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역사 관련 드라마는 항상 재미있는 주제였다. 삼국지, 초한지, 춘추전국시대 다양한 배경에 서사들이 많다. 실질적으로 이러한 소재로 게임 및 소설 등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만화책으로 되어있는 중국 역사는 처음 보았는데 처음에는 글이 엄청 자잘하게 많아서 읽기가 힘들고 포기 할까 싶었는데 조금 읽다보니 몰입되어 순식간에 내용을 스토리를 읽게 되었다. 53권도
중국의 역사 관련 드라마는 항상 재미있는 주제였다. 삼국지, 초한지, 춘추전국시대 다양한 배경에 서사들이 많다. 실질적으로 이러한 소재로 게임 및 소설 등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만화책으로 되어있는 중국 역사는 처음 보았는데 처음에는 글이 엄청 자잘하게 많아서 읽기가 힘들고 포기 할까 싶었는데 조금 읽다보니 몰입되어 순식간에 내용을 스토리를 읽게 되었다. 53권도 재미있게 읽었다. 다음권이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