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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을 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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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을 해냈다.특히 월요일은 억지로 출근을 하는 기분이 가득하고 막히는 출근길을 예상하고 일찍 서둘러야 하고, 그럼에도 출근을 해냈다라는 사실보다 지각하지 않았다는 안도감이 더 크게 다가올때가 있다.직장인이라는 자리는 저평가되어 있다.누군가가 만든 회사에, 시스템에 들어가서 하나의 톱니바퀴역활 하는 거 아니야? 라는 식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컴퓨터 앞에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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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을 해냈다.

특히 월요일은 억지로 출근을 하는 기분이 가득하고 막히는 출근길을 예상하고 일찍 서둘러야 하고, 그럼에도 출근을 해냈다라는 사실보다 지각하지 않았다는 안도감이 더 크게 다가올때가 있다.

직장인이라는 자리는 저평가되어 있다.

누군가가 만든 회사에, 시스템에 들어가서 하나의 톱니바퀴역활 하는 거 아니야? 라는 식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컴퓨터 앞에서 노는거 아니야 라며 빈정대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출근준비에, 직장에, 그리고 회식에 주말엔 고민하고 있는 문제때문에 딴 생각하기도 쉽지 않고, 회사에 매여있는 시간이 의외로 많은 것이 직장인이다. 실상 52시간이라는 몸이 묶여 있는 시간보다는 마음까지 묶여 있는 시간까지 합치면 100시간은 넘게 회사에 묶여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직장인의 마음을 아는 스테르담의 [오늘도 출근을 해냅니다]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준다. 회사에서 짤릴까봐, 승진이 늦어질까봐, 연봉이 오르지 않을까봐, 유급휴가 제대로 쓰지 못할까봐 전전긍긍하는 직장인의 마음을 위로해준다.

나만 그런 직장인이 아니라, 모든 직장인이 그런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이다.


저자는 말한다. 직장인이기 전에 우린 고유한 '나'이며 사랑받는 부모님의 자식이라고, 평가에 주눅들어 쭉쳐진 어깨에 소주한잔 들이켜야 잊을 만한 회사생활이지만, 그 이전에 내가 있다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라고 말이다.


한구절 한구절 직장에 관련된 내용들을 사색해내며, 알기 쉬운 단어들로 연결하여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만든 문체로 엮여져 있으니, 읽기에 어렵지 않다. 읽으면서 나도 그런데, 나는 그정도는 아닌데 라며 공감도 하고 자기 위안도 얻게 된다.


공감이 더욱 가는 글들..


직장인인 우리는 스스로를 작은 존재로 치부하기 일쑤지만, 우리는 생각보다 대단한 존재인 것이다.


반복은 나에게 '생활 근육'을 선사했다. 반복을 통해 일을 습득하고, 각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경험을 갖추게 되었다. 반복이 주는 안정감도 무시할 수 없다.


사춘기(社春期) : 인간이 먹고살기 위해 일을 해야 하는 시기로, 신체적으로는 배가 나오거나 건강이 나빠지는 과정을 겪으며 정신적으로는 자아의식이 흔들리면서 심신의 맷집이 성숙해지는 시기


직장이 많은 기회를 준다 하더라도 자부부심이 그곳에서 오면 안된다. 자부심은 말 그대로 나에게서 와야 한다.


직장인이 된 후에 경험하는 진짜 바보짓은, 나를 사랑하는 법을 잊는 것이다.


이루지 못하게 된 꿈을 포기하는 용기, 내손으로 포기했다고 인정하는 용기, 이보다 더 큰 용기를 나는 아 알지 못한다.


일은 부속품과 같이 정확하게 잘하려 노력해야겠지만, 스스로가 부속품에 불과하다는 오염된 생각에서는 벗어나야 한다. 다를 이를 대할 때도 그 '역활'과 '사람','감정'을 구분해서 볼 수 있어야 한다.


불안하니까 공부하고, 불안하니까 배우려 한다. 불안하니까 미리 준비하려고, 불안하니까 더 잘하고 성하려 발버둥 친다. 그렇게 생존 능력을 키우는 것다.


하지만 이 미지근함이 직장 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가. 혼자 광분하여 달려가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예 손 놓고 있는 것도 아닌, 적정 속도를 유지하며 끝기 있게 일하는 비밀.


나의 질문도 돌아봐야 한다. 권력을 과시하기 위한 질문인지, 상대를 깨우치게 하는 질문인지, 아니면 정말로 내가 궁금해서 던지는 질문인지.


직장 생활에도 '신호등'이 있다. 어제 상을 받은 사람이 오늘 징계를 받기도 하고, 오늘 별 볼 일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내일 나보다 인정을 받기도 한다.


술에 취해 비틀거는 직장인들이 추해 보이고, 자기 자신 하나 가누지 못하는 모습이 무책임해 보였다. 그데 지금은 겪하게 이해한다. 그것은 힘든 세상을 살아나가기 위한 절실한 춤사위다.


퇴근길은 온전히 나의 시간이다. 퇴근길만큼 혼자임을 만끽할 시간이 또 있을까.


 




YES마니아 : 로얄 d***8 2019.03.19. 신고 공감 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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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한장 읽다보니 어느새 순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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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그 안에서 직장인으로서 공감도 얻고 감동도 얻고 갑니다 :)다시 곱씹어보고 싶은 책이라 이미 한번 읽었지만 또 한번 더읽어봐야겠어요. 조금 더 나이 들고 진급하면 더욱 공감할 수있을 거 같아요.제일 기억에 남는 문장은 우리의 하루하루 자체가 미스터리다.일이 싫다고, 꼴 보기 싫은 사람이 있다고, 피곤해 죽겠다고, 조만간 관둬야지 노래하고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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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그 안에서 직장인으로서 공감도 얻고 감동도 얻고 갑니다 :)
다시 곱씹어보고 싶은 책이라 이미 한번 읽었지만 또 한번 더읽어봐야겠어요. 조금 더 나이 들고 진급하면 더욱 공감할 수있을 거 같아요.
제일 기억에 남는 문장은
우리의 하루하루 자체가 미스터리다.
일이 싫다고, 꼴 보기 싫은 사람이 있다고, 피곤해 죽겠다고, 조만간 관둬야지 노래하고 급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오늘도 출근하니까
o******4 2019.04.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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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을 해낸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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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을 해내고 주말을 맞이한 내가 읽은책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느끼고 공감하는 이야기들형광펜으로 긋고싶고 노트에 적어놓고싶은이야기들짧게짧게 주제에대한 내용들이 나에게 더 와닿는다매일아침 이불밖으로 나온 나에게 그걸로 충분하다고 말해준 저자에게 고마움을느낌저자의 직장내공을 읽고 느낀 감정에 오출해를 읽은 느낌이 섞여 더 느낌충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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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을 해내고 주말을 맞이한 내가 읽은책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느끼고 공감하는 이야기들
형광펜으로 긋고싶고 노트에 적어놓고싶은이야기들
짧게짧게 주제에대한 내용들이 나에게 더 와닿는다
매일아침 이불밖으로 나온 나에게 그걸로 충분하다고 말해준 저자에게 고마움을느낌
저자의 직장내공을 읽고 느낀 감정에 오출해를 읽은 느낌이 섞여 더 느낌충만해



y*******7 2019.03.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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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대고 퇴사할 순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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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싶어서 고민이 많았다.일도 지겹고 어처구니 없는 윗사람들도 지겹고.회사도 지겹고.그런데 딱히 다른 일을 할 게 없다.하고 싶은 것도 없고.억지로억지로 회사를 나가다 보니정말 제목처럼 출근을 해내는 중.서점에서 보고 마음에 들어서 바로 질렀다.손에 쏙 들어오는 예쁜 책.봄봄~하다.물론 내용은 봄봄하지만은 않다.살벌한 밥벌이의 고충을 짤막한 글로 풀어놓았다.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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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싶어서 고민이 많았다.
일도 지겹고 어처구니 없는 윗사람들도 지겹고.
회사도 지겹고.

그런데 딱히 다른 일을 할 게 없다.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억지로억지로 회사를 나가다 보니
정말 제목처럼 출근을 해내는 중.

서점에서 보고 마음에 들어서 바로 질렀다.
손에 쏙 들어오는 예쁜 책.

봄봄~하다.


물론 내용은 봄봄하지만은 않다.
살벌한 밥벌이의 고충을 짤막한 글로 풀어놓았다.

아직 다 읽진 못했는데
읽고 나면 남는 거 없는 힐링 에세이랑은 조금 다른 느낌.

일단 지금 있는 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 내용처럼 길을 모르겠을 땐 버티는 게 답이고,
버티는 과정에서 마음도 강해지니까.

이대로 쫌만 더 가다 보면 나도 내 삶 찾을 수 있겠지.



j****l 2019.03.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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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에세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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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일색인 요즘 책들과 달리 어찌 보면 삶의 진실을 짚는 구석이 있다. 나를 찾는 여행을 한답시고 회사 그만두고 여행 갔다 오면 다시 막막한 현실과 만난다. 몇 번 퇴사하고 입사하기를 반복해보니 알겠다.그런 얘기,성공하거나 부동산 있는 분들의 꿈놀이였다는 거. 닥치고 성실하게 일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요즘 한다.차곡차곡. 나와 생각이 같은 책.그걸 담백하게 써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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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일색인 요즘 책들과 달리 어찌 보면 삶의 진실을 짚는 구석이 있다.

 

나를 찾는 여행을 한답시고 회사 그만두고 여행 갔다 오면 다시 막막한 현실과 만난다.

 

몇 번 퇴사하고 입사하기를 반복해보니 알겠다.

그런 얘기,

성공하거나 부동산 있는 분들의 꿈놀이였다는 거.

 

닥치고 성실하게 일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요즘 한다.

차곡차곡.

 

나와 생각이 같은 책.

그걸 담백하게 써놔서 좋았다.

 

g********8 2019.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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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수고하고 돌아온 나를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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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 용기만큼이나 대단한 게 버텨내는 용기 아닐까?정말 요즘은 출근을 해낸다는 말에 동의 한다.정말 힘들다. 고되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회사를 가도 인정 받기 보단 욕을 더 많이 먹는다.이대로 계속 다녀야 할까?어지러운 고민을 하다가 이 책을 만났다.짧게 술술 익히는 글들인데, 그 무게감이 장난 아니다.그저그런 에세이와는 차원이 다르다.뭐랄까...위로와 공감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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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 용기만큼이나 대단한 게 버텨내는 용기 아닐까?




정말 요즘은 출근을 해낸다는 말에 동의 한다.


정말 힘들다. 고되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회사를 가도 인정 받기 보단 욕을 더 많이 먹는다.


이대로 계속 다녀야 할까?




어지러운 고민을 하다가 이 책을 만났다.


짧게 술술 익히는 글들인데, 그 무게감이 장난 아니다.


그저그런 에세이와는 차원이 다르다.




뭐랄까...


위로와 공감은 물론 감동과 묵직한 무언가가 다가온다.




그래, 나는 생각보다 잘 하고 있구나.


힘들고 고되고 미래가 보이지 않아도 출근하는 내가 대단한거였구나.


인정보다 욕을 먹어도 나는 버티고 있구나.




그런데 그 모든 것이 그 누구도 아닌 결국 나를 위한 것이었구나.




책을 읽으면서 왠지 모르게 울컥할 때도 있고,


드거운 무언가가 느껴 지기도 했다.




다시 한 번 더 일어서야겠다는 용기가 생겼다.


이미 나를 인정하고 사랑할 근거가 차고 넘친다는 작가님의 말이 하루 종일 내 머리를 서성였다.

h******1 2019.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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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잘 살고 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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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와닿아서 구입. 출근을 해낸다는 말이 마음을 울렸다.   나두 오늘 해냈다.해낸다는 표현 말고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낮에 회사로 배송왔다.퇴근하면서 읽기 시작.아침에는 낑겨 가니까 못 읽을 거 같기도. 들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다.    짧으면서도 임팩트 있는 글들이 이어진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쟁이'와 '장이'라는 말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우리 월급쟁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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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와닿아서 구입.

 

출근을 해낸다는 말이 마음을 울렸다.

 

 

나두 오늘 해냈다.

해낸다는 표현 말고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낮에 회사로 배송왔다.

퇴근하면서 읽기 시작.

아침에는 낑겨 가니까 못 읽을 거 같기도.

 

들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다.

 

 

짧으면서도 임팩트 있는 글들이 이어진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

'쟁이'와 '장이'라는 말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우리 월급쟁이들을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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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도 한때 내가 특별히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월급쟁이가 되었구나란 생각을 했었다.

 

그렇게 나는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었다.

나는 왜 월급을 주는 존재가 되지 못했는가.

왜 전문직이란 타이틀을 거머쥐지 못했는가.

 

스스로를 월급을 받는 '쟁이'란 시선으로 얕잡는 뜻을 더하여 측은하게 바라본 건 다름 아닌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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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내가 나를 우습게 보고 있다.

 

사실 맨날맨날 꾸준히 회사 나가는 거 보통 힘든 일 아닌데

한번도 잘한다고 스스로 칭찬 못했다.

 

꾸준히 뭘 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생각해보면 대견한 건데.

 

 

 

위로도 되고,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담담한 힘이 올라온다.

 

 

YES마니아 : 로얄 i*****o 2019.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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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자존감을 높여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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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은 생각보다 행복하고 대단한 존재라고 작가는 말합니다!그걸 스스로 알아주지 않는단걸, 편안하지만 묵직하게 전달합니다.통근과 출근을 하는 존재가 얼마나 대단한 지, 나의 자부심은 그 누구도아닌 자신에게서 와야한다고 말합니다.오늘 하루도 그렇게 나를 안아보는 기회가 되는 소중한 깨달음을 선사합니다.직장생활로 힘들어하는, 하루하루 출근을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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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은 생각보다 행복하고 대단한 존재라고 작가는 말합니다!

그걸 스스로 알아주지 않는단걸, 편안하지만 묵직하게 전달합니다.

통근과 출근을 하는 존재가 얼마나 대단한 지, 나의 자부심은 그 누구도아닌 자신에게서 와야한다고 말합니다.

오늘 하루도 그렇게 나를 안아보는 기회가 되는 소중한 깨달음을 선사합니다.

직장생활로 힘들어하는, 하루하루 출근을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책입니다!!!!
s****h 2019.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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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을 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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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제목이 끌려서 냉큼 구입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제목이에요."오늘도 출근을 해냅니다"직장인의 한사람으로서 아침마다 이불에서 나오기 싫어하고 지옥철에서 시달리며 출근을 해내는데 그 회사에서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나와 같은 사람들의 얘기를 듣는다면 위로가 되겠죠?책은 술술 잘 읽힙니다. 위로가 되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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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제목이 끌려서 냉큼 구입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제목이에요.

"오늘도 출근을 해냅니다"

직장인의 한사람으로서 아침마다 이불에서 나오기 싫어하고 지옥철에서 시달리며 출근을 해내는데 그 회사에서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나와 같은 사람들의 얘기를 듣는다면 위로가 되겠죠?

책은 술술 잘 읽힙니다. 위로가 되는 책인거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d****g 2020.02.1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