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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영어실력 제대로 뽐내고 싶다...ㅠ
처음으로 토익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 주목!! 실전문제에 더 많이 병행하고 싶은 분들 주목!! 신토익으로 바뀌면서 아직까지 준비하는데 힘든 분들에게 좀 더 토익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토익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참고로 우리나라 교재처럼 만들어지지 않았고 원서를 그대로 해석한 토익이므로 현지 미국에서 쓰이는 교재로 토익공부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주고 싶다.
전 세계 토익 베스트셀러 1위 75년 전통의 수험서 브랜드 Barron's 대표 도서에서 만든 것으로 20년 연속 베스트셀러 토익 보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도서다.
LC, RC 실전 문제를 풀면서 과학적 학습법으로 되어 있고 비즈니스 실무에서 쓰이는 핵심 단어 600개+파생 단어 1,200개 수록되어 있다. 또한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발음을 리스닝 훈련을 CD로 제공되는 4개국 발음으로 리스닝까지 단순 암기가 아니라 문제를 풀면서 단어를 몸으로 익힐 수 있다고 한다.
요즘 신토익에서 어떻게 출제되는지 츨제 의도를 제대로 적중할만한 문제들이 가득 들어 있다.
이 책은 개념이 많이 설명이 되어 있지 않은 도서로 바로 실전에서 풀려는 용도로 되어 있어서 그 전에 이미 기초지식이 있다면 이 책을 보며 실전에 돌입해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난 이 책을 보면서 흔히 보는 일반적인 구성이 되어 있지 않았다. 원래 앞에는 개념정리나 학습법을 적어질 것인데...그런 구조로 되어 있지 않았다.
무조건 영어공부하면서 암기하려는 목적이 아닌 뜻과 활용을 몸소 느끼며 익힐 수 있도록 문제 깊이를 이해하는데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실제 시험에서 똑같이 실전처럼 문제유형으로 수록되어 있어서 풀면서 단어를 익히도록 만들었다고 나온다.
50일 만에 토익 점수 한꺼번에 끌어올릴 수 있도록 토익에서 자주나오는 표현들이 주제별로 하루에 파트마다 풀 수 있도록 준비해놨다. 난 이 책을 보면서 미국에서 잠깐 있으면서 공부하고 있는 기분이 들었다. 처음으로 색다른 원서교재를 받아본 거 같아 일일이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영어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할지 생각에 잠겼었다. 실제 외국에서 어떻게 토익을 공부하는지 생각하게 된다.
새롭게 신토익이 나오면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몰랐는데.. 이 책 덕분에 현지에서 나오는 문제들을 보면서 더욱더 이 책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알아야 할 것을 이 책 한 권으로 공부하는데 집중력 한 층 더 강화되게 만들어주는 거 같다.
정말 알아야할 핵심 600단어로 만들어진 이 토익책으로 기본 실력을 틈틈히 키워서 열심히 토익실력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영어는 우리말이 아니기 때문에 단순하게 시험치를려는 목적만 둔다면 금방 암기 했던 것도 까먹기 마련이다. 시험준비할 때 완벽하게 준비했다고 해서 실전에서는 제대로 실력을 내지 않아 속상하다면 이 책을 보며 자신의 공부법에 대해 다신한번 점검해봤으면 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핵심적으로 알아야할 단어가 구성이 되어 있어서 머리속에 오래 저장될 수 있도록 머리만이 아닌 손,눈,귀,입 등등 머리보다 빠르게 인지하고 생각할 수 있게 영어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므로 자세한 건 이 책의 펼치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토익공부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제는 이 책으로 4개국에서 무슨 말하든 다 알아먹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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