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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를 관두고 정년퇴직한 주천강. OB모임에 가 다가 길거리에서 비교적 젊은 사람이 나이 든 사람을 때리는 걸 보고 참지 못해 혼을 낸다. 그 삶은 일전그룹회장 박전산. 분을 못 이긴 박전상은 비서실인원을 동원하고 주천강은 파출소에 가지만 검찰 불기소. 대권을 노리는 박전산. 주천강에겐 누군가가 박전산의 치부를 드러내는 동영상을 제공하고. 비서실 오제상부장은 자기가 덤터기쓰고...
책 뒤에 나와 있는 에기다. 표지엔 대권을 쥐기 위한 끊임없는 음모라고 나와 있는 데..
전혀 대권 ,음모없다. 전개은 어거지. 뭘 표현하려는 건지 아리송하다... 꼼수가 뭐 어디 뒤져도 없다. 도데체 뭘 표현하려는 건지 알 수 없다... 다카노 가즈야키가 봤으면 참 갑깝했을 텐데. 넬슨 드밀과.. 20분만에 책장 넘겨버렸다... 갑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