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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주장하는 지 알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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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를 관두고 정년퇴직한 주천강.  OB모임에 가 다가 길거리에서 비교적 젊은 사람이 나이 든 사람을 때리는 걸 보고 참지 못해 혼을  낸다.  그 삶은 일전그룹회장 박전산. 분을 못 이긴 박전상은 비서실인원을 동원하고 주천강은 파출소에 가지만  검찰 불기소. 대권을 노리는 박전산.   주천강에겐 누군가가   박전산의 치부를 드러내는 동영상을 제공하고. 비서실 오제상부
"뭘 주장하는 지 알수 없는..." 내용보기

기자를 관두고 정년퇴직한 주천강. 

OB모임에 가 다가 길거리에서 비교적 젊은 사람이 나이 든 사람을 때리는 걸 보고

참지 못해 혼을  낸다.

 그 삶은 일전그룹회장 박전산. 분을 못 이긴 박전상은 비서실인원을 동원하고

주천강은 파출소에 가지만  검찰 불기소.

대권을 노리는 박전산.   주천강에겐 누군가가   박전산의 치부를 드러내는 동영상을 제공하고.

비서실 오제상부장은 자기가 덤터기쓰고...

 

책 뒤에 나와 있는 에기다.

표지엔 대권을 쥐기 위한 끊임없는 음모라고 나와 있는 데..

 

전혀 대권 ,음모없다.  전개은 어거지.  뭘 표현하려는 건지 아리송하다...

꼼수가 뭐 어디  뒤져도 없다.

도데체 뭘 표현하려는 건지 알 수 없다...

다카노 가즈야키가 봤으면 참 갑깝했을 텐데.  넬슨 드밀과..

20분만에 책장 넘겨버렸다...  갑깝하다...

YES마니아 : 로얄 d******3 2012.09.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