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빵세 시리즈로 재미있게 다개국어를 접하게 된 아이들. 이제는 자연스레 하루에도 몇 번씩 책과 함께 세이펜을 들고 따라해봅니다. 외치는 만큼 아웃풋은 나와주고!!^^ 세마디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가 되는 신기한 경험을 일찍 할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 보지만,, 이 책이 이렇듯 있어도 아직 모르는 분들도 있으니 늦었다고는 생각들지 않네요!!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어요. 말빵세 시리즈라면 어떤 언어라도 도전해 볼 수 있을꺼란 자신감이 생겨요!! 마법같은 말빵세, 완전 소중 말빵세!! 4
|
|
공부는 무조건 어려운 책으로 어려운 말로 해야 제대로 하는 것인 줄 알았다. 욕심은 많아가지고 한 권에 한 페이지에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책을 고르곤 했다. 그래서 성문기초보다는 기본을 우선시 했다. 이런 나의 생각을 완전 바꿔놓은 것이 말빵세 시리즈이다. 쉽고 간단한 것이 먼저 밑 바탕이 되어야한다. 쉽고 간단한 말이 우리 생활의 주를 이룬다. 말빵세 영어를 보고 별거 없네 하고 생각했던 분들은 세 마디 영어가 가진 그 진정한 의미를 파악하지 못 한 것이다. 세 마디 영어 그 자체로도 매우 훌륭한 언어습득 방법이다. 거기다 중국어, 일본어까지 쌍둥이 언어로 같이 병행한다면... 익숙한 영어에 생소한 중국어, 일본어를 거져 먹는 것이다. 이를 받아들이고 흡수하는 우리의 사랑스런 스폰지 아이들은 이중언어 구사자를 넘어서 다개국어를 구사하는 훌륭한 폴리글롯이 될 수 있다. 세 마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모두 모국어와 같이 진행되므로 아이들에게 외국어 습득은 물론 먼저 한국어로 외치고 외국어를 외치게 되니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동시에 또는 줄줄이 진행하다보면 모국어인 한국어를 외국어 별로 외치게 되니 외국어 1번씩 한국어 3번씩 ....!!! 엄청난 한국어 외치기가 쌓여 말하기 연습이 될 것이다. 말빵세가 단순히 외국어책이라고만 생각했던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말빵세는 이중언어책으로 모국어를 더욱 탄탄하게 자리잡게 하며 동시에 자유자재로 이중언어를 왔다갔다 머리 굴림 없이 입으로 툭툭 바로바로 나오게 해줍니다. 모국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조기영어교육을 부정했던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권합니다. 한국어까지 늘게 해주는 말빵세~~!! |
|
저는 일어는 고등학교때2년정도 배운 경험이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 3,5세에게 일어를 조금이라도 경험하게 하고자 고민하다가 말문이 빵 터지는 일본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공부라는 생각을 주지 않고 강요하지 않고, 일상에서 재미있게, 밥먹으면서 화장실에서, 목욕하면서....언제든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좋은 교재입니다. 그냥 밍밍한 발음이 아닌 재미있는 챈트로 일어 회화가 가능하게 해주며 충분한 동기부여가 됩니다. 말빵세 일어를 강추합니다. ^^ |
|
아이 19개월때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를 1/2권 세트로 들이고, 지금 21개월에 3/4권까지 들이게 되었어요. 외국어 도서를 , 그것도 유아동 도서를 1,2권 본 후에 3/4권을 본다는 것만 봐도 짐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 아이 엄마로서 이 책 그냥 지나치시면 10년뒤에 후회하실거에요. 강추합니다. 여타 백과사전 같이 두꺼운 엄마표 영어표현, 엄마표 영어놀이...도 사봤으나 저조차도 몇 페이지 보고 적용하기 어려웠는데, 말문이 빵 터지는 세마디 시리즈는 아이가 엉덩이를 들썩이고 엄마와 함께 놀면서 보네요. 대박 중의 대박 책입니다. 안보시면 정말 후회해요. 아이 키우는 엄마로서 드리는 조언...ㅎㅎㅎ
요즘은 영어는 기본, 중국어는 필수, 그 외 외국어하면 날개를 다는 겪입니다. 아이 어리고 뭣 모를때 시작해야 성공할 수 있어요~~~
저 말고 후기 정말 잘 남기신 분들꺼 꼭 참고해보세요. 사진도 있고 하든데요.. 저는 바빠서리..ㅎㅎ |
|
정말 말문이 아니라 귀가 뻥뚫린다... 말문이 열리기전에 귀가뚫리고 말문이 뚫린다,,, 외쳐 외쳐 크게 외쳐봐 하며서 챈트송이 시작되고 시험치는 것도 아니고 아이와 블럭놀이하면서 그냥 설거지하면서 엉더이 같이 흔들고 한다. 시험칠것도 아닌데 글을 보지말고 먼저 말을 익히세요 ^^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검색창 까페 " 슈퍼맘스토리" |