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솔직히 내용보다는 역사적 의의와 함께 소장용으로 더 가치가 있지 않나 싶다. 초기 확률론을 발생시킨 수학자 중 한명인 라플라스의 확률에 관한 연구를 모아 놓은 책인데 현대적인 관점에서 조금 읽기 답답하고 어렵다. 다만 초기 확률이 어떻게 다루어 졌으며 인식되어 졌는지 볼 수 있다는 관점에서 한 번 편하게 스윽 읽어보는것도 좋은 거 같다. 책은 참 이쁘다. 작고 하애
이 책은 솔직히 내용보다는 역사적 의의와 함께 소장용으로 더 가치가 있지 않나 싶다. 초기 확률론을 발생시킨 수학자 중 한명인 라플라스의 확률에 관한 연구를 모아 놓은 책인데 현대적인 관점에서 조금 읽기 답답하고 어렵다. 다만 초기 확률이 어떻게 다루어 졌으며 인식되어 졌는지 볼 수 있다는 관점에서 한 번 편하게 스윽 읽어보는것도 좋은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