을 어떻게 꿈꾸어야 하는지, 천국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게 될지 등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처음에 책 제목을 보고 “하나님을 보는 즐거움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 이런 궁금증을 갖고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이에 대한 해답은 책을 끝까지 읽어 갈 때쯤 나만의 답을 찾을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이 땅에서 영원한 고향인 천국을 바라보며, 마음의 눈으로 그것을 그려보고, 내 삶 속에 실재하고 있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이다.’라는 해답이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답은 개개인의 영적 상태와 믿음 등에 따라 각기 다를 것이다.

 

본인은 모태신앙으로 교회는 절대 빠지지 않고 참석할 정도로 신앙이 좋은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했으나, 이 책을 읽고 이러한 생각을 한 것에 대해 부끄러워졌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천국을 그냥 예수 믿으면 가는 곳으로 생각했지, 천국을 알고자 한 적도, 정말 간절하게 갈망한 적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이것에 대한 핑계를 대자면 주일 강단 말씀에서 목사님들은 ‘천국’에 대한 설교는 잘 하지 않으신다. 스펄전은 이 책을 통해 이렇게 말한다. “천국에 대한 올바른 열망은 하나님을 갈망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갈망하는 것은 천국을 열망하는 것이다.” 이 말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천국을 깊이 생각해본 적도, 갈망한 적도 없는 나는 하나님을 알고자 하지도 않았던 것이며, 찾지도 않았던 것이 되기 때문이다. 스펄전의 말에 수긍했기 때문에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그렇다면, 그토록 축복 되고 아름다운 천국을 왜 갈망하지 않았을까? 그것은 현재의 삶을 살아가기도 바쁘며, 또 당장 안 보이는 즐거움보다 보이는 세상의 즐거움을 추구했기 때문이었다. 얼마나 생각이 짧았던지! 현재의 삶은 영원한 천국에서의 삶과 비교할 때 정말 눈 깜짝할 새 지나가는 기간일 뿐인데 말이다.

 

그럼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지금부터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성경 속에 나오는 ‘열 처녀 이야기’에서 등불을 사러 갔다가 혼인 잔치에 들어가지 못한 처녀와 같이 되지 않기 위해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스펄전은 이 책을 통해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준다. 본인은 이 책을 통해 영광스러운 천국의 입성을 위해 필요한 답 3가지를 얻을 수 있었다. 아마 사람마다 필요한 답이 다를 것이라 생각한다.

 

스펄전은 말했다. “우리는 모두 죽어 가고 있다. 머지않아 우리는 모두 이 세상을 떠날 것이다.” 자, 이제 나에게 이렇게 질문하고 싶다. 당신은 천국에 속한 사람입니까? 지금 당장 죽어도 천국에 갈 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까?

 

r*******7 2012.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