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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디자인이 대세라고 하길래 읽어보게되었습니다~ 기존의 디자인이 제품을 멋지고 편리하게 만드는거라면 서비스디자인은 어떤 문제를 고객경험의 중심으로 해결하는 방법이라고 한다~~뭔가 막연해 보이던 주제였지만~책을 읽으면서 비전이 명확해지고 있다~!디자이너에게도 워익하겠지만 특히 비즈니스쪽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겠습니다~~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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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주는 책. 서비스 디자인을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알려준다. 서비스 디자인으로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게 해주는 책. 저자들은 서비스 디자이너이자 경영 컨설턴트들이다. 디자인과 비즈니스의 균형을 느낄 수 있다. 표지는 예쁜데 내용은 매우 무겁고 깊이가 있어요. 디자인에 대해 알고 있던 것들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줍니다. 비즈니스 기획에 어떻게 디자인을 활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비즈니스를 위한 디자인 씽킹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답니다. 책에는 작가들이 성공시킨 프로젝트들도 언급되어 이해하기도 쉬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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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UI나 기능이 아니라, 사용자가 경험하는 전체 여정을 기준으로 설명해주는 책이었다. 리서치부터 고객 여정, 터치포인트 설계까지 서비스 디자인의 큰 그림을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서비스는 하나의 흐름이라는 점을 계속 강조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읽으면서 내가 보던 관점이 너무 기능 중심이었다는 걸 느끼게 됐다. 서비스 기획이나 UX 전반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